어제도 각시탈 보면서 천호진씨야 말로 맡는 배역마다 정말 연기 잘하는구나 느꼈어요.
악역이면 정말 악인같고..
몇년전 구미호 나오던 전설의 고향인가에서도 무슨 악귀가 든 영감으로 나왔는데
섬찟할 정도로 무서웠어요.
저 어릴때 수사반장이란 프로에서 범죄자로 나온적 있었는데
파출소에서 의자에 손 묶인채 난동 부리던 장면이 너무 리얼해서 정말 범죄자로 착각될 정도였어요.
tv 꾸준히 나오시던데 저 분이야말로 정말 연기자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제도 각시탈 보면서 천호진씨야 말로 맡는 배역마다 정말 연기 잘하는구나 느꼈어요.
악역이면 정말 악인같고..
몇년전 구미호 나오던 전설의 고향인가에서도 무슨 악귀가 든 영감으로 나왔는데
섬찟할 정도로 무서웠어요.
저 어릴때 수사반장이란 프로에서 범죄자로 나온적 있었는데
파출소에서 의자에 손 묶인채 난동 부리던 장면이 너무 리얼해서 정말 범죄자로 착각될 정도였어요.
tv 꾸준히 나오시던데 저 분이야말로 정말 연기자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나이드실 수록 멋져지죠!! 연기도 물론 좋구요!!
미중년이란 말이 맞는 것 같아요 ^^
저도 천호진씨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제대로 된연기자 입니다 하얀 종이에 무슨 그림을 그려도 제대로 소화을 하는 연기자 .....소문없이
늘 노력하는 연기자 인것 같습니다 님도 보는 안목이 높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천호진씨 멋있더라구요.
아직도 기억나는 장면이 사랑을 그대품안에 드라마에서 이승연씨랑 커플오 나왔던거랑
베스트극장에서 무슨 해변을 수영복입고 연인이랑 걷는데 정말 어린 마음에도 멋지더라구요^^
성격도 좋은데...ㅎㅎㅎ
정도 많고....쩜 알아요.
그리고 남자다우셔요. ㅋ
천호진씨 정말 제 이상형입니다.
정말 나이드실 수록 멋지게 늙으시는 모습. 짱입니다.
이 분 공방이랑 책도 내신 목수예요....막 어울려요^^*
예전부터 좋아했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중년의 멋이 더 나네요
손재주도 많으시더라구요
짱!!!!!
뮤지컬 라카지에 나오신다는데 얼마전에 보고왔거든요..
그런데 더블캐스팅이라서 천호진씨가 아니라 다른분이 연기하셨더랬어요..
그런데 내용중에 잠깐 야한 장면이 있어서...그 부분을 천호진씨가 하시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다시 한번 더 보려고요..
얼마전 회사 로비에서 뵜는데 중후~~함 그 자체더라구요..멋져요~~ ^^*
천호진. 천호선. 둘 다 좋구나~222 ㅋㅋㅋ
이분하면 자동으로 '조민수'가 생각나요.
한 참전에 부부 역할로 잘 어울렸거든요.
이승연 남편으로 나와서..저는 그때 차인효가 대세였는데도 천호진씨가 더 멋져보였어요
제가 천호진씨를 좋아하여 막 그 작품을 찾아보고 그런 사람은 아니예요.
그냥 어쩌다 보는 드라마에 나오니 그냥 볼뿐인데 볼때마다 맡은 배역이 그냥 딱 그 역할의 사람이예요.
각인처럼 원글에도 썼듯이 수사반장에서 처음보고 그땐 아마 무지 젊으셨겠지요?그냥 단역일 뿐이였는데
다른 드라마는 범죄자라도 관조하듯 보는데
이분은 화면에서 막 뛰쳐나와 달려들것만 같은 그런 무서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어린 나이임에도 배우 이름을 일부러 확인하고 기억하고 그랬거든요.
어렸을때라 그 드라마로 천호진씨를 미워하고 그랬네요.진짜 범죄자로 착각하고.ㅎㅎㅎ
저.. 천호진씨 연기는 정말 최고라고 남편에게 말해왔어요..
그 이유가.. 악역을 할땐 눈빛이 정말 악역의 눈빛인데..
예전 농촌 드라마할때..거기 선한 아들로 나올때 눈빛은 시골청년의 순수한 눈빛을 봤거든요
보통 악역하는사람은 악역만 하게되는데
천호진씨는 모든역을 소화할수 있는 눈빛과 연기력을 겸해서
정말 최고의 연기자구나.. 이사람이 그역을 맡아서 그 역 자체가 빛나는구나 하는생각을 예전부터
해왔네요
천호진씨도 손현주 과인듯..손현주 예전에 베스트 극장인가에서 완전 리얼 노숙자로 나와서 엄청 웃었더랬죠 천호진씨도 전설의 고향에서 귀신씌인 역으로
나왔을때 정말 기분 나쁠정도로 섬뜩하게 연기하더군요 암튼 그때 인상 깊었네요
전에 보그의 에디터 김지수씨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을 인터뷰 했는데 누가 가장 기억에 남느냐는 질문에 천호진씨라고 했던 글을 본 적이 있어요.
인터뷰를 하기로 약속한 날 천호진씨에게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기때문에 미룬다 해도 이해할 수 있었는데 정확히 약속한 시간에 천호진씨가 갖고 있는 것 중 가장 제대로 된 정장을 입고 나오셨었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고 시종일관 진솔하셔서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군요..
목수 일도 하시던데 참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으.......저도 완전 천호진 씨 팬인데....
사랑을 그대 품안에서도 어찌 보면 악역인데 완전 매력 풀풀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도 너무 실제 같은.
아~~~~~~~~~ 넘 멋있어요 ~~~~~~
그쵸..
그분 연기는 항상 인상깊이 남아요.
저 초딩때 사랑을 그대 품안에에서 이승연 남편으로
차갑고 냉정하고 부유한 남자역할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그 이지적이고 차가움 철철 넘치는 매력적인 눈빛이 아직도 선연히 기억되요.
천규덕(?)씨의 아들이란 거 아시는 분 있으실지...근데 천호진씨는 경력에 비해 주목 받은 경우가 별로
없네요...이렇다할 대표작도 없고...안타깝다는..
천규덕씨 아들.
비열한 거리에서 마지막에 노래 부를 때, 반했어요. ㅋ
맞아요 님의 탁월한 안목에 감사 드리고 찬사을 드려야 되는데 ...다른 장면은 달랏어요 ?태양이 뜨는데 하는 장면은 어치가 되데군요 님의 사고는 ....궁금 합니다
마지막 노래는 김상호 이고 ....님은 다른 연상을 하고 있는것 같네요 .......연제나 흐르는 흐느낀,ㄴ, 사고
하는
비열한 거리,영화배우로써도 손색없는 연기자신거 같아요..
특히 비열한 거리에서 마지막에 올드앤와이즈 부르는거 보고 뿅갔어요.
좀 처진 눈매인데도
악역도 선한역도
다 잘 어울리고,
게다가 그윽하게 쳐다볼때보면,상관도 없는 제 마음이 막 흔들려요
암튼 눈빛이 아주 아주 멋있어요
어릴땐 천호진씨 눈빛이 좀 능글맞다고 생각했는데 아줌마 되보니깐 천호진씨 눈빛에 깊이가 느껴지는게..넘 좋더라구요~~그냥 있는듯 없는듯 성실하게 연기하시는분들 좋아요^^
을지로3가 쁘랭땅백화점에서 촬영하는거 봤는데요
천호진씨 물론 젊었을때지만 깜놀 했어요 높은 콧대하며
같이본 친구도 실물이 너무 잘생겼다고 하면서 봤네요
수트입고 있었는데 넘 멋졌어요~
이렇게 반가울수가
저도 박근형 천호진 같은 타입에서 남자의 향기를 느껴요
목공하시는 것도 알고 어쩜 하나같이 했었네요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서 권투선수하다 좌절한
반항기 많은 막내였는데 조민수씨랑 여기서 커플
전원생활극였음에도 이분들 나옴 트렌디드라마보다
더 사랑스러웠어요
초딩때 넘 좋아했어요
그때도 남자 쫌봤던듯
사랑 그대 품에서도 이승연이라 되라되라 빌었는데
더불어 연기잘하고 매력있는 조민수씨도 넘 좋아했네요
응답하라 199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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