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습관처럼 럭셔리 블로그에 들르게되요

빅토리아 조회수 : 15,332
작성일 : 2012-01-10 18:03:56

자주 들르게 되는 블로그가 몇있는데 주로 그중 한분과 연관된 블로거들이에요

어쩜 하나같이 그렇게 잘들 사는지 집은 삐까번쩍 ..수시로 해외여행에다니고  국내여행도 아줌마까지

데리고 다니고 (자기 아이들 봐야한다고) 애들은 버버리 같은 명품옷에...

호텔 빌려서 아이들 파티해주고 또 유치원은 얼마나 비싼데 보내는지..

얼굴 몸매는 관리 덕인지 연예인 뺨치고 저녁에는 청담동 같은데서 강남아줌마들끼리

즐기고..그자리에 가끔 연예인도 종종 눈에 뜨이고 ..제가 사는 세상이랑은 완전히 다른세상이네요.

원래 잘사는 사람끼리 만나 결혼한건지  아님 혼테크를 잘한건지 참 신기하네요

아마 연예인들 부자 2세나 사업가 만나는 루트랑 비슷할것 같기도 해요  같이 놀다가 만나 결혼하는..

유복한집에서 예쁘다 소리 듣고 자랐는데 럭셔리는 커녕 시골출신 평범한 월급쟁이랑 살며 무릎나온 츄리닝 입고

어디 애맡길데도 없어 밤이나 낮이나 애랑 씨름하고 여행은 꿈도 못꾸는 내 처지를 생각하니 한숨만 나오네요

IP : 59.7.xxx.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나물
    '12.1.10 6:17 PM (218.152.xxx.206)

    정말 드레스 입고 파티 다니는 사람이 있나 보네요??

    신기하네요 ^^;;;

    그럼 가서 춤도 추나요??

  • 2.
    '12.1.10 6:22 PM (118.219.xxx.4)

    보고 싶은데 힌트 좀 주시면 안될까요?

  • 3. 저도
    '12.1.10 6:28 PM (112.220.xxx.4)

    궁금한데 힌트 좀 주세요 검색해볼께요 ^^;;;

  • 4. 그런곳가면
    '12.1.10 6:31 PM (119.192.xxx.98)

    위화감만 들고 비교의식으로 괴로울뿐
    나의 인생에 하등 도움이 될까요

  • 5. 예전에도
    '12.1.10 9:29 PM (112.185.xxx.174)

    싸이녀..
    팰릿타워 살고
    얼굴만 알린 연옌친구도있고
    일하는 아줌마 데리고 외출하고
    명품백이 널널하고
    위화감 지대로..
    그나마 그녀 남편얼굴보고
    울남편 얼굴보니까
    그래 나는 이남자가 좋다..정신이 들더라는

  • 6. 아마도
    '12.1.16 10:32 AM (223.33.xxx.109)

    행복한~~~으로 시작하는 블로거아닌지...

  • 7. 그게
    '12.1.17 12:49 AM (119.149.xxx.156)

    강남사람들 라이프에요
    강남에서 평범한라이프에요
    그렇게사는사람들 많아요
    저도 그리 사는데요 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75 아기자기한 소품 이쁜곳 알려주셔요. 1 은새엄마 2012/01/19 2,183
64974 학부모에게 맡겨도 도둑놈 소리 듣네요..... 사랑이여 2012/01/19 2,302
64973 써보니깐 효율적이네요. 2 별별바비 2012/01/19 2,439
64972 이 트렌치코트 어떨까요? 지름신 2012/01/19 2,069
64971 아들 생일은 챙기시면서...^^ 6 주절주절 2012/01/19 2,550
64970 [요리초보] 왕소라 2개랑 키조개 하나로 뭘 할 수 있을까요? 2 ... 2012/01/19 2,164
64969 강용석이 젤 웃김 2 ㅈㅈ 2012/01/19 2,580
64968 박원순, 용산참사 3주기를 맞이해 유족들에게 진심어린 사과~ 5 // 2012/01/19 2,420
64967 해품달 나이논란 보면서 22 한가인 2012/01/19 5,003
64966 메일에서 핸드폰으로.. 1 토끼들 2012/01/19 2,425
64965 음악포털 리슨미 무료이용권 드립니다 ^^ 3 big23 2012/01/19 1,668
64964 미국 유학 1 중1 2012/01/19 2,207
64963 60분 부모 오은영 박사 나이 몇인가요? 1 어떨까 2012/01/19 15,056
64962 독서 학습지 계속 해야 할까요? 1 고민중 2012/01/19 1,865
64961 덴마크우유 기분나쁘네요 13 노예계약 2012/01/19 3,919
64960 요즘 전시회중 괜찮은게 뭐가 있을까요? vv 2012/01/19 1,590
64959 소아과 선생님 계신가요? 엄마 2012/01/19 1,729
64958 편의점 도시락 믿고 먹어도 될까요? 6 질문 2012/01/19 3,176
64957 강남역근처에 조용히남편과이야기나눌만한곳추천해주세요 4 Popp 2012/01/19 2,524
64956 설은 다가오는데~~알타리 김치 추천요.... 1 2012/01/19 1,698
64955 필리핀 7 여행 2012/01/19 1,917
64954 MBC에 이어 KBS도 "보도본부장 불신임" 참맛 2012/01/19 1,845
64953 같은회사 부장님 장모상 가야할까요? 20 장인상 2012/01/19 12,182
64952 어디서나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 1 번역 2012/01/19 1,600
64951 초6아이랑 저랑 미국 한달 가면 뭘 하면 좋을까요? 2 미국LA 2012/01/19 1,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