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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

영화 조회수 : 2,964
작성일 : 2011-12-24 20:49:13

울 남편 낼 아침 일찍 나간다 길래 어디 가냐 했더니 영화 보러 간답니다. 혼자서요......

결혼 한지 10년이 넘었지만 대면대면하게 살다 보니 뭘 같이 해 본 적이 없네요.

남편은 가정적이고 애들 끔찍히 위하고 그래요.

근데 전 가끔 섭섭할 때가 참 많죠.  다들 그리 사는것 처럼요 ㅋㅋ

남편도 가장이라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낼은 크리스마스인데 얼마나 영화가 보고 싶었음......

생각 해 보면 별 일 아닌데 날이 날이니 만큼 쬐끔 섭섭하네요.

IP : 114.203.xxx.1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1.12.24 9:32 PM (114.203.xxx.124)

    "마이 웨이" 라네여

  • 2. 원글
    '11.12.24 9:50 PM (114.203.xxx.124)

    네......아침이나 챙겨 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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