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 싸움을 부모가 간섭하기도 하나요?

.... 조회수 : 4,861
작성일 : 2011-12-04 22:20:40

결혼을 2주 앞둔 사람입니다

뭐 예비 부부죠...

그런데 결혼 준비하다가 트러블이 생겼는데

그걸 일러바치고 배우자 부모는 전화까지해서 소리지르고

아... 진짜 이런 결혼해야하는건지....

 

아무리 자기 자식이 소중하다고해도

부부싸움에 관여하는것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에휴

IP : 220.89.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11.12.4 10:25 PM (116.40.xxx.139)

    결혼식 하루전날 깨지는 커플도 있어요. 그 전까지는 남이라고 봐야합니다

  • 2. ㅡ.ㅡ
    '11.12.4 10:26 PM (61.38.xxx.182)

    요즘은 장모가 개입해서 사단나는경우도 많죠

  • 3. ...
    '11.12.4 10:26 PM (122.32.xxx.12)

    제가 아는 분은 아들은..결국엔..리래서 이혼 했어요...
    두 부부가 싸우면..꼭..막판엔 양쪽 엄니들까지 나서서 결국엔 싸우게 되고...

    그래서 결국엔 이혼을 했어요..

  • 4. 저아는분도..
    '11.12.4 11:21 PM (121.138.xxx.158)

    처가 근처에 살았는데요..
    부부싸움하면 부인이 처가에 전화해 장인장모 오고...
    그앞에서 무릎 꿇고 사죄하고...뭐 이러다 결국...

    저두 말로만 들었는데 그런집이 있긴있더라구요

  • 5. ..
    '11.12.4 11:33 PM (110.13.xxx.156)

    요즘은 처가집에서 부부싸움 끼어들더라구요. 사위 무릎꿇리는 집도 봤어요
    무조건 원글님 두둔 못하겠어요 원인이 뭔지 알아야 할것 같아요

  • 6. 음,.,
    '11.12.5 12:31 AM (175.209.xxx.163) - 삭제된댓글

    주로 부부싸움을 시키던데요 시부모가..
    시누결혼할때도
    시동생결혼할때도
    3남매 부부싸움 시키시던데요
    요즘엔 시누가 신혼인데 계속 그집 싸움시키느라 두아들집 간섭이 덜하네요

  • 7. 우리시부모신혼때
    '11.12.5 6:38 AM (211.209.xxx.210)

    부부싸움만 하면 우리 남편 자기 부보한테 일러바치고...시부모,시누까지 와서 저 무릎꿇리고했어요...
    여자가 져줘야된다는 오묘한 논리피면서....
    지금 결혼 12년차...그 사이에 별의별 일이 다 있었지만....지금은 싸울일도 별로 없지만...적어도 지 부모한테 고자질은 안하네요...
    정말 싸우고 지 부모한테 일러바치는 인간들은 여자고 남자고 찌질이 못난이중의 상 못난이라고 생각해요

  • 8. 윗글님,,
    '11.12.5 10:57 AM (211.173.xxx.190)

    심히 공감이,,
    지금저두,,시간이 지나다보니,,
    싸우는게 지겨워지네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141 서울에 체조 배울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플로렌스 2011/12/15 3,510
52140 같은반 아이가 죽이겠다는 문자를 보낸후(길어요) 40 문자 2011/12/15 12,398
52139 꿈 해몽좀 부탁드려요~~ 아이언 2011/12/15 3,306
52138 진중권과 주병진쇼 이슈들을 들여다보면서 10 진보와 보수.. 2011/12/15 4,249
52137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박근혜 면담 요구 참맛 2011/12/15 3,141
52136 맞벌이하시는분중 수입 각자 관리하시는분들 계신가요? 11 123 2011/12/15 5,119
52135 도가니] 법원이 인화학교 법인 이사장, 이사 구속영장 기각 sooge 2011/12/15 3,479
52134 기미 피부과에서 빼도 되나요? 2 얼굴 2011/12/15 4,894
52133 일렉베이스 기타 지금 질렀어요. 잘했다고 해주세요. !! 16 아기엄마 2011/12/15 4,200
52132 수시 3개 합격했는데 등록을 안한 학교에서 전화가 왔대요 4 수시 2011/12/15 6,239
52131 가스렌지 추천좀 해주세요 1 f 2011/12/15 3,358
52130 정말 슬푸네요. 초1아이가 목,호흡기 안좋아서.. 7 ㅡㅡ 2011/12/15 4,677
52129 일주일에 3일 정도 왕복 10km이상 운동삼아 걸으면 어떨까요?.. 3 결심 2011/12/15 4,918
52128 금목걸이를 선물 받았는데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3 첨처럼 2011/12/14 4,301
52127 아래 이상한 글들 뭔가요? 1 깍쟁이 2011/12/14 3,697
52126 화장품회사 직원이 금가루 조금씩 빼돌리다 검찰에 '덜미' 1 도둑이너무많.. 2011/12/14 3,794
52125 단지불회 달력 구입하심 수익금 전액 장학금으로 지급된다네요 1 명진스님 2011/12/14 3,533
52124 지금 짝 보다보다 짜증나서 잠깐 적습니다. 22 2011/12/14 13,095
52123 애들 장난감 트램플린 (덤블링) 잘 가지고 노는지요..? 6 사까마까 2011/12/14 3,959
52122 토끼털 패딩, 40만원이면 너무 비싼거죠? 6 환불할까 2011/12/14 4,862
52121 보온도시락 말이에요 1 질문 2011/12/14 3,743
52120 "정수장학회, 주식 반환하라" 부일장학회 유족 작년 訴제기 3 참맛 2011/12/14 3,540
52119 여기 운영자 웃기는 여자네요. 51 허걱 2011/12/14 23,263
52118 [10대가 아프다]“아이팟을 함께 묻어주세요” 14살 다훈이의 .. 5 .. 2011/12/14 4,693
52117 겨울이불 극세사 말고 뭐가 좋을까요? 1 정전기땜에 2011/12/14 4,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