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랑이꿈 해몽좀 해주세요.

조회수 : 4,776
작성일 : 2011-12-03 10:46:22

저희 언니가 시름시름 몸이 아프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여러번 나타나셔서

오늘 할머니 산소에 지관선생님을 모시고 내려가서 산소터 감정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픈 언니가 새벽 4시~5시에 또 꿈을 꿨는데 남동생 사는데 (큰 농장)호랑이 한마리가 들어왔으니

누나 구경좀 오라고 해서 아픈몸을 이끌고 갔더니 호랑이가 있는데 사람들이 구경도 많이 오고

사진을 찍고 막 그러더래요. 언니가 호랑이를 보았더니 호랑이가 언니를 반기는것 같지가 않고

발톱을 세우고 하더래요. 그런데 또 옆에 한 5년전쯤 돌아가신 작은 할아버지가 나타나셨는데

호랑이가 할아버지를 엄청 좋아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언니랑 남동생들을 발톱으로 다 쓸어안더니

호랑이가 막 날라가더래요. 언니가 무서워서 어디가냐고 하니까 이빨이 아프니까 치과에 간다고

고속도로위를 막 날라 가더랍니다.

그러더니 오늘 가려고 하는 시골에 딱 내려 놓고 여기가 치과라고 하면서 꿈에서 깨었데요.

참 희안한것이 호랑이꿈은 잘 안꾸쟎아요 언니는 애들이 다 컸는데..태몽도 아니고

그리고 남동생 둘이 오늘 지관선생님 모시고 산소이장때문에 가는데 그애들을 호랑이가 안고

날라간거 하며 시골에 딱 내려놓은거 하며 이상한데 해몽을 해보고 싶어서요.

언니가 이틀전에 졸도를 했었어요. 밥도 잘못먹고 병원에서도 신장기능 저하 말고 별다른 병명이 없고

그렇거든요.

해몽 잘하시는 분  해몽좀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려요

IP : 112.161.xxx.1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ttleconan
    '11.12.3 10:52 AM (210.57.xxx.147)

    이장 위치가 좋은가봐요. 빨리 이장하시는게 좋을듯

  • 2. 밝은태양
    '11.12.3 11:24 AM (124.46.xxx.154)

    언니분이 혹여 신기가 있으신지 알고싶네요.
    yu2daum@naver.com 으로 음력이나 양력 생년월일 태어난시좀 보내주실래요..
    꿈을 자주꾸신다면 무속인과 인연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군요.

    그리고 이장은 특별한경우가 아니면 윤달에 하시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또한 돌씽들이 재혼할려면 윤달이나 손없는날이 좋다고 봅니다..
    남동생분은 좋은일이 생길수 있지만..언니분에겐 정반대일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88 튀김전용으로 쓸만한 냄비? 용기? 추천좀 부탁드려요 5 순이 2012/01/04 3,126
59487 부자패밀리님 조금만 도와주세요 5 중등엄마 2012/01/04 2,890
59486 한미FTA 폐기 국민행동! 아고라서명 아님 서명하는데 1분도 안.. 3 noFTA 2012/01/04 2,043
59485 겨울 털코트 드라이크린 한번 해야겠죠? 3 .. 2012/01/04 2,497
59484 일본식 매운카레먹고싶어요 4 야식왕 2012/01/04 2,817
59483 조카가 왜 이리 예쁘나요?? 20 이뿨~ 2012/01/04 8,359
59482 검은색 옷 안입는 분 계세요? 4 ... 2012/01/04 2,892
59481 세상 다 아는 ‘최시중 비리연루 의혹’ … KBS만 ‘모른 척’.. 1 아마미마인 2012/01/04 1,633
59480 돌아가신 엄마가 꿈에 3 요미요미 2012/01/04 3,794
59479 결혼 기념일 챙기시나요?? 9 벌써 10년.. 2012/01/04 2,690
59478 대학생이 쓸만한 노트북은 어떤거 사면.. 6 돈 쓸 일만.. 2012/01/04 2,169
59477 기침하다가 성대에 이상이 생겼어요 ㅠㅡㅠ 3 스푼포크 2012/01/04 2,574
59476 속기사 자격증 따면 유용할까요? 1 oo 2012/01/04 12,289
59475 이대로는 안된다, 미디어렙법안 재논의 하라 도리돌돌 2012/01/04 1,759
59474 민정이와 외국인 녀의 대화와 사고방식 2 ch 2012/01/04 2,163
59473 저는 왜 김국을 했는데 쓴맛이 날까요.... 7 김국 2012/01/04 2,707
59472 공대 누님들과의 대화록 4 .. 2012/01/04 3,106
59471 아이랑 잘 놀아주고 싶어요~ 1 육아선배님들.. 2012/01/04 1,764
59470 연애작업(?)하기 좋은 장소들이라네요 6 ㅇㅇ 2012/01/04 4,834
59469 쪽집게 과외 – 민주통합당 당대표 선거(딴지일보) 6 나꼼수카페회.. 2012/01/04 2,812
59468 달지 않은 호박고구마로 맛탕할려면? 6 어쩌나 2012/01/04 2,122
59467 친정 부모님 생신때 우리집 근처로 식당예악하는 새언니.. 66 나는 시누이.. 2012/01/04 19,318
59466 여자 : 싫거든????????ㅋㅋㅋ 우리 기득권을 왜 달라고 해.. 1 chelsy.. 2012/01/04 1,660
59465 보쌈먹을때 먹는 김치는 어떻게 만들어요? 2 놀부 2012/01/04 2,393
59464 임신6개월인데, 기타 배울 수 있을까요? 6 기타 2012/01/04 2,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