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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이 남경필에게 한마디 했네요.

우언 조회수 : 4,155
작성일 : 2011-11-22 09:08:00
bakkabun 슈가분
단골 식당에 혼자 음식을 시키고 멍하니 TV를 보고 있었다. 거기에 남경필이 나와서 "국민 대다수는FTA에 찬성한다"고 주절거리고 있었다. 평소에 점잖고 과묵하던 중년의 식당주인은 한마디 내뱉었다. "미친놈, 누가 찬성한다고 그래."
IP : 124.51.xxx.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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