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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에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

속상녀 조회수 : 4,801
작성일 : 2011-10-28 15:16:20

강아지 미용 어디서 하세요...?

싸고도 강아지 스트레스 안 주는 곳 아시나요...?

미용비용이 너무 오르네요.(모든게 오르지만...)

위생미용 (발만 혹은 항문주변만 또는 얼굴만 오천원씩)을 한달에 한번 정도 하고...

전체 미용을 여름을 전후로 두세번 정도 하는데..

위생미용이 없어져 버렸어요.

강아지 전용 미용기구를 사긴했지만..발 깎이다가 피보고는 다시는 안해요.

발만 혹은 얼굴만 부분 미용하는 곳 아시면 정보 좀 주세요~!!!

 

IP : 116.34.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8 3:34 PM (211.109.xxx.184)

    스트레스 안 받는곳은 없어요..강아지는 자기 주인이 아니라면 항상 스트레스 받으니까..
    저도 이제 막 미용 해주기 시작했는데요..똥꼬나 발바닥은 매번 미용실 가기 귀찮고, 미용 하러 갔다오면 이삼일은 애가 정신 못 차리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해주는데..바리깡 있으시다면, 천천히 해보시는거 추천해요..
    전 발바닥 똥꼬만 해주다가 이젠 전체 미용도 하네요,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동영상 보고 배웠는데..역시 실천이 가장 도움 됬어요...

  • 원글
    '11.10.28 5:07 PM (116.34.xxx.56)

    한번 피를 봐서 자신이 없어요.흑흑
    동영상 어디서 보셨어요...?

  • 2. 2년된 울강아지
    '11.10.28 9:01 PM (222.238.xxx.247)

    2개월일때부터 다니던 병원있는데 그곳 간호사는 갈때마다 발톱깍기 발톱털밀기 항문낭짜주기 항문털깍아주기 꼬치털 밀어주기 구가약해서 귀청소까지 다 그냥해주던데 그걸 오천원씩을 받다뉘.....요즘은 눈썹주위털도 밀어주는데...

    저희강아지도 털밀고오면 엄청스트레스받아서 자기집에서 달달떨고있어요...엄마 무지 원망하면서...안스럽기도하지만 안그럼 털들이엉켜서 ㅠ.ㅠ뒷다리 양쪽수술을 했던터라 만만한 엄마는 털도 빗기지도 못하게한다는...다행히 털이 더디자라는 아이라 그나마 일년에 한번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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