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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자있는게 왜 중요한건가요?

.. 조회수 : 5,428
작성일 : 2011-10-24 22:45:44

지금 인터넷으로 집을 알아보고 있어요

현재는 월세살고있는데 전세로 알아보는데요

전세금 얼마 이렇게 써놓고 융자는 얼마있어요 이렇게 써놨더라구요

이건 뭔가 중요하니까 그렇게 말하는거 같은데^^;;;;;;

융자가 있는거랑 없는거랑 뭐가 차이가 있는건가요?

너무 모른다고 야단치지 마시구요..ㅠ.ㅠ

IP : 14.41.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4 10:46 PM (119.64.xxx.151)

    집주인이 융자받은 대출금을 못 갚아서 집이 경매로 넘어갈 경우에
    내 전세금을 온전히 챙길 수 있을지를 알기 위해서지요.

  • 2. 007뽄드
    '11.10.24 10:52 PM (218.209.xxx.227)

    집를 담보로 은행이나 개인금융 또는기타 돈를 빌려 집이 그액수만큰
    주인이 따로 있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야하나요

    만약 그 빌린 돈에 대해 이자나 원금를 못갚으면 경매를 통해 그 액수에 이자 포함해서 받아가고
    남는돈에서 배당요구하고 확정일자 받은 세입자 에게 주고 모잘라면 그것으로 끝

    그러니 융자가 없는집에 전세를 들어가는것이 좋지요 안전하고
    설사 들어가도 3000미만으로 들어가야 소액 임차인으로 보증금 보상받아요

  • 3. 태양
    '11.10.24 11:14 PM (118.39.xxx.33) - 삭제된댓글

    시세 2억 아파트에 채권최고액5천(실제 융자금4천)있고 전세 1억2천에 들어갑니다(융자와 전세 합한 금액이 집값보다 작아 안전할 것 같습니다). 아뿔싸 집주인이 4천대출이자를 제때 못내 5개월 후 경매에 넘겨집니다. 운 나쁘게도 아파트가격이 하락하여 1억6천에 낙찰됩니다. 경매실행비용, 국세미납분 등을 제외한 금액이 1억 5천 남게 됩니다. 은행이 연체이자 포함 5천 가져갑니다. 세입자는 1억 배당 받고 집을 비워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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