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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수술하신분께 질문입니다.
저는 30대 중반 가정주부입니다. 그날 가서 바로 하는 거기 때문에 찝게 될지, 칼로 할지는 잘 모르겠으나, 제가 이번 19일날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예약을 잡아 놓은 상태인데요.
수술하고 며칠동안 아픈가요?
수술하고 좀 아프다는 말은 들었는데, 제가 딸린 식구들이 있는 관계로 좀 걱정스럽습니다.
애들하고 애 아빠도 어느 정도는 챙겨줘야 하는데.
며칠 정도 아프면 생활할 수 있을까요?
마냥 누워 있을 수 만은 없을꺼 같아서요.
쌍꺼풀수술하신 분들 말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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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ikaa
'06.5.12 6:02 PM저는 매몰했었는데...당일은 와서 마냥 쉬었고 다음날부터는 일상 생활 했습니다.
세째날엔 짬뽕도 먹었고...여섯째 날에는 비행기도 탔습니다. ㅋㅋㅋㅋ
매몰만 그런지는 몰라도...눈이 좀 위로 당기는 느낌만 있을 뿐 심하게 아프다거나
하진 않아서 생활에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실밥 풀고 나서는 바로 화장도 했구요.2. 한알한알
'06.5.12 6:32 PM아프다고는 해도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는 아니에요
눈위가 좀 뻐근한 정도?
팅팅 부어서 밖에 나가기가 좀 민망해서 그렇지요3. 안젤리나
'06.5.12 7:10 PM감사합니다.
애들 유치원도 챙겨줘야하고, 남편 도시락도 싸줘야 하거든요.
시장은 미리 봐놔야 겠네요.4. monica78
'06.5.13 6:25 PM그렇져 근데 사람마다 조금씩 틀려서 안붓는사람도 있떠라구요. 울 시어머니는 안부어서 그냥 바로 일상생활했어요. 근데 인상은 사나워졌어요.ㅠ.ㅠ
5. 윤괭
'06.5.13 11:47 PM절개하면 눈위에 반창고 붙입니다.
움직이는건 이상없는데 돌아다니시기엔 좀 ㅡㅡ;;; 민망스럽지요6. 김서우
'06.5.14 1:16 PM근데 어떻게 할 건지 상담도 안 하시고 날짜를 잡으셨는지...
7. 안젤리나
'06.5.14 1:21 PM제 동생 친구가 사무장으로 있는데 그냥 그날 상담 받고 하잡니다.
8. 트리니티
'06.5.14 8:29 PM아픈것보다 수술 당일 부은 엄마 눈 보고 놀랄 아이들이 걱정되는데요..
9. 히야신스
'06.5.14 11:32 PM얼마전, 시고모님이 쌍꺼풀한거보고 깜짝! 놀란사람입니다... 쌍꺼풀전 모습이 훨씬 젊고 좋으셨는데
쌍꺼풀을 하시니,완전 딴사람 같고,인상도 180도 달라보이더만요... 나이도 더 들어 보이고...
암튼,아니더라구요,,, 님도, 잘 상의하시고,예쁘게 하시길...::;10. 안젤리나
'06.5.15 11:32 AM아이들은 금요일날 시댁에 보내기로 했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