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에 제가 갖고 다니면서 쓰는 것들이에요.
워낙에 피부가 건성이라 입술도 그래서 주로 이런것들을 쓰는데, 이런 생활이 어언 15년이네요.. ^^;
그러다 보니 다양한 브랜드, 종류를 써 봤는데 다 나름대로의 특징들이 있더라고요.
입술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피부가 다르듯이 여러 타입도 있고 각자의 취향도 있고, 발색도 다르고..
환절기라 요즘 더 입술이 건조하네요.
알맞은것 잘 찾으셔서 예쁜 입술 유지하세요~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저는 이중에서...아비노랑 키엘 랑콤 바비브라운 써봤는데....
아비노꺼가 잘 맞아요... 챕스틱보다 훨 좋더라구요.
만이도 갖고 다니시네요... 관리하는 만큼 좋아지더라구요... 저는 천연비누 화장품을 만들면서 립밤도 만들어 씁니다... 파는건 왠지 입술이 퉁퉁 불어지는것 같아서리... 림밤에 립스틱조금 넣어서 색깔도 나면서 윤기도 나고 좋더라구요...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하구요... 저렇게 많이 사서 쓰신느거 보다 만드시는 것이 어떠하실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