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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만들어준 크레이지 퀼트백

| 조회수 : 6,183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6-11-08 18:01:55



시누이가 만들어준 백입니다.
너무 예쁘지요?

처음으로 크레이지 퀼트를 만난건 대학교때이죠.
하지만 이렇게 실용적으로 만든걸 손으로 만져본게 처음이라 감동했었답니다.

리본자수와 비즈까지 달아주고 레이스도 ,,,정성이 너무 많이 들어간 작품인것 같아요.




따라 만들었지만 뭔가 분위기가 다른 제 가방...성격이 나뫄요~~



집안에만 있고싶은 쌀쌀한 계절이 왔어요.
오늘부터라도 뭔가 만들고싶어지네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능맘
    '06.11.8 6:12 PM

    넘 예쁘네요..

  • 2. 곰부릭
    '06.11.8 6:21 PM

    아유~ 곱습니다~ 아까워서 들지도 못하겠어요~!!

  • 3. 코알라
    '06.11.8 6:29 PM

    로맨틱.. 소녀같을것같아요.. 가방들고있으면

  • 4. 까칠손
    '06.11.8 7:00 PM

    저두 배우고싶었는데 중간에 그만 두는 바람에.. 이쁘네요~

  • 5. 사과가쿵!!
    '06.11.8 9:00 PM

    너무 이뻐요..
    저한테 하나 파시면 안될까요??
    너무 이뻐서 갖고싶어용..

  • 6. 영맘
    '06.11.8 9:02 PM

    너무 예뻐요.!!!
    이런건 어디서 배우는 건가요?

  • 7. 사랑몽몽
    '06.11.8 11:11 PM

    아..색깔도 디자인도 너무 이쁘네요~~
    이렇게 맘에 쏙 드는 퀼트가방은 첨 봐용
    진짜 이뻐요

  • 8. Nancy
    '06.11.9 1:50 AM

    시누이가 시집살이 안시키고... 선물도 해주고.. 좋으시겠어요.
    이쁘네요

  • 9. miki
    '06.11.9 8:12 AM

    ㅎㅎ 너무 예쁘지요? 그러게요. 저희 시누이는 시집살이 안시키고 항상 젊게 사셔서 정말 본받고 싶은 분이에요.
    그냥 퀼트보다 자기 마음대로 배치해서 만들면 되요. 그게 더 어렵지만요.....

  • 10. min8994
    '06.11.9 9:57 AM

    부러워요. 시누이도 잘하겠지만, 님이 더 잘하니깐 복이 굴러오겠지요.
    크레이지퀼트와 일반 퀼트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배우고 싶네요.얼마 정도 내공을 들여야 저런 작품이 나오나요?

  • 11. miki
    '06.11.9 11:08 AM

    min8994님 크레이지 퀼트는 단어 그대로 미친듯이 ㅎㅎ 마구잡이로 스크랩해서 만들면 되지요.
    전 마구 미싱으로 박은뒤에 수를 놓거나 장식을 달아주었어요.
    제건 제가 입던 옷 짜투리들이에요.
    어떤 형식에 억매이지 않고 패턴 없이 만드는게 크레이지 퀼트라고 할 수 있어요.
    내공 필요없고요,,,분위기가 비슷한 천들을 모아서 이리저리 배치한뒤에 연결하시면되요.
    전 얇은 솜을 밑에 깔고 미싱으로 지그재그로 박거나 리본으로 박아서 하루만에 만든거에요.

  • 12. 이쁜돼지
    '06.11.9 11:49 AM

    넘부럽다 그런 시누이 업고다녀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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