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의 향을 지니고 있고 고추보다 비타민 함량이 70배나 높은 나물입니다.
갯벌의 염분을 먹고 자라 짠맛이 나며 오독오독한 식감이 있어요.
카레소스를 간단하게 만들어서 고기를 따로 곁들이면 새로운 음식이 됩니다.
미끌거리는 느낌 때문에 마를 먹는게 힘들면 갈아서 전을 부쳐 보세요.
만들기 쉽고 눈을 즐겁게해주고 식욕을 돋궈주는 브루스케타~~
만들기 간단하면서 맛있는 미국인들의 소울푸드입니다.
볶음밥은 물론 오믈렛, 피자, 스파게티에 두루 잘 어울리는 소스~~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에그인헬은 어떠세요? 파스타나 토스트, 혹은 밥을 곁들이면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