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짧아서 인지 추석표 구하기가 어렵네요.
첫째도 어리고 둘째도 임신한 상태라 자가용으로 내려가는건 꿈도 못꾸고..
어찌어찌해서 추석 전날 5시 출발표를 구하긴 했는데,
그때가면 차례음식 다 만들고 난 후라서 걱정되네요.
겨우 생각해낸 방법이란게,
서울서 전이랑 튀김이라도 장만 해가는겁니다.
근데 운반 방법이 문제네요.
눅눅하고 맛없어지면, 안해가니만 못할거 같구..
고수님들의 방법 운반방법 부탁드릴께요.. ^^
살림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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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음식(전,튀김) 운반방법은?
현짱 |
조회수 : 1,161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8-08-25 12: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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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몽실이
'08.8.25 3:32 PM내가 시어머니면 몸도 무거운데
그냥 오지말고 마음편히 쉬라고 하고싶네요...
아니면 내려오는것만도 고맙다고 기냥오라고...
그럴형편이 못되나 보네요.
현짱님! 참 착하시다.2. 이데아
'08.8.25 4:37 PM전은 눅눅해도 데워서 사용하면 크게 나쁘지 않으니
스티로폼박스에 아이스팩 과 함께 밀봉해 가져가시면 될듯 합니다
시댁어른들이 그냥와도 괜찮다고 해 주시면 좋으련만요
정말 착하시네요3. 쥴리맘
'08.8.25 5:16 PM에효..임심중이시라 힘드실텐데..정말 마음이 너무 이쁘시네요.
튀김은 가서 하는 편이 좋을듯 하구요, 전은 다시 데울수 있으니..위에 이데아님 말씀대로 아이스팩과 함께 가져가세요.
단, 처음 만드실때 완전히 익히지 마시구요, 70% 정도만 익히시면 가서 데우면서 완전히 익히면 더 좋아요. 전이 생각보다 잘 타잖아요. 처음부터 완전히 익혀놓으시면 다시 데울때 타버리거나 너무 진하게 되어서 별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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