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엄청난 미인들이네요
와...
결혼식 끝나고 신혼여행 가는 부부들인가봐요.
화장이 예사롭지않은 프로 솜씨인데요.
저도 80년대 신부인데 옛생각 나네요. ㅎㅎ
다 이뻐요^^
성형안한 자연스러운 미인들~ 웃는모습 다 이쁩니다^^
이들 중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부부는 몇이나 될까요...
60대쯤 되신분들이겠네요
그 시대 분들은 이혼률이 그닥 높지 않았을거 같은데...
어쨌든 저분들 자기 영상 있는거 아실려나
알면 엄청 신기해 하실듯
당시에는 비디오로 녹화하거나 그런게 보급 안되었을건데
6~70대쯤 되신분들이겠네요
그 시대 분들은 이혼률이 그닥 높지 않았을거 같은데...
어쨌든 저분들 자기 영상 있는거 아실려나
알면 엄청 신기해 하실듯
당시에는 비디오로 녹화하거나 그런게 보급 안되었을건데
사랑과 낭만이 있었지.
저위 점 세개님
저 60 중반 돼가는데 그 당시 비디오 녹화해서
집에 한 두개쯤 가지고 있던 시절이에요
강남 이가자미용실에서 신부화장을 했었는데
지금 봐도 자연스러운 느낌의 화장이라 생각해요
모자를 썼다니..
놀랍네요
지금 대부분 70대겠네요 ㅠ
오른쪽 신은경아나운서인줄...
딱 80년대중후반 영화에 나오는 여배우들 화장이네요.
울언니도 88년에 결혼해서 저 분위기..
지금 성형으로 비슷비슷한 얼굴이 아닌 진짜 각자 개성있는
미인들이네요
80년대 후반같은데 지금은 다들 손자 손녀 보셨겠네요
맞아요 80년대 초반 결혼식 모습
비디오 추가금액이 10만원이었어요
퇴계로 LCI. 인사동 부근 서울예식장에서
많이 했어요
89년 결혼했어요
화려한 정장입고 사탕부케들고 제주도행 비행기탔죠
비행기에 거의 신혼부부들로 만석이었구요
명동 이가자미용실에서 신부화장
지금까지 이혼안하고 잘살고 있습니다
신혼집 집들이 필수코스
결혼식 비디오 돌려 보기
사탕부케.. ㅎㅎ 맞아요
90년대초쯤 막내고모 결혼하고 사탕부케 집에있던거 기억나요
고모가 제주도가서 꿀이랑 파인애플 사온것도
이 동영상은 80년대 후반
신부정장 화장 사탕부케
이런게 80년대 전반하고 달라요
80년대 전반은
드레스 어깨에 뽕 안들어갔고 면사포 대신 모자 쓰는게 유행
화장도 입술이 아주 찐한 붉은색과 광대뼈에 볼터치
그때쯤 기성복이 나오기 시작해서 신부 정장은 양장점과 기성복 혼용
구두도 엘칸토 금강 에스콰이어 기성화 나왔지만
지방은 맞춤구두 많이 했어요
전문화장도 있지만 대부분 26세 미만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