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수건 겉옷...
그냥 구분없이 한꺼번에 세탁기 돌리는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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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동지여
속옷 수건 겉옷...
그냥 구분없이 한꺼번에 세탁기 돌리는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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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동지여
머 별 문제없던데요 왜요??
저도 밝은색 어두운색만 구분해요
양말
수건
밝은색
어두운색
이렇게 돌려요
예전 한꺼번에 돌린적 있는데
하얀색옷이 피해를 봐요
저요.... ..
그냥 세탁망 건조기 먼지망 등은 매번 치워요.
애들 신생아 때만 옷 따로 돌렸고 지금 큰애 고1인데
세탁은 그냥 한번에 넣고 다 돌려요..
건조기에도 캐시미어 실크 빼고는 다 넣고 건조시켜요
양말 줄어들면 그냥 힘으로 쭉 늘려서 다시 신고요
빨래까지 신경 못 쓰겠더라고요
대신 저는 밥은 정말 잘 해 먹습니다.~~~~
아래글중에....
빨래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여지껏 빨래를 잘못하고살았나해서..
물롬 구분하면 좋지만
저요.
내 빨래는 내가 알아서 하게 두지 좀.
저도요. 심하게 염료 빠지는 옷은 제외요.. 60도 세탁하구요. 이염 시트 넣어요. 참 흰티만 모아서 빨긴해요..
수건만 삶느라고 따로 돌리고 나머지는 다 같이 돌려요.
단, 검은 색이 많을 때는 이염방지시트 좀 넣어줘요.
저희 언니는 만사 귀찮다고 그렇게 돌리더라고요
저는 속옷,수건 같이 돌리고 외출복 중에서 옷감이 약한 거나 그런 건 따로 울코스로 돌리고 나머지 겉옷 같이 돌려요
저도요. 심하게 염료 빠지는 옷은 제외요.. 60도 세탁하구요. 이염 방지 시트 넣어요. 참 흰티만 모아서 빨긴해요..
겉옷은 울코스로 다 돌려버려서 따로 빨고 수건,양말,속옷은 다 같이 돌려버립니다.
저는 검정이랑 짙은 계열 같이
흰색,속옷,수건 유색(이라 하지만 유색이 별로 없네요)...같이
울세탁할때 브라 같이..
3가지로 나눠서 해요
원래 그렇게 돌리는거 아닌가요오오?ㅋ
흰색옷 있을때는 이염방지 시트 넣어요
울코스로 돌려야 하는 거 아니면 양말 제외하고는 다 같이 돌려요
왜 색깔별로 구분해서 돌려야 하는건지 이해 못하는 1인
이제껏 다 같이 돌려도 암시롱 문제없었음
울코스로 돌려야 하는 거랑 속옷은 따로..나머지는 모두 함께..
근데 왜 색깔별로 돌려야 하는 거죠?
저도 손빨래 흰색 기타색 이렇게만 나눠요
손빨래는 중성세제 30도 울코스로
흰색은 60도 과탄산 추가로 넣고
기타색은 30도로 해요
저요~
솔직히 흙에서 뒹구는것도 아니고 한번 입음 거의 세탁하는데 더러운것도 없지않나요?
색깔옷도 이염방지시트 넣고 세탁기 돌립니다.
통돌이.무직.
수건은 삶아서 수건만.
상의와 실내용 옷만.
하의와 양말만.
여자셋 런닝과 브래지어만.
남자 일인 상하의 속옷만.
쓰고보니 복잡하네요ㅠ
이염 걱정있거나 약한 옷감이거나 삶을때 빼고는
한번에 합니다
겉옷 속옷 흰색 검은색 따로 빠는분들은
하루에 세탁을 4번씩 하는건가요
아님 모아서 이틀에 한번 하는건가요
색깔을 구분해서 돌려요
흰색끼리
파스텔 같은 어정쩡한 것 끼리
검은색은 검은 색끼리 모아서 돌려요
외출하고 돌아오면
입었던 바지나 원피스 혹은 흰색 티셔츠는
오자 마자 따로 한개만 돌리거나
비슷한 색깔이 있으면
바로 같이 돌려요
흰티셔츠 경우, 땀이 묻은 목둘레는 누래져서요
저는 반대로 놀라고 있어요
속옷은 생식기 닿는 것이라서 수건도 맨살 닦는 거니까
당연히 따로 삶기모드로 돌리거든요
이염 때문에 따로 세탁하는 게 아니라 위생 때문이에요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다같이 돌린다는 거에 놀람
색만 구별해서 돌려요.
이염방지시트 쓰시는 분들 만족하나요?
저도 쓰긴 하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 건가 늘 궁금해요.
시트계에도 나름 유명한 브랜드가 있을까요?
생식기가 최소한의 자체살균력은 있다고 생각해서요 거무깨끗해도 면역력떨어진다 생각
세제가 괜히세제가 아니고 건조기도 고온에 소독살균어느정도 되구요
인체가 그리 허투루만들어지진않았을듯
세탁해 보세요. 때깔이 다릅니다.
글쿠나.
수건속옷은 삶은 세탁,
다른 옷은 일반세탁.
흰핵온이랑 울소재는 가끔 따로 세탁.
확실히 다른데.
식구가 많지않아 한꺼번에 돌려요
생각해보면 양말 자주 갈아신고 발에서 나는 땀은 몸에서 나는 땀이므로 차별한 이유가 1도 없습니다 ㅎㅎ
글쿠나.
수건속옷은 삶은 세탁,
다른 옷은 일반세탁.
휜색옷이랑 울소재는 가끔 따로 세탁.
확실히 다른데.
색깔옷 빨때는 이염방지시트를 써요.
알리에서 산 중국제, 다이소, 독일제 등등
골고루 써봤어요.
제가 제일 만족한건 플레인팟 이염방지시트인데
만들기는 중국에서 했고 판매자는 한국이에요
빨래 후 시트가 물드는거 보고
이염이 염려되는 옷에는 꼭 씁니다
그럼 건조기도 따로 돌리나요?
어차피섞이는데?
새옷은 이염시트 효과봐요
수건과 속옷(면만 입음)은 무조건 삶음 코스.
외출복과 남편 속옷(폴리계열)은 일반코스.
외출복 돌릴때 검은 옷들 있는데 흰것은 안 넣음. 검은옷에 흰 먼지 붙고. 흰옷은 미세하게 색이 탁해져서.
저요. 세탁 두대 건조기 한대있어요
속옷 수건 겉옷... 한번에 통돌이로 그리 돌려요
다만 검은바지 물빠지는건 구분
근데 귀찮아 검은것도 섞어빨때도 있어요
같이 하기도 하는데
절대 검은색이랑 흰색은 같이 안해요.
글의 요지는 겉옷 속옷 수건등등 구분 안하고 돌리느냐 잖아요
네 저는 그렇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세탁기 건조기 사용할 때마다
필터랑 세제투입구 등등 다 청소해요
곰팡이 물때는 못견디거든요
겉옷은 울코스로 다 돌려버려서 따로 빨고 수건,양말,속옷은 다 같이 돌려버립니다.22222
이러면 동지 아니죠? 나름 한꺼번에 돌리고 산다고 생각했건만
으악..전 그렇게는 못!!하겠어요~
저는 아이 태어난후부터 중딩이된 지금까지
겉옷(색깔구분은 따로 안해요)/위아래 속옷(삶기기능)/양말 다 따로따로
저희 부부 겉옷(색깔구분 역시 따로 안해요)/위아래 속옷(삶기기능)/양말 다 따로따로
수건도 초등학교때까진 우리 수건이랑 따로 사용하고 세탁했는데(물론 삶아요) 초등고학년되면서부터 수건은 같이 쓰고 같이 삶아서 사용해요~~
처음엔 좀 귀찮았지만 지금은 적응되어서 괜찮아요.
저는 원글님 동지는 못됩니다ㅎㅎ
참고로 저희집엔 빨래바구니가 7개입니다ㅎ
우와! 윗분 전업주부세요?
빨래하다가 세월 다 가겠어요.
빨래를 7번이라니…
흰색/검은색 색깔구별만해요
20년째 계속 도우미 쓰고 사는데도 그냥 이렇게 삽니다...
속옷 면속옷 없어서 삶음같은거 안해요
약한 겉옷은 드라이보내구요
요샌 검은 물 안 들게 하는 시트 나와서 그거 넣고 같이 돌려요
울세탁 해야 하는거만 따로 돌리고요
가끔 필 받으면 색상구분해요
이염방지시트 ㅋㅋㅋ
동지 추가요.
알레르기 환자나 유아없어서 세탁건조 콤보에 다 때려넣고 세탁해요. 최소 세네시간 걸리는네 일일이 분류하며 일 늘리고 싶지않아요.
세탁기를 아예 따로 쓰는것도 아니고 걸레세탁한 세탁기에 속옷세탁하는거나 걸레랑 속옷을 같이 세탁하는거랑 그게 그거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아 물론 저희집 걸레는 양말과 비슷한 수준의 오염정도입니다. 심하게 더러운건 물티슈나 구멍난 양말같은걸로 닦고 버리거든요.
어차피 다 빨면 깨끗해지잖아요
똥묻은것도 아니고 다 입고 닦고 한건데
전 깔끔해서가 아니구요,
수건때문에 겉옷이 좀 망가지더라고요..
속옷은 속옷이 깨끗하게 안빨리고요 (매일 갈아입는 아이가 과체중이라서 그런건지 아래 속옷이 좀...)
아이들 흰티가 많은데 색깔 있는 옷이랑 빨았다가 이염 ㅠㅠ
흰양말 거의 신는데, 때가 안빠져서 60도 물에 빨아서
결국에는
수건
속옷
양말
남편 작업복
외출복(흰옷, 색깔옷)
좀 나누게 되더라고요...
애가 셋이라 빨래는 잘 모여요 ㅠㅠㅠㅠㅠ
저는 속옷이랑 겉옷만 구분하는데 흑백으로만 입어도 4번 세탁해야 되더라고요 그리고 걔들끼리도 이염이 돼요. 회색에 짙은 회색 묻는 식
그래서 컬러 시트를 꼭 쓰는데 독일제랑 쿠* 꺼랑 재료가 똑같아서 싼거 씁니다
이염방지시트요
https://link.coupang.com/a/fnS5y1wMcm?abTestInfo=100412_group_A
옆동네 친구한테도 한움큼 집어줬더니 걔도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빨래 끝나면 시트만 우중충한 색으로 물들어있어요
네..전업입니다.
부지런해서는 아니고요ㅜ 게을러요.세탁기가 해주는거니 구분만 하면되고 또..그냥 애옷이랑 어른옷 구분하고 겉옷/속옷/양말/수건 구분하다보니 그렇게 하게되었어요.무슨 큰 뜻이 있어서는 절대 아니예요.
갑자기 생각해보니 제가 강박(?)이 있나싶은게요..
헹굼도 최소 3~4번씩은 더 추가로 해서 하거든요.
갑자기 물을 너무 많이 낭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급 드네요ㅜ 그래도 그렇게 안하면 웬지 찝찝함이 남아서요ㅜ
저요. 다같이 넣고. 딸 애기때 애기옷도 다 같이 빨았어요.
통돌이는 찬물이라 막돌려도 되는데
드럼은 온수세탁이라서 물빠짐 땜에 안되요
돌리니 세탁물이 너무 못 생겨져서 따로 돌려요
안 예쁜 게 제일 싫거든요
이염방지시트도 못 생김 방지는 안 되더라구요
다 때려넣고 이염방지시트 넣고
세제, 새탁소다 넣어 60도 불림빨래하면
깨끗해요 ㅋ
아끼는 옷 아니면 색 구분없이 어두운 빨래랑 다 섞어 한번에 끝내요
수건이야 까매지든말든 상관없고요
그래도 여름에는 벗은 옷에서 냄새나니 따로 특수세제로 담궜다 세탁하는 등
처리해야하는게 많아요
아끼는 옷 아니면 색 구분없이 어두운 빨래랑 다 섞어 한번에 끝내요
수건이나 속옷이야 까매지든말든 상관없고요
그래도 여름에는 벗은 옷에서 냄새나니 따로 특수세제로 담궜다 세탁하는 등
처리해야하는게 많아요
양말 겉옷은
속옷 타올과 분리해야 되지 않아요?
속옷과 타올을 겉옷 양말과 같이 돌리나요
내 속옷과 타올에 양말 겉옷ㅜㅜ
양말 겉옷은
속옷 타올과 분리해야 되지 않아요?
속옷과 타올을 겉옷 양말과 같이 돌리나요
내 속옷과 타올에 양말 겉옷ㅜㅜ
시어머니가 그렇게 다 돌리던데요
없어요 각자 알아서 하면되죠 저는 속옷 수건은구분해서 빨고있어요
세탁해보니
수건은 건조시 먼지가
많이 나와서 따로
흰색종류는 모아서 세탁
색깔있는건 엄청 물이
빠져요(이염시트 넣어보면
심각해요 근데 팬티도 색이
진하면 물이 빠져요)
그래서 좀 모아서 세탁합니다
매일매일은 세탁못해요
수건만 그냥 넣고 나머지는 하나씩 각각 망에 넣어 돌려요.
저요
식구도 적고 빨래 량도 얼마 안되서요
걸레만 따로 돌려요
시누이가 그러던데요.
집에 가보면 비싼수건이 거무튀튀.
이십대딸 속옷이랑 성인남자 양말속옷까지도
같이 돌려서 절레절레.
물빠짐 심한 검정계열 바지들과
새로산 짙은색 옷은 따로 빨긴해요.
나머진 다 같이 빱니다.
과타산소다 꼭 넣고
좀 섞였네 싶으면
이염방지 시트도 넣어요.
다 깨끗해지는 건데 뭐가 문젤까요?
저요.
그래서 따로 관리 필요한 옷, 검은색 옷 안삽니다.
세탁법 까다로운 옷은 안사요
물빠지는거나 손빨래 해야하는 소수의 이쁜데 까다로운 옷 말고는 대부분 막 빨아도 되는거라 다 같이 돌려요
빨래 골라가며 돌리고 골라가며 말리고.. 그런데 시간쓰고 에너지 쓰기엔 하고싶은 일, 재미있는 일이 많아서 그냥 다 돌려요
빨래하려고 태어난 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세탁소 맡기는거 빼고는 다 돌려요 ㅎㅎ
저도 그냥 한번에 돌려요.
밝은색 어두운색만 구분해서 빨아요
단 속옷, 양말은 반드시 애벌빨래 해요
속옷은 그날 샤워할때 각자 빨아서 내놓게해요
빨래 바구니 7개인 분은 헹굼도 심하시네요
저도 기본 3번은 찝찝해서 1번 정도 헹굼 더 추가하는데
3번 4번 헹굼 추가는 이불빨래도 그렇게 안하겠어요.
본인 가정만 생각하지 마시고 환경도 생각해 주세요
하루종일 세탁기 돌아가겠네요;;;;
한꺼번에 빱니다.
그걸 왜 따로?
울세탁만 빼고는 다 같이 돌리는 자 여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