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 관료들 보면 거의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들이 꽉 잡고 있네요.
내 자식 실력만 좋으면 서울대 경제학과 보낼 텐데.
실력이 안 되니.
정부 고위 관료들 보면 거의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들이 꽉 잡고 있네요.
내 자식 실력만 좋으면 서울대 경제학과 보낼 텐데.
실력이 안 되니.
보낼만 하면 보낼 대학?? 말아 좀 이상하지만
뭐 당연한거 아닌가요
다 아는사실이지만 못 보내는거죠
쓰나마나 허무한글..
ㅋ
예전에는 서울대법대(굥건희 카르텔) 였는데
법대가 없어졌으니 경제학과인가보네요.
그래서 국가는 시스템이 중요한거같아요.
검찰개혁 원안으로 관철시키길 바랍니다.
그렇구나
서울공대만 생각해왔는데 서울대학교 경제 좋네요
쓰나마나한 화법?
옛날에 보냈으면 그 카르텔에 들어갔겠지만.. 지금은 다르지 않나요
정부 관료 ㅣ뿐 아니라
각계 각층 탑 클라스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음요.
서울대 경제학과의 위상을 이제야 알았다는건가요 ㅜㅜ
한덕수도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이죠
결과는 이렇지만 한국 최고의 스펙이었잖아요
총리를 두번이나하는~
참...어이없는
집안에 의사 판사 변호사 하나쯤 있어야하지않겠냐던
누가 생각나네요
아이 둘 그 어디쯤도 안갔어요
그런 말 하던 때가
아이들 초등이었는데
본인이 키우면 서울대도 보내고
의사 판사되게 키울줄 알았는지..
예전엔 서울대 경제나와 행정고시 많이 봤는데
요즘은 서울대 로스쿨 김앤장으로 많이 가더군요
서울대 경제학과 4명인데
정치쪽은 관심이 없어서인가 그쪽은 안갔지만
다들 잘살긴 합니다
설경제경영이 로스쿨루트잖아요
사시 대신이죠
아버지 40년대생 설경제 출신이신데, 기업 사장까지 했는데 사는 형편 다 그냥 평범해요. 그 시절엔 대기업 사장해도 월급이 대단한 것도 아니고, 스톡옵션 개념이 있던 때도 아니고. 당신들 재테크 능력따라 노후 차이 클 뿐. 서울대 경제, 행시, 재경직이어야 기재부나 경제부처 핵심인물 라인업이긴 합니다.
근데, 못 간 건데 뭘 보낼만하네마네..인가요.
모피아, 경제기획부 관료들. 지들만의 카르텔이 엄청나요. 나라 예산을 주니마니 하다보니. 그래서 이잼이 여기를 사법개혁마냥 어떻게 해볼려구 한게 국가예산안을 거기서 빼오는 거였죠.
이잼을 왜 그들이 싫어하는지 이해되죠? 이래서 나랏일 한다 하는 것들이 언론 국짐 합동으로 막은 거예요. 그들 편이 아니거든요. 설득도 안되고.
1학년도 가는 동문 모임을 호텔에서 하고, 거기서 받아오는 명함이 후덜덜해요.
그냥 별 생각 없이 다니던 아이도 달라지더라고요.
서울대만 해도 다른데 거기서 경제나 경영은 뭐…
오히려 지금이 저점매수
관료직에 사기업까지요
문과가 힘을 못 쓰면 최상위권 파워는 더 강해지죠
관료직이든 공기업 사기업경영이든 없어질 자리가 아니라(줄어듦) 더 파워가 강해짐
설 경제 옛날에도 최고였어요. 문과수석은 설 경제 갔었던 것 같은데요. 예전 재경부, 현 금융위 쪽은 설경제 행시 출신들입니다.
우리나라 최고 엘리트에요
설경영과 설경제는 또 달라요. 최고학부는 설경제에요
옛날에는 한국은행도 설경제가..
서울대 경제학과야말로 수재들만 가는곳이죠.
예전자료 찾아보면 서울대 문과수석은 대부분 경제학과 갔어요.
자녀가 없어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이부진 아들 때문에 재조명 되는 듯.
설 경제 옛날에도 최고였어요. 문과수석은 설 경제 갔었던 것 같은데요
예전 문과수석은 서울법대 갔죠
지금은 법대가 없어짐
20대 후반인 저희 아이가 설경제 나왔는데 어디가서 한 마디 하면, 역시!..라고 하는 경우가 꽤 있다고 재미있어 하네요 ㅎㅎ(본인도 인정하는 생활지능 조금 떨어지고 야무지지 못하고 허당과임)
학교 다닐때도 과에 수능만점 몇명씩 있는데 대단하게 보는 시선은 아니고 유명특목고 출신 일반전형 입학생중에 정말 비상한 아이들이 많은 것 같다고 했어요
로스쿨.행시.금융공기업.cpa 로 많이 가고 취업을 해도 거의 다 좋은 곳으로 했어요
유시민작가도 서울대 경제..
예나 지금이나 탑어브 탑
수학 잘하는 문과 생이 가는 과라 수재들이 모인 곳
국내나 해외 교수중 여기 출신이 젤 많을 듯
남편 70년대 학번으로 거기 나왔는데 그 당시엔 사회과학대로 들어가서 2학년때 과 선택을 했는데 법대보다 경제학과가 점수가 좀 더 높았다고 해요.
교수들이 제일 많은 듯요.
유명한 정치인도 있고..유명한 정치인의 사위가 된 사람도 있고 암튼 이야깃거리는 좀 있습니다만..
90년도초에는 어린이날에 서울대에서 다 같이 모인 적도 있었고요.
크게 못벌죠.
마치 동네 땡땡학원 보낼만 하네요 늬앙스네요 ㅎ
보내야지 하면 보내져요? ㅎㅎ
초딩모인가..
설경제 보낼만하다가 아니라
보내고싶다고 써야 맞는 제목이네요
오히려 지금이 저점매수
지금도 문과 탑이어야 가는데 전교1.2등
뭔 지금이 저점 매수래 ㅋ
예 보낼만하쥬 보내시고 가면 됩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아직 입시에서만큼은 기회가 있고 공정하잖아요
모르셨어요? 이제 알았으니 애들 보내시면 되겠네요.
본인이 가시던가.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라고
쉬운말로 가르쳐 준 정치인이 있는데도
돈 찍어 통화량만 늘리더니 환율이 폭등
원화가치가 휴지가 되니 기름값이 폭등할수밖에
그래도 내탓은 아니고 전쟁탓이고 주유소탓
주변에 잘나가는 집들은 다 문과출신인데
최상위 머리 좋으면 공대보다 문과가 낫다고 생각해요.
다만 그 문이 너무나도 좁은게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