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같은 아파트 동주민냥.

| 조회수 : 2,58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5-09-22 10:17:30

안녕하세요.춘식맘입니다.


같은 입주민 콩이 입니다.
요 아래 꼬맹이는 콩이 새끼들입니다.

콩이는 제가 밥을 주는 바깥냥이 입니다.

아직 애기냥이인데 출산까지해서 맘이 짠합니다

그래도 새끼4마리가 하는짓이 너무 귀여워서 밥줄때마다 행복합니다.

 

제 주인님(춘식)한테 약간은 미안하기 하지만요.ㅋㅋㅋ 

춘식아 그래도 엄마는 세상에서 니가 제일 이뿌고 사랑스럽단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태선
    '25.9.22 11:14 AM

    보는 순간 황조롱이인줄~
    귀엽고 안타깝네요.
    길위의 생명이라서~

  • 2. 챌시
    '25.9.22 12:02 PM

    춘식아…
    너무 느긋하고 평안한모습, 귀염귀염
    아직.어려보이는 엄마 콩이와 귀여운아가들
    윈글님덕에 건강히 잘자라겠어요
    감사해요, 복 많이.받으세요^^

  • 3. 나무상자
    '25.9.22 4:35 PM

    집없는 고양이가 보이기 시작하면,
    그 특별한 짝사랑에 스스로 놀라지 않나요?
    하지만 그것이 짝사랑이 아니라 그들의 우리에 대한
    더 큰 사랑임을 곧 알게 되고요♡

    이쁘기도 이뻐라♡
    부디 아파트 주민 모두가 다 이해해주고 화단 한자리 내주시길 기원합니다.

  • 4. 야옹냐옹
    '25.9.22 5:39 PM

    넘넘 이쁘고 귀엽네요. 부디 중성화가 되었으면...

  • 5. 그레이매니아
    '25.9.22 11:07 PM

    너무 아가네요ㅠ 너무 귀엽지만 또 넘 짠한..

  • 6. 똥개
    '25.9.24 9:04 AM - 삭제된댓글

    현재 구청에 신고했고요.
    아직 콩이 새끼들이 어려서 10월 중순쯤에 구청직원과 다시 상의해서 중성수술 할것에요.

  • 7. 똥개
    '25.9.24 10:45 AM

    현재 구청에 신고했고요.
    아직 콩이 새끼들이 어려서 10월 중순쯤에 구청직원과 다시 상의해서 중성화수술 할것에요.

  • 8. moomin11
    '25.9.25 7:22 AM

    넘 넘 예쁘네요 콩이도 새꾸도
    얼른 중성화해서 콩이 새꾸안낳고 홀가분하게 살길 길위에서 임신 출산 양육 넘 짠해요
    저희동네냥이들은 3~4년 걸쳐서 거의 중성화 다 했어요 참 중성화하고 될수있으연 2주가는 항생제 주사 맞춰주심 좋아요 저희동네는 추가금내면 맞춰주더라구요

  • 9. 123234
    '25.10.13 12:41 PM

    와 너무 예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82 포르투갈 관련 책들 쑥송편 2026.02.28 403 0
23281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로라이마 2026.02.24 995 0
23280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조조 2026.02.23 1,431 0
23279 보검매직컬 8 아놧 2026.02.19 3,600 0
23278 얼굴화상 1 지향 2026.02.17 1,562 0
23277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8 챌시 2026.02.15 1,435 1
23276 안부와 응원으로 2 도도/道導 2026.02.15 672 0
23275 한숨 4 연두연두 2026.02.14 1,121 0
23274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1,196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6 아큐 2026.02.08 1,941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995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5 공간의식 2026.02.06 2,035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3,844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4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2,338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868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2,131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468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306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429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429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753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472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3,288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854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3 IC다둥맘 2026.01.20 2,31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