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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효리는 돈이 급한건가요?

ㅇㅇ 조회수 : 18,161
작성일 : 2025-08-29 23:25:05

제주도 내려가서 고고한척 상업 광고 은퇴 어쩌고하다

갑자기 카페 열더니 그건 접고 서울로 이사하더니

인스타에 광고 섭외 목매더니

이번엔 요가학원 여네요

돈이 많이 급한가보네요

이럴거면 상업 광고 안찍는다 그러질 말든가

너무 없어보여요

IP : 217.148.xxx.119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또
    '25.8.29 11:26 PM (106.101.xxx.85)

    시기질투가 더 없어보여요

  • 2. ㅇㅇ
    '25.8.29 11:28 PM (175.213.xxx.190)

    살면서 바뀔수도 있는거죠
    능력 있음 더 벌겠죠

  • 3.
    '25.8.29 11:29 PM (36.255.xxx.142)

    아직 젊으니 이것저것 해보고 싶나보죠.
    이유없이 이효리 미워하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은거에요?
    이효리가 싫으면 그냥 관심을 끄고 이런글도 안 쓰는게 더 효과적이에요.

  • 4. 어머
    '25.8.29 11:29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이효리니까 사람들이 몰리긴 하겠지만 요가는 돈 버는 구조는 아니예요. 인스타에서 물건 파는 게 요가학원 여는 것보다 몇십배 벌겠죠 만약 체인화 하면 돈 벌려고 하는 것일 것 같구요. 그런데 굳이 자기 이미지를 깍으면서 그런 사업은 안하겠죠. 요가가 너무 좋아서 그 좋음을 나누고 싶어서일것 같아요

  • 5. 뭘그리
    '25.8.29 11:29 PM (125.251.xxx.78)

    돈이요?
    그냥 그때그때 자기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사람 일뿐인거 같은데
    제주도에서 유유자적 보내봤고 아직 젊으니 지루하겠죠
    일도 하고 싶고
    사람이 꼭 돈 때문에 움직이지는 않아요
    돈이 있으니 더 자유롭게 하고 싶은걸 하고 살수 있는거 같은데

  • 6. ...
    '25.8.29 11:30 PM (121.132.xxx.12)

    뭐래니?
    원글님. 진짜 없어보이네요.
    시기질투 쩌네요

  • 7. Fff
    '25.8.29 11:30 PM (112.223.xxx.201) - 삭제된댓글

    작은 요가원이 돈되는건 아니고
    하고 싶은거 하고 싶은가본데
    동네 사람이라 왜 하필 여기로 오는지 넘 짜증나네요

  • 8. ㅁㅁㅁ
    '25.8.29 11:31 PM (140.248.xxx.6)

    돈 많으니 너 일하지 말고 놀아라 그건 아닌듯
    100억 있어도 주위에 300억 500억 있는사람 널렸으면
    더 벌고싶겠죠
    이재용은 돈이 없어서 저렇게 열심히 일하나요??

  • 9. 00
    '25.8.29 11:32 PM (14.58.xxx.226)

    뭐든 도전하고 실행하는게 부러우신가봐요

  • 10. ...
    '25.8.29 11:33 PM (183.102.xxx.5)

    이효리가 돈이 없어 요가원을 하겠어요...동갑인 저로서는 하고 싶은걸 하는 그녀의 실행력이 부럽습니다. 전 요즘 육아와 쇼파와 한몸상태인데 TT

  • 11. 재벌들도
    '25.8.29 11:34 PM (180.68.xxx.158)

    다 일해요.ㅡㅡ

  • 12. 에긍
    '25.8.29 11:36 PM (182.209.xxx.17)

    못났다...싶어요

  • 13. ㅇㅇ
    '25.8.29 11:45 PM (125.240.xxx.146)

    요가학원으로 돈 얼마 번다고 ..광고 찍으면 몇 십억 버는데

    본인이 하고 싶으니깐 하는거죠. 톱스타가 돈 급해서 학원차리나 ...ㅉㅉㅉ

  • 14. ㅡㅡㅡㅡ
    '25.8.29 11:47 PM (58.123.xxx.161)

    돈이 없겠어요?

  • 15. ㅇㅇ
    '25.8.29 11:54 PM (114.207.xxx.12)

    돈은 남아돌지않으까요?
    방송에서 쓸만한 소재거리가 떨어져서 뭐라도 하는 느낌

  • 16. ㅎㅎ
    '25.8.29 11:58 PM (61.255.xxx.66)

    돈이 많아도 아주 많다고 라디오스타에서 말했었잖아요.ㅎㅎ
    좋아하는 요가도 하며
    시간 허투로 안쓰고 열심히 사는 사람한테..참

  • 17. ...
    '25.8.30 12:08 AM (218.51.xxx.95)

    돈 없는 사람이 요가학원을 열 수 있나요?
    시설비만 수천에서 억 들어갈텐데요;
    이 글이 참 뜬금없이 느껴지는데
    효리가 돈이 없길 바라시나요?

  • 18. ..
    '25.8.30 12:18 AM (175.203.xxx.82)

    동네사람 짜증난다는 분은 대체 왜 짜증이 나죠
    아파트도 아니고 단독주택 지어서 이사했던데

  • 19. 진짜 신기
    '25.8.30 12:24 AM (180.71.xxx.43)

    같은 뉴스보고
    효리는 참 대단한 사람이다 생각했는데.
    돈이 많아 아무 것도 안해도 살 수 있는데
    저렇게 새로운 도전을 할 열정이 있다니.
    저는 정말 좋게 보이는데
    이렇게 볼 수도 있군요.

  • 20. 나참
    '25.8.30 12:27 AM (122.36.xxx.73)

    돈 많으면 놀고 먹어요?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그러는거지 뭔 돈이 있니 없니..참 저렴한 생각하는 사람도 있네요 뭐든 돈이 결론인가요?

  • 21. 아니
    '25.8.30 12:33 AM (211.234.xxx.227)

    그게 욕 먹을 일은 아닌데.

  • 22. 뭐.
    '25.8.30 12:52 AM (14.37.xxx.187)

    아직 젊은데 자기 할 일 찾아서 하면 좋지요.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 인생에 지나치게 부정적인 판단을 하시네요.

  • 23. ...
    '25.8.30 12:58 AM (61.97.xxx.225)

    에휴...
    이효리가 요가원을 차리든 식당을 차리든
    불법도 아니고 욕 먹을 일도 아니죠.
    그리고 동네 사람이 대체 짜증이 왜 날까요?
    82 보면 참...별별 사람 다 있다 싶어요.

  • 24. ㅇㅇ
    '25.8.30 1:03 AM (112.223.xxx.201) - 삭제된댓글

    동내 사람 짜증나는 이유는
    여기 조용한 주택가이고
    주차할곳도 없는 그런 좁은 골목이에요
    제주도에서도 주변 이웃들은 불편하지 않았겠나요

  • 25. ㅂㄻㄷ
    '25.8.30 1:17 AM (125.208.xxx.168) - 삭제된댓글

    행복한 사람은 남 이야기를 안하죠.

  • 26. ㅂㄻㄷ
    '25.8.30 1:18 AM (125.208.xxx.168)

    행복한 사람은 필요 없는 남 이야기를 안하죠.

  • 27. 쓸개코
    '25.8.30 1:34 AM (175.194.xxx.121)

    이효리가 돈이 없어 요가원을 하겠어요...2222

  • 28. 이효리는
    '25.8.30 2:04 AM (124.56.xxx.72)

    자체가 브랜드니까..

  • 29. ...
    '25.8.30 2:27 AM (118.235.xxx.175) - 삭제된댓글

    설마요
    걍 속세에 맞는 사람이죠

  • 30. 아니
    '25.8.30 2:39 AM (1.231.xxx.216)

    누구 미워하지 못해 안달난 사람 처럼
    그러면 못생겨져요
    이쁜 마음 가지세요

  • 31. ..
    '25.8.30 3:05 AM (172.225.xxx.227)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하고싶은거 하며 산다는데
    뭔 말들이 이렇게 많은지.
    이런 말같지도 않은 트집으로 사람잡는 사람들은
    진짜 못나보임.
    그냥 개인적으로 이효리 싫다고 하세요.
    빙빙 돌려 사람 까내리는거 너무 없어보여요.
    참고로 나는 이효리 팬도 아니고 관심도 없음.

  • 32. 못난 원글
    '25.8.30 3:10 AM (172.119.xxx.234) - 삭제된댓글

    그럼
    결혼할때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백련해로 하겠다고
    이혼하는 커플들 어떻게 보여요?

  • 33. 돈 못 벌어요
    '25.8.30 3:34 AM (83.86.xxx.50)

    이효리 이름 걸고 하면 시설이며 허술하게 못하고 요가원 자체가 수요가 한정적이라서 돈이 안됩니다.
    옥주연 살 확빼고 제일 탄력받을대 요가원 차려서 빚만지고 접었잖아요.

    이효리가 요가를 워낙 좋아하고 요가 전도사가 되고 싶나보다라고 생각들어요.

  • 34. 효리는 천재
    '25.8.30 4:08 AM (211.234.xxx.184)

    시기적절하게 컨셉을 잘잡아요
    제주도 대성공
    서울에서도 뭔가를 만들어낼 듯
    하지만 너무 이미지 만드는 작업을
    하루아침에 부침개 뒤집듯 ㅜ
    명품백 좋다는건 좀 아니지 ㅎ

  • 35. 질문!
    '25.8.30 5:28 AM (172.119.xxx.234)

    그럼
    결혼할때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백련해로 하겠다고 하고
    이혼하는 커플들 어떻게 보여요?

    님은 어릴때 결심 그대로 다 지킵니까?

  • 36.
    '25.8.30 5:3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하고 싶은 거 하겠다는데ㆍ

  • 37. ...
    '25.8.30 6:05 AM (114.200.xxx.129)

    이효리가 돈이 급하면 광고만 주구장창 찍는게 낫지 요가학원이 돈이 되나요
    그냥 생각해봐두요 .. 그리고 무슨 돈이 급해요.??

  • 38. . .
    '25.8.30 6:11 AM (182.172.xxx.172)

    요가원해서 떼돈 벌겠나요?
    옥주현도 차려서 말아먹었는데요.
    요가 좋아하고 오랫동안 해온거니
    차린거죠.

  • 39. 저는
    '25.8.30 6:16 AM (116.34.xxx.24)

    동감해요
    모델로 나오는 제품 안사고
    유툽에도 소비안해요

  • 40. 원글
    '25.8.30 6:24 AM (211.177.xxx.101)

    나이가 20대? 30대? 인가요?
    그렇다면 쫌 이해해 드릴게요
    그 나이엔 다 이상주의자 이잖아요?

    효리가 no상업광고 선언할 땐, 나름 이유가 있었잖아요?
    그 때 분위기가 광고 찍고 돈만 번다 이런 분위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안찍겠다고 했고~이 자체가 엄청나죠!!
    돈을 안 벌겠다는 게요..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를 포기하는 건 보통이 아니지요!!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서
    달라지는 걸 본인이 솔직히 말합니다!!
    난 이 지점이 너무 멋지게 느껴져요
    보통 이전에 한 말에 대해 책임감 부채감을 느끼거든요~
    배신이 아닌가? 하고요..

    저도 애들 키우면서 인스턴트 안먹이고 내가 다 해 주겠다고 생각했어요..이게 멋진 모성애처럼 보여도..
    말이 안 됩니다..
    아..내가 잘못 생각한 게 많구나..하죠

    나는 누구를 배신한 걸 까요?
    인스턴트 먹인 게 죄일까요?

    그녀가 독립운동을 하다가 배신했다면
    욕을 하겠지만..

    남한테 해를 끼쳤다면 욕을 먹어도 되지만..

    그런 게 아니잖아요?

    왜 효리씨가 욕을 먹어야 하나요?

    너무 멋진 행보인데요

  • 41. ufohph
    '25.8.30 7:15 AM (106.102.xxx.183)

    본인맘에 드는 요가학원?이 없나보죠.
    개인 요가스튜디오 만들면서 겸사겸사 사람들도 같이 하자겠죠.

  • 42. ..
    '25.8.30 7:18 A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이효리 머리 좋다고 생각한 게
    원래는 이효리 하면 닛산 큐브 이미지였는데 어느 순간 쌍용차로 바뀌었을 때였어요
    이제는 아무도 닛산 생각도 못 할 걸요

  • 43. 그냥
    '25.8.30 7:33 AM (121.175.xxx.135)

    한시도 가만히 있을수는 없는 사람 아닐까요?
    사람 생각이야 바뀔수도 있는 거니까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삶의 허무를 이거저거 손대는걸로 메꾸나봅니다

    온전히 100% 상대( 자식 )에게 주는 사랑을 해보고 싶댔는데 그게 이뤄지지 않으니 뭐 어째요

  • 44.
    '25.8.30 8:02 AM (175.197.xxx.135)

    원글이 시기하는게 아닌것 같고 상업적인곳에 손대는 것보단 돈도 별만큼 벌었겠다 좀더 의미있는 일을 하면 어땠나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그런데 태생이 관종이기에 사람들의 시선과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라 돈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 45. ㄱㄱ
    '25.8.30 8:11 AM (59.1.xxx.45)

    제주에서도 요가 가르쳤다고 들었어요.
    지인이 배웠는게 성실하고 좋은 선생님이라 하더라고요.
    모두가 효리한테 배울 수는 없으니까
    요가 홍보도 되고 괜찮을 것 같아요.
    무슨 떼돈을 벌겠어요.
    본인이 좋아하고 좋은 것이리 생각하니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겠죠.

  • 46. 이효리
    '25.8.30 8:59 AM (180.71.xxx.214)

    두둔 쩌네요
    소속사 댓글인줄

    이효리 보면 짠하던데
    여러모로 …

  • 47. ㅇㅇ
    '25.8.30 9:00 AM (14.5.xxx.216)

    재주가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는거 좋아보여요
    자기가 좋아하는일 하면서 돈도 벌고 좋죠
    요가학원이 떼돈 벌것도 아니고 벌어봤자 효리한테는 푼돈일테고
    못벌고 적자나도 상관없겠죠
    또하나의 경력일테고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이겠죠

  • 48. ..
    '25.8.30 9:00 AM (111.171.xxx.196)

    본인이 좋아하는 요가
    오랜 세월해왔고
    그거로 학원도 하는가본데
    뭐 그리 심한 말을 하시는지
    기특하기만 한데요

  • 49. ㅇㅇ
    '25.8.30 9:01 AM (14.5.xxx.216)

    원글님 글이 너무 없어보여요 ㅜㅜ

  • 50. 노란머리
    '25.8.30 9:08 AM (58.231.xxx.67)

    한우홍보광고 하다가~
    관계자들이 노란머리 안어울미다고
    흑발로 염색하라고 햇더니
    한우광고기간 끝나자마자
    채식주의자 돌변… 이게 컸던거 아닌가요??
    요즘은 만두 먹나 몰라요?
    만두속 고기 때문에 만두까지 안먹는다던…

  • 51. ㅇㅇ
    '25.8.30 9:11 AM (112.166.xxx.103)

    아직 젊으니까 이것저것 해볼 에너지가 되는 듯
    그림도 그리고 강아지 돌보고 유기견 돌보고.
    자녀가 있다면 또 달라졌을 듯
    이효리가 자녀가 없는 게 참 아쉬워요

  • 52. 요가학원
    '25.8.30 9:17 AM (58.231.xxx.67)

    옥주현은 망해도
    이효리는 안망한다

    이걸 보여주고 싶은게 아닐까요??
    요가학원
    이효리 샘이 많아서 …

  • 53. 요가
    '25.8.30 9:23 AM (49.174.xxx.188)

    요가학원이 무슨 돈을 벌기 위함인가요
    돈벌려면 다른걸 했지

  • 54. ㅇㅇ
    '25.8.30 9:25 AM (112.170.xxx.141)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 삶이 부럽긴해요.
    없어보이진 않고요.

  • 55.
    '25.8.30 9:26 AM (61.83.xxx.51)

    없어서 그렇겠어요. 아직 젊고 능력있고 재주있으니 자기 가능성 맘껏 펼쳐보고 싶겠죠.
    원글님은 돈 많으면 돈 쓰면서 맨날 집에서 뒹굴뒹굴 아무일 안하고 싶어요? 안그런 사람도 있어요.
    돈 많으면 힘든 직장 말고 교외에 멋진 걀러리 카페도 해보고 싶고 뭐 기타 등등 그런거죠

  • 56. ???
    '25.8.30 9:46 AM (211.211.xxx.168)

    돈 있으면 놀아야 해요?

  • 57. 자라
    '25.8.30 9:53 AM (125.244.xxx.62)

    이런글은 왜써요?

    그냥 자요. 나이들면 잠이 없어지나??
    노안네 집에서 할일 더럽게 없는듯.
    효리만큼 열심히 살아보던가.

  • 58. 요가엔 진심
    '25.8.30 10:01 AM (124.51.xxx.174)

    이미 제주도에서 꽤 오래 10년 가까이? 요가원 운영했었고
    매일 와서 매일 요가수련하던 사람이라 연예인으로 안 느껴졌어요.
    제주도에서 요가하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걸요.

    아난다라는 이름도 10년가까이 된 걸로 아는데.
    아난다라는 이름의 뜻은 환희 기쁨 행복이라는 뜻의 산스크리트말(인도고대언어)입니다.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연예인 이효리에게 참 어울리는 이름

    역시 서울로 가도 요가를 놓을 수 없었구나 싶었는데.. 에휴

    진짜 연예인은 참 힘든 직업이구나 싶네요.
    한편으로는 그래서 요가를 그렇게 열심히 했구나 싶기도 하구요.
    에휴

  • 59. ㅇㅇ
    '25.8.30 10:10 AM (221.155.xxx.239)

    원글말이 맞고 돈없다쳐도
    이효리브랜드에 돈을벌려고 요가학원을
    열지는 않겠죠.
    Cf에 방송에 움직이면 돈이 들어올텐데
    뭐하러 ?
    그러느니 대출받아 꼬마빌딩이라도 사겠죠
    보니까 연예인들은 80~90%도 대출해주던데

  • 60.
    '25.8.30 10:20 AM (183.107.xxx.49)

    은퇴한다 제주도 어쩌고저쩌고 다 이미지메이킹이고 여론몰이 뭐 그런거죠. 그걸로 이미지 아주 좋아지고 인기 끌고 돈도 벌고. 은퇴하고 싶으면 그냥 다 끊고 미디어에 안나오면 돼요. 이경규마냥 늙어 꼬부라질때까지 미디어, 사람들 관심서 멀어지지 않을겁니다. 효리도 그 집안 형제들 먹여 살리는 집안가장일거 같은데요. 좀 움직이면 엄청 버니 그만 둘 수 없죠.

  • 61. 안티횰
    '25.8.30 10:29 AM (106.101.xxx.1)

    요가학원은 돈벌려고 하는것 같지는 않고 좋아서 하는것 같아요.

    진짜 깨는 건
    상업광고 안찍겠다고 개념녀 코스프레하더니
    돈 필요하니 대기업에 손벌리는거죠

    철학을 패션처럼 생각하는 거죠
    멋있어보이면 입고 불편하면 벗고

    환경생각한다더니 포장쓰레기 엄청 배출하는 컬리 광고에
    엄마와 여행가는 프로그램 찍고 그걸로 허접한 책도 내고

    채식도 비시술(임신관련)도 좋으면 지혼자나 하지

    애어른 할것없이 이효리정도 인플이면 끼치는 영향력이 큰데 참 가볍게 떠들고 다니더라구요

  • 62. ...ㅇ
    '25.8.30 10:45 AM (211.178.xxx.17)

    베스트에 올라 댓글 만선인데 답글하나 없고..
    이런게 악플인데

  • 63. ㅁㅁ
    '25.8.30 10:49 AM (112.153.xxx.225)

    아니 별...그지같은 글이네요
    요가 오래 했고 학원 차리고 싶으면 차릴수 있죠.
    요가업에 종사해서 질투하나요?
    이효리가 자기 신념에 따라 살아가는게 왜 욕먹죠?
    광고 안찍겠다해서 십여년 넘게 안찍은거 대단한겁니다
    나이 들고보니 다시 찍고싶어 찍고
    기부도 더하고 좋은데요
    원글은 생각이 하나도 안바뀌고 나이 먹나요?

  • 64. ㅇㅇ
    '25.8.30 11:11 AM (221.150.xxx.78)

    자기 인생이나 잘 살지

    한심하다 한심해

  • 65. ..........
    '25.8.30 12:20 PM (220.118.xxx.235)

    오히려 그 반대 아니에요.........?

    요가원이 무슨 떼돈을 번다구요

    돈 못 벌어요

    특히 이효리 기준에선요

  • 66. ...
    '25.8.30 12:21 PM (223.38.xxx.180)

    요가 오래 했고 제주도에서 강사도 했었잖아요. 무슨 요가원을 차려서 돈을 벌겠어요. 요가 매일 하는 김에 사람들도 만나고 그러고 싶은가 보죠. 하고싶은 거 남의 눈치 안 보고 하는 거 같구만.

  • 67. 저는
    '25.8.30 12:46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이효리의 선택을 볼때마다 돈을 참 잘 쫒는다 싶어요.
    물론 이건 흉은 아닙니다.
    하지만 상업적 광고 싫다 어쩌고 하고 나서
    제주도 가서 집지어 살면서 누릴거 누리고
    제주도 인기 시들해지기 직전 높은 가격에 팔고 나오고
    서울 와서는 이번에 당당하게(?) 돈벌고 싶어서 상업성 광고 구하고.
    이걸 이미지 메이킹화 시켜서 당당한 이미지로 바꿔
    광고 여러개 하면서 또 돈벌고
    요가원도 돈벌고 싶어 하든, 돈있어도 하든..
    결국 또 돈버는것과 연관이 될것 같아요.
    그런 느낌이 들어요.

  • 68. ...
    '25.8.30 1:04 PM (1.241.xxx.220)

    돈이 많으니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거죠ㅎㅎㅎ
    그리고 이효리는 뭐 남은 생 유기견 봉사만 하면서 살아야해요?
    돈 벌고 싶을 수 있지 뭔 상관인지.

  • 69. 돈을 좋아하는
    '25.8.30 1:09 PM (121.168.xxx.246)

    돈을 좋아하는 사람인거같아요.
    그걸 잘 포장하는.

    철학이 없는 사람이죠.
    그냥 유행하는 시류에 편승하는데 겉멋들게 꾸미는.
    그걸 또 좋다 따르는 사람들.

    컬리 과대포장의 대명사 광고 하는거보니 정말 저 사람은 그냥 돈되는건 다 하는구나.
    본인의 말에 철학이 없이 겉멋만 들었구나. 다 보여주죠.

    진짜 자신의 내면이 강한 사람들은 말없이 실행해요.
    효리처럼 요란하게 떠들지않고.

    돈을 좋아하는 사람인거죠.
    그걸 잘 포장하는.

  • 70. 볼때마다
    '25.8.30 1:20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이효리의 선택을 볼때마다 돈을 참 잘 쫒는다 싶어요.
    물론 이건 흉은 아닙니다.
    제주 갈때는 상업적 광고 싫다 어쩌고 하고 나서
    제주도에서 집지어 살면서 누릴거 누리고
    제주도 인기 시들해지기 직전 높은 가격에 팔고 나오고
    서울 와서는 이번에 당당하게(?) 돈벌고 싶어서 상업성 광고 구하는데 이걸또
    당당함으로 이미지 메이킹에 성공. 그리고 광고 여러개 하면서 또 돈벌고
    요가원도 돈벌고 싶어 하든, 돈있어도 하든..
    결국은 또 돈버는것과 연관이 될것 같아요.
    여튼 대중이 뭘 원하는지 그걸 잘 알고 거기에 맞춰 본인 브래드화도 시시때때로
    맞춰가며 잘 사는 영리한 사람으로 보이긴 합니다.

  • 71. 저는
    '25.8.30 1:24 PM (175.208.xxx.132)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가 없어보여서 싫어해요.
    사람좋은 컨셉으로 눈물 유발하는 프로도 가식으로 보이고

  • 72. ㅇㅇ
    '25.8.30 1:54 PM (175.211.xxx.231)

    재미있고 매력있죠. 천상 연예인이에요. 알맹이가 없어요. 관심을 못 받으면 불안한 것 같아요. 그래도 나이 먹고 불륜하고 마약하고 안 좋은 얘기 나오는 연옌들 보다는 곱게 늙는 다는 생각은 들어요. 뭔가 "있어보이고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 갈망이 항상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엔 팬이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공부는 안 하고 하기 싫은데 전교 1등 모범생처럼 보이려고 애쓰는 것 같아요.

  • 73. ...
    '25.8.30 2:08 PM (211.36.xxx.10)

    요가학원은 돈벌려고 하는것 같지는 않고 좋아서 하는것 같아요.

    진짜 깨는 건
    상업광고 안찍겠다고 개념녀 코스프레하더니
    돈 필요하니 대기업에 손벌리는거죠

    철학을 패션처럼 생각하는 거죠
    멋있어보이면 입고 불편하면 벗고

    환경생각한다더니 포장쓰레기 엄청 배출하는 컬리 광고에
    엄마와 여행가는 프로그램 찍고 그걸로 허접한 책도 내고

    채식도 비시술(임신관련)도 좋으면 지혼자나 하지

    애어른 할것없이 이효리정도 인플이면 끼치는 영향력이 큰데 참 가볍게 떠들고 다니더라구요
    22222

  • 74. 질투 폭발?
    '25.8.30 2:16 PM (183.101.xxx.154)

    아직 젊으니 이것저것 해보고 싶나보죠.
    이유없이 이효리 미워하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은거에요?
    이효리가 싫으면 그냥 관심을 끄고 이런글도 안 쓰는게 더 효과적이에요.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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