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탐욕을 숨긴 차분한 말투 ㅋㅋㅋ

... 조회수 : 10,175
작성일 : 2025-02-18 21:16:41

탐욕을 숨긴 차분한 말투...너무 딱 맞는 표현이에요.

이수지 글이 많아 쇼츠 찾아 봤는데 강남맘들 흉내 내는 이수지의 말투를 탐욕을 숨긴 차분한 말투라고 표현한 쇼츠가 있네요..

너무 뭔지 알것 같은..

 

 

IP : 219.254.xxx.17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8 9:1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무슨 탐욕이 있나요.....

  • 2. ...
    '25.2.18 9:19 PM (219.254.xxx.170)

    자식교육과 경쟁심 같은거 아닐까요

  • 3. ....
    '25.2.18 9:21 PM (112.157.xxx.245)

    진짜 저동네 사는 아는 언니 말투 똑같아요 표정도 ㅋㅋㅋ
    이수지 국보지정해야함

  • 4. 저 그동네인데
    '25.2.18 9:2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엄마들 다 좋습니다.
    무슨 탐욕인가요. 정말 어이 없습니다.
    각자 자기 인생 살고, 애도 각자 집 마다 다른거지 무슨 경쟁....
    탐욕 있는 엄마들 애들 초중고 통털어 1,2명 봤네요.
    다들 서로 위로하고 마음 나누고 좋은데...

  • 5. 탐욕은
    '25.2.18 9:24 PM (121.133.xxx.125)

    어디나 있는거 아닐까요?
    꼭 대치동에만 있는 걸까요?

  • 6. ...
    '25.2.18 9:27 PM (219.254.xxx.170)

    ㄴ 맞아요. 대부분 좋은 분들일거에요.
    근데 제가 아는 저 말투 쓰는 애엄마는 진짜 지성을 연기 하고 시기질투가 속에서 부글부글 한데, 저 말투로 그걸 감추고 있거든요. 그 여자가 딱 떠올라서요.

  • 7. 반대동네
    '25.2.18 9:30 PM (210.205.xxx.198)

    누구든지 특징을 잡아서 희화화시킬수 있겠죠
    반대분위기는 어떤걸까요?
    탐욕을 숨지지도않고 드러내고 악다구니 쓰는 말투?

    깔깔깔 웃어대는?

  • 8. 강남맘
    '25.2.18 9:35 PM (121.133.xxx.125)

    15년전에 졸업했고
    대치동에 거의 살다시피했어요.

    그 당시에도 대치동
    교육에 올인 하는 지극정성 중산층 대부분이고

    도곡이나 압구정.청담과 좀 다른 분위기고
    가끔 교양없거나
    욕심이 과한 분들도 있지만

    그건 학창시설에도 늘 있지 않았나요?

    말투ㅡ고상한 척 하는 말투가 포인트인가본데

    별로 바쁠 일 없고, 눈치 볼 일도 없고

    사모님 대접 오래 받음 다 비슷하게 됩니다.

    어디나 비슷하지 않나요?

    은행원들 목소리 비슷하고, 보험사원 목소리 비슷하게 옷가게 사장
    목소리 비슷한것 처럼

    강남 전업 주부들 목소리도 보통 비슷하지요.

    교사들 목소리도 좀 비슷하지 않을지..

    가끔 재수없는 학부형도 있겠지요

  • 9. 서래마을
    '25.2.18 9:59 PM (175.208.xxx.185)

    친척이 서래마을 양재동 청담동 삽니다
    그분들 목소리 음성에 힘있고 자부심 강하다보면
    말꼬리 끝이 올라가고 묘한 뉘앙스가 있어요
    수지는 흉내 조금 낸거더라구요
    근데 캐릭터 흉내내는건 진짜 국보급이에요
    김고은 흉내에서 딱 넘어갔고
    파묘 흉내 쓰러졌고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다 재밌어요. 강유미 랄랄 모두 흥했으면 좋겠어요.

  • 10. ...
    '25.2.18 10:02 PM (14.52.xxx.159) - 삭제된댓글

    그런데 상대해보면 교양있는척이라도하는게 사람 상대하기나아요. 교양도 없고 막무가네인 여자들은 (남자도 마찬가지) 더 상대하기힘들고 피곤해요. 마냥 순박하고 순수한사람은 거의없어요.

  • 11. ...
    '25.2.18 10:05 P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ㄴ 네 맞아요. 동의합니다.
    워낙 자신의들 가난을 무기로 삼으며 양심과 체면도 모르는 인간을을 접해보고 세상에 저리 다양한 인간들이 다 있구나 싶었어요.

  • 12. 진짜 맞아요.
    '25.2.18 10:08 PM (175.208.xxx.185)

    윗님 말씀 진짜 맞아요.
    막가파에 무대뽀 사람개무시 그런 사람이 더 무서워요
    재작년엔가 한번 보고 아주 질려서 놀랐어요.

  • 13. ..
    '25.2.18 10:10 PM (223.62.xxx.198)

    강남 이외의 지역에는 탐욕이 없나요?

  • 14. ..
    '25.2.18 10:14 PM (115.143.xxx.157)

    저도 그 부분이 킬포라 느꼈어요ㅋㅋㅋ
    탐욕을 숨긴 차분한 말투ㅋㅋㅋㅋㅋㅋ

  • 15. 탐욕을 숨긴 말투
    '25.2.18 10:22 PM (58.29.xxx.96)

    탐욕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있는 탐욕을 감추면서 말을 하려니 그거를 풍자화 시킨 거죠

  • 16. ...
    '25.2.18 10:23 PM (219.254.xxx.170)

    탐욕이 없는 사람이 어딨겠어요..어디에나 있는거죠.
    그것을 교양 없이 거침 없이 드러내는 무리가 있을 것이고 포장해서 드러내는 무리가 있을 것이고..

  • 17. 고상한 말투
    '25.2.18 10:25 PM (110.10.xxx.193)

    애도 어린 젊은 엄마가
    무슨 오십대 이상 사모님들같이
    고상한 말투 따라하니 꼴값이라는거죠

    30대, 40대에 어울리지않게 꼴값떠니까 웃긴거고

  • 18. 판교
    '25.2.18 10:49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울동네 엄마들 제이미 맘과 똑같음요. 고상하고 우아한듯 가식적인 말투로 빙쌍짓
    갓잖은 귀부인 놀이들 자알 합니다.
    쓰고보니 여기 82쿡 회원들 워너비가 제이미맘이였네요ㅎ

  • 19. 귀부인
    '25.2.18 11:37 PM (58.231.xxx.67) - 삭제된댓글

    귀부인 놀이 하는 거죠~
    딱 이네요
    나는 너네랑 달라~
    속으로는 욕심 드글 드글인데~
    “땡땡이는 그러지 않아여~~~” 가식적이고 영악
    강남 신흥 귀족인양~
    포르쉐 자동차 ,샤넬 가방, 몽클잠바
    귀부인 교복 이구요

  • 20. ...
    '25.2.18 11:41 PM (219.254.xxx.170)

    몽클이 웃음거리가 되어 이제 유행이 좀 사그라들겠어요.

  • 21. ㅇㅇ
    '25.2.19 12:07 AM (141.0.xxx.97)

    그 말투가 어때서요?
    난 좋더만...
    교양있게 우아하게.
    영어를 썪어쓰는게 흠이긴 하지만 조용하게 나긋하게 하는 말투는 듣기좋아요.
    솔직히 경산도 싸움거는듯한 목소리보다는 100배 더 낫습니다 ㅎㅎ

  • 22. ㅇㅇ
    '25.2.19 12:08 AM (141.0.xxx.97)

    그리고 남이사 뭘 입든 뭔 상관.
    포르쉐 좋은 차라 나도 타고 싶더만

  • 23. 윗윗님
    '25.2.19 12:47 AM (118.235.xxx.92)

    사투리들중에 경상도만 듣기 싫으세요?
    풉.

  • 24. 음...
    '25.2.19 2:51 AM (100.36.xxx.254)

    탐욕은 다 있는거고
    소리 뻑뻑지르는 엄마보다는 나음

  • 25. 음....
    '25.2.19 10:05 AM (110.10.xxx.193)

    조용하고 나긋한 말투와

    ㅡㅡ하지않아요 같은 꾸민 말투는

    완전히 다른겁니다.

    그리고

    꾸밈 많고 콩글리시, 영어 섞어쓰는 말투가

    아니라는게

    소리 빽빽 지르는 말투일리가 없죠.

    꾸밈없이 단아 깔끔한 말투인거지.

  • 26. 세상에
    '25.2.19 8:49 PM (182.211.xxx.204)

    욕심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 욕심있지만 욕심을 확 드러내는 사람, 숨기는 사람, 욕심 없는 척하는 사람 등등
    욕심없는 사람도 드물게 있겠지만 대부분은 욕심있을 거라봐요.

  • 27. ...
    '25.2.19 8:55 PM (211.36.xxx.106)

    정말 몽클 너무 많이 입고 다니더라구요.
    짝퉁들 아닐까싶게...ㅋ

  • 28. 어떠세요?
    '25.2.19 8:5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어떠세요?
    세상에 욕심없는 사람은 없고... 그 욕심을 숨기고 있는말투? 투명하게 드러낸 말투? 원글님은 어느쪽이세요?

  • 29. ....
    '25.2.19 9:08 PM (106.101.xxx.228)

    자영업자인데요
    강남 아니고 서민동네라
    많지 않고 드물게 손님들중에 저런 교양있는 말투 장착한 여자들 있어요.
    저희는 항상 요주의 인물로 마음을 준비하고 응대합니다.
    진상비율이 매우 높아요.
    뭐 반론 들어올수 있겠지만 저희 직원들도 다 같은 생각이니 그런가부다 하세요 ㅎㅎ

  • 30. ..
    '25.2.19 9:28 P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엄마들 다 좋습니다.
    무슨 탐욕인가요. 정말 어이 없습니다.
    각자 자기 인생 살고, 애도 각자 집 마다 다른거지 무슨 경쟁....
    탐욕 있는 엄마들 애들 초중고 통털어 1,2명 봤네요.
    다들 서로 위로하고 마음 나누고 좋은데..
    ㅡㅡㅡㅡㅡㅡ
    님 본인이 살아서 객관화 안 되나봐요
    저 강남 사는데 여기는 당연하고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어딜 가나 저런 부류들이 얼마나 많은데 1-2명이라뇨
    심지어 경기도 신도시도 유별난 사람들 넘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49 챗gpt 에 점점 의존하게 되요 2 ㄹㄹ 07:02:06 292
1795848 피부과 시술했눈데 경과가 너무 좋게 나왔어요 1 음냐 07:01:24 388
1795847 사실은 결핍에서 오는 자기위로 혹은 자기세뇌 06:54:16 243
1795846 인조스웨이드 쟈켓 ㅇㅌ 06:53:42 98
1795845 대학생 기숙사 이사 방법 문의 4 그린올리브 06:40:07 245
1795844 헬스장에서 근력 하시는 분들(그립 질문) 1 06:38:41 264
1795843 명언 - 최고의 결과 ♧♧♧ 06:22:02 342
1795842 이재명 대통령 취임 8개월 만에 달성한 것들 9 ㄷㄷㄷㄷ 05:59:59 710
1795841 여자는 50살 넘으면 형님 이래요 ㅋ 2 어이가없어서.. 05:46:08 1,245
179584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56:10 447
1795839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 7 ㆍㆍ 04:01:29 934
1795838 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18 말타즈 01:56:16 3,801
1795837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읽었어요 7 01:16:49 1,462
1795836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12 ... 00:51:47 3,029
1795835 여가수 좀 찾아주세요 16 한밤 00:38:53 1,433
1795834 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21 . 00:33:11 3,701
1795833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어요. 8 액땜 00:18:02 2,109
1795832 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16 ㅇㅇ 00:11:00 5,661
1795831 케잌 먹고 싶어요 3 ㅡㅡㅡㅡ 00:10:44 1,303
1795830 충주맨 연관검색어에 욕 24 ... 00:00:42 4,322
1795829 엄마가 몰래 내 편지랑 사진을 다 버렸어요 5 2026/02/15 2,853
1795828 알바해서 가족들 플렉스 했어요 8 좋아요 좋아.. 2026/02/15 2,661
1795827 여수 혼자 여행 가는데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 추천해 주세.. 3 흠냐 2026/02/15 1,025
1795826 99년생 아들 결혼하는분 계신가요? 8 푸르른물결 2026/02/15 2,081
1795825 은애하는 도적님아 3 은애하는 2026/02/15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