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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쉴만한 계곡

| 조회수 : 865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8-09 15:18:32

 

입추가 지나니 이제 기온이 올라도 습도는 줄어 든것 같다

이럴때 산속 계곡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순이
    '24.8.10 6:33 AM

    올여름은 틈틈히 시간나면
    지리산계곡과 의령계곡에
    가니 시원시원 했어요
    계곡 사진보니 오늘도계곡에 가고 싶네요

  • 도도/道導
    '24.8.12 3:33 PM

    계곡은 숲 내음과 물흐는 소리가 시원함을 연상하게 하니 더위기 꺾이는 듯 합니다.
    여름 잘 보내시고 있으시군요~ 건안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 2. 예쁜이슬
    '24.8.10 9:33 AM

    계곡 사진을 보니 마음까지도 시원해지네요
    확실히 입추가 지나니 저녁엔 바람도 미세하게 달라진듯해요
    절기마다 느끼지만 때마다 적절한 이름을 붙이신 옛 선조들이
    참 지혜로우셨던 것 같아요^^

    위에 진순이님 틈틈이 지리산계곡과 의령계곡엘 가셨다니
    진짜 넘 부럽습니다 전 한번도 못 가본 곳들인데요..=.=

  • 도도/道導
    '24.8.12 3:35 PM

    이제는 볕이 따가와도 습도가 내려가니 견디기가 수월해 집니다.
    무탈하게 잘 견딘 것 같습니다.
    늘 건안하시고 아름다운 가을 맞으세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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