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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빵 만들었어요

| 조회수 : 91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4-09 20:37:58

바빠서 발효를  1시간 밖에 못했네요.

핑게 같은데 집에 박력분 밀가루 밖에 없는거에요. 

야채빵 만들었는데 돌과자가 됐어요..

얼마나 딱딱한지 이부러지지 않게 깨물어 먹었네요..

 

 2번째와 3번째 꽃이름은 무엇인가요?

 저런 큰꽃 나무와 작은 야생화 심을수 있는 텃밭이 있는

시내권 단독집 살고픈 꿈이 있네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4.4.9 10:30 PM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돌(?)을 만드셨나봅니다...ㅎㅎ
    첫번째 동글동글 흰꽃은 아마 조팝나무 중에 당조팝나무의 꽃 같구요.
    두번째는 흰제비꽃인데 잎이 뾰족하니 남산제비꽃으로 보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일단 던져보았습니다.

  • 2. 예쁜이슬
    '24.4.10 2:10 PM

    전 딱딱한 식감을 좋아해서
    돌빵이라도 냠냠 맛있게 먹을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예쁜솔님덕에 알게된 흰제비꽃은 수수하니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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