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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광규가 레전드인줄 알았는데 김대호

ㅇㅇㅇ 조회수 : 24,594
작성일 : 2024-03-05 18:52:48

역대급 찍었네요

김광규네는 1년 제사 횟수도 많던데

자기엄마 평생 제삿상 차리느라 고생 너무 했다며

내가 얼른 결혼을해야 예쁜 며느리 들어와서 제사 물려받지 않겠냐며 눈물찍 콧물찍

그 방송나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김대호는 나이도 훨씬 젊고

나름 교양 장착한 이미지라는 아나운서라는 양반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넘나 해맑게

전은 전날 다 부쳐놓고 준비하고여

 

남자들도 다 일 돕고여

 

애프터 파티후 다들 넘나 재밋어서 집에도 안가여

 

엄마가 갈비만 다섯시간 다듬었다니까

쭈압쭈압쩝짭 음 맛있네

 

공수표는 얼마나 잘 날리던지

앞으로 만두는 비비고 시판용 사먹겠다

갈비는 안먹는데 이번에만 한턱쏜거다

 

자기 집살땐 외할머니한테 손벌려놓고 정작 명절날 혼자계시는데 절 한번하고 할매혼자 내비두고 본가가서 죽은 귀신들한테 절하고

 

여자들 죽도록 노동력갈아 만든 음식 헤벌쭉해서 쩝쩝

다 함께돕고 같이 일한다더니 음식 몇번 날랐다고 한숨 푹푹쉬며 힘든기색

 

유퀴즈 보니까 선자리 안들어온다며 은근 결혼생각은 있어보이던데 말이죠

보통 아들들 가장 좋은것만 주고 그렇게 키우면 김대호 처럼 남생각은 조금도 못하고 이기적이더군요

죄송하지만 어머니 탓이 좀 커보이네요

 

IP : 112.214.xxx.197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5 6:54 PM (116.42.xxx.47)

    원글님보고 김대호랑 사귀라는것도 아닌데 감정이입 심하네요

  • 2. ㅇㅇ
    '24.3.5 6:54 PM (122.35.xxx.2)

    김대호가 그래서 나 혼자산다는데
    누구 피해줘나요?
    왜 남의 가정에 빙의되서 과몰입하세요..
    할일 되게 없네

  • 3. ...
    '24.3.5 6:55 PM (183.102.xxx.152)

    좋은 사람 만나면 장가 가겠죠.
    뭘 남의 걱정을...

  • 4. 지못미김대호
    '24.3.5 6:56 PM (125.132.xxx.152)

    왜 이렇게 갈굼을 당해야 하죠?
    사람들마다 각자의 인생이 있는데

  • 5. ...
    '24.3.5 6:57 PM (211.36.xxx.177)

    전 이 글 재밌네요. ㅋㅋ

  • 6. ㅇㅇ
    '24.3.5 6:57 PM (59.17.xxx.179)

    방송 내용이 김대호 본인한테 아주 불리할거같아요

  • 7. .....
    '24.3.5 6:57 PM (39.7.xxx.3)

    김대호 큰일 …

  • 8. ....
    '24.3.5 6:58 P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이건 뭔 오지랖 악플거인가요?
    김되호 가질 주제가 안되니 못먹는 감 찔러나보고자하는 열등감으로 뭉친 못된 심보로 보여요.
    남성들이 설리 공격했던 것처럼요.

  • 9. ㅎㅎㅎ
    '24.3.5 6:58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첫댓글 사이다 ㅋㅋ
    김대호에게 시집갈거 아니고 딸보낼것도 아니면
    왜 걱정하세요
    김대호 장가못갈까봐요?

  • 10. 다음회에선
    '24.3.5 6:59 PM (42.25.xxx.25)

    안그래도 욕 많이 먹었다고
    본인이 나서서 명절 음식 만드는거 없애고
    안하도록 고쳐볼거라고 다짐하던데,
    그러던가 말던가 김대호가
    원글님더러 결혼하자고는 안할테니
    워워~~빙의벗어나 진정하세요ㅋㅋㅋㅋ

  • 11. ....
    '24.3.5 6:59 P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이건 뭔 오지랖 악플거인가요?
    김대호 같은 잘난남자 가질 주제가 못되니 못먹는 감 찔러나보고자하는 열등감으로 뭉친 못된 심보로 보여요.
    남성들이 설리 공격했던 것처럼요

  • 12. .....
    '24.3.5 7:00 PM (118.235.xxx.57)

    여긴 시어머니들 많아서 제사지내고 명절에 모이는집
    나쁘게 얘기하면 막 화내고 작성자 몰아가요.
    아마 본인들도 며느리 부려서 집안진치 하고 싶은데
    그런 분위기 안될꺼 같으니 화가나서
    입막으려 하는거 같은데

    여기 말고 다른 곳들은 남녀불믄 다 욕하는데
    여기만 김대호네 보기 좋다고 신경끄라고 ㅎㅎㅎ

  • 13. ....
    '24.3.5 7:00 PM (223.38.xxx.210)

    이건 뭔 오지랖 악플러인가요?
    김대호 같은 잘난남자 가질 주제가 못되니 못먹는 감 찔러나보고자하는 열등감으로 뭉친 못된 심보로 보여요.
    남성들이 설리 공격했던 것처럼요

  • 14. @@
    '24.3.5 7:01 PM (119.64.xxx.101)

    요즘 남자들은 저렇지 않다고 들었는데.....
    요즘 여자들은 저렇게 할 사람도 없거니와 저런 집이랑 엮일 생각조차 못할거 같은데...
    아직도 저런집이 있다니 놀라고 갑니다.

  • 15. 예능
    '24.3.5 7:01 PM (211.206.xxx.180)

    안 봐서 잘 모르지만 글대로면 밥맛이긴 하네요.
    뭐 맞벌이는 안 만나겠죠.

  • 16. ㅇㅇ
    '24.3.5 7:01 PM (211.203.xxx.74)

    김대호 곧 프리선언하던가 대단한 관종이던가
    돈 몇만원에 남들 몇 백 몇 천 받아가며 찍는 에피소드 다 풀고 욕먹고 잠수이별까지 이미지 너무나 안좋아졌던데

  • 17. 어머낫
    '24.3.5 7:02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연령 나오는 댓글들 어떡해요
    내사랑 82쿡도 비껴갈 수 없는 시대의 흐름…

  • 18. ....
    '24.3.5 7:04 PM (211.108.xxx.114)

    김광규는 장남도 아니고 형이 있는데 왜 제사를 물려받나?

  • 19. ......
    '24.3.5 7:06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전 그 댓글이 제일 웃겼어요.
    김대호가 4만원에 선산김씨 대를 끊었다고 ㅎㅎㅎ

  • 20. 와우
    '24.3.5 7:09 PM (223.38.xxx.148)

    피해망상증이 어마어마 하네요

  • 21. ...
    '24.3.5 7:24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진짜 피해망상
    원글한테 김대호랑 결혼하라고 떠밀었나요?
    갈비는 신인상기념으로 한번했다고 했고
    외할머니께 세배는 뒤에 촬영일정이 있으니
    그랬겠죠
    성묘 세배 끝나고 다시만나 바베큐파티촬영 했잖아요
    여행 갈 사람은 여행간다고도 하고
    만나서 누가 누군지도 모른다는 건
    매해 안만난다는 건데 왜 그리 열내세요?
    촬영하려고 그리 짰겠죠
    예능을 다큐로 보시네요

  • 22. 김대호는
    '24.3.5 7:24 PM (125.134.xxx.134)

    어쩌다 전현무 꼬임에 넘어가서 여기 나와서는 작년에는 그 집도 관광지인줄 알고 사진찍어가는것들이 있어서 깜짝 놀랬다고
    인기예능 나와서 나 좀 뜨나 그래도 작은 소망으로 4만원 받고 나와서 외국서 라면먹었다 까여 기안이랑 안놀아준다고 까여
    대호가 어린이집 원장도 아니고 기안이랑 놀아줄 의무도 없는데
    그냥 명절에피 찍었을뿐인데 네이버 댓글500개 거의다 욕
    ㅈㄴ극혐은 그야말로 순한맛이고
    자기들한테 시집와달라 한것도 아닌데 분노폭팔 조리돌림


    김대호 여자얼굴 본다는 썰 있던데 손예진 같은 청순한얼굴에
    직업있는 여자 좋아한다고
    어짜피 악플다는 사람들 차지 안되니 걱정마요
    47살 전현무도 장가안가도 나름 잘 사는데 만 40살 김대호는
    아직 좀 있어도 되요.

  • 23. ㅋㅋㅋ
    '24.3.5 7:28 PM (223.39.xxx.131) - 삭제된댓글

    여기 말고 다른 곳들은 남녀불문 다 욕하는데
    여기만 김대호네 보기 좋다고 신경끄라고 ㅎㅎㅎ
    2222

    ㅇㄱㄹㅇ

  • 24. 저도
    '24.3.5 7:37 PM (125.134.xxx.134)

    그 명절에피 참담했지만 저 사람들이 화목하게 보냈고 나름 잘 지냈는데 악플이 넘 많으니 나라 팔아먹은 친일파 역적 수준으로 까이니 좀 그렇네요. 김대호는 이것도 모자라 어제는 그 놈의 잠수이별을 또 또 이야기 해서 또 인터넷에서 조리돌림이고
    잠수이별 이야기를 한번 한게 아니거든요
    소속사가 있으면 좀 단속을 시킬텐데 엠비씨 입장에서는 5만원 가성비에 열일 해주니 예능에서 어떤행동을 해도 뭐라 하지는
    못하겠죠

    사람들이 악플로 분노해도 욕할려는 댓글 적을려고 동영상을
    클릭 이게 방송국 돈이니 푼돈에 일해주는 놈 감독이나 메인엠씨가 뭐라 하겠어요

    전현무 니 프로그램 클릭수랑 화제성을 이리 올려주는데
    승용차라도 하나 뽑아줘라. 니가 김대호 넣은거 다 알고 있다

  • 25. 거의
    '24.3.5 7:40 PM (118.235.xxx.115)

    대한민국 번화지역 10%외에는 거의 저렇다 봐야죠.

  • 26. ㅇㅇ
    '24.3.5 7:40 PM (175.195.xxx.200)

    아니 다 보라는 공중파 방송 보고 자기 생각 글 쓴건데
    무슨 사귀거나 결혼할 거 아니면 신경 끄라는 댓이나
    김대호 같은 잘난남자 못가져서 열등감 때문이라는 댓은 왜?
    원글이 내글 보고 가라고 한 것도 아닌데
    기어 들어와서는 나이 먹은 티 팍팍내고 있는지 에휴

  • 27. 와우
    '24.3.5 7:41 PM (118.235.xxx.229)

    김대호맘들인지.시어머니들인지
    악에 차서 댓글 다네요.
    아직도 여자들 갈아서 명젛에 화목한 척 하는 집안은
    욕먹어도 싸구만
    뭔 쉴드를 치겠다고 김대호랑 결혼 하니 못하니 ㅋ
    한남들 발작하는것 처럼 왜 저래. 추하게

    시모들 맬려왔는줄 알았는데 댓글보니 걸혼에 목멘 한남들인듯

  • 28. 너무
    '24.3.5 7:42 PM (1.230.xxx.62)

    너무 비난이 지난친 것 같긴해요.
    저 집안 남자들은 그래도 이것저것 옮기고 챙기고 나르기라도 하던데요.
    근본도 없는 집안 주제에 명절에 남자들이
    정말 손하나 까딱 안하고 밥상만 받아먹는 집도 있어요.
    저 정도 집이면 그냥 현실 친척많은 집 흔한 명절풍경인 것 같은데
    김씨 집안만 욕을 먹는 것 같아요.

  • 29. DD
    '24.3.5 7:51 PM (59.10.xxx.158) - 삭제된댓글

    공중파에서 시대역행적인 풍습을 아무런 문제의식없이 내보내니 욕하는걸 왜 원글욕을해요?
    몇몇댓글 시어머니들이죠? 명예남자들인건지 개한심하네요
    영상보기전 82에서 보기좋다 깔깔웃었다길래 얼마나 재밌나 봤더니 기함할 영상이고 유튜브 댓글도 죄다 욕이던데 왜 유독 여기서만 칭찬이 후하죠
    김대호 차지 안되서 열폭한다거나 남의집 무슨상관이냐는 댓글은 바보인가요?
    방송에 나온이상 여러사람 입에 오르는건 당연한거지 윤석열처럼 입틀막 하고 싶은건가요
    진짜 여기 꼰대 여자들 수준 진짜 참담하네

  • 30. 전 40대
    '24.3.5 7:55 PM (175.117.xxx.137)

    비혼이고 나혼산보면서
    저런집에 누가 시집가나
    혀를 찼지만
    김대호는 82에서 넘 과하게 까여요.ㅎㅎ
    기안읏 그리 이뻐하면서요

  • 31. ㅋㅋ
    '24.3.5 8:04 PM (122.42.xxx.82)

    넘 오바하신듯요

  • 32. o o
    '24.3.5 8:06 PM (116.45.xxx.245)

    김대호가 결혼할 여자가 하겠다고 하면 된거죠.
    지금 제사로 문제되는건 하기싫은 사람에게 전가하고 억지로 시키는게 문제인거죠.
    김대호 어머니가 자식들 가족들 위해서 한 제삿상과 음식이라면 남이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죠.

  • 33. ...
    '24.3.5 8:07 PM (1.227.xxx.209)

    가부장의 끝판왕인 저희 시가에서도 밥상은 남자들이 들어요.

    허리 꼬부라진 할머니랑 며느리가 들 수 없으니까요.

    그까짓거 1분도 안 걸리는 일하고 다같이 한다고ㅎㅎ

  • 34. 내 소망
    '24.3.5 8:45 PM (115.138.xxx.158)

    내 소망은
    이번생에 김대호가 결혼 못 하는 것 ㅎㅎㅎㅎ

  • 35. ㅡㅡ
    '24.3.5 8:46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저런 집안에서 자란 남자형제만 있는집은요
    저게 문제란걸 몰라요
    화목하구 좋자나 왜?..
    남자들도 다같이 일하자나 ㅡ 밤치고, 접시 좀 놓구선 ㅠ.
    일년에 몇번이라고 ..
    니가 무슨일을 얼마나 했다고 그래?
    이런식이예요
    그아나운서도 어리둥절 모르자나요
    다같이합니다 ㅡ응? 아니던데 ㅠㅠ
    장보기, 재료다듬기, 씻기, 음식만들기ㅠㅠ, 설거지, 뒷정리
    이과정이 다 생략되는줄 알아요
    바꾸겠습니다?
    그많은 입에서 며느리 잘못들어왔다
    한마디씩만해도 어후
    게다가 가스라이팅 오져요
    이래야 명절이지
    이게 재미아니냐
    이러쿵 저러꿍 그인원 모이면 말많고요
    철모르고 난 저런 분위기 좋아해 하는 여자가
    한번해보고 디어봐야 그맛을 아시려나
    네 예능으로만 보면 뭐 재밌었어요
    근데 카메라밖 그많은 육체적 정신적 노동을
    뻔히 아니까 화가 나는거죠
    오죽했음 출연진들도 다 멘트도 못하고
    서로 입만벌리고 눈치보고있더만요

  • 36. 매일
    '24.3.5 9:15 PM (39.7.xxx.11)

    김대호글 쓰는 집착 무섭네요

  • 37. 화려한
    '24.3.5 9:36 PM (211.248.xxx.34)

    화려한 비혼식이었죠. 문제의식 전혀 없이 해맑은거에 저도 좀 놀랐어요. 본인은 회식 야근 싫다고 하면서 누군가의 희생이 담보가 되는 자리에 대해선 전혀 인식도 못한다는게 놀랍더라구요. 민감할 수 있는 주제라서 mc들도 다 당황하는데 본인만 모름...

  • 38.
    '24.3.5 11:07 PM (118.235.xxx.136) - 삭제된댓글

    자기 처지에 과도하게 빙의해서
    눈 까뒤집고 거품물면서
    헤벌쭉해서 쩝쩝하는 글 같음

    읽다가 기분 더러워지는 글

  • 39.
    '24.3.5 11:08 PM (118.235.xxx.136) - 삭제된댓글

    자기 처지에 과도하게 빙의해서
    눈 까뒤집고 거품물면서
    헤벌쭉해서 쩝쩝하는 글 같음

    읽다가 기분 더러워지는 글

    이런 집 저런 집 있는 거지
    자기 딸 시댁도 아닌데 왜 저럼?

  • 40. 으잉?
    '24.3.5 11:47 PM (118.235.xxx.104)

    원글이 뭐 틀린말했나요 저런 그냥 받아먹기만하고 자기와이프 저런 일 시킬 생각하는 인간을 티비에서 본다는게 더 싫구만.

  • 41. .ㅣ
    '24.3.5 11:49 PM (61.254.xxx.115)

    본인은 회식 야근도 싫어서 회사에서 퇴근할때 일끝나면 바로 튀어나와서 땅바닥만 보고 걷는다면서 내로남불이죠 ㅋㅋ 여자들의 희생으로 이어져가고 있는건데 오픈하길 잘했죠뭐.저거 감당못할 여자는 소개 안받으면 되고 하고븐여자만 만나고 잘됐음.

  • 42. ㅇㅇ
    '24.3.5 11:59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티브이야 안 보면 되고
    남의 집 개인사 틀린 말 했느냐며
    헤벌쭉 쩝쩝 이런 소리 왜 하나요

    윗분은 그런 소리 듣고 사시나뵈요

  • 43. ...
    '24.3.6 12:17 AM (77.136.xxx.245) - 삭제된댓글

    전 김대호 별 관심도 없고
    이번 방송 보니 아무리 예능 설정이라도 좀 개념이 없다 싶긴했는데
    어쨌거나 남이 결혼을 하건말건 여전히 관심은 없습니다.

    원글님이 하는 말도 어느 정도는 공감되고요
    대한민국엔 여전히 그런 집이 많이 있겠지만 방송 나와서 열심히 포장해대면 그걸 보고 비판하는 것도 시청자의 권리죠

    다만 원글님 이런 글에서조차 꼭 여자탓을 하면서 마무리를 해야 하나요?
    나이가 40인 사람 가치관이 문제라는 얘길 하면서
    마무리가 엄마가 잘못 키웠다니 ㅋ
    원글님도 김대호 그사람 못지 않게 개념이 후진 건 깨달으셨으면 좋겠어요

    김대호가 지금 그런 모습인 건 엄마탓이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비롯한 집안 전체가 그런 분위기에서 성장했던 것 플러스
    공부하고 타인의 사례를 간접경험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전혀 문제의식을 가지지 못한 본인 수준
    특히 후자가 중요한 이유 아닐까요?

  • 44.
    '24.3.6 12:55 AM (175.223.xxx.249)

    전국에 비호감 사려고 일부러 사생활 노출하는 듯
    내멋대로 사는 나는야 양평인

  • 45. ..
    '24.3.6 1:02 AM (61.254.xxx.115)

    원글이가 틀린말 한것도 없음.김대호 본인은 굉장히 개인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면서 자유인이고자 하는데 본인이 속해있는 문화는 유교적에 여자들의 희생으로 굴러가는건데 해맑게 하나도 모르잖음.

  • 46. ㅇㅇ
    '24.3.6 2:54 AM (116.32.xxx.100)

    김대호는 사실 아나운서라고 들은 것 외에는 방송에 나온 걸 제가 안 봐서 잘 모르는 사람이고
    김광규는 나이가 거의 60에 가까운 사람이니까
    며느리가 엄마 고생 덜어주고, 이런 마인드를 가질 만한 나이대의 사람이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긴 해요
    젊은 사람도 아니고 낼 모레 환갑이잖아요
    요즘 며느리들이야 그런 마인드가 절대 아니죠.
    누가 제사상 일년에 몇번, 시댁 노력봉사 이런 걸 하려고 해요

  • 47. 저도
    '24.3.6 8:00 AM (121.162.xxx.234)

    첫댓 초동감
    여기말고 다 욕하면 뭐해요
    자기집 서방 생각 하나 못 바꾸면서 남 욕은 ㅎㅎ
    그럼에도 다른 장점이 중요하다는 여자 만나면 할 거고
    본인이 좋아도 상대여자가 싫다면 못하는 거고
    결혼 생각 있대도 타협선 넘으면 못한다 있는거죠

  • 48. 재밌네
    '24.3.6 8:22 AM (221.139.xxx.126)

    김대호 아나운서가 정말 셀럽이 되긴했나보네요. 결혼 하라 마라
    걱정들을 정도 ㅎㅎㅎ
    그 장면들 보면서 한편으로는 참 부럽기도 했어요. 온 집안이 저리 다 모일정도의
    화목함이 쉬운건 아니거든요. 물론 예능과 현실이 꼭 일치하지 않을순 있어도요.

  • 49.
    '24.3.6 8:56 AM (124.5.xxx.0) - 삭제된댓글

    저렇게 모였는데 화목한 거 아니고 노인네들 윽박이 엄청 심하고 아들들이 뇌청순하고 며느리들은 말은 안하나 화나있음.

  • 50.
    '24.3.6 8:56 AM (124.5.xxx.0)

    저렇게 모였는데 화목한 거 아니고 노인네들 윽박이 엄청 심하고 아들들이 뇌청순하고 며느리들은 말은 안하나 화나있음. 큰며느리 사망후 없어짐. 왜? 그 일을 감당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 51. ...
    '24.3.6 9:44 AM (152.99.xxx.167)

    할매들 김대호 쉴드 댓글 보소
    시대에 역행하는 방송과 문제의식 없는 공인은 비난하는게 당연한데

  • 52. 세상에
    '24.3.6 10:48 AM (117.110.xxx.203)

    저런 집이 있다는거 알고

    기겁했어요

    그방송보고

    몸서리쳐짐

    여자들이 얼마나 힘들까

  • 53. ㅇㅇ
    '24.3.6 11:47 A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할매 운운

    시대 역행해 왜 결혼은 하고 애는 낳는지 ㅎㅎㅎ

    혼자들 살어 ㅎㅎ

  • 54. ㅇㅇ
    '24.3.6 11:47 A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할매 운운

    시대 역행해 왜 결혼은 하고 애는 낳는지 ㅎㅎㅎ

    혼자들 살어 ㅎㅎ

    공인 비난 당연하대 ㅋ

  • 55. 러블리자넷
    '24.3.6 12:06 PM (106.101.xxx.250)

    이런집 저런집 있다고 감싸시는 분들...

    욕하는 사람도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예요..원글같이 겁나 화나는 사람도 있고..

  • 56. 솔직히
    '24.3.6 12:14 PM (223.39.xxx.115)

    제가 저런 집 딸인데요
    김대호집 같은 문화있으면 여자들 죽어납니다
    종손이 따로 있고 어른들이 살아계신게 없앤다고 없어지는 줄 아세요?? 아예 절연을 해야되는거지 여기서 저런 집 괜찮다
    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저렇게 살고있는 아들 엄마거니
    저렇게 안살아 본 사람들일게 분명함 저는 딸인데도 어릴 때 부터 음식하고 심부름 하느라 허리가 휘었었어요 얼마나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참 웃기지도 않네요

  • 57. 기안은 우쭈쭈
    '24.3.6 1:07 PM (211.205.xxx.145)

    하면서 김대호가 뭔잘못 했다고 이 난리래요.
    집안 분위기가 그런걸 장가도 안간 김대호가 며느리 부려먹은것도 아니고.촬영하느라 갔지 아마 다른 명절에는 잘 가지도 않을걸요?
    김대호가 차례 거하게 지내자 한것도 아니고 큰집 종손도 아닌데 차례상 운운할 번지수도 아니고 .
    싫음 안가면 그만인 둘째집 아들인데 왜 이난리인지

  • 58. ㅋㅋ
    '24.3.6 1:29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욕하는 사람도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예요..원글같이 겁나 화나는 사람도 있고..

    욕하면서 본인 입 더럽히고 남의 눈 더럽히고
    죄까지 굳이 지으니 하는 말

    욕하지 말라고 안하겠음?
    살던대로 살겠지

    나도 그냥 반응하는 것임
    문제있음?

  • 59.
    '24.3.6 2:05 PM (110.70.xxx.187)

    ㄴ위에 김대호 친척이네

  • 60.
    '24.3.6 2:46 P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다 친척이래 ㅋ

  • 61.
    '24.3.6 3:14 PM (110.70.xxx.187)

    ㄴ118. 235 어제부터 김대호 글 쫓아다니면서
    아주 난리던데 이정도면 친척이라고 봐야 풉

  • 62. ...
    '24.3.6 3:46 PM (211.36.xxx.52)

    본인한테 이득만 되면 시대역행하며 사는
    남녀평등 안되는 82여자들이
    김대호 집안보고 욕하고 있네요

  • 63. 풉풉 거리긴
    '24.3.6 5:02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24.3.6 3:14 PM (110.70.xxx.187)
    ㄴ118. 235 어제부터 김대호 글 쫓아다니면서
    아주 난리던데 이정도면 친척이라고 봐야 풉

    118은 110.70처럼 공유 아이피야

    풉풉 거리는 건 아이피 바뀌어도 변함없네? ㅋ

  • 64.
    '24.3.6 5:04 PM (110.70.xxx.187)

    ㄴ제사 명절이 시대역행이고 미개한 거임
    남녀평등하면 여자만 저리 개고생하는게 맞음?

    좋으면 님이 저리 하루종일 남 뒤치다꺼리 하셈 안밀림

  • 65.
    '24.3.6 5:20 PM (110.70.xxx.187)

    ㄴ쯧 한심 118.235. 풉

  • 66. 김대호랑
    '24.3.6 6:11 PM (221.140.xxx.198)

    결혼시킬 딸이 있는 건 아니지만 놀라운 건 사실이죠
    이렇게 우리 대가족은 화목하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나 본데
    그 화목이 며늘들의 희생과 노동의 댓가라는 걸 김대호가 아예 잊은 것 같았어요
    이런 말들 나올꺼라고 아예 예상도 못했겠죠
    그런 문화가 너무도 익숙했을테니까요
    어찌 됐든 김대호의 화려한 비혼식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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