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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서울 비명문대를 가면 안되는 이유

ㅇㅇ 조회수 : 17,727
작성일 : 2023-11-20 09:35:42

간단합니다. 곧 사라져요.

22년 출생아수가 24만입니다.

20년 뒤에 인서울 비명문대는 반드시 폐교됩니다.

2017년 출생아수가 35만입니다. 2036년부터 서울 중하위권 대학이 미달납니다. 9등급도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수험생들이 인서울 인서울 하죠?

이제 대학이 하나둘 무너지면 대학의 기준이

폐교되냐 폐교안되냐로 바뀝니다.

 

서울 사립대도 마찬가지로 폐교의 늪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특히나 재정을 등록금에 대부분 의존하는 서울 사립대 특성상, (비명문대는) 연구능력 빈약해 더 돈 나올 구석도 없어서

학생 좀만 안 들어오면 즉시 폐교입니다.

 

서울 명문대와 지거국 위주로 개편됩니다.

IP : 211.36.xxx.116
10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0 9:36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오셨어요?
    시리즈 잘보고 있습니다 ㅎ

  • 2. 비명문대..
    '23.11.20 9:37 AM (211.248.xxx.147)

    어디까지가 명문대인데요...?
    그나저나 이런 글 올리는 분들은 사고가 참 간단해서 좋으실듯..ㅎㅎ

  • 3. 맨날
    '23.11.20 9:37 AM (61.105.xxx.11)

    머래
    이상한소리좀 하지 마세요
    일단 가고 보는거에요

  • 4. 원글님
    '23.11.20 9:37 AM (121.183.xxx.42)

    이런글 쓰시면 안 돼요. 안 그래도 수험생 엄마들 지금 너무 힘들텐데요.
    애 성적에 맞춰 가는거죠.
    어째튼 전공과를 취업 잘 되는 과로 정하시길...

  • 5. ..
    '23.11.20 9:38 AM (146.70.xxx.58) - 삭제된댓글

    저분이 말하길 서성한까지요

  • 6. ㅇㅇ
    '23.11.20 9:38 AM (211.36.xxx.116)

    안되긴요. 이런거 모르고 그냥 갔다가 본인 학교 사라지면 누가 책임져요?

  • 7. ㅇㅇ
    '23.11.20 9:39 A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중경외시 건동홍은 설마 없어질까 싶고
    그 밑으로는 위험하죠.

  • 8. 걱정도팔자
    '23.11.20 9:39 AM (183.100.xxx.22)

    알아서 잘 할께요

  • 9. ...
    '23.11.20 9:39 AM (223.62.xxx.146)

    지방대 없어지고나몐 그 뒤에 차례로 인서울 없어지지 않을까요? 요즘 젊은 친구들 거의다 서울로 오려고 하던데요.

  • 10. ㅇㅇ
    '23.11.20 9:40 AM (211.36.xxx.116)

    중경외시 건동홍은 설마 없어질까 싶고
    그 밑으로는 없어지죠.
    대신 돈많은 대학은 살아남겠죠. 폐교걱정 덜하니까요. 의대를 보유한 대학들 위주로요.

  • 11. ㅇㅇ
    '23.11.20 9:40 AM (211.36.xxx.116)

    지방사립대는 다 없어지고 지거국만 남겠죠
    지거국은 나머지 국립대들 다 통합하고요

  • 12. 폐교되면
    '23.11.20 9:40 AM (203.247.xxx.210)

    배운 게 없어지나요?

  • 13. ㅇㅇ
    '23.11.20 9:41 AM (211.36.xxx.116)

    아뇨. 그건 아닌데 본인 대학이 사라지는게 좋아요?

  • 14. ..
    '23.11.20 9:42 AM (118.235.xxx.212) - 삭제된댓글

    이 분께 대들지 마세요.
    수능보온도시락 샀던 님들도 조용히 하세요.
    가채점표 써온 집도 조용히 하세요.
    모두 대역죄인입니다.

  • 15. 에휴
    '23.11.20 9:43 AM (121.183.xxx.42)

    의치한약수 있는 대학은 절대로 폐교 안 돼요

  • 16. ..
    '23.11.20 9:43 AM (118.235.xxx.212) - 삭제된댓글

    지거국 보낸 집들은 상 받을 준비 하세요

  • 17. ㅇㅇ
    '23.11.20 9:43 AM (125.132.xxx.156)

    근데 없어져도 왜 가면 안돼요?
    졸업기록이야 어딘가에서 뽑을수있도록 조치해줄거고 재학중 폐교되면 다른학교에서 졸업할수있게 해줄거고 그 다른학교는 폐교되는 학교보다 윗라인일테니 손해볼거 없는데요

  • 18. 얼마나 명문대
    '23.11.20 9:44 AM (203.247.xxx.210)

    나오셨길래
    문장이 길바닥

  • 19.
    '23.11.20 9:44 AM (223.38.xxx.116)

    나중에 사라질 지도 모르니 지금 세종대 안가고 경북대 갈까요? 나중에 사라지더라도 지금 인기있는 곳에 가는 게 맞아요.
    30년 후에 세종대가 없어졌다고 칠게요. 모교가 없어져서 무슨 안좋은 일이 일어날까요? 그 당시 세종대 좋은 학교였지. 그런데 없어졌어 이런 이야기를 듣지, 세종대 없어질 줄 알고 경북대 가길 잘했다 이런 이야기 들을까요?
    사람들은 입시 당시의 서열 기가막히게 기억해요. 모교가 더 잘되면 좋지만, 입결이 드라마틱하게 떨어진다고 해서 뭐 그렇게까지 나쁠 것도 없어요. 동시대를 살았던 동기들의 평가가 (인간이 어리석어서 더더욱이나) 사람에게는 중요하더라구요.

  • 20. ㅇㅇ
    '23.11.20 9:45 AM (211.36.xxx.116)

    의치한약수 있는 대학은 절대 폐교 안된다기보다는 의대만 어디로 팔리겠죠
    학생수 없이 의대만 있으면요.
    관동대가 그랬잖아요.

    대신 좀 그래도 내실 있는 사립 의치한 보유대학은 살아남겠죠.

  • 21. ㅇㅇ
    '23.11.20 9:45 AM (211.36.xxx.124)

    223.38 // 근데 세종대가 경북대보다 좋다고 생각하세요..? 예시가 많이 이상한데요..

  • 22.
    '23.11.20 9:45 AM (223.38.xxx.116)

    꼭 이런 분들.. 다들 가는 길이 아니라 다른 길로 뭔가 지름길로 가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원글님 지난 삶을 돌아보세요. 어리석어보이는 경쟁 피해서 더 쉬워보이는 길로 가서 원글님께 무엇이 좋았나요?

  • 23. ...님
    '23.11.20 9:46 AM (121.183.xxx.42)

    경북대는 왜?

  • 24. 나름
    '23.11.20 9:47 AM (223.33.xxx.10) - 삭제된댓글

    일리 있는 것 같은데...

  • 25.
    '23.11.20 9:47 AM (223.38.xxx.116)

    사실 저는 2000년대 초반 학번이어서 요즘 대학 서열은 잘 몰라요.
    근데 중경외시 건동홍까지는 괜찮다 하셔서 세종대를 골랐고, 지거국에서 가장 좋다는 데가 경북대여서 경북대를 골랐어요.
    요즘 학생들 경북대 안가고 세종대 가는 것 아닌가요?

    원글님의 요지가, 세종대를 갈 바에는 경북대를 가라는 말씀인 것 같아서 이 예를 들었어요. 그럼 인서울 어떤 대학과 지거국 어떤 대학을 비교하면 원글님이 하려던 말씀과 잘 맞나요-?

  • 26.
    '23.11.20 9:48 AM (116.37.xxx.236)

    세종대가 왜요? 예시가 이상할건 뭐에요? 솔직히 두 학교 다 붙으면 세종대 보내겠죠.

  • 27. ㅇㅇ
    '23.11.20 9:49 AM (125.132.xxx.156)

    중경외시 아래라인 학교들이 학교이름 덕보려고 다니는 학교도 아니고요 인설4년제 나왔단 사실은 변하지않죠 폐교됐다고 갑자기 국민들 머리에서 일제히 망각될것도 아니고 졸업후 50년쯤 뒤엔 다 까먹어도 아무상관없고요
    아무일도 아닌 본인 상상갖구 스케일 큰 주장을 하시네요

  • 28. ㅇㅇ
    '23.11.20 9:50 AM (211.36.xxx.116)

    출생아수 24만이 제 상상인가요? ㅋㅋㅋ

  • 29.
    '23.11.20 9:50 AM (192.42.xxx.182)

    나중에 사라질 지도 모르니 지금 세종대 안가고 경북대 갈까요? 나중에 사라지더라도 지금 인기있는 곳에 가는 게 맞아요.

    ------
    이건 비교 예시가 잘못됐는데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세종대보다 경북대가 더 낫습니다.
    미래에 학교 페교될 거 감안하면 더더욱 경북대가 낫고요.

  • 30. 그러게요
    '23.11.20 9:50 AM (61.105.xxx.11)

    요즘은 경북대 안가고 세종대 가죠

  • 31. 대기업 면접관
    '23.11.20 9:51 AM (211.234.xxx.127) - 삭제된댓글

    지난주 했는데
    블라인드 채용으로 어떤 대학 나왔는지도 모릅니다

    안되긴 뭘 안 되나요?
    요즘은 회사에 지방대 출신도 많아요

  • 32. ㅇㅇ
    '23.11.20 9:52 AM (211.36.xxx.116)

    저분이 세종대 나와서 그런가보죠. 애교심 잔뜩인데 갑자기 없어진다는 말 들으니 기분나쁘죠. 이해는 합니다.

    근데 기분나쁜건 기분나쁜거고 없어지는건 없어지는겁니다. 둘은 별개예요.

  • 33.
    '23.11.20 9:52 AM (223.38.xxx.116)

    원글님, 출생아수 24만이 제 상상인가요? ㅋㅋㅋ - 출생아수 24만 상상 아니고 사실이에요. 인서울 많은 대학 문 닫을 수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같은 점수라면, 인서울 없어질 대학보다 지거국 가는 게 낫다 - 이게 상상이라고, 저도 생각해요.

  • 34.
    '23.11.20 9:54 AM (223.38.xxx.116)

    잉님 죄송해요ㅠㅠ 저도 경북대 정말 좋은 학교라고 생각해요.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도 좋은 학교라고 생각해요.
    근데 요즘 경북대 안가고 세종대 간대요. 그냥 요즘 애들이 서로 생각했을 때, 경북대 간 학생을 보면 세종대 간 학생보다 공부 못해서 간다고 생각한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근데 이게 아니라면, 세종대를 다른 학교로 바꿔도 돼요. 제가 정확하게 몰라서 예시를 잘못든 것일 수 있어요.

    어떤 학교와 어떤 학교를 비교하면 원글님 주장에 가장 적절한 예시가 될까요? 저도 궁금해요-

  • 35. 어딜가요 그럼
    '23.11.20 9:54 AM (125.128.xxx.136)

    지걱국도 지금 통폐합하느라 실력차이 엄청나던 대학도 분교로 통합되고 있어서
    힘들게 간거 표도 안나게 생겼던데요.
    예를 들면 경북대 상주캠이나 전남대 여수캠이나 등등
    그냥 자기가 사는 현재에서 최선을 선택해야지 별수 있나요

  • 36.
    '23.11.20 9:55 AM (223.38.xxx.116)

    저 현역으로 이과 수능 0.2%였어요.

  • 37.
    '23.11.20 9:56 AM (223.38.xxx.116)

    제 주장의 요지는 없어지더라도

    지금 그 앞으로 없어질 대학이 현재 랭킹이 높다면, 그 없어질 대학 들어가는 게 더 낫다는 말입니다.

    안없어질거라는 말이 아니에요.

    물론 세종대까지 없어질지는 잘 모르겠는데, 극단적으로 세종대가 없어진다 하더라도 지금 랭킹대로 들어가는 게 더 좋다는 게 제 주장입니다.

  • 38. 눼눼
    '23.11.20 9:57 AM (39.7.xxx.85) - 삭제된댓글

    비명문대 ㅋㅋㅋ
    건동홍이 언제부터 명문대였나요?

    비명문대 단어선택부터 웃기고
    서울 학생들 그냥 알아서 인서울 할게요
    지거국타령 촌스러워요
    폐교되지 않을 것 같지만 그럼 또 어때요?
    4년제 대학 졸업장이 어디 가나요?

  • 39. ㅇㅇ
    '23.11.20 9:59 AM (185.246.xxx.73)

    근데 요즘 경북대 안가고 세종대 간대요. 그냥 요즘 애들이 서로 생각했을 때, 경북대 간 학생을 보면 세종대 간 학생보다 공부 못해서 간다고 생각한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
    님이 말한 게 요즘 애들이 그런다더라 하는 뇌피셜이잖아요.
    세종대가 인서울 대학들 뜨면서 최근에 경북대랑 점수가 비슷해진거고
    두 학교 같이 지원하는 애들이 많은데 무슨 소리?
    집이 서울이고 넉넉한 집이면 세종대 가기도 하지만
    대부분 같은 과 붙으면 지역 인재, 등록금 생각해서
    요즘도 경북대 많이 선택합니다.

  • 40. 20년30년뒤에는
    '23.11.20 9:59 AM (61.84.xxx.145)

    AI가 거의 세상을 지배할텐데
    어떤 세상이 올 줄 알고 지금 지거국타령인가요?
    의사들도 거의 없어질걸요? 아마?

  • 41. 오..
    '23.11.20 10:00 AM (211.248.xxx.147)

    전 세종대 보다 경북대 갈것같은데..바뀌었니보네요

  • 42. 일리 있어요
    '23.11.20 10:04 AM (107.189.xxx.226)

    학생수가 극단적으로 줄어드니
    인서울 포함 대부분의 학교가 폐업할 수 밖에 없는 수순이죠.
    지거국에는 의대, 로스쿨 다 있기도 하고
    국가 차원에서라도 지역마다 남겨두고 지원해 주겠죠.

  • 43. ..
    '23.11.20 10:05 AM (220.73.xxx.222)

    사태가 그정도 될 때면 님이 말하는 명문대 특정학과 빼면 어딜 나오든 취업 힘들겄죠.. 뭘 이렇게 시리즈로 써가며 안그래도 힘든 수험생 학부모들 힘을 빼나요..
    가까운데 가든 인서울을 가든 지거국을 가든 가지 않은 길은 아무도 모르고 각자 알아서 할테니 묻지도 않은 말은 대답안해도 될 시기인 듯요..

  • 44. 희한
    '23.11.20 10:06 AM (45.67.xxx.95) - 삭제된댓글

    원서철에 이 글 올라오더니
    수능 끝나자 또 올라오네요
    뭔가 이런글로 부모들 마음 동할줄 아나봐요
    걍 매번 댓글놀이 뿐인데 ㅋ

  • 45.
    '23.11.20 10:10 AM (223.38.xxx.10)

    세종대 경북대 비교가 적절하지 않다면 세종대 충남대로 할게요-
    원글님 주장에 따르면 없어질 세종대보다 (세종대 죄송합니다 ㅠㅠ 세종대도 좋은 학교인데..) 지거국 충남대가 더 좋다는 말씀이니까요-

    너무 차이나지 않게 하려고 세종대 경북대 택해봤는데 적절하지 않은 예시라는 말씀이 많아서 세종대 충남대로 바꾸겠습니다!!

  • 46. 아니
    '23.11.20 10:14 AM (121.128.xxx.1)

    20년뒤에 폐교될껄 감안해서 지거국가라? 폐교되더라도 인서울가야죠. 폐교된다고 지금 서열이 사라지나요? 20년뒤에 난 인서울대학폐교될줄알고 지거국갔어~~~~~~그러면 뭐가 좋은데요?

  • 47. less
    '23.11.20 10:19 AM (182.217.xxx.206)

    울 아이도.. 예전에는 공대하면 인하대 //
    근데.. 인하대대신 숭실이나 세종으로 가겠다고.

    몇년지나면.. 인서울아니면 인정 못받을거 같다고.. 무조건 서울로 갈거다 하네요

  • 48. 아니222
    '23.11.20 10:34 AM (125.142.xxx.31)

    20년뒤에 폐교될껄 감안해서 지거국가라?
    폐교되더라도 인서울가야죠.
    폐교된다고 지금 서열이 사라지나요?
    20년뒤에 난 인서울대학폐교될줄알고 지거국갔어~~~~~~그러면 뭐가 좋은데요?

    2222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대 붙었지만 ㄷㄷㅅ여대갔어
    이거랑 뭐가 다른가요?
    그냥 지금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죠.

    원글님아 이런글로 분란 조장하지좀마셈
    원글님이 다른이들 인생 책임질거 아니잖음?

  • 49. 국숭세단중
    '23.11.20 10:34 A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서울과 35분 거리인 분당옆 죽전 단국대가 의치한으로 종합대학리고 좋아요.

  • 50. 국숭세단중
    '23.11.20 10:35 A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서울과 35분 거리인 분당옆 죽전 단국대가 의치한으로 종합대학고
    좋아요.

  • 51. 충남대
    '23.11.20 10:38 AM (39.7.xxx.62) - 삭제된댓글

    충남대 떨어지고 국숭세 가던걸요.
    단국대랑 충남대는 고등 내신 2년 봄

  • 52. ..
    '23.11.20 10:41 AM (119.64.xxx.227)

    지방대 글로컬 대학 30개 지정하잖아요
    현재 10개 지정했고 그이외 대학은 폐교 위험인거죠
    인서울이나 수도권도 재정나쁘고 위치발로 버티는 대학들 정리될거라 봐요

  • 53. ㅇㄴ
    '23.11.20 10:47 AM (211.114.xxx.150)

    작년에 지인 아이 경희대, 인하대, 아주대 붙어도 안 가고 경북대 가던데..
    세종대 가느니 당연히 경북대 가겠어요.

  • 54. 조카는
    '23.11.20 10:48 AM (121.183.xxx.42) - 삭제된댓글

    조카는 경북대 전자과 불합격, 아주대 전자과 합격.

    올해 졸업, 공기업 다녀요

  • 55. dd
    '23.11.20 10:55 AM (5.42.xxx.234)

    세종대 경북대 비교가 적절하지 않다면 세종대 충남대로 할게요-
    원글님 주장에 따르면 없어질 세종대보다 (세종대 죄송합니다 ㅠㅠ 세종대도 좋은 학교인데..) 지거국 충남대가 더 좋다는 말씀이니까요-

    -----------
    계속 이해를 못 하시는듯... 본인이나 자식이 세종대 나왔나요?
    세종대 자체가 지거국 통틀어서 훨씬 좋다 할 레벨이 아니라구요.
    경북대든 충남대 강원대든 상관없이요.
    세종대 인서울로 쳐줄까 말까한 끄트머리 학교인데 왜 계속...

  • 56. 윗님
    '23.11.20 11:01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세종대가 부산대 경북대보다 더 높아요.
    그게 요즘 입시현실입니다.

  • 57.
    '23.11.20 11:02 AM (223.38.xxx.249)

    dd님 죄송해요 ㅠㅠ 그럼 어디로 할까요?
    제가 잘 몰라서요-

    저는 다만 인서울 비명문대 (원글님은 건동홍 이하라고 하셨어요)와 지거국을 비교해서,
    인서울 건동홍 이하 대학과 현재 이 대학보다 선호도가 낮은 지거국을 비교하고 싶을 뿐인데요,
    그럼 국민대와 경상대로 할까요?

  • 58. 지역에서
    '23.11.20 11:03 AM (39.7.xxx.62) - 삭제된댓글

    충남대 얘기 나와 쓰자면지역에서 충남대 떨어지고 국숭세 가던걸요.
    단국대는 2년 고등 내신 봐요.
    컴 , 소프트 같은 경운 쎄여. 원서를 건동홍 안쓰고 중경외시에서
    끝낸거라 안전으로 써 그렇지 건대랑 같아요. 편입해서 서성한으로 거더군요.

  • 59. 지역에서
    '23.11.20 11:04 AM (39.7.xxx.62) - 삭제된댓글

    충남대 얘기 나와 쓰자면지역에서 충남대 떨어지고 국숭세 가던걸요.
    단국대는 2년 고등 내신 봐요.
    컴 , 소프트 같은 경운 쎄여. 원서를 건동홍 안쓰고 중경외시에서
    끝낸거라 안전으로 써 그렇지 건대랑 같아요. 편입해서 같은과
    서성한으로 가더군요.

  • 60.
    '23.11.20 11:05 AM (223.38.xxx.62)

    저 세종대와는 아무 상관 없어요- 행사할 때 한 번 가봤어요.
    저희 옆 부서에 세종대 졸업한 사원들이 있는데 일 잘해서 좋게 생각하는 마음은 있어요.

  • 61. 지역에서
    '23.11.20 11:05 AM (39.7.xxx.62) - 삭제된댓글

    충남대 얘기 나와 쓰자면 지역에서 충남대 떨어지고 국숭세 가던걸요.
    단국대 2년 고등 내신 봐요.
    컴 , 소프트 같은 경운 쎄여. 원서를 건동홍 안쓰고 중경에서
    끝낸거라 안전으로 써 그렇지 건대랑 같아요. 편입해서 같은과
    서성한으로 가더군요.

  • 62.
    '23.11.20 11:09 A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이 글이랑
    문과 보내지 말라는글

    대학 못 다녀본 분 같아요

  • 63. ...
    '23.11.20 11:11 AM (211.220.xxx.6)

    20년 뒤면요 지금은 인서울 가야 됩니다.
    지금가면 여자는 4년 뒤, 남자는 6년 뒤 졸업인데
    20년 뒤를 보고 학교를 선택하나요?
    뭐 모교 없어진다고요?
    그게 뭔 상관이라고요? 이미 취업하고 자기 생활하고 있을 때인데요.

  • 64. 경북대부산대는
    '23.11.20 11:14 AM (121.183.xxx.42) - 삭제된댓글

    조카가 경북대 전자과 떨어지고 아주대 전자과 합격했어요.

    작년에 졸업해서 공기업 다녀요

    경북대 부산대 공대는 취업 잘되고 등급 높아요

  • 65. ㅇㅇ
    '23.11.20 11:14 AM (185.220.xxx.27) - 삭제된댓글

    세종대가 부산대 경북대보다 더 높아요.
    그게 요즘 입시현실입니다.

    ---------
    배치표 상으로는 원래 지거국이 점수 스펙트럼이 넓어서 그렇게 보여요.
    그런데 실제 입시 결과는 경북대가 높습니다.
    같은 과 둘 다 붙으면 대부분 경북대 가요.
    세종대 공대 등록금이 한학기 800만원에 육박하는데
    경북대 가면 등록금 절반에
    졸업하면 지역인재로 공기업, 대기업, 공무원 지원하면 거의 붙는데
    정보가 있으면 당연히 경북대로 가죠.
    서울이 본가거나 집이 넉넉한데 꼭 서울에서 살고 싶다
    하는 케이스만 세종대로 진학하죠.

  • 66. ㅇㅇ
    '23.11.20 11:15 AM (185.220.xxx.27)

    세종대가 부산대 경북대보다 더 높아요.
    그게 요즘 입시현실입니다.

    ---------
    배치표 상으로는 원래 지거국이 점수 스펙트럼이 넓어서 그렇게 보여요.
    그런데 실제 입시 결과는 경북대가 높습니다.
    같은 과 둘 다 붙으면 대부분 경북대 가요.
    세종대 공대 등록금이 한학기 800만원에 육박하는데
    경북대 가면 등록금 절반에
    졸업하면 지역인재로 공기업, 대기업, 공무원 지원하면 거의 붙는데
    정보가 있으면 당연히 경북대로 가죠.
    서울이 본가거나 집이 넉넉한데 꼭 서울에서 살고 싶다
    취업 상관 없다 하는 케이스만 세종대로 진학하죠.

  • 67. ㅇㅇ
    '23.11.20 11:16 AM (222.234.xxx.40)

    알아서 할건데 지금 한참 예민할때 진짜 신경거슬리네요

  • 68. 그니까요
    '23.11.20 11:21 AM (61.84.xxx.145)

    지방애들은 지거국 가는걸 추천합니다.
    굳이 비싼 생활비 내고 인서울 하려는지 모르겠어요.
    지방애들은 지거국에
    서울애들도 굳이 지방까지 갈 이유 없고 인서울 해야죠.

  • 69. 경북대부산대는
    '23.11.20 11:29 AM (121.183.xxx.42)

    경북대 부산대 공대는 취업 잘되고 등급 높아요

    조카가 경북대 전자과 떨어지고 아주대 전자과 합격했어요.

    작년에 졸업해서 공기업 다녀요

  • 70. 수많은 아파트만
    '23.11.20 11:31 AM (61.105.xxx.165)

    작년 출생아수가 24만이예요?
    30만은 될줄 알았는데...
    인적자원도 없어지고
    이젠 진짜 아무것도 없네요.
    세금 낼 사람도 없겠고
    십일조 낼 사람도 없겠고

  • 71. 그니까요
    '23.11.20 11:32 AM (61.84.xxx.145)

    서울에서 직장 다니던 사람들은 회사가 지방이전해도 난리나죠?
    대기업도 공기업도 포기하고 퇴사하는 분위기던데..
    지방에서 취업돼서 좋은건 지방출신애들에게잖아요.
    지방애들은 지거국이 답이고
    서울권은 인서울이 답이죠.

  • 72. ㅇㅇ
    '23.11.20 12:14 PM (211.36.xxx.29)

    20년 뒤가 아니라 12년 뒤만 되어도 세종대 미달납니다.
    아닌거 같죠? 진짜예요
    그때가 이제 30만명대 진입하거든요

  • 73. ..
    '23.11.20 12:18 P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미달날 수 있다는 것에 뭐라고 한 사람 있나요?

    자, 이제 세종대 미달이 나서 학교가 없어지더라도 현재 세종대보다 인기가 없는 지거국에 가는 것이 좋은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 74. ..
    '23.11.20 12:19 PM (223.38.xxx.170)

    원글님,

    미달날 수 있다는 것에 뭐라고 한 사람 있나요?

    자, 이제 세종대 미달이 나서 학교가 없어지는 것을 기정사실화 하구요. 현재 세종대보다 인기가 없는 지거국에 가는 것이 좋은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 75. ㅇㅇ
    '23.11.20 12:28 PM (211.36.xxx.116)

    윗 뎃글만 봐도요

    몇년지나면.. 인서울아니면 인정 못받을거 같다고.. 무조건 서울로 갈거다 하네요

    인서울 하는 이유가 이거예요.. 앞으로 미래의 사람들의 인정. 근데 미래에는 아예 폐교되거든요. 단단히 착각하고 있죠.

  • 76. ㅇㅇ
    '23.11.20 12:31 PM (211.36.xxx.116)

    세종대가 경북대보다 안좋지만 앞으로 인서울대학 쏠림현상이 걱정되어 세종대 갈꺼라는 사람이 있을꺼예요.

    세상을 잘 못보고 있는거죠.

  • 77. ㅇㅇ
    '23.11.20 12:33 PM (211.36.xxx.116)

    이제 만족하시죠?

  • 78. 아...
    '23.11.20 12:35 PM (118.235.xxx.252) - 삭제된댓글

    알아서 할게요
    뇌피셜로 헛소리를 길게도 하네요
    예민한 이 시기에 차암 ㅠㅠㅠ

    님 뇌피셜 듣고
    인서울 할 학생이 지거국 가겠어요?
    82에 가지가지 별사람들이 다 들끓어 !!

  • 79. ㅇㅇ
    '23.11.20 12:38 PM (211.36.xxx.116)

    뇌피셜이면 그냥 반박 한마디 해주세요. 출생아수 24만이지만 폐교 안될꺼다.

    왜냐면 선배들이 등록금 내줄꺼니까 뭐 이런식으로요 ㅋㅋ

  • 80.
    '23.11.20 12:39 PM (220.78.xxx.103)

    오늘 단국대 소피트웨어과 건대랑 같다고 왜 이렇게 올려치기 글이 보이죠?
    같은 사람인가?
    작년 점수를 아는데 우기지 좀 마세요
    좋은 대학인 건 아나 쓸데없이 건대랑 동급이라고 올려치면 안 되죠
    사실만 얘기해요

  • 81. ㅇㅇ
    '23.11.20 12:39 PM (218.147.xxx.59)

    님! 왜 살아요? 한 오십년뒤엔 죽잖아요

  • 82. ㅇㅇ
    '23.11.20 12:40 PM (211.36.xxx.116)

    220.78 // ?? 잘못 찾아오신듯

  • 83. ㅇㅇ
    '23.11.20 12:41 PM (211.36.xxx.116)

    그니까요. 한 오십년뒤에 죽는데 오십년이 뭐야. 한 이십년만 지나도 폐교예요.

  • 84. 000
    '23.11.20 12:44 PM (192.241.xxx.105)

    제가 정치인이라면
    서울의 비명문대를
    국가가 사들여서
    국립대로 전환시키겠네요
    그래서
    수도권의 많은 사람들에게
    등록굼반값에 학교다니게 하겠어요

  • 85. 00
    '23.11.20 12:53 PM (110.13.xxx.57)

    와 오늘 세종대 핫하네요 ㅋㅋㅋ

  • 86.
    '23.11.20 1:58 PM (223.38.xxx.156)

    원글님은 이렇게 생각하고 계셨군요.

    윗 뎃글만 봐도요
    몇년지나면.. 인서울아니면 인정 못받을거 같다고.. 무조건 서울로 갈거다 하네요
    인서울 하는 이유가 이거예요.. 앞으로 미래의 사람들의 인정. 근데 미래에는 아예 폐교되거든요. 단단히 착각하고 있죠.

    세종대가 경북대보다 안좋지만 앞으로 인서울대학 쏠림현상이 걱정되어 세종대 갈꺼라는 사람이 있을꺼예요.
    세상을 잘 못보고 있는거죠.

    - 일단 앞으로 인서울 선호 현상이 지금보다 더 심해질 거라고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그래서 사람들이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해서 인서울 대학교로 온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그래서 10년, 늦어도 20년 후에 폐교된다고 생각하면 굳이 인서울 대학교에 안올 거라고 생각하시는군요…

    이걸 가지고 의견을 주고받아야할 것 같아요. 사람들이 인서울대학교가 지금보다도 더 인기가 좋아질 것 같다는 요인이 지거국보다 인서울을 택하는 데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요.
    저는 앞으로 인서울 대학교 인기가 높아지지 않더라도, 지금 현재 인서울 대학교 인기가 높아서 지거국 가지 않고 오는 거라고 생각해요.

    원글님의 위의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20년 후의 인서울 대학교 폐교가 왜 지금 지거국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연결고리는 들었기 때문에 그 면에서는 만족합니다.

    사족이지만, 여기 댓글들에 앞으로 인서울 쏠림이 심해질 거라서 지금 더 좋은 지거국 버리고 인서울 간다고 하는 생각을 하는 댓글은 저는 못찾겠는데, 혹시 어떤 댓글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셨나요? 궁금해요 ㅎㅎ

  • 87.
    '23.11.20 2:25 PM (122.36.xxx.14) - 삭제된댓글

    단대 소프트웨어랑 건대랑 같다는 글을 댓글에서 오늘만 두번째라구요 원글님이 그랬다는 얘기가 아니라 살짝 물타기 같은 글을 보고 얘기 한 겁니다 (저위에 댓글)

  • 88. ㅇㅇ
    '23.11.20 2:33 PM (211.36.xxx.15)

    현재 인서울이 인기있어서요? 아뇨 지금도 학생들이 지거국 취업잘되고 연구능력있는거 알아요. 근데도 안 가는거예요.

  • 89. .......
    '23.11.20 4:43 PM (118.221.xxx.11)

    세금수입 보면
    지방은 솔직히 수도권과 비교하기조차 민망할 수준인데
    놀랍게도 국립대는 서울과수도권에는 없습니다
    1개외에는 죄다 비싼 사립대뿐.
    왜 수도권사람은 세금도 많이 내는데
    등록금반값의 혜택에서 벗어나 있는건가?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 90. ㅎㅎ
    '23.11.20 5:02 PM (211.246.xxx.166) - 삭제된댓글

    여긴 서울분들 많아서 세종대 경북대 비교하지만, 제가 있는 경북 지역 학생들에겐 당연히 경북대입니다.ㅎㅎ 물론 성적 월등한 경우 서성한까지는 보내려하지만(저희 아들은 그렇게 보냈어요) 그 이하론 아웃풋을 생각해서 경북대보냅니다(딸은 그렇게 보냈구요). 둘다 공대이긴합니다만 문과의 경우 좀 다를진 모르겠지만, 서울분들이 거리 먼 지거국오려고 하는거 꺼리는 것처럼 이 지역 공부 잘하는 아이들도 굳이 그 정도 라인가려고 하진 않더군요. 이렇게 학벌 나누는거 좀 민망하고 웃기지만 넘 서울 민심만 대변되는 듯해서요. 이곳에서 경북대의 위상은 예전만 못해도 여기에서 거론되는 것과는 다르답니다. 참. 몇해전에 경북대의 상주캠퍼스가 합쳐지면서 입학성적이 낮게 보여질수도 있겠지만 그건 한정된 과에 한해서 그렇습니다.

  • 91. mmmmm
    '23.11.20 9:42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지방분들 제발 아이들 지거국 보내세요
    서울 수도권 아이들은 인서울 갈테니까요
    가까운 대학 갑시다 제발좀요

  • 92. 당연히
    '23.11.20 9:46 PM (211.208.xxx.226) - 삭제된댓글

    동의합니다
    지거국은 서울대로 통합되어 전공으로 이름불리우고요
    하버드까지 공유대학으로 온라인 수업 가능할텐데요
    지금 아이들 공부 의미 없습니다

  • 93. 00
    '23.11.20 10:46 PM (1.242.xxx.150)

    수능도시락 반대, 수능 가채점표 반대 그분은 아니시죠? 네. 인서울대는 서울 아이들이 갈게요

  • 94. 지방소멸시대
    '23.11.20 11:22 PM (175.208.xxx.235)

    지방소멸시대에 뭔 지거국 타령이여?
    인구의 80프로가 서울, 경기에서만 살 날이 올겁니다.

  • 95. 세종대
    '23.11.20 11:56 PM (58.231.xxx.67)

    세종대는 예체능 아닌가요?
    경북대 의대 있구 대구광영시에 있는 경북대 보내지~
    무슨 세종대요? 헐
    아무리 인서울 이라도 어찌 세종대를 경북대랑 헐

  • 96. 90학번
    '23.11.21 12:00 AM (211.211.xxx.245)

    위에 거론되는 인서울 중위권대학 나온 50대입니다. 그 당시 저희과에도 지방 아이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제가 전국 사투리를 다 따라 했어요. 명문대도 아닌데 뭔 충청 전라 울산에서 까지 왜 올까 했네요. 다들 하숙까지 하면성요.
    하물며 요즘은 지거국 안가려고 합니다. 부모 생각과 아이들은 다르죠.

  • 97. ㅇㅇ
    '23.11.21 1:09 A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지방소멸보다 대학이 훨씬 더 빨리 소멸합니다.
    그리고 지거국은 소멸이 안되고요.


    폐교가 되냐마냐가 가장 중요한 이슈로 떠오릅니다. 서울 중하위권 대학으로 몰리는게 아니잖아요?

    지금은 지거국 안가려고 하겠죠. 지금은 애초에 서울권 대학 없어진다는 인식이 거의 없으니까요.
    그러다가 이제 수도권대학이 하나둘 무너지면 그때부터 한번에 국민들 인식이 와장창 달라지는거고요.

  • 98. ㅇㅇ
    '23.11.21 1:10 A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지방보다 대학이 훨씬 더 빨리 소멸합니다.
    그리고 지거국은 소멸과 상관이 없죠.

    폐교가 되냐마냐가 가장 중요한 이슈로 떠오릅니다. 서울 중하위권 대학으로 몰리는게 아니잖아요?
    지금은 지거국 안가려고 하겠죠. 지금은 애초에 서울권 대학 없어진다는 인식이 거의 없으니까요.

    그러다가 이제 수도권대학이 하나둘 무너지면 그때부터 한번에 국민들 인식이 와장창 달라지는거고요. 아직 다들 그거 모르고 있는데, 눈치 채시라고요.

  • 99. ㅇㅇ
    '23.11.21 1:11 AM (211.36.xxx.116)

    지방보다 대학이 훨씬 더 빨리 소멸합니다.
    그리고 지거국은 소멸과 상관이 없죠.

    폐교가 되냐마냐가 가장 중요한 이슈로 떠오릅니다. 사람들이 서울 중하위권 대학으로 몰리는게 아니잖아요?
    지금은 지거국 안가려고 하겠죠. 지금은 애초에 서울권 대학 없어진다는 인식이 거의 없으니까요.

    그러다가 이제 수도권대학이 하나둘 무너지면 그때부터 한번에 국민들 인식이 와장창 달라지는거고요. 아직 다들 그거 모르고 있는데, 눈치 채시라고요.

  • 100. 지방대 사라진다
    '23.11.21 2:24 AM (175.213.xxx.18)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강원도는
    지방대들 사라질수도 있어요 진짜 남는다면 한개 대학을 살릴수도 있는데 태어난 아이들이 없는데 무슨수로 채우나요
    서울, 경기, 인천, 아산, 천안, 대전, 세종으로 몰리고
    부산, 대구, 울산, 포항 위태위태 하겠죠
    대학도 부동산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 101.
    '23.11.21 2:34 AM (123.214.xxx.99)

    지방에 애가 더많아요 비율상

    그리고
    원글님이 틀린말한게아니구요
    58년개띠 할아버지할머니들은 100만이상 있죠

    지금23년생애들은 20만도안되고
    제애 17년생인데 35만명 태어났어요

    저는87년생 60만좀 안되게 태어났구요

    지금 초등학교도 들어갈애가없어진것도있지만
    한반에 20명안되게 있는거 아시죠
    과밀학교도 그정도로해요

    근데 지금04년생 애들이 대학가는데 그애들 50만정도일거에요
    애가10만명 안태어난걸로 이난린데
    제애가 성인되서 살때 반절로줄어요

    그럼 대학이 무슨의미가있나요

    전교에서 1등만가는 서울대가 의미가있지
    반에서 1 등하면 다가는 서울대가 얼마나 의미있을까요? 자기만족이면 모르겠는데
    예전만큼 위상이 남다르지가 않다는거에요
    경쟁자체를 할수가없는대요

    네 공부시키는거좋고 대치동 뭐 상위몇프로 의대 다좋다이거에요

    아마도 우리애들이 살세상은 인간답게사는거 자연에서 사는거 행복하게사는거 가 최고로 잘사는거일겁니다

    아무리 부정해도 애가 적어서 경쟁자체가안되고
    그애들이 당신네같은 사람들이 안죽으면 부양해야하는게 수순인데... 애도안낳고 어찌저찌한다는게 과연 현재처럼 노후준비하며 살수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애초에 그사회시스템이 달라질건데 말이죠
    아마 세금을 엄청나게 부과하지않을까싶습니다

  • 102. 솔직히
    '23.11.21 2:38 AM (123.214.xxx.99)

    저도 안가봐서모르겠다만
    적어도 70대인 저희 시아버지세대 80대인 저희할머니세대랑은 완전완전완전 다른세상인거처럼
    꿈도못꿧던 세상인거처럼
    아마

    우리애들 살세상도 완전완전 다를거에요

    세상만사가 영원한게없어요
    부디 중요하지도않고 부질없는것들에 목매지마셨으면....합니다

  • 103. ㅇㅇ
    '23.11.21 6:45 AM (118.32.xxx.64)

    인구 절벽 시대…
    그때되면 대학 안나와도
    중등교육만 받고
    한국어만 잘하면
    기업에서 서로 모셔갈껄요

  • 104. 팩트
    '23.11.21 9:19 AM (210.94.xxx.228)

    팩트 하나 가지고 망상들을 펴시네요. 대학 안없어집니다. 통폐합되면 됐지, 안사라져요. 그리고 대학정원줄고, 교수도 줄겠죠. 명문대라... ㅎ 또 글로컬이 언제까지 글로컬일것 같습니까?

  • 105.
    '23.11.21 9:58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말도 안되는소리를 .

    그런 논리라면
    도쿄도 몇몇 명문대만 남아있고 다 사라졌어야 하지만
    중국인 한국인 동남아 애들이 ..

  • 106. 허허
    '23.11.21 12:52 PM (219.241.xxx.103) - 삭제된댓글

    인서울 가능한 학생이 누가 지거국을 가나요?
    됐씨유~

  • 107. ...일본은
    '23.11.21 4:25 PM (223.39.xxx.195)

    일단인구가1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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