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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나는 사람을 뭘로 구별하세요?

부티 조회수 : 2,147
작성일 : 2026-04-08 06:24:32

어제  드라마  안나  보는데

 안나가   머리결과  구두로  본다고 해요

저는 치아로 구별해요 

치아가 깨끗한 사람 이  부티나요 

IP : 119.192.xxx.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8 6:36 AM (211.210.xxx.89)

    진정한 부티는 말하는걸로 티나더라구요. 좋은옷. 좋은신발 같은걸로 자랑안해요. 이미 다 가졌거나 그런게 자랑거리이지 않더라구요. 남의 자랑도 샘내지않고 잘 들어주고요.

  • 2. 결국
    '26.4.8 6:58 AM (218.154.xxx.161)

    부티가 부자를 말하는 건지 이제는 잘 모르겠지만..
    결국은 태도죠.

    부자가 행동도 멋지게 하면 더욱 돋보이는 거고.
    아니면 졸부나 겉멋충으로 보이고.

  • 3. ㅡㅡㅡ
    '26.4.8 6:58 AM (59.6.xxx.248) - 삭제된댓글

    윗님처럼 저도요
    표정 눈빛 말투 속도 미소

    피부 머릿결도 맞긴한데
    말할때 느껴지는 품위가 더 강해요
    피부 치아 등으로 위축되진 않는데
    말할때 기품있는 조용한 사람앞에선
    조금 조심스러워지는 느낌이 있어요

    미소가 과하지않고 몸짓에 여유가 있어요

  • 4. ...
    '26.4.8 6:59 AM (112.133.xxx.180)

    부티 또 시작

  • 5. 모르겠고 확실한
    '26.4.8 7:05 AM (119.71.xxx.160)

    건 부티 찾으면서 글쓰는 사람은 확실히

    없어보인다는거.

  • 6. 부티
    '26.4.8 7:18 AM (124.5.xxx.146)

    부티 찾는게 촌티죠.
    요즘 서울은 중장년 어른도 다 업무나 예식 아니면 거의 캐쥬얼이에요. 캐쥬얼 입는건 남 의식 보다 편리성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깁니다.

  • 7.
    '26.4.8 7:18 AM (175.209.xxx.58)

    대화할 때 태도요

    자기 할 말만 찾고
    끼어들어서 말 끊을 새만 기다리며 엉덩이 들썩이는 사람
    진짜 없어보여요.

    적절히 리액션하고
    궁금한 것만 말하고
    남이 물으면 차분히 깔끔하게 답하고
    눈을 잘 바라보는 사람
    품위있어보여요

  • 8. 말투요
    '26.4.8 7:30 AM (183.108.xxx.183)

    저는 진짜 말투를 봐요.
    사용하는 어휘 수준
    이게 부티로 보입니다.

  • 9. 여유
    '26.4.8 7:49 A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무엇보다 여유죠.
    경제에 대해서 말해도
    사업이나 인간 관계,지식에 관해 말해도
    여유있게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요.
    그가(혹은 그녀가) 말하는 포인트가 또한 독특하고 귀해
    듣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은
    부티나죠.

  • 10. 여유
    '26.4.8 7:50 AM (116.43.xxx.47)

    무엇보다 여유죠.
    경제에 대해서 말해도
    사업이나 인간 관계,지식에 관해 말해도
    여유있게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요.
    그가(혹은 그녀가) 말하는 포인트가 독특하고 귀해
    듣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은
    부티나죠.

  • 11. 태도
    '26.4.8 7:51 AM (14.4.xxx.150)

    태도와 말투요
    가끔씩 보는데 그분들이 잘 사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교양이란 이런거구나 싶어서 감동합니다

    명품으로 휘감고 비싼차 타고 다니고 돈 펑펑 써대도
    태도와 말투가 별로면 졸부구나 싶잖아요

  • 12. 돈냄새
    '26.4.8 7:55 AM (1.229.xxx.73)

    인격 부자
    상식 부자
    말고요
    돈냄새 풀풀 나는 게 뭐냐는 질문 아닌가요.

  • 13. ㅇㅇ
    '26.4.8 7:58 AM (125.130.xxx.146)

    자랑하려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
    그냥 일상을 얘기하는 건데
    부자여야 가능한 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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