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라마 안나 보는데
안나가 머리결과 구두로 본다고 해요
저는 치아로 구별해요
치아가 깨끗한 사람 이 부티나요
어제 드라마 안나 보는데
안나가 머리결과 구두로 본다고 해요
저는 치아로 구별해요
치아가 깨끗한 사람 이 부티나요
진정한 부티는 말하는걸로 티나더라구요. 좋은옷. 좋은신발 같은걸로 자랑안해요. 이미 다 가졌거나 그런게 자랑거리이지 않더라구요. 남의 자랑도 샘내지않고 잘 들어주고요.
부티가 부자를 말하는 건지 이제는 잘 모르겠지만..
결국은 태도죠.
부자가 행동도 멋지게 하면 더욱 돋보이는 거고.
아니면 졸부나 겉멋충으로 보이고.
윗님처럼 저도요
표정 눈빛 말투 속도 미소
피부 머릿결도 맞긴한데
말할때 느껴지는 품위가 더 강해요
피부 치아 등으로 위축되진 않는데
말할때 기품있는 조용한 사람앞에선
조금 조심스러워지는 느낌이 있어요
미소가 과하지않고 몸짓에 여유가 있어요
부티 또 시작
건 부티 찾으면서 글쓰는 사람은 확실히
없어보인다는거.
부티 찾는게 촌티죠.
요즘 서울은 중장년 어른도 다 업무나 예식 아니면 거의 캐쥬얼이에요. 캐쥬얼 입는건 남 의식 보다 편리성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깁니다.
대화할 때 태도요
자기 할 말만 찾고
끼어들어서 말 끊을 새만 기다리며 엉덩이 들썩이는 사람
진짜 없어보여요.
적절히 리액션하고
궁금한 것만 말하고
남이 물으면 차분히 깔끔하게 답하고
눈을 잘 바라보는 사람
품위있어보여요
저는 진짜 말투를 봐요.
사용하는 어휘 수준
이게 부티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여유죠.
경제에 대해서 말해도
사업이나 인간 관계,지식에 관해 말해도
여유있게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요.
그가(혹은 그녀가) 말하는 포인트가 또한 독특하고 귀해
듣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은
부티나죠.
무엇보다 여유죠.
경제에 대해서 말해도
사업이나 인간 관계,지식에 관해 말해도
여유있게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요.
그가(혹은 그녀가) 말하는 포인트가 독특하고 귀해
듣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은
부티나죠.
태도와 말투요
가끔씩 보는데 그분들이 잘 사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교양이란 이런거구나 싶어서 감동합니다
명품으로 휘감고 비싼차 타고 다니고 돈 펑펑 써대도
태도와 말투가 별로면 졸부구나 싶잖아요
인격 부자
상식 부자
말고요
돈냄새 풀풀 나는 게 뭐냐는 질문 아닌가요.
자랑하려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
그냥 일상을 얘기하는 건데
부자여야 가능한 얘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