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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중학생 아들이 여친과 성관계

하늘 조회수 : 36,144
작성일 : 2022-11-24 09:03:20
중2 아들이 여친 만난지는 6개월되어갑니다



서로의집에 부모님계실때 1번씩 인사한 사이이고



근데



우연히 카톡을 보았는데



룸까페를 자주가더니 그곳에서 성관계까지는



아니더라도 수위가 높은 행동을 했나보더라구요



ㅋㄷ얘기까지 오고가고..ㅠ



너무 충격인데 어쩌나요???



둘다 중상위권 아이들인데 이러다 하위권 가겠네요

날라리?도 아니고 겉으로 모범생 얘들인데 충격 그자체 입니다



지금 성적이 문제가 아니고ㅠ



사고칠까봐(이미 치고있;;;;)밤새 잠을 못 잤네요



여친 엄마하고 통화해봐야할지



단순 성교육한다고 될지....



아 미치겠네요



어쩔까요???????ㅠ


IP : 1.240.xxx.245
9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
    '22.11.24 9:05 AM (58.126.xxx.131)

    아들이랑 이야기하고 하지마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에구..

  • 2.
    '22.11.24 9:06 AM (118.235.xxx.249)

    원글 아들한테 먼저 얘길해야죠ㅠ

  • 3. ...
    '22.11.24 9:07 AM (112.220.xxx.98)

    걱정되는건 이해하지만
    저번에도 올리고 또...-_-

  • 4. ..
    '22.11.24 9:07 AM (221.154.xxx.59)

    고딩엄빠 보여주세요~ 니네 미래다

  • 5. 어머
    '22.11.24 9:07 AM (211.114.xxx.241)

    룸카페라는 곳이 있는 줄도 몰랐고 찾아보니 완전 청소년모텔이라고 나오네요.ㅠ
    그런 곳은 애초에 못가게 해야죠.
    더 큰 사고 나기 전에 아들과 얘기하세요.

  • 6. ...
    '22.11.24 9:08 AM (175.209.xxx.111)

    미성년자잖아요.
    저 정도 상황이면 개입하셔야 할거 같은데요.
    잘못하면 아드님 쇠고랑 차는 수가 있어요.

  • 7. dlf
    '22.11.24 9:08 AM (180.69.xxx.74)

    그런애 많으니 고딩엄빠 나오겠죠
    한번 하면 못끊을거에요
    미리 강하게 헤어지게 하세요

  • 8. 모범생이라고
    '22.11.24 9:09 AM (218.39.xxx.130)

    일탈이 없을 거란 생각은 ..
    오히려 머리 좋은 애들이 더 교묘해서
    어리숙한 애들보다 덜 들킨다가 맞을 겁니다..
    학창시절 공부 잘하면 큰 비행도 성적순으로 설마!! 하잖아요.

  • 9. 중딩맘
    '22.11.24 9:09 AM (222.103.xxx.217)

    저도 중딩아들맘인데 참 마음이 힘드네요.
    울 애들 얘기 들으니 여친 있는애들 꽤 많다고 해요.
    제 생각엔 어른들처럼 심각하게 성을 생각 안하고 호기심과 요즘 유튜브 이런데서 성관련 자극적인 내용들 많으니 그냥 해 보는것 같아요. 아이에게 엄마아빠 중에 더 말빨(말 잘듣게 하는)센 분이 아이의 생각을 아주 충분하게 들어보고 행동의 의미를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충분하게 설명하게 하세요.
    그런후에 아빠엄마가 이런부분들이 많아서 사회적으로 문제이고 그 영향으로 힘들게(성적부분도 포함)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걱정이다. 스스로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무렵의 생각은 조금 미흡할수 있으니
    엄빠의 의견을 충분히 전달한다 정도로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ㅜㅜ
    에휴 기운내고 객관적으로 보시고 아이가 받아들이고 이해할수 있게 잘 대화(일방적인 연설x) 하시길요 ㅜㅜ

  • 10. ...
    '22.11.24 9:10 AM (39.7.xxx.155)

    그정도로 나가면 원글 아들이 날라리라는거 인정하시고
    여친 엄마에게 말하기 전에 아들을 제대로 가르치셔야죠
    여친 엄마에게 전화해서 뭐라하시려구요?
    내 아들이 당신 딸과 관계했다시려구요?

  • 11.
    '22.11.24 9:11 AM (112.145.xxx.70)

    잘못하면 아드님 쇠고랑 차는 수가 있어요. 22222222

  • 12. ㅡㅡㅡ
    '22.11.24 9:11 AM (183.105.xxx.185)

    아마 한 번 시작했으면 못 끊을 겁니다 . 콘돔에나 많이 사두는 게 .. 에효 .. 피임 확실히 해야 할텐데요.

  • 13. 진짜
    '22.11.24 9:12 AM (58.120.xxx.107)

    여친 엄마는 아닙니다. 원글님 아들, 학교에서 개망신 당할 수도.

  • 14. 심각
    '22.11.24 9:12 AM (175.119.xxx.151)

    고딩도 아니고 중딩인데
    빨리 개입해서 둘을 떼어놔야죠
    중상위권 하위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 15. 되도록
    '22.11.24 9:13 AM (113.199.xxx.130)

    빨리 단속? 하셔야 하는게...
    둘이 사귀어 놓고 여자가 남자를 성폭행및추행범으로
    고소해 재판중인 경우가 실제로 있어요

  • 16. .......
    '22.11.24 9:14 AM (210.223.xxx.65)

    미성년자인데 당연히 개입하셔야죠.

  • 17. ...
    '22.11.24 9:14 AM (175.209.xxx.111)

    여친엄마에게 말하면 학교에 알려서 강제전학 시키거나 경찰에 신고할거 같아요
    본인 딸이 잘못했다는걸 인정하기 싫을테니까요

  • 18.
    '22.11.24 9:16 AM (223.62.xxx.186)

    이 와중에 뭔 공부 걱정
    여친 엄마한텐 왜 전화
    사돈이라두 되나요

  • 19. 구글
    '22.11.24 9:16 AM (220.72.xxx.229)

    임신하면 시세가 7천이라던데요..남자애부모가 여자애 부모 주는 돈이요


    피임 철저하게 하고
    그런데 너무 어리긴 하네요..중 2면...
    난감하겠어요 어휴...

  • 20. ㅇㅇ
    '22.11.24 9:19 AM (39.7.xxx.61)

    둘이 사귀어 놓고 여자가 남자를 성폭행및추행범으로
    고소해 재판중인 경우가 실제로 있어요222222

    있는정도가 아니라 너무 많아요.
    네이버 지식인 가서 보세요.
    그거때문에 법률상담하는 10-20대 남자애들이 얼마나 많은지..
    로톡으로도 엄청 상담 많이 온대요

  • 21. ㅇㅇ
    '22.11.24 9:20 AM (119.203.xxx.59)

    공부가 문제가 아니구만 상위권 중위권 운운할때 인가요.
    억지로 떼어놨다간 로미오 줄리엣 빙의되서 더 불타오를 수 있을텐데 ...어려운 문제네요
    중2에 그 정도 수위라니.
    요즘 아이들 추세가 그런가요 ?

  • 22. ㅡㅡㅡㅡ
    '22.11.24 9:20 AM (61.98.xxx.233)

    고딩엄빠 찍기 싫으면 정신차리라고 팩폭을 하세요.

  • 23. 에고
    '22.11.24 9:21 AM (223.39.xxx.186)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일단 내아들은 내가 믿는다는 자세가 우선
    솔직이 유럽에서는 중학교면 양쪽 집에 오가면서
    성관계는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의식이 대부분이래요
    그니까 너무 흥분하거나 자책하지 마시고
    전문가 조언을 받아보세요
    어쩌면 몇년 후면 우리나라도 흔한 일이 될 수 있어요
    조금 일찍 안다고 죽일 놈이 되는 건 아닙니다
    릴렉스

  • 24. ㅁㅁㅁ
    '22.11.24 9:22 AM (39.121.xxx.127)

    아우 정말 자식 키우기 너무 힘들어요.
    이제 중2인데...
    어짜자고 이러는건지..

  • 25.
    '22.11.24 9:22 AM (110.54.xxx.106)

    원글님 힘드시겠어요

    내자식만 단도리 한다고
    해결 되는걸까요 ?
    여자아이가 더 좋아한다면 ?

  • 26.
    '22.11.24 9:25 AM (223.33.xxx.69)

    여친엄마는 님과 같은편은 아닌듯요
    내딸이 까졌다 생각하겠어요 남의 아들 꾐에 넘어갔다 생각하겠어요?
    아들한테 고딩엄빠든 쇠고랑차는 얘기든 일어날수있는 최악의 상황 소문 미래에 대해 얘기하시고 룸카페는 금지시키세요.
    학원 빡세게 돌리셔야지 룸카페를 언제가나요?
    못가게 하세요 용돈도 줄이고

  • 27. 코로나이후
    '22.11.24 9:27 AM (210.100.xxx.239)

    중딩들이 심상치가 않아요
    분위기가 다릅니다
    전에도 있었지만 고딩인 저희 아이 친구들보다
    중딩들이 더 무서워요
    아이랑 얘기해보시고 상담도 받게하세요

  • 28. ㅡㅡ
    '22.11.24 9:29 AM (39.124.xxx.217)

    고딩엄빠.... ...

  • 29. 아들엄마
    '22.11.24 9:39 AM (110.54.xxx.106)

    아들이 대학때 사귀면서 서로 왕래
    저는 여자아이한테 말 해 줬어요 ㅡ물론아들에게도 ㅡ
    여자입장에서 불리한 부분들을
    남자들의 본능적인거
    지켜야할건 너가 스스로 해야한다
    하고

  • 30. ㅇㅇ
    '22.11.24 9:41 AM (223.39.xxx.54)

    둘이 사귀어 놓고 여자가 남자를 성폭행및추행범으로
    고소해 재판중인 경우가 실제로 있어요222222

    있는정도가 아니라 너무 많아요.
    네이버 지식인 가서 보세요.
    그거때문에 법률상담하는 10-20대 남자애들이 얼마나 많은지..
    로톡으로도 엄청 상담 많이 온대요





    나 강간햇소~~~~ 인정하는 남자 보심? ㅌㅋ
    지식인에 많아요 !!! 이러는 꼴 보소
    네이버에 지식인이나 성범죄자 카페에 지 무고라고 호소하는 강간범 많음

  • 31. ㅇㅇ
    '22.11.24 9:42 AM (223.39.xxx.54)

    첫경험 시기가 13.5세인게 아니라 미자때 딱지 뗀 청소년만 통계냈을 때 그 나이인거임 ㅋ 깔거면 제대로 알고 까쇼

  • 32. 아들엄마
    '22.11.24 9:43 AM (110.54.xxx.106)

    대학 1학년때 만나고 둘다 첫사랑 졸업하고 사회생활 하면서ㅡ7년 ㅡ
    내년 1월에 결혼시켜요
    각자의 성향들도 있겠지만 .....원글님 서로에게 조심하라고 ..

  • 33. 어제
    '22.11.24 9:47 AM (175.211.xxx.92)

    중딩들이 룸카페를 가는데 알고도 그냥 둔다고요?
    엄마도 이상함....

  • 34. 요즘
    '22.11.24 9:48 AM (41.73.xxx.69)

    그렇더라고요
    너무 성에 노출되는 사회라 어쩔 수 없는듯요
    피임과 임신에 대한 책임성 철저하 가르치는 수 밖에요
    돌려서 누가 이랬더라 말 해 줘야해요 넌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 보면서요

  • 35. ....
    '22.11.24 9:58 AM (24.141.xxx.230)

    ㅠㅠ 전 아들이 성에 대해 눈을 뜰 때 쯤
    주변에서 콘돔을 사용하라고 교육시켜야 한다고 누누이 말해서....
    정말 힘들게 얘기했어요 콘돔 꼭 써야한다구요
    한번이 어렵지 한번 하고 나니 쉬워지고
    아이가 더 쑥쓰러워하는 게 귀여워서
    그 다음 부터는 장난식으로 얘기했어요
    콘돔~ 알지? 뭐 이런식으로요
    힘드시겠지만 꼭 성교육 시키셔야 하고
    책임감에 대해서도 얘기해줘야 해요

  • 36. ㅇㅇ
    '22.11.24 10:15 AM (175.207.xxx.116)

    고딩이 성관계. 둘은 중딩 동창.
    여자 임신. 엄마가 남자애 학교로 와서
    니가 우리 딸 어쩌고 하면서 난리침.
    남자애 극단적인 선택.

  • 37. 왜요
    '22.11.24 10:20 AM (39.7.xxx.69)

    아주 현실적인 반응 아닌가요.
    성적과 임신 걱정

  • 38. 머리에
    '22.11.24 10:24 AM (117.111.xxx.25)

    피도 안마른것들
    룸까페라는건 대체 왜 허가해주나요

  • 39. 여자애 엄마한테
    '22.11.24 10:34 AM (121.190.xxx.146)

    여자애 엄마한테 전화하지 마시고 자녀분이랑 대화를 나누세요.

    이른 성관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등에 대해서 자녀분과 얘기나누시고요,(고딩엄빠라는 좋은 시청각자료 있잖아요) 꼭 해야겠으면 콘돔 사용 해야한다 하시고, 콘돔이 만능은 아니라는 것도 같이 주지시키세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내가 원할 때 여자애가 싫다, 안된다 망설이면 끈덕지게 하자고 달라붙을 게 아니라 그대로 그만두는 게 중요하다 가르치는 거에요. 싫다는 의사표시를 내숭으로 치부하고 끈덕지게 달라붙다가 중간에 댓글들에서 나오는 성폭행 성추행으로 고발당하는 사태 생기는 거에요. 하고 싶지 않은데 어르고 달래서 한다고 그게 성폭행이나 성추행이 아니게 되겠어요?

    조금이라도 싫다는 소리 나오면 바로 손떼기. 이걸 교육을 시키세요.

    저 아들만 있는 엄마에요. 제 아들한테도 똑같이 교육시켰어요.

  • 40.
    '22.11.24 10:37 AM (14.47.xxx.167)

    룸카페라는 곳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아이고
    중딩이 벌써 성에 눈을 뜨면 ... 어쩌나요 ㅜㅠ

  • 41. ...
    '22.11.24 10:39 AM (182.221.xxx.146)

    저 여자 아이 엄마인데요
    저런 이유로 남자아이 엄마한테 전화 받는다면 기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오히려 알려줘서 고마울 듯한데
    내 아이 단속 빡세게 하고 헤어지게 해야죠
    학원을 옮긴다던가 전화기를 오픈한다던가
    전학이라도 생각할듯해요

  • 42. ㅇㅇ
    '22.11.24 10:41 AM (119.69.xxx.105)

    일단 은밀한곳에 가는걸 못하게 해야죠
    자꾸 둘이 자극적인걸 즐기니까 수위가 높아지는거죠

    건전하게 만나서 같이 운동하고 야외활동하고
    공공장소에서 밥먹고 그런 데이트를 하게 유도해야죠
    성에 탐닉하게 되면 그쪽으로만 가려고하죠
    아직 절제가 절대 안되는 나이잖아요

    아들과 진지하게 그리고 엄격하게 대화를 나누세요

  • 43. 행복한새댁
    '22.11.24 10:42 AM (125.135.xxx.177)

    성관계 합의서가 있어요. 그거 출력해서 할거면 둘다 거기에 서명하고 해야 남자가 성폭행 혐의 안받는다고 할거면 둘다 서명하고 하라고 폼 던져주세요. 보통은 그거 작성하다가 식는다고 하던데.. 그리고 그게 있어야 성폭행아니고 합의로 이루어진거라고 판단된답니다. 개그맨 김뭐시기가 그거써서 무혐의로 풀려난적있다고 하더라구요.

    불타오르는 마음 식히는데는 최고라고 들었어요. 자연스럽게 현실을 인지하고 남자가 훨씬 불리하다(법적인 조치를 받을 수 있다)는 현실을 인지시켜주세요. 인생망치고 싶냐고.

  • 44. 행복한새댁
    '22.11.24 10:43 AM (125.135.xxx.177)

    그게 폼이.. 주민번호 주소 다 쓰고 막 그래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 45.
    '22.11.24 10:46 AM (116.39.xxx.174)

    초6아들 딸 키우는데 미리부터 고딩엄빠 보여줘야겠네요.~
    이게 최고의 성교육이 될듯요!

  • 46. 행복한새댁
    '22.11.24 10:47 AM (125.135.xxx.177)

    그리고 관계전이면 콘돔 쥐어주고 하라는것 보다 성관계의 위험성 ㅡ여자는 임신, 남자는 사회적 책임감ㅡ을 심어주는게 효과적이라고 들었어요. 그런데.. 관계이후에는.. 이미 끝났다고 봐야한다고.. 관계 이후는 피임법 알려주는게 맞고 관계이전에는 위험성을 가능한 강하게 어필해야 한다고 알고 있어요.

  • 47. ㅇㅇ
    '22.11.24 10:55 AM (175.119.xxx.151)

    성관계 합의서
    이방법 괜찮네요..
    지들이 무슨짓을 하는건지 깨닫게될것같아요

  • 48. ㅋㅋㅋㅋ
    '22.11.24 11:00 AM (59.15.xxx.53)

    성관계합의서 ㅋㅋㅋ
    진짜로 그거좋네요
    그거 쓰다가 김빠질거같아요 안하고말지 하면서

  • 49. ㅋㅋㅋㅋ
    '22.11.24 11:02 AM (59.15.xxx.53)

    내가 여자애엄마라면 고마워할거같은데
    서로 생각들이 다르겠죠???
    같이 단속해야지 한쪽만 한다고 그게 될일입니까?
    게다가 피해는 여자쪽이 더 심한데요

  • 50. .;;
    '22.11.24 11:25 AM (106.101.xxx.82)

    집 비면 집에서도 해요.
    지인 딸 방 청소하다 침대 밑에서 콘돔 발견해서 난리난 적 있어요.
    알아보니 중 2때부터 했대요.
    남자애 엄마가 연락해서 알았대요.
    모범생이에요.
    남자애 비실비실 말라간다고 말려달라고 연락왔대요.
    나중엔 헤어졌지만 엄마가 뮈라하니 가출하네마네 난리도 아니었어요.

    시간 지나 헤어졌어요.
    피임 확실히 하라고 교육하는 수밖에요.

  • 51. ..
    '22.11.24 11:54 AM (175.119.xxx.68)

    이미 주변에서 아는 사람들 많겠네요
    중딩들은 모르겠지 하고 둘이 돌아다니고
    부모는 알지도 못하고

    옆집도 이미 알거고

  • 52. 차한잔
    '22.11.24 12:07 PM (114.206.xxx.206)

    일단 카톡 캡쳐 하시고 합의된 관계란 것을 증거를 모으셔야 할 듯요

  • 53. 저라면
    '22.11.24 12:27 PM (182.216.xxx.172)

    여자애 불러서
    같이 앉혀 놓고
    타이르면서 들어 보겠슴
    영 수긍 안하고 덤비면 녹음해서
    여자애 엄마 만나서 의논하겠슴
    서로 자식 단속 해야지
    어느한쪽이 자기 자식만 잡는다고 잡아지는것도 아닐테구요

  • 54. 나야나
    '22.11.24 12:47 PM (182.226.xxx.161)

    허거걱ㅜㅜ 심장이 덜컥 ..우리애도 중딩이라..아휴

  • 55. ...
    '22.11.24 12:59 PM (39.117.xxx.84)

    저 위에 아들엄마의 댓글이 어이없네요

    원글에 성적이야기가 나오니까 아들엄마가 맞다고 쓰다니~
    원글은 성적이 중요한건 아니라고 본문에 쓰기도 했는데 그런 부분은 안보이나봄요

    본인 아들이 고1 때 성관계 했어도 본인이 바쁘기도 해서 그냥 모른척 했다는 말이 훨씬 더 헉스럽고, 역시 아들엄마스럽네요

  • 56.
    '22.11.24 1:15 PM (59.16.xxx.46)

    진짜 고민되시겠어요... 피임 에 대한거 꼭 애기하세요

  • 57. 생각보다
    '22.11.24 1:19 PM (106.101.xxx.75)

    이런 일 흔하다 보면됩니다
    미디어 노출 워낙 많고요..
    일단 사귄다고하면
    발전할거에요...ㅠ

  • 58. ...
    '22.11.24 1:39 PM (218.55.xxx.242)

    애에게 말하기 전에 일단 카톡 사진 찍어놓고 말하는것도 녹음 모든건 증거로 남겨놔요
    여자애가 말 한마디 다르게 하면 여자애는 일방적 피해자 되고 님 아이는 폭행범으로 낙인 찍힐수 있어요
    먼저 증거 남기고 애를 타이르든 여자쪽 엄마를 만나든 하는거에요

  • 59. 진짜
    '22.11.24 1:40 PM (115.41.xxx.112)

    성적이 문제가 아니라 여자애 임신하면 아기 키우실 건가요?
    아님 정말 여자애 부모가 알고 강제로 당했다고 경찰서 고소하면 그뒤 법적 절차들 감당할 자신 있으세요?
    중학생이면 너무 빨라요.
    여자애 피임만 시키고 아들 콘돔 쥐어주고 편히 생각할 나이가 아닌데요

  • 60. 나만이래
    '22.11.24 1:53 PM (116.122.xxx.203)

    성적같은 문제보다는 그냥 좀 충격적일듯 해요.
    대학생인 아들이 그런다고 해도 생각은 이해하지만 막상 현실되면 충격은 받을것같아요.
    룸카페라는데가 있는것도 충격...입니다. ㅠㅠ

  • 61. ....
    '22.11.24 2:24 PM (39.117.xxx.195)

    쿨하게 콘돔쓰라고 성교육하는건 옛날말 같아요 ㅜㅜ
    요즘은 다른 범죄도 많아지고 ㅜㅜ
    기분꼴리면 그냥 뭐 남자 성폭행범 쉽게 만드는 세상이구요
    여자도 성관계 영상 그런거.... 위험하구요 ㅜㅜ
    암튼 그래요

  • 62. ㅇㅇ
    '22.11.24 2:25 PM (203.253.xxx.237)

    아직 중학생이니 얘기는 해야겠지만
    하루종일 따라다니지 않는 이상
    못하게 한다고 안하겠나요..

  • 63. 고딩 프로
    '22.11.24 2:26 PM (121.179.xxx.235)

    고딩엄빠 볼때마다 참 심난했는데
    더 어린 중딩이 그런다면
    전 이성을 못차릴것 같아요
    성적은 뭐 생각도 못하고요.

  • 64. ...
    '22.11.24 2:31 PM (218.155.xxx.202)

    제 아들 고1이고 여친 있던데
    룸카페라니 처음듣고
    성퍽행
    콘돔
    충격받고 갑니다

  • 65. 저도
    '22.11.24 2:35 PM (221.151.xxx.35)

    딸엄마지만 전화해주면 고마울것 같아요.. 청소년기 애들 내자식만 단도리한다고 되나요

    부모가 머리 맞대고 애들 단속해야할듯 해요ㅠㅠㅠ

  • 66. 세상에.
    '22.11.24 3:05 PM (118.46.xxx.14)

    저 위에 성관계합의서라는거 정말 신박하지만 요즘 세태 보면 꼭 필요한거 같네요.
    세상이 요지경이네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ㅠ ㅠ

  • 67.
    '22.11.24 3:11 PM (59.23.xxx.71)

    여자애는 남자애가 놈팽이 양아치집이면 낙태한다 나름 대박적이다 싶음 낳는다 칼자루라도있지 남자애는 여자애 임신해도 그저 죽여줍쇼 처분만기다리는수밖에없다는 이야기도있어요 준재벌집도 아니고 끽해야 500언저리 버는 월급쟁이 미래일텐데 양육비로 따박따박 떨어져나가고나면 누굴만나는게 가당키나하겠어요

  • 68. 사생활입니다.
    '22.11.24 3:13 PM (118.235.xxx.140)

    수치심 느껴서 아주 위험해질 수 있어요.

    엄마가 일기장 읽는 거 싫잖아요. 내용 알아도 모른 척해야 해요.

    하지 말라고 하면 그게 없어질까요? 집에 묶어두실 거예요?

    안전하게 하고, 위험한 건 깨달아서 스스로 못하게 해야 하는 겁니다.

    핸드폰 봤다는 걸 알면 난리나요. 왜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부모니까 그렇다는 건 부모 입장만 생각하는 거예요.

    신뢰를 잃으면 끝입니다. 이미 벌어진 일이고 갈수록 이럴 거예요.

    유럽 미국 남미 등에서는 그래서 차, 뒷골목, 공사장, 숲으로 가요.

    왜 서로 집을 드나들게 두는지 아세요? 그게 안전하니까요!

    감염되고 다치고 위험한 사람들에게 들켜 범죄 연루될 수도 있고요.

    마약 하는 것도 감시할 수 있죠. 결혼하고 애 낳을 거잖아요.

    언젠가 해요. 그걸 언제 배우죠? 결국 시기의 문제입니다.

    성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제대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해요.

    이래서 임신했다니까 부모가 뭘 당당하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이렇게 말했다는 게 실제 존재하던 태도예요. 여자에게만 적용돼죠.

    다 황당하다고 그랬지만 본질적으로 님도 똑같이 하고 있는 거예요.

    여자친구 있고 성적으로 발달하는 사춘기니까 당연한 거예요.

    피임 당연히, 위생적으로 깨끗하게, 상대의사를 철저하게 존중하고.

    막으면 더 하죠. 적절하게 풀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게 나아요.

    선택이 아닙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유투브에 성교육 찾아보세요.

  • 69. 경험
    '22.11.24 3:31 PM (59.14.xxx.95)

    고등 딸아이 알게되고 ㅠ 남자 아이 부모님께 연락드렸어요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각각 성상담 전문가와 상담했어요
    지식도 없고 차분히 말할 자신이 없어서
    아이에게도 상담 받으면 일절 어떤 말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상담받았습니다

  • 70. 짜증
    '22.11.24 4:22 PM (39.7.xxx.240)

    그놈의 룸카페라는거 미성년자 입실 못하게 단속좀 하면 안되나요???
    검찰은 이런 나쁜 업주들이나 찾아서 감옥에 쳐넣지 대체 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하는 일이 뭐냐

  • 71.
    '22.11.24 4:23 PM (61.80.xxx.232)

    걱정되시겠어요ㅠㅠ

  • 72. ...
    '22.11.24 4:33 PM (218.51.xxx.95)

    남자애들은 중학생 때 아다를 많이 떼나봐요.
    그들 언어입니다. 숫총각 딱지라고 해석하면 되겠네요.
    말린다고 말릴 수 있을까요?
    피임 철저히 교육시키고
    애 생기면 네가 알아서 책임져라 무섭게 얘기를.
    이러면 엇나가려나요.
    정말 아이 키우기 힘들겠단 생각이 들어요.

  • 73. 잘될거야
    '22.11.24 4:58 PM (39.118.xxx.146)

    룸카페라는거 애초에 그런곳이 왜 필요한지
    스터디까페
    커피숍
    노래방
    만화카페

    이거 정도면 됐지
    무슨 무슨 방 만들어서 음지문화로 놀게
    만드는거 다 없앴으면 좋겠어요

  • 74. ....
    '22.11.24 5:03 PM (110.13.xxx.200)

    기본적으로 룸카페 너무 문제가 있네요.
    미성년자는 출입못하게 해야지 무슨 숙박시설도아니고 이게 뭔가요.. 어휴..
    너무 싫으네요.
    이런 케이스가 은근 많을거 같아요. 중고딩.

  • 75. ㅂ1ㅂ
    '22.11.24 5:12 PM (106.101.xxx.126)

    심란해요.
    룸카페도 처음 들어보고.
    중학생이니 어른 판단에서 개입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 76. 구글
    '22.11.24 5:38 PM (223.38.xxx.136)

    임신만 안되면
    피임 잘해서 이미 할거 다 하더라구요...

  • 77. ??
    '22.11.24 5:55 PM (39.7.xxx.218)

    여자네 집에 연락하는게 좋을듯요
    둘이 맘맞아서 하는건데 양쪽집에서 다 알고 각자 아이들 교육시켜야죠

  • 78. ㆍㆍ
    '22.11.24 6:01 PM (115.86.xxx.36)

    중2라니 충격이네요

  • 79. 아는언니네
    '22.11.24 6:11 PM (172.226.xxx.40)

    아들이 딱 중학교때부터 여친이랑 만나고
    집 빌때 들락거리고 했는데…
    남자아이 여자아이 양가 다 전문직에
    강남 학교 공부도 상위권 아이들이였어요.

    그 언니가 고민고민하다가…
    그 여자애 엄마한테 전화를 했대요.
    나도 내 아들 단속 할테니
    따님 단도리 좀 신경써서 해주십사~~~

    그랬더니 그 엄마 내딸 어떻게 보고!!!
    노발대발 했는데…
    그 언니가요~
    딸이 걱정되서 그런다고!!!!!!
    내아들도 걱정이지만 그쪽 딸이 진짜 걱정된다고~
    만약 애라도 생기면 당연 안낳을텐데…
    그쪽 따님 괜찮겠냐고… 나도 딸 키우는 입장으로
    너무 걱정된다! 호소했더니
    그 엄마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둘이 고딩까지 계속 만나긴 했는데
    집을 오가며 잔다던가…
    여자아이 엄마가 불을 켜고 사수 해서
    그래도 별탈 없이 넘어 갔대요.


    여자아이 엄마랑 얘기해보세요.
    내 아들도 걱정이지만…
    벌써 할머니 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여자아이가 아기 지우거나 하면
    그 상처 평생 안고 살텐데요…

    엄마대 엄마로 호소해 보세요.

  • 80. 정말
    '22.11.24 6:25 PM (183.96.xxx.167)

    임신이라도 하게되면 안되니 여자애 집에서도 알고있어야할거 같아요. 단도리 해야죠

  • 81. 근데
    '22.11.24 6:40 PM (58.120.xxx.107)

    그집 부모가 이상한 사람이면 문제가 더 이상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도 있는데 참. 어렵네요.

  • 82. 초ㆍ니
    '22.11.24 7:12 PM (223.38.xxx.184)

    글쵸 상대방 집이 상식 수준이면 대화가능.
    그러나 그게 아니면.. ㅠㅠ

  • 83. 저번에도
    '22.11.24 8:37 PM (61.254.xxx.115)

    댓글 달까말까하다 못달았어요 경험 있으신분들이 거의없고 원론적 얘기들만해서요.저 아들엄마고 성인됐습니다 대치동서 쭉애들 키웠고요 일단 중1부터 아들이 인기가 많았어요 전교생이 아들반에 매달려서 볼정도.중3때까진 순수하게 사귄것같아요 느낌 알잖아요 여자애도 모범생이었고 연세대 수시로 붙어서 같은아파트라 합격후 잠깐 만나는거 봤어요 음 아들말이 중등때 부모 전문직이고 빈집에서 관계할 애들은 했대요 고1인지 고2때 사귀게된 여자애가 성경험있는애였어요 우리집에 데리고왔는데 아들말이 아들침대에 아무렇지도않게 앉거나 누워서 놀랬대요..제 생각엔 그때 성경험은 했을거같구요 일단 여자애들 놀러오면 아무런 질문 안하고 인사만 받았어요 방으로 과일갖다주기 이런거 안했구요 밖에 껌껌한데서 헤매고 다니는것보다 낫잖아요 항상 제가 집에.있었는데 제가 있는데서 하진 않았겠지만.죙일 내가 쫓아다니면서 말릴수있는일 아니라 생각했고 중학교때까지 성교육은 콘돔필수라고 많이 얘기해두었어요 결론은 생각보다 그리 성에.푹빠지지않아요 중딩때부터 했던 애들이나 경험있던 여친이나 대학 다 잘갔어요 성인되고 만난 여친한테도 첫눈에 반해서 사귀었지만 오히려 여친이 여행가자 데리러와라 그래요.일기장보다 폰보는게.더 은밀한 비밀이잖아요 저라면 아는체 안하고 피임교육 확실히 시킬것같구요 여자애 엄마가 어찌.나올지.모르는데 알려서 둘이 헤어지게되면 아들이 원망하지 않을까요?로미오와줄리엣처럼 더 붙을수도 있고.룸카페 아니래도 빈집이나 노래방가서도 할수있구요 남자책임만이라곤 할수없죠 보수적인애들은 남친 안사귀니까요 보통은 호기심많은여자애들이 성경험을하죠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나는건데 우리애가 그럴애가 아니라하면 할말도 없는거에요 언젠간 겪을일이고 생각보다 아기만 안만들면 큰일 날것도 없어요 대범하게.생각하세요 솔직히 십대때가 제일.궁금하고 호기심 넘칠때잖아요 막상 해보면 자위가 더편하네 그럴날이 올걸요 울아들보면 그렇게.보여서요 이쁜여친 만나느니 게임하는걸 더 좋아하던데요.저도 저위에 댓글처럼 막는일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적절히 풀고도 자기할일들 다 합니다 인생에서 십대때 제일 호르몬이 왕성할때잖아요 좋아하는데 만지고싶고 하고싶은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 84. 그게
    '22.11.24 8:48 PM (61.254.xxx.115)

    둘이 만나려고 맘만먹음 막을수는 없는거에요 학교끝나고 잠깐. 학원 화장실에서도 할수있는거에요 시험끝나고 친구들하고 놀러간다는데 얘만 못나가게.할수도 없는거고 독서실간다해도 엄마가 문지기할거아님 독서실서 나와서 만나러가는거 어찌.막아요? 서로 의사를 확인하고 존중해야되고 생리기간에도 임신가능하다 콘돔은 처음부터 착용해야된다 등등 구체적이고 실질적 교육을.해야되요 괜히 중간에 밖에다 사정한다든지 중간에 콘돔착용하면 임신가능하단걸 알려줘야됩니다 고딩엄빠봐요 한심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나.
    조심할것만 조심하면 큰일은 안나요.그거 한다고 하위권 되지 않습니다

  • 85. ...
    '22.11.24 8:53 PM (211.109.xxx.127)

    콘돔 만능주의자들 같아요.

  • 86. 어른들이
    '22.11.24 8:56 PM (61.254.xxx.115)

    걱정하는건 한번 경험하게되면 맨날맨날 성에.대해서만 생각하고 성관계에 푹빠져서 정신못차릴까봐 걱정하는거잖아요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아들친구 중딩때부터 한 아이도.날라리 아니고 얌전한 아이에요 게임이나 좋아하고.지금도 순진해 빠져서 여자들이 제발 콘돔쓰지말고 임신하고싶다고 조른대요 부잣집 아들 물어서 한몫잡으려고요 친구들이 만날때마다 정신교육시키고 있어요 발목잡힌다고.

  • 87. 룸카페
    '22.11.24 10:24 PM (112.152.xxx.145)

    그거 없애야 해요
    우연히 보통 카페인줄 알고 갔다가
    헉 했어요ㅠㅠ

  • 88. dd
    '22.11.24 11:01 PM (118.37.xxx.216)

    내새끼니까 날라리 아닌것 같죠?
    불량청소년이 따로 있는 것 같은가요?
    남들이 보는 관점!! 룸카페 가서 ㅋㄷ쓰는 애들인거죠.

  • 89. 에효
    '22.11.24 11:31 PM (106.102.xxx.78)

    옛날이나

    지금이나

    어린것들이

    까져가지구

  • 90. ...
    '22.11.24 11:50 PM (39.117.xxx.195)

    이런글에 항상 등장하는.....
    대치동 살고 부모들 전문직이고 아이들 성적 상위권이란 얘기는
    뭐하러 하는지....
    그런아이도 하는거니 괜찮다는건지
    이것도 후광효과인가....
    발랑 까진건 똑같은데...

  • 91.
    '22.11.25 12:09 AM (61.254.xxx.115)

    김수창검사 사건 있었잖음.베이비로션 들고 다니면서 여고생들 따라다니면서 음란행위한.그런 사람이 왜나오는지 알아요? 우리나라 엄마들이 공부만 해라 여자 사귀지마라 꾹꾹눌러놓으니 억눌린 욕망이 이상하게 발현되서 이상한짓하고 다니는거 아님.의대생들 의사들중에도 환자촬영하고 그런놈들요 이상에 대한 자연스런 감정을 나쁜것이라고 단정짓고 눌러놓으니 이상하게 분출되는거임.이성에 관심생기고 여친있음 하고싶은게 나쁜거는 아니지만 책임이 생길수 있다고 가르쳐줘야죠

  • 92. 중등인데
    '22.11.25 12:59 AM (121.161.xxx.79)

    중등인데 하교하고 집이나 학원으로 바로 가는거 아닌가요?
    어쩌다 마라탕이나 엽떡 먹으러가는게 저희 애들은 친구들이랑 수다떨고 노는 전부인데요
    그런곳에 중등아이들이 드나든다니...세상 참 무섭네요
    위치추적 등록은 안하셨나요?
    저흰 안전 문제 때문에 위치추적은 오래전부터 해뒀는데
    그것부터 해두세요ㅜㅜ

  • 93. 의제강간
    '22.11.25 7:15 AM (59.17.xxx.122)

    이거 잘못하면 강간으로 몰립니다.
    이건 합의 여부와 상관없어요.
    아이가 경찰로 넘어가면 그 때부터는 공부 생각은 안들겁니다.
    1억은 생각하셔야 해요.

  • 94. 아니
    '22.11.25 6:24 PM (61.254.xxx.115)

    서로 좋아서 부모끼리도 인사하고 사귄다는데 무슨 강간사건이요
    너무 멀리 나가는생각이네요 카톡만 봐도 둘이 좋아서 사귀는거 내용만 봐도 알건데 아무나 강간범으로 몰리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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