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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 있으신 분들 이건 꼭 하세요

ㅇㅇ 조회수 : 29,855
작성일 : 2022-10-03 16:54:41
아는 분은 패스하시고

지도 (구글 지도) 어플 켜시고 내 타임라인 들어가서 위치 정보 기록하는 걸로 해놓으세요

구글 타임라인 켜 놓으면 핸드폰 들고 어디어디 돌아다녔는지 365일 24시간 기록됩니다.

그리고 이게 있으면 편리한 게 내가 예전에 어디 갔는지 다 나와요. 어떤 식당 갔는지 찾을 때 매우 좋습니다.

물론 이거 있어봤자 다른 핸드폰 쓰거나, 그냥 기록 안 하게 설정 해놓거나, 아니면 아예 gps 조작까지 할 수 있지만.. 이 정도의 IT지식이 있는 남편이면 이런 방법으로 잡는 건 포기하시고.. 일단 돈 드는 거 아니니 해 놓으세요.

//

글로 쓰면 설명에 한계가 있으니

https://yolofire.tistory.com/entry/%EA%B5%AC%EA%B8%80-%EC%A7%80%EB%8F%84-%ED%8...

이거 보고 따라하세요.
IP : 27.35.xxx.147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
    '22.10.3 4:55 PM (110.70.xxx.148)

    그러고 살아야 하나요? ㅜ 이혼하시지

  • 2. 남편
    '22.10.3 4:56 PM (124.54.xxx.37)

    핸폰에 해놔야하는거죠? 핸폰을 내주나요?

  • 3. 불가촉천폰
    '22.10.3 4:59 PM (1.229.xxx.73)

    남편 핸폰은 아예 손을 대지 않으니
    어플깔고 자거나 술취했을 때 몰래봐야 할텐데
    그런거 생각도 못하니 ㅠㅠ

  • 4. ...
    '22.10.3 5:04 PM (14.51.xxx.138)

    남편 어디가서 뭐하는지까지 일일이 감시해야하나요 어휴 숨막혀요 좀 놔주세요

  • 5. ~~
    '22.10.3 5:05 PM (58.141.xxx.194)

    그래야할정도로 의심스러우면.. 이미 늦은거 아닌가요

  • 6. 도대체
    '22.10.3 5:06 PM (1.227.xxx.55)

    그런 짓을 왜 하죠?

    아무리 한가해도 그렇죠.

    아들,딸 교육 정말 잘 시켜야 되겠어요.

    이렇게 시덥잖은 짓이나 하면 얼마나 사람이 우습게 보일까요.

    배우자가 알면 학을 떼겠어요.

  • 7. 저도 반대
    '22.10.3 5:10 PM (118.34.xxx.250)

    술버릇때문에 걱정돼서 추적앱이 필요하거나
    이혼을 위한 자료수집이 아니라면
    막연히 의심스러워서 그런다... 그건 아닌것 같아요.
    서로 피폐해지는 지름길 같아요.

  • 8. ..
    '22.10.3 5:11 PM (118.33.xxx.116)

    왜 해야하는지..
    뭐 알고싶지도 않고 알아도..그런갑다 해서..
    그냥 저녁에 꼬박 꼬박 저녁집에서 먹으니. .
    가끔은 먹고 들어왔으면 하는데..좀 친구들도 만나고
    약속도 잡고 했으면 해요

  • 9. ㅇㅇ
    '22.10.3 5:14 PM (118.235.xxx.139)

    고고한 척 댓글 쓰는 분들이 제일 먼저 후회합니다.

  • 10. 모든
    '22.10.3 5:20 PM (218.153.xxx.49)

    남편이 아니라 바람피고 있거나 바람 필거 같은
    남편에겐 필수!

  • 11. 아니
    '22.10.3 5:27 PM (211.212.xxx.60)

    필요한 사람은 하면 되고
    필요 없으면 패스하면 되는 거지 왜 원글님을 나무랍니까?
    인생 참으로 알 수 없는 거더라고요.
    알고 있으면 필요할 때 설치할 수도 있는 거고.

  • 12. 긍까요
    '22.10.3 5:31 PM (223.62.xxx.227)

    필요한 사람은 하면 되고
    필요 없으면 패스하면 되는 거지 왜 원글님을 나무랍니까?
    인생 참으로 알 수 없는 거더라고요.
    알고 있으면 필요할 때 설치할 수도 있는 거고.
    2222222222

  • 13. 아니
    '22.10.3 5:32 PM (211.200.xxx.116)

    좋은데요, 제 딸도 해놔야겠네요
    아이쉐어링은 추적이 느리고 정확치가 않아서 초딩애들 가끔 답답할때 있어요
    어느 놀이터에서 노는지 실시간 추적이 가능하겠네요 ㅎㅎㅎ

  • 14. ㅁㅇㅇ
    '22.10.3 5:33 PM (125.178.xxx.53)

    제목이 좀.

  • 15. 아 이게
    '22.10.3 5:34 PM (211.200.xxx.116)

    내가 이동동선을 볼수있는게 아니고 나중에 따로 딸래미 휴대폰에 들어가서 과거 이동경력을 보는건가요? 그럼 필요없네요.. 아이쉐어링 말고 다른 어플 추천좀 부탁드려요

  • 16. ...
    '22.10.3 5:36 PM (182.231.xxx.124)

    돈 쓰는거보면 다 확인 되잖아요
    어디서 헛짓하는거면 돈 쓰는 단위가 달라질테니

  • 17. ..
    '22.10.3 5:45 PM (45.118.xxx.2)

    이거 했는데 조퇴하고 안마방 간거 들켰어요.

  • 18.
    '22.10.3 5:45 PM (118.32.xxx.104)

    헐 ㄷㄷㄷ

  • 19. 0000
    '22.10.3 5:50 PM (182.221.xxx.29)

    자세히 알려주세요
    남편핸폰에 앱을깔으라구요?

  • 20. 경험ㅈㅏ
    '22.10.3 5:54 PM (39.117.xxx.171)

    남편이 애어릴때 바람폈었는데요
    아는게 병입니다 절대 하지마세요 어디갔는지 알고싶지도 않네요

  • 21.
    '22.10.3 6:23 PM (125.176.xxx.225)

    남편폰에 설치해야하는데
    나중에 들키면요?

  • 22. ㅇㅇ
    '22.10.3 6:28 PM (27.35.xxx.147)

    125.176// 뭐 설치하는게 아닙니다...

  • 23. .....
    '22.10.3 7:03 PM (116.120.xxx.216)

    남편에게 알리고 동의받고 하면 모를까 이런건 아무리 남편이라도 사생활침해 아닌가요? 반대로 생각하면 답 나오지 않나요?

  • 24. ㅡㅡ
    '22.10.3 7:19 PM (58.235.xxx.30)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25. 원글은
    '22.10.3 7:36 PM (223.62.xxx.85)

    완전 미저리 싸이코
    이런 여자 조심해야 함

  • 26. mesa
    '22.10.3 8:29 PM (220.72.xxx.73)

    필요한 사람은 하면 되고
    필요 없으면 패스하면 되는 거지 왜 원글님을 나무랍니까?
    인생 참으로 알 수 없는 거더라고요.
    알고 있으면 필요할 때 설치할 수도 있는 거고.33333333

  • 27. ...
    '22.10.3 8:40 PM (221.147.xxx.39)

    남편들 대부분 딴 짓 할 건데 이혼안할거면 저리 추적하고 보다가 내 마음만 지옥이죠.. 저런 거 깔아서 관리할 정도면 남편을 엄청 사랑하나보네요.. 여자 만나든 말든 내 마음 편한게 최고죠

  • 28. 가끔
    '22.10.3 8:52 PM (221.168.xxx.72)

    남편 휴대폰 몰래 본다는 글 올라올때도 참 이상한 사람이다 싶은데 대체 이런 짓은 왜 하는 걸까요?

  • 29. 이게
    '22.10.3 10:52 PM (121.147.xxx.48)

    이게 앱을 까는 게 아니라 안드로이드폰에 구글지도가 기본으로 있잖아요. 그 기능입니다. 따로 설정해놓지 않고 구글지도를 열어보니 제가 이동한 동선이 좌악 나오더라구요.
    네가 간 곳을 구글이 다 기억하고 있다? 이런 느낌이죠. 특별히 가게나 명소 같은 곳은 딱 사진으로 나오고 후기도 있고나름 편리해서 저는 그냥 켜놨어요. 이게 남편 추적용으로 쓰이다니...이래서 사생활어쩌구하는 이슈가 있었나보네요.

  • 30. 장기적으로 보면
    '22.10.3 11:00 PM (39.117.xxx.74)

    문제 없는 남편이면 의부증 아내로 비춰서 신뢰 상실,
    문제 있는 남편이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괴로움 시작일 것 같아서

    저는 그냥 제 삶에만 충실할래요

  • 31. 의부증
    '22.10.3 11:09 PM (218.39.xxx.66)

    심한 여자들 많음

  • 32. ...
    '22.10.3 11:34 PM (182.211.xxx.17)

    제 지인 이걸로 남편 딴짓 잡았어요.

  • 33. ㄱㄷ
    '22.10.4 12:18 AM (180.92.xxx.15)

    인간들아 왜 그러고 사냐?? 병이다 병 ᆢ

  • 34. ..
    '22.10.4 12:32 AM (175.119.xxx.68)

    그런건 바람필때나 하는 거요

  • 35. ..
    '22.10.4 12:42 AM (112.140.xxx.239)

    원글님 정보 감사해요.
    저도 꿈에도 조루 오뚜기3분 도안되는 남편ㅅㄲ
    걱정도 안하고 살았더니
    수십년 ㅠ 젠장 ..

  • 36.
    '22.10.4 1:21 AM (122.37.xxx.12)

    남편이 어딜 싸돌아다니는지 어딜가서 자는지는 관심 밖 남편 월급만 제 날짜에 꽂히는지만 관심 있슴
    그러다가 그 월급 안 들어오고 다른데로 간다...하시겠으나 그정도면 냄새를 풍겨도 풍겼고 낌새도 수상쩍었을텐데 버얼써 증거 잡아 몰아부쳤을거고 그런 낌새가 안나니 그냥 냅둠
    다들 젊으시구랴...그런거 들여다 볼 힘도 있고...

  • 37. cls
    '22.10.4 1:47 AM (125.176.xxx.131)

    감사합니다 !

  • 38. 개인의
    '22.10.4 2:02 AM (41.73.xxx.71)

    선택이지 뭘 꼭 해요 ?
    승부사로 걱정이 되거나 바람 경력이 있음 몰라도
    용량이 아까움

  • 39. ..
    '22.10.4 4:57 AM (223.38.xxx.182)

    경험담인데요
    이혼 할거 아니면
    모르는게 약 입니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시길요

  • 40. 에효
    '22.10.4 5:36 AM (175.223.xxx.144)

    이럴거면 뭐하러 결혼하나요
    부인 몰래 남편이 똑같이 해도
    이해해 줄거 아니면
    긁어 부스럼 되요.

  • 41. ㅇㅇ
    '22.10.4 7:02 AM (96.55.xxx.141)

    전 이미 내 위치 남편 위치 서로 공유하기 해놓았는데요.
    서로 믿고 못믿고가 아니라 나 데리러 와 어디있어 말하기 귀찮아서요ㅋ
    하려면 한쪽이 몰래 세팅하는게 아니라 둘다 공유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 42. 미치겠네
    '22.10.4 7:33 AM (121.190.xxx.146)

    왜 남편 것 만해요 그냥 온가족 것 다 하세요...
    진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뭐든 아 알아야 하는 사람들 너무 싫다....
    가족이라도 동의없이 이런 거 설정하는 거 불법이에요

  • 43.
    '22.10.4 7:57 AM (61.80.xxx.232)

    필요하신분들에겐 좋은글이네요

  • 44. ....
    '22.10.4 9:11 AM (115.20.xxx.111)

    저러고 살고싶지 않아요 자기신세 볶는일 안할렵니다

  • 45. ..
    '22.10.4 9:55 AM (211.112.xxx.78)

    구글지도까지 동원.. 원글님 위로드려요

  • 46. ..
    '22.10.4 10:22 AM (124.54.xxx.144)

    에휴
    원글님 사는 게 지옥이시겠네요

  • 47. ㅇㅇ
    '22.10.4 11:24 AM (58.234.xxx.21)

    차라리 모르고 살래요 ㅠ
    혹시 그런일 있으면 들키지 말아라 남편~

  • 48. ....
    '22.10.4 12:37 PM (39.7.xxx.253)

    뭔 짓거리인지ㅠ
    그리 못 믿으면 헤어지지
    의부증으로 이혼당해도 할 말 없는 글
    누가 나 몰래 동선 추척 하고 있었다? 엄마라도 역겨울 듯

  • 49. ......
    '22.10.4 12:50 PM (118.235.xxx.252)

    가끔 남편 술 마시고 연락 안 되면 걱정될 때도 요긴할 듯요.
    감사합니다.

  • 50. //
    '22.10.4 1:03 PM (124.56.xxx.11)

    우리가족 모두 아이쉐어링 사용하고있는데
    애들에게 이게더 나은지 물어보고 좋다면 이거하자해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51.
    '22.10.4 2:33 PM (1.216.xxx.29)

    반대로 남편이 이런다면 정말싫을듯요ᆢ
    뭘그리 못믿고 감시하고싶어서ᆢ

  • 52. ㅇㅇㅇ
    '22.10.4 2:36 PM (124.5.xxx.213)

    제꺼하고싶네용...

  • 53. 오우
    '22.10.4 3:36 PM (218.48.xxx.98)

    유익한 정보네요..전 이런거 몰랐어요!!
    근데..살아보니깐 아예 모르는게 낫겠더라고요...ㅠㅠㅠ암튼 정보 감사해요.원글님~~~

  • 54. 왜사니
    '22.10.4 4:06 PM (203.237.xxx.223)

    그리 의심스러운데 같이 사는 이유가 뭔가요

  • 55.
    '22.10.4 4:10 PM (125.142.xxx.212)

    본인 거 해 놓을 수도 있겠네요.
    근데 폰의 위치기능이 항상 켜져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배터리 많이 닳아서 위치기능 안 켜 놓는데. 켜놓을 때만 기록되지 않을까 싶네요.

  • 56. ㅇㅇ
    '22.10.4 4:46 PM (122.35.xxx.33)

    필요한 사람은 하면 되고
    필요 없으면 패스하면 되는 거지 왜 원글님을 나무랍니까?
    인생 참으로 알 수 없는 거더라고요.
    알고 있으면 필요할 때 설치할 수도 있는 거고.
    44444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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