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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폐아들의 성욕구글 읽어보셨나요?

조회수 : 38,608
작성일 : 2022-08-07 23:22:29
진짜인지 주작인지...진짜라면 저런문제를 무슨방법으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엄마가 너무 안타깝고 가여워서....

https://www.instagram.com/p/Cg0VxsiBKRM/?igshid=YmMyMTA2M2Y=
IP : 223.62.xxx.24
10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7 11:22 PM (223.62.xxx.24)

    https://www.instagram.com/p/Cg0VxsiBKRM/?igshid=YmMyMTA2M2Y=

  • 2. ㅇㅇ
    '22.8.7 11:26 PM (112.161.xxx.183)

    헉 아무리 그래도 자위를 시켜주다니ㅜㅜ 어찌함 좋을까요

  • 3. 자폐나 장애아들
    '22.8.7 11:30 PM (121.154.xxx.40)

    상적 욕구가 엄청납니다
    부끄러운줄을 모르거든요

  • 4. ...
    '22.8.7 11:32 PM (211.48.xxx.252)

    욕구 조절이 안되서 아무데서나 자위하는 정도의 장애인이라면 인지수준이 낮아서 주체적으로 성폭행을 할수없어요. 그리고 자위하는 법을 알려주면 되지 왜 그걸 엄마가 대신해주나요?
    인지수준 8살이면 초등 1학년정도인데 말과 글을 전혀못하고 본능만 남아있고 사리분별 못한다는 묘사도 전혀 맞지않아요.
    직업상 지적, 자폐성 장애인을 많이 접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주작의 느낌이 강하게 나는글 같네요.

  • 5. 복잡미묘
    '22.8.7 11:32 PM (39.116.xxx.196)

    슬프네요 ㅠㅠ 생각지도못했어요

  • 6.
    '22.8.7 11:32 PM (118.32.xxx.104)

    자위를 용인한게 아니라 엄마가 시켜준게 맞네요
    끔찍하네요
    답은 정해졌죠
    약먹이거나 시설로 보내야죠
    사회에 너무 위험하잖아요ㅜ

  • 7. 오 수정
    '22.8.7 11:34 PM (116.41.xxx.141)

    이라는 영화에서도 이은주가 졸라대는 오빠한테 손으로해주는 장면에 충격 ㅠ
    그 오빠가 아마 자폐이지싶어요
    그때는 자폐라는 병이 일반에겐 잘 안알려질때인듯 ..그냥 발달장애라 생각하지 ㅜ
    윗님글처럼 저렇다고 해요
    누나 엄마한테도 덤비고 ..그러다 할수없이 병원에 넣고 ㅠ

  • 8.
    '22.8.7 11:39 PM (58.237.xxx.75)

    영화도 있잖아요…
    장애인들 성욕구 해소해주는 것에 대한 내용이요
    일본영화였지싶은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런 직업이 필요하지않을까요..

  • 9. ㅇㅇ
    '22.8.7 11:41 PM (106.101.xxx.158)

    오수정 그거 왜그런건가했더니 오빠가 자폐인가요...
    저는 그냥 오빠가 ㅂㅅ인줄...
    장애인의 성욕구에대해서는 너무안알려져있지만
    그쪽으로 봉사하시는분들도있어요
    세자매 영화 감독의 해삐버스데이 인가하는 영화보면
    엄마가 아들 성매매시켜주는 장면이 나와요
    아들은 장애인이구요
    그집은 좀 정상적이지않긴하지만
    장애인만 대상으로 성매매하는 사람도있다고 하더라구요

    자폐인의 성욕구나 발달장애자의 성욕구에 대해서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 10. ...
    '22.8.7 11:41 PM (180.228.xxx.218)

    가까운 엄마의 큰아들이 자폐스펙트럼 이구요. 18살이예요.
    2 3년 전부터 아이가 성에 눈뜬것 같더군요. 자주 보는 사이고 그엄마는 항상 큰아들을 데리고 다녀서 같이 보는데 제 얼굴을 만지고 뽀뽀하고.. 물론 엄마가 제지하고 혼내고 하지만 훈육이 되질 않는걸 아니까 주변인들이 많이 이해했구요.
    제가 우리집 도우미이모를 그집에 소개해줬는데 그엄마가 저한테 집에서 아이가 자꾸 성기를 노출한다고. 도우미 분께 이부분 미리 말해달라고 해서 얘기했어요. 집에 아이만 있는 경우는 없고 활동선생님인가? 암튼 아이 봐주는 분이 있거나 부모 중 한사람이 항상 같이 있고 도우미분이 자기 조카가 자폐라서 자기도 이해한다며 다행히도 오케이 했어요.
    옆에서 보기에 딱해요. 본능이랄까 성욕을 느끼는게 당연한데 그걸 조절하는게 교육이 되질 않으니까. 저 붙잡고 신세한탄 하더니 자긴 양반이라고. 딸아이인 경우는 생리할땐 엄마가 학교에 계속 붙어있는 경우도 있다고. 생리대를 가는것도 힘든 아이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어느날 아이를 언제까지 데리고 있을꺼냐 시설에 맡기는건 생각안해봤냐고 했더니 시설은 중증자폐아의 경우 묶어놓고 방치하는게 일반적이라고. 내새끼인데 내가 책임져야지 하는데 참 안됐더라구요. 저도 이엄마의 경우밖에 못봐서 함부로 말하긴 그렇지만 자폐가 심한 아이를 케어하는거 정말 쉽지 않을것 같아요.
    첨에 자폐 진단 받고나서 젤 먼저 한게 사주봤다고 그리고 이름 개명했다고. 사주가 이상한가 싶어서 택일하지 않고 자연분만한 자신을 자책했고 이름을 잘못지어서 그런건가 싶어서 개명까지 하고. 그 후에는 진단이 틀릴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올인해서 치료 놀이 교육 등 엄청난 돈과 시간을 쏟아부었다고.
    아픈 아이를 둔 부모의 삶은 진짜 상상 이상으로 힘든것 같아요.

  • 11. 에효
    '22.8.7 11:44 PM (1.222.xxx.103)

    요양원이나 다른 시설로 보내야지 엄마도 미치겠네요

  • 12. ..
    '22.8.7 11:46 PM (211.48.xxx.252)

    장애인 성욕구 해소는 두손을 쓸수없는 지체장애인에게 해당되는거에요. 결국에는 대신 자위시켜주는건데, 일본에는 그런식의 자원봉사를 하는 여자들도 있다고 하고요
    솔직히 이런글이 장애인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는거같은데요.
    아무리 지능이 낮아도 교육을 통해 되는것과 안되는것 구분하게 할수 있어요. 결국은 욕구조절이 안된다는건데, 그건 어렷을때부터 교육으로..그게 안되면 약물의 도움을 받더라도 치료를 받아야하는거에요. 만약 저 글이 진짜라면 어렷을때부터 그런 교육과 치료가 안되었던게 문제인거고 ..그게 자폐성장애인이 가진 문제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13.
    '22.8.7 11:49 PM (175.211.xxx.182)

    건너 들었어요.
    사실이구요, 더 심한 경우도 있어요.
    여기다 쓰진 못하겠는데..
    너무 마음아파요..장애아 어머니들..
    얼마나 여러가지로 어렵고 힘드실까요..

  • 14. ..
    '22.8.7 11:53 PM (123.213.xxx.157)

    어떤 영화에선가 이런 내용이 나왔어요..
    주작이면 좋겠지만 주작 아닐거같아요 ㅜㅜ

  • 15. ㅇㅇ
    '22.8.7 11:57 PM (120.143.xxx.174)

    며칠전에 자폐시설에서 일하시는분얘기를 들을기회가있었는데요.
    이런얘기했더니.호주인가캐나다는실제로 어머니가 자위를해주라고교육지침서에있대요.
    부모가안해주면 누가해주냐고?
    안해주면 길에서도 한다고.ㅠ
    센터에서도 선생님앞에서는잘안하는데 낮에 거실에서 골프방송틀어놓고여자골퍼보면서 막한대요.

  • 16. Dd
    '22.8.7 11:58 PM (106.101.xxx.158)

    저는 이게 인간의 본모습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크게 혐오하지않아요
    성욕 식욕 수면욕을 조절할줄아는것과 그게 안되는것
    그게 장애 비장애의 큰 차이아닐까요

    그리고 자폐스펙트럼이 그렇듯이
    모든 장애는 정도의 차이가있는거라 교육만가지고 부모를 탓할수는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넉넉한 집안의 아이는 전문선생님을 만나니
    좀더 낫겠죠

    장애인의 성욕과 매매는 다큐멘터리로 우리나라에서도 했었어요
    저는 다만 걱정이 여자아이의 경우는 임신을 해버리니까
    거기에는 정말 대책이 필요한거같아요...

    키울능력이 없는데 생명이 태어난다는건 너무 큰 불행이예요
    태어날 아이에게...
    그러니 조절을 못해서 생기는 참사는 막아야할것같아요

  • 17. ㅇㅇ
    '22.8.8 12:00 AM (120.143.xxx.174)

    자폐있으신분들 중 식욕이강한 애들은 음식으로푸는데 날씬한애들은 주로 성욕이라고하네요.
    엄청나대요.

  • 18.
    '22.8.8 12:01 AM (211.207.xxx.10)

    치매에 걸린 아버지가 본능대로
    이쁜여자만 찾고(간병인)눈돌아가는거 보니 ㅠㅠ(절대 이성적인 아버지셨음 바람핀적없고 오로지 돈버는데 집착) 아마 뇌쪽에 장애가 있는 청소년이라면 더 심할거에요
    제 남편이 그시기엔 벽보고도 일어난다고 ㅠㅠ

  • 19. 루시아
    '22.8.8 12:01 AM (121.125.xxx.3)

    일본에는 장애인 성욕 도우미...
    화이트 핸즈라고 실제로 있어요.

  • 20.
    '22.8.8 12:02 AM (114.200.xxx.117)

    생각지도 못한 일이네요 ..
    참담하네요ㅠㅠ

  • 21. 본능적인 거니
    '22.8.8 12:04 AM (221.138.xxx.122)

    뭐라 할 수 있나요

    먹이고 씻기고
    다 똑같은 거죠...

  • 22.
    '22.8.8 12:06 AM (223.39.xxx.8)

    이게 여자아이들도 그럴수있나요?
    저희아이 영재원다닐때 이수 프로그램중 부모랑 같이 장애인시설에서 봉사하는게 있었는데, 고등학생쯤 되보이는 여자아이가 자꾸 우리아이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몸을 밀착시키고 만지려해서 보다못한 복지사가 회의실문을 잠그고, 아이랑 저보고 회의실 청소하라고 하더라구요

  • 23. 저는
    '22.8.8 12:11 AM (14.32.xxx.215)

    장애학교 애들이 전철탔는데 남자애 한테 그러더라구요
    얼른 그 아이 데려와서 내릴때까지 손잡고 있어두긴 했는데
    다음날 만나면 또 그렇겠지요 ㅠ
    너무 마음 아프고 부모님 가족들 마음을 헤아릴수가 없어요 ㅠ

  • 24. ...
    '22.8.8 12:17 AM (14.42.xxx.245)

    여자아이도 그렇죠.
    여자의 성은 억압돼 있어서 쉬쉬하는 거지 여자 어린이들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릴 때부터 자위 하고 성에 대한 호기심도 갖습니다.
    그건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에요.
    그러나 문제는 장애를 가진 여자아이가 성적 호기심을 보이는 게 눈에 띌 경우, 남아의 경우와는 달리 그걸 빌미로 못된 놈들이 너무 쉽게 그 아이를 노리개감으로 여긴다는 거죠.
    평범한 여자아이들도 위험한데(티비에서 호기심에 채팅방에 들어간 초딩 여자애한테 30,40대 한남들이 우르르 메세지 보내는 거 보셨죠?), 장애를 가진 여아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 25. 있어요
    '22.8.8 12:27 AM (218.237.xxx.150)

    평생교육원에서 심리수업듣는데
    강사분이 장애자폐아들 기관서 수십년일한 분이었어요

    아가씨들 봉사오면 놀라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성추행비슷하게 따라다니며 머릿냄새맡고
    강연하는데 자위하고 있고 그런다고 해요

    처음 온 사람들은 여하간 많이 놀란다고 합니다

  • 26. ...
    '22.8.8 12:29 AM (39.118.xxx.63)

    저도 그런 이야기 들었어요. 친구가 대학 때 장애인 시설 봉사 갔는데 남자애들이 와서 만지려고 하고 계속 어디가 이쁘다 이런다고. 기겁해서 다시는 안갔대요.

  • 27. ...
    '22.8.8 12:33 AM (110.46.xxx.243)

    이건 지능 문제가 아니예요. 본능 밖에 없는 병입니다. 상호작용, 의사소통 불가능한.

    지인이 장애 통합 기관에서 일할 때 거기 장애인 특수학교에 있었던 특수 교사가 딱 1명 있었어요. 그런데 특수 교사가 그 아이들을 돌보는 게 아니라 그냥 아침에 모아놓고 상태 보고 일반 아이들 반에 보내서 일반 교사가 다 봐야하는데... 소통이 되질 않으니까 그냥 하고 싶은 대로 막 하고 본능적 욕구를 날 그대로 드러내서 아까 먹었는데 밥 주세요 밥밥밥 악 쓰고 몸부림하거나 교사가 뭐 하고 있을 때 와서 때리고

    특수 교사랑 그 얘기하는데 교사 말이 아직 어려서 식욕 정도지 이제 학교 가고 청소년기에는 성에 눈 뜨는데 식욕보다 성욕으로 바뀔 거라고... 자기 전에 있던 학교에서 그런 남녀 학생이 감시 안 할 때 아무 데서나 그러는데... 둘이 갑자기 사라지면 100% 그런 거고 여자애 임신해버리는데 아이를 책임질 사람이 없다구요. 남자애들만 여자한테 그러는 게 아니고 여자애들도 젊은 남자 보면 먼저 와서 중요 부위 건드리고 웃고 그러니 일이 나고, 그래서 장애 여성 1명을 여러 남자들이 건드리는 일 터지면 똑같이 하는 말이 그 여자애가 먼저 건드렸다고 ㅜ.-

    보통은 성욕을 이성으로 통제하거나 가르칠 수 있는데 이 환자들은 상호작용 그런 게 안 돼요. 지능 문제가 아니라 병이고 본능에 충실한 구조... 그런데 이런 일을 쉬쉬해서 장애 시설에 참관 간 여자애들한테도 그래서 시껍하는데 인솔하던 관계자가 여학생들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면서 너희가 감당할 일이랬다는 얘기에 엄청 충격 먹었음 근데 어디서 이런 얘기하면 일단 장애인 혐오 비하라고 먼저 몰아붙여서 입 다물게 하니 논의도 못해요.

  • 28. 그러네요?
    '22.8.8 12:45 AM (223.38.xxx.159)

    자기애는 영재원 다닌대..ㅋ
    영재원 아무나 다니는곳..초등저학년 지나면 시간아까워 보내지도 않는데가 무슨 자랑이라고..ㅉ

  • 29. ㅡㅡ
    '22.8.8 12:57 AM (183.106.xxx.29)

    원글 ..참 못됐네

  • 30. 정말
    '22.8.8 12:59 AM (211.105.xxx.68)

    미안한 말이지만 혹시 화학적 거세같은 방법은쓰면 안되는걸까요?

  • 31. ㄴㄴ
    '22.8.8 1:05 AM (27.35.xxx.74)

    전 몰랐어요.
    저같은 사람은 알게 되어 더 서로해이해하게 된 거 아닌가요..
    놀리는게 아니라
    이정도 임을 알아야 이해하게 되죠.
    장애가족들만 쉬쉬하고 알아야 하나요?

  • 32. ㅜㅜ
    '22.8.8 1:05 AM (125.176.xxx.131)

    이런 얘기하면 일단 장애인 혐오 비하라고 먼저 몰아붙여서 입 다물게 하니 논의도 못해요. 222222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네요..
    하아... 정말 상상 그 이상으로 힘들겠어요.
    어찌해야할지 ㅠㅠ

  • 33. ...
    '22.8.8 1:11 AM (62.254.xxx.181)

    대학생일때 집 근처 발달 장애 아이들 기관에서 봉사했었어요. 강당에서 체육 수업 중이었는데 한 십대 남자 아이가 성기를 그대로 노출한 채로 자위행위를 하는 거예요. 전 그때 2차 성징 이후의 남자 성기를 처음 목격했고 너무 놀라서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체육 담당 교사분(다행히 남자) 너무 아무렇지 않게 아이를 다독이며 옷을 고쳐입히시더라구요. 흔한 일이구나 싶어서 다시 한번 놀랐어요. 벌써 20년 가까이 된 일인데도 아직까지 그 상황이 선명하게 기억나요.

    어느새 나이가 들어 저도 자식 키우는 엄마가 되고, 발달 장애 아이를 가진 친구의 고충을 알고 이런 글 접하니 너무 가슴이 아파요. 정상적인 성생활이 불가능한 아이들의 성욕은 어떻게 충족해야 하는건지..

  • 34. ...
    '22.8.8 1:12 AM (1.241.xxx.220)

    아.. 그렇구나... 하는거지 이게 무슨 혐오이고 비하인가요.
    저도 미처 생각은 못했지만.. 성욕이란게 그런거니까 그럴 수 있겠ㄱ 나 싶네요. 안타까워요. 부모들은 얼마나 힘들까 싶네요.... 성욕도 정연령 수준으로 유지되면 좋을텐데.....ㅜㅜ

  • 35. 어머
    '22.8.8 1:16 AM (117.110.xxx.203)

    세상에


    아끔찍

  • 36. 질문
    '22.8.8 1:23 AM (1.235.xxx.28)

    댓글들이 지금 너무 날이 서 있어 질문하기도 조심스러운데
    우리나라는 일본과 같은 장애인 성욕 도우미 이런건 없는거죠?
    이건 성매매 그런 이슈와 연결될 듯도 해서 우리나라에서는 힘든 방안일듯한데

    그러면 시설에서 묶어놓고 약 먹이는것 말고
    현재 OECD 국가들에서 전문가들의 지도하에 시행되고 있는
    장애인의 성욕 문제에 관한 현실적인 해결 대안은 뭔가요?

  • 37. 알게되는건
    '22.8.8 1:24 AM (112.152.xxx.66)

    모르는걸 알게되었으니
    이제 나와 다른 상황들을 ㆍ사회현상들을
    이해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 38. 인지수준 8살??
    '22.8.8 1:27 AM (222.102.xxx.237)

    ...

    '22.8.7 11:32 PM (211.48.xxx.252)

    욕구 조절이 안되서 아무데서나 자위하는 정도의 장애인이라면 인지수준이 낮아서 주체적으로 성폭행을 할수없어요. 그리고 자위하는 법을 알려주면 되지 왜 그걸 엄마가 대신해주나요?
    인지수준 8살이면 초등 1학년정도인데 말과 글을 전혀못하고 본능만 남아있고 사리분별 못한다는 묘사도 전혀 맞지않아요.22222222

  • 39.
    '22.8.8 1:27 AM (39.7.xxx.62)

    42살에 벌써 애가 16살?

  • 40. 특수학교에서
    '22.8.8 1:40 AM (168.126.xxx.105)

    의자에서 떨어질까봐
    묶어놨다고 교사 제소하고 난리치던
    학부모 있었잖아요
    참 딜레마네요
    학교측에서도 할 수 없이 그러지 않았을까싶은데
    자기아이 상태알면
    엄마가 다 포기하고 붙어다니든지 도우미를 개인으로 붙이든지
    속상해도 뭔가 대안을 찾았어야하지 않을까

    일반애들 교사도 학부모등쌀겪는다는데

  • 41. 슬프게도
    '22.8.8 1:43 AM (39.117.xxx.108)

    사실이라고 특수학교 교사인 지인한테 들었습니다.
    초중고과정까지 있는 꽤 큰 기관이었는데
    사춘기이후 부끄러움을 아는 아이들은 화장실에서 해결하고
    심한 아이들은 하루 종일 바지를 내리고 주무르고 있다고 ㅠㅠ
    성욕이 너무 강렬해서 지나가는 여자 치마를 벗기려고 해서
    보호자가 손으로 해주던가 심한 경우 할머니께서 몸을 허락해 주시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
    여자아이들도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맘이
    너무 커서 그루밍범죄에 노출되고 봉사하러 오는 남자대학생들한테
    정 주지말고 친절하게 대하지 말라고

  • 42.
    '22.8.8 1:46 AM (223.39.xxx.8)

    영재원에 꽂혀서 왜들 그러시나요?
    아무나 다 들어가고 시간 아까워 가지도 않는곳이라고 쓰신 그곳을?
    교육과정 이수프로그램중 하나였다는걸 설명하느라 쓴글이잖아요?
    우연히 이글을 접하고 문득 그 시설에 있던 여자아이가 혹시라도 나쁜의도를 가진 봉사자라도 만나면 큰일이다 싶은마음에 써본글이예요

  • 43.
    '22.8.8 1:52 AM (119.17.xxx.158)

    슬퍼요...
    너무 슬픕니다...
    저도 자폐는 아니지만 느린 아이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제발 성욕으로 괴롭지 않았으면 합니다...

  • 44. ...
    '22.8.8 2:12 AM (1.241.xxx.220)

    39.117. 님 덧글보니 갑자기 우영우 봉사활동에서 만난 자폐인 여자성폭행 에피가 떠오르네요..

  • 45. oooooooo
    '22.8.8 3:30 AM (180.71.xxx.52)

    원글 아이는 영재원 다니는데
    자폐 아이는 본능을 통제 못해 엽기적인 행동도 한다는 거죠?

    진짜 토나오는 글이네요
    장애 혐오글 같아요
    게다가 자기 아이는 영재원 다닌다는 깨알같은 자랑질
    2222222222

  • 46. 왜소하고
    '22.8.8 3:30 AM (73.4.xxx.61)

    친구도 없는 장애아인 지인 아들이
    제게 자주 톡보내는데 (친구가 없으니 저한테 ㅠ)
    자기도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고 하는데 안쓰러워요.
    같은 장애인 여자친구라도 사귀면 좋을텐데
    그 지인은 자기 아들은 장애인이지만 정상인 여자친구
    사귀기를 바라네요. 근데 그게 가능 안하니...
    애를 가둬두기만 해요. 뭐라 할 수도 없고 안타깝기만....

  • 47. 자폐아 복지시설을
    '22.8.8 3:38 AM (61.84.xxx.71)

    더 좋은 전문환경으로 바꾸어서 치료겸 수용하는 법을 만들어야겠네요.
    부모가 감당이 안되서 맏기더라도 안심하고 맏길수 있는 시설과 인력에 대한 법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 48. 이원글은
    '22.8.8 6:31 AM (125.182.xxx.65)

    넌씨눈이네요ㅜㅜ

  • 49. ..
    '22.8.8 6:36 AM (211.246.xxx.126)

    그 정도면 장애아 특별법이라도 만들어서
    독립 능력이 없어도 조혼 시켜야죠
    나라에서 결혼 생활 할 수 있도록 기초생활 보장...아차 이건 자동인가요?
    뭔 말도 안 되는 도우미는 얘기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구요
    보호자들이 불임 수술 하는 게 좋다고 애들 설득하는 게 최선이겠네요 강제 수술은 못할 테니까요

  • 50. ..
    '22.8.8 6:45 AM (211.246.xxx.126)

    독립해서 스스로 생활해나갈 수 있는 사람만 한다는
    결혼에 대한 상식을 보류하고
    이런 경우의 장애아들에게는 성 도우미가 아닌 결혼 도우미 도입이 필요한 거 아닌가 싶네요
    장애아 자녀들 부모가 세상 뜨면 어쩌려고
    그들의 남은 날이 부모보다 길어야 하고 또 길다는 건 일반인과 같잖아요
    결혼 도우미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까 낙관해 봅니다

  • 51. ..
    '22.8.8 6:47 AM (211.246.xxx.126)

    장애아 자녀들 조혼시키고
    이러한 결혼 가정에 도우미들 붙여주면 좋겠어요

  • 52. 성에눈뜨면
    '22.8.8 6:50 AM (121.125.xxx.92)

    제어하기힘들다고 들었어요ㅠㅠ

  • 53. ...
    '22.8.8 7:18 AM (118.235.xxx.134)

    치매할아버지 성욕 문제때문에
    집에서 모시기 힘들다는 글
    82에서 읽었었는데
    자폐스펙트럼이나 인지장애가 있으면
    비슷한 문제가 있군요 ㅠㅜ

    선진국이다 아니다가
    단지 돈이 기준이 아니라
    이런 힘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방법을 고민하고 제시해주는게
    선진국이다 아니다의 차이같네요...

  • 54. ㅠㅠ
    '22.8.8 7:49 AM (86.186.xxx.165)

    너무 슬픈 이야기네요. 진짜 이런 부분이 있다는건 몰랐네요. ㅠㅠ

  • 55. ...
    '22.8.8 7:54 AM (211.109.xxx.157)

    장애인 불임수술 논란이 가끔 있더라구요
    발달장애기관 봉사다녔는데 장애인마다 개인차가 있었어요

  • 56. ㅁㅇㅇ
    '22.8.8 7:59 AM (125.178.xxx.53)

    가슴 아픈 이야기들이네요..

  • 57. 에그...
    '22.8.8 8:12 AM (222.101.xxx.249)

    그런데요, 전에 어디서 읽었는데
    남자아이들 학교에서 급우들한테 학대당하면서 성도착증생기는 경우도 있대요.
    아이들이 정말 잔인하죠?
    이건 사회가 같이 고민할 문제지 저 엄마한테 뭐라 할 문젠 아닙니다.

  • 58.
    '22.8.8 8:16 AM (121.159.xxx.222)

    여기 멀쩡한 지능에 연애하고 따져서 결혼한 똑똑한 아줌마들도 남편과 리스라 고통스럽다 남편이 배설하듯 들이대기만해서 죽이고싶다

    하면 해서 안맞는다고 안하면 안해서 안맞는다고
    죽겠다 난리인데

    배려 자제 힘든 두사람 만나면
    남자건 여자건 지옥도입니다

    차라리 영상과 성기구를 적절히 사용하게 교육하거나
    둘이 교감이루고 연애가능하면
    그거야 양가서 알아서하는거지

    조혼...더불행해질수있어요
    피임시술한다해도
    차라리 성욕조절시술하느니만못해요

    젊을때 혼자된 엄마친구분도
    시댁재산 너무많이받았고 딸이 새아빠 절대 용납못하고
    본인도 성욕이있을뿐 남자랑 엮이고싶지도않고
    그래서 산부인과서 정기적으로 주사맞고
    버텼대요

    비장애라고 다 하고싶을때하고살지도않아요

  • 59. 원글님 감사
    '22.8.8 8:40 AM (182.216.xxx.172)

    정말 이나이 먹었어도
    이런건 처음 들었어요
    관심이 없어서 였겠죠
    자폐 장애인에 대한 성욕
    이젠 길에서 보게 된다 해도
    혐오하고 흘겨보며 욕하진 않게 됐네요
    자폐 지능 장애인에 대해
    너무 모르고 살았네요
    이해도가 조금 더 넓어졌습니다

  • 60. 남녀 차이없음
    '22.8.8 8:41 AM (218.54.xxx.55)

    이모가 첫 딸이 자폐진단 받자 40년전 국내에서의 안정된 기반 다 정리하고 미국으로 이민 갔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치료기반이 안되어 있다고.
    그 뒤로 엄마를 통해 사촌의 성장과정을 종종 듣는데 대부분 이모의 눈물과 한탄으로 전해지는 얘기들이었어요. 일단 어릴적에는 식탐이 심했고 생리시작하면서 성욕이 식탐을 대신하는데 벽에 생리혈을 바르고.. 문제는 성 제어가 안되어 수시로 임신과 낙태가 반복되어 십대때 루프로 피임수술을 시켰다고 하더군요. 동양애라 그런건지 특히 흑인들이 성 대상으로 삼아서인지 흑인들과 아무데서나 그래서 이모가 그때는 괜히 미국 갔다고 계속 후회 하셨답니다. 차라리 장애인 편견이 있거나 기반시설이 없는 한국에 그냥 있었다면 애를 억압해서라도 말릴텐데 사촌이 십대이후에는 이모가 손이라도 올라가면 툭하면 경찰에 신고해서 이모가 구류도 살고... 보석금 내고 나오면 집 안에 흑인들과 어울려 그러고 있고...
    그렇게 이모는 스트레스로 암수술도 하고 몸무게가 40키로를 못 넘고 지금껏 큰 딸 뒷감당 중이세요.
    장애 가진 본인은 괴롭지 않아요. 본능을 억압할 경우에나 울부짓고 하는 행동이 그냥 딱 짐승입니다. 후회도 없고 오직 본능만 충족되면 행복해하고 .. 단지. 인간(?)사회와 어울리기 힘든 본능대로의 그 모습에 가족이 미치더군요. 그런데 둘째는 영재급이어서 일치감치 독립하고 멀리 미국 반대편에서 산답니다. 둘째는 언니의 모습으로 스트레스와 고통이 심했다고...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행복은 본능대로 사는 첫째딸만 가졌더군요.

  • 61. 독일에서는
    '22.8.8 8:44 AM (73.36.xxx.163)

    장애아이가 성관계를 할 수 있는 직업여성을 부를 수ㅜ있는 비용을 정부에서 대준다고 하더군요.
    건너건너 집에서 그렇개 한다고 들었어요. 독일살 때.

    생소한거지 터부시하면 안 될거 같아요.

  • 62. 남녀 차이없음
    '22.8.8 8:54 AM (218.54.xxx.55)

    신체장애는 사실 장애가 아니고 불편한것뿐인듯하고... 지적장애가 본인 말고 가족들이 피폐해지더군요. 마치 치매 환자가 본인이 뭐 힘들겠어요. 판단 인지가 안되는데... 그 가족이 고통인거죠.
    이모가 미국 갔을때 큰딸을 위해 간다고 했는데 그 자체는 옳았던거같아요. 사춘기부터 시작된 성욕구가 거칠것없이 해소되고 있으니까요. 이모는 교육적인 것과 사람의 시선만 생각했지 그건 몰랐었으니까요. 누구나 장애아는 처음 키우니까요. 사촌이 행복해야 할까요 사촌 가족이 행복해야 할까요. 이미 사십년을 고통속에 보낸 이모 가족 생각하면 나이 드니 이런 생각 듭니다. 치매환자가 사십년 행복해야할까요. 그 가족이 사십년 행복해야 할까요... 지적장애를 병이 아니라 생각하면 치매도 병은 아닌거죠... 이상과 현실이 다르고 나와 남이 다른것을 인정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행복추구가 있어야지 않나 싶네요.

  • 63. 자기아들은
    '22.8.8 8:59 AM (211.58.xxx.161)

    영재원출신이라고 깨알자랑

  • 64. 그게 인간에 본모습
    '22.8.8 9:11 AM (112.167.xxx.92)

    이라는것이죠ㄷㄷㄷ 장애를 떠나 인간에 원초본능이란게 인류가 오죽하면 그 원초적본능을 좀더 누르려고 교육과 법이 생겨난거죠 이거 없으면 지금 길거리에서 간강 겁탈로 여자들 길거리 못 지나간다니까요

    그니 교육,법,연애 결혼이 있어 그나마 본능 통제를 하고 있지 성욕이 일케 굉장히 무서운거죠 특히 남자성욕은ㄷㄷㄷ 결혼이 성욕통제때문 나왔다 해도 무방하겠구만 글찮아요 지금 특히 기혼남자들 결혼제도 없었으면 생각만해도 아수라장 되고도 남음

    전쟁중에도 죽음을 앞두고도 죽기 전에 섹스하고 가겠다 하는 그게 남자들에 엄청난 섹본능아닌가요 집단간강하고 그런 젓같은 본능이 어린애들 할머니는 가만 놔두나요 아니죠 지금도 80대할머니를 강간한 범죄 나왔잖아요

    그러니 이거 성욕 너무하잖아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은 대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인간이 성욕에 몸부림치게 만들었는지 장애인이고 일반인이고 간에 성욕 자체를 넘사벽으로 만들어 논것부터가 에러임 신이 실수했어

    일반인남자도 여자 못 만나가 막 성욕에 몸부림치고 그러잖아요 아니 적당히 성욕도 설계를 했어야지 섹때문에 싸워라 싸워서 섹스를 해의 신에 설계지 뭐에요 이거 어이없는 설계 신이 잘못했어

  • 65.
    '22.8.8 9:21 AM (211.246.xxx.166)

    딸들 시설이나 기관에 봉사활동 절대 보내지마세요. 저 고등학교때 봉사갔다사 불쾌한 경험이 있는데 아직도 안잊혀져요. 장애인이 다 약자는 아니랍니다.

  • 66. ㅇㅇ
    '22.8.8 9:26 AM (110.70.xxx.250)

    아무데나 혐오나 비하 프레임 씌우지 마세요 현실이자 팩트니까. 봉사기관 갔다가 성추행당해서 오는 여학생들 허다해요

  • 67. ㅠㅠ
    '22.8.8 9:30 AM (211.58.xxx.161)

    그냥 봉사활동할때라고 써도될걸 어디이수프로그램이었는지가 뭐가 중요하다고 그런얘길 넣으시나요
    왜기분이 나쁜거냐면요
    내자식은 똘똘하고 그런거 해야할일 없는데 혹시라도 피해보기싫고 걔네는 안됐고 난 다행이다라는 기조가 깔린게 보여서그래요
    힘든건 그부모어요 그부모들이 나서서 해야할인거에요
    님이 나서서 공론화하는게 웃긴거에요

  • 68. ㅇㅇ
    '22.8.8 9:37 AM (211.246.xxx.144)

    ㅠㅠ
    '22.8.8 9:30 AM (211.58.xxx.161)
    그냥 봉사활동할때라고 써도될걸 어디이수프로그램이었는지가 뭐가 중요하다고 그런얘길 넣으시나요

    ---트집하나 잡았네 잡았어 님말대로 뭔 프로그램인지가 뭐가 중요하다고 그걸 트집잡는지..
    누가 공론화하면 어때요. "당한"피해자 측에서 공론화 하는게 뭐가 이상해요? 나라도 내자식이 좋은맘으로 봉사활동갔다가 장애인들한테 성희롱 당하고오면 공론화할거같은데?

  • 69. ..
    '22.8.8 9:46 AM (39.115.xxx.132)

    저도 얼핏 들어서 장애아들 계속
    성기 노출하는거 집에서 엄마랑 누나랑
    엄청 힘들어하는거 본적도 있어요
    치매노인도 마찬가지로 걷지 못해도
    성기 노출하고 그런다고 해요
    전에 궁금한이야기 에서도 혼자되신
    치매 아빠 집에 갔다가 딸이 그런일 겪고
    기겁을 하고 발길 끊고 시설에도 안들어가려고
    하는거 나온적 있어요.
    저런건 사회에서 어떻게 해주기도 힘들고
    보호자들이 얼마나 감당 안되게 힘들까
    안타까웠어요

  • 70. ..
    '22.8.8 10:18 AM (221.159.xxx.134)

    옛날에 아는집 아들은 동네 부녀자들 앞에서 노출하고 다녀서 동네사람들이 기겁하니까 수술 시켰다고 하더군요.

  • 71. 모모
    '22.8.8 10:26 AM (58.127.xxx.13)

    참내
    달은 안보고
    가르키는 손가락만갖고
    트집잡는사람들은
    대체 왜들 그런대요?
    아무나 들어가고
    시간 아까워 안간다는 그곳을
    뭐 자랑하겠어요

  • 72. ㅇㅇㅇ
    '22.8.8 10:27 AM (58.237.xxx.182)

    약 먹이고 역제시키든지
    시설로 가든지

  • 73. ....
    '22.8.8 10:38 AM (220.95.xxx.155)

    정치인이 진짜 해야할일들이군요

  • 74. 새벽
    '22.8.8 11:00 AM (121.166.xxx.20)

    이 중요하고 심각한 토론장에서 그저 영재원에 꽂힌 분들은 스스로 아이 학습과 관련해서 상처가 있는 분들이시겠죠. 저는 영재원이란 단어 자체가 그리 눈에 띄지도 않더구만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해서 글의 맥락에 집중도 못하고 원글을 공격하시나요.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시죠.
    원글님, 이런 문제를 알고 고민해 볼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반드시 사회적으로 해결책이 제시되어 부모님의 짐을 덜어드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75. 봉사활동
    '22.8.8 11:10 AM (14.50.xxx.97)

    순진했던(?) 대학생때 일주일에 한 번씩 신체장애로 거동이 어려우신 분들께 가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그때 부모에게 버림을 받아서 어쩔 수 없이 수도회에서
    초6학년 정도된 학생도 데리고 있었습니다.
    제게 학생에게 글도 읽어보고, 여러가지 활동을 해보라고 부탁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제 앞에서 아무 꺼리낌없이 손동작을 하더라구요.
    그때 너무 충격받고 힘들어서 계속 봉사를 미루고 ... 담담 수녀님께 얘기도 못하고
    도망치다시피 봉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교양강좌를 들으면서
    이해도 어느 정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눈 앞에서 목격한 그 행동은 감당하기 힘들었어요.
    본능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체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장애인이나 노인에게도 당연히 본능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이를 해소하기 위한
    안전하고 좋은 해결책이 없고, 그래서 더 음지로 숨어드는 것도 있다고 하던데...
    정말 어떤 게 좋은 해결책인지 ... 감추고 숨기기 보다 사회안에서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할 듯 합니다.

  • 76. ㅡㅡ
    '22.8.8 11:44 AM (211.234.xxx.205)

    그래서 성과 관련된 기상천외한 뉴스에
    꼭 지적장애인을 매춘시키던지
    어디가둬놓고 성적억압 한다는지 뉴스가 있었군요
    아무래도 본능에 완전무방비로 노출된 대상이니
    성관련범죄에도 악용될듯

  • 77.
    '22.8.8 12:03 PM (223.38.xxx.249)

    진지한 댓글 엄청 달렸는데
    이런 글 읽고 영재원에 필 받어서 난리치시는 분들은
    본인 마음속 점검좀 해보세요.
    추하고 검은 질투로 가득차서 평생 남을 바라보며
    인생을 허비하지 않으셨는지.

  • 78. 오수
    '22.8.8 12:14 PM (125.185.xxx.9)

    우리나라는 정말 성에 폐쇄적인 사회라서 더합니다.
    리얼돌 수입이야기만 나오면 난리나죠. 거기다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이야기 말도 못 끄내죠.
    앞으로 점점 더 개인적인 사회가 될텐데...전 이 두개다 합법화되고 양지로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79. 어휴
    '22.8.8 12:14 PM (222.100.xxx.14)

    본인 아들딸이 영재원 못 간거에 그렇게 부들부들
    참 추악하네요 ㅜ
    영재원이라는 단어가 어딜 그렇게 강조되어 있다고들 ㅜ

  • 80. ..
    '22.8.8 12:24 PM (121.166.xxx.131)

    이게 아주 심각한문제입니다. 저희 학교에 남학생 고등학생이 스펙트럼인데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이유로 학폭위가 열렸어요. 평소에 본인 아이는 상대적으로 멀쩡해서 ? 도움반 못가겠다는 그 어머니 갑자기 약자가 되시고 선처를 호소. 제 조카도 여아 자폐이고 제 딸도 이 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이해가 가긴하고. 결론은 고등이상은 일반학교 보내지마라고 동생에게 말했어요. 서로에게 비극이고. 성욕억제제 먹이는것도..

  • 81. 이런글
    '22.8.8 1:06 PM (223.38.xxx.242)

    이런글은 오히려 그 사람들에게 상처 같아요 딱히 제대로 된 대안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고 댓글 중에 논리적인 제대로 된 글이 없었자면
    장애 가족들에게 상처라는것 아시면 좋겠네요

  • 82.
    '22.8.8 1:08 PM (106.102.xxx.57)

    이은주는 고운 얼굴로
    너무 험한 배역만 맡았네요.
    연기자도 극한직업

  • 83.
    '22.8.8 1:50 PM (118.32.xxx.104)

    헐.. 조혼시키라니..
    약먹이거나 불임시술하는게 현명한거 같네요

  • 84.
    '22.8.8 1:53 PM (61.80.xxx.232)

    실화라면 저엄마 얼마나 힘들까요?ㅠㅠ

  • 85. ..
    '22.8.8 2:05 PM (121.175.xxx.193)

    지적장애? 발달장애? 정확하게 어떤 단어를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저 버스에서 한 번 당했고요. 버스정류장에서 한 번 당했는데

    버스에서 당한 건 누가 봐도 저 애는 마음이 아픈 애구나...싶어서
    차라리 나았는데 버스정류장에서 당한 일은 진짜 기분 더러웠어요.
    (사회생활 가능한, 단순한 일도 가능하다면 직장생활 가능한 정도)

    이런 일 겪으면 피해자는 나인데 오히려 몹쓸 가해자가 되더라고요.

    얼마전에 키 180 정도 되는 덩치 큰 남자애랑 160도 안 되는 어머니가
    같이 걸어가는데 저 어머니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싸구려 동정이 아니라요.. 그냥 현실을 생각하니...

    남의 일이라고 막말이 아니고 수술부터 고려해야 할 거 같아요 (특히 여자는 ㅠㅠ)

  • 86. ...
    '22.8.8 2:12 PM (211.117.xxx.242)

    아픈 아이 키우는 부모님과 가족분들이

    이 글과 댓글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원글 하나로도 상황 다 이해가 가는데

    굳이 댓글로 본인이 봤던 걸 구체적으로 써내려가면서 충격받았다고까지 덧붙여야 하는지..

  • 87. ㅇㅇ
    '22.8.8 2:32 PM (5.91.xxx.161)

    아들이 공익으로 특수학교 근무했다가
    이 부분때문에 트라우마 생기고 치료까지 받았습니다.
    수업시간에 남학생이고 여학생이고 가리지읺고
    자위하고 …..
    육체적으로 덤비고….
    그 장애인 애들도 어쩔 수 없은 상황이지만
    그렇지 않아도 몸이 안 좋아서 공익하는 우리 아들은
    무슨 죄인지…
    결국 근무지 이전했어요

  • 88. 미친
    '22.8.8 3:38 PM (1.233.xxx.132)

    자폐인데 경제력이 괜찮으면 동남아 여설결혼시킨다느니 엄마나 여동생 할머니가 대신 해준다느니... 성 억제 약을 먹이거나 거세를 해야지 왜 애꿏은 멀쩡한 인간 생명과 시간을 희생해요??
    사람에게는 수면욕 식욕 성욕 처럼 약간 잔인해지고 싶은 충동 폭력성 죽음을 향한 그런 본능도 있다고 해요. 그러니 권투니 폭력 영화등도 포르노처럼 잘 팔리는 듯.
    그러면 사람 사서 맷값 대주고 그런 것도 정당화되나요?
    왜 욕구를 돈으로 채워줘야 하는 거죠?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서로 동의하지 읺는 그런 성욕을 채우는 행위는 죄입니다.
    아주 여자 값이 똥값이라
    사람의 최소한의 존엄성도 없네요.

  • 89. ㅇㅇ
    '22.8.8 3:51 PM (39.7.xxx.166)

    22.8.8 2:12 PM (211.117.xxx.242)
    아픈 아이 키우는 부모님과 가족분들이

    이 글과 댓글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원글 하나로도 상황 다 이해가 가는데

    굳이 댓글로 본인이 봤던 걸 구체적으로 써내려가면서 충격받았다고까지 덧붙여야 하는지..
    ---님같은 인간들이 상윤이사건때 발달장애인 옹호하며 피해자 두번 죽였던 것들이죠

  • 90. 마음장애
    '22.8.8 3:56 PM (49.164.xxx.136)

    영재원 지원자 미달이고요. 합격해도 안들어가는 그곳에 꽂혀서 헐뜯는 분들은 참... 마음 장애자들 이네요. 사지육신 멀쩡하면 뭐해요 마음이 장애자인데
    원글자가 지금 장애인들이 하지 못하는 이야기. 일반인들에게 관심이 없는 이야기를 사례들어 이야기 하는게 중요하지 않나요않나요
    그리고 교육좀 시킨다 하는 그룹에서 사회봉사 더해야맞죠.
    영재원 그룹만 보면서 이기적으로 크면 안되요. 사회약자.소외층에 대해 자각을 하는건 똑똑하고 크게될 애들일수록 필요합니다

  • 91. -,,-
    '22.8.8 4:15 PM (123.214.xxx.143)

    자폐인데 경제력이 괜찮으면 동남아 여설결혼시킨다느니 엄마나 여동생 할머니가 대신 해준다느니... 성 억제 약을 먹이거나 거세를 해야지 왜 애꿏은 멀쩡한 인간 생명과 시간을 희생해요??
    사람에게는 수면욕 식욕 성욕 처럼 약간 잔인해지고 싶은 충동 폭력성 죽음을 향한 그런 본능도 있다고 해요. 그러니 권투니 폭력 영화등도 포르노처럼 잘 팔리는 듯.
    그러면 사람 사서 맷값 대주고 그런 것도 정당화되나요?
    왜 욕구를 돈으로 채워줘야 하는 거죠?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서로 동의하지 읺는 그런 성욕을 채우는 행위는 죄입니다.
    아주 여자 값이 똥값이라
    사람의 최소한의 존엄성도 없네요.22222222222222

    이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동남아 여성은 인권도 없습니까?
    여동생이나 엄마는 인권도 없나요?

    성행위가 본능이라고 하더라도 동의하지 않는 성욕을 채우는 행위를 위해 상대방이 고통스럽다면
    그것은 인권 침해입니다.
    장애인은 우리가 이해하고 함께 살아야하는 동반자적 입장이라는거 인정하지만
    그로인해 또 다른 인권이 침해되면 안되지요.
    화학적 거세
    그게 꼭 나쁜겁니까?

  • 92. ...
    '22.8.8 4:54 PM (211.39.xxx.147)

    화학적 거세
    그게 꼭 나쁜 겁니까? 22222222222

  • 93. ........
    '22.8.8 5:10 PM (39.127.xxx.102)

    성욕해소 도우미까지 쓸거면 인형같은 건 도움이 안되나요? 요즘 말 많은 성욕해소용 인형이요.
    예전에 특수교육 책을 봤는데 자위 지도 방법까지 나오기는 합디다. 사람 없는 곳에서 손을 어떻게 이용해서 하는지, 뭐 이런 것도 책에 나오나 했더니 이 글 보니 꼭 필요한 교육이기는 하네요.

  • 94.
    '22.8.8 5:20 PM (210.178.xxx.189)

    여기에 담론을 형성하기에는 좀 그렇네요
    이런 인권과 인간 본성에 대한 심각한 얘기를 자극적으로 끌어들여서 이 게시판에 다루는데 이런걸 논할 수준이 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개인주의가 이기주의가 만연한 상태에서 이런 주제는 무리에요

  • 95.
    '22.8.8 6:17 PM (175.119.xxx.79)

    화학적 거세라니
    넘 잔인하지만
    ..현실적으로 그 가족과
    타인에게는 그방법이 제일 안전하고 평화로울지도..

    엄마가 자위해준다는 얘기는 양반이고요..
    피임시술하고 직접 성관계한다는집도 있을껍니다
    들었어요..그런집

  • 96. Sfg
    '22.8.8 6:26 PM (211.63.xxx.250)

    '22.8.8 9:53
    4. 자폐아도 등급을 나누어 대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화, 가정생활도 가능할 정도면 다문화 가정을 이루게 할 수 있겠지만 중증 자폐아 같은 경우는 국가에서 보호시설에서 절 지낼수 있도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문화가정을 이루게한다구요? 동남아여자들이라고 장애인과 결혼하고싶어 할것같나요?
    엄청난 인종차별 발언을 하면서 잘못이라는것도 모르는것같네요
    댓글보고 놀랐어요 ㄷㄷㄷㄷㄷㄷㄷ
    동남아여자들을 장애인과 동일시하고 있는거잖아요 지금

  • 97. 이런공론화
    '22.8.8 6:45 PM (175.138.xxx.112)

    저는 매우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더욱 수면위로 끌어올려야 될듯 합니다.

  • 98. ..
    '22.8.8 6:47 PM (124.54.xxx.2)

    성직자가 장애인을 성적으로 농락했다는 기사는 국내외에서 사건으로 종종 다뤄지는데, 봉사했던 친구말 들어보면 장애인이 일방적이 피해자가 아니고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아무나한테 '칭얼'대기 때문에 저런 사건은 잘잘못을 가리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 99. ...
    '22.8.8 6:48 PM (39.7.xxx.121)

    고등학생때 교회수련회에서 장애인한테 성추행을 당한적 있어요
    여러 교회가 모이는 연합 수련회였는데 다른 교회에서 데려온 지적 장애인 남학생이었어요
    당황스럽고 화나는데 장애인이라서 제대로 된 사과도 못 받고 끝났어요;;

  • 100. 이러니
    '22.8.8 7:09 PM (223.62.xxx.223)

    여자는 함부로 자원봉사두 하면 안되네요
    남자노인 남자장애인..ㅜㅜ

  • 101. ㅇㅇ
    '22.8.8 7:48 PM (125.132.xxx.156)

    원글 덕분에 새롭게 또 사회를 배워갑니다
    글 올려 이런 장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발자국씩이라도 장애인들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
    현실적 제도적 보완책들도 더 빨리 나오겠지요

  • 102. 22
    '22.8.8 7:49 PM (124.49.xxx.216)

    달은 안보고 가르키는 손가락만갖고
    트집잡는사람들은 대체 왜들 그런대요?
    아무나 들어가고 시간 아까워 안간다는 그곳을
    뭐 자랑하겠어요 22

  • 103. 에휴..
    '22.8.8 7:59 PM (125.184.xxx.137)

    장애인 복지관에 수업을 들으러 간적이 있어요. 한번은 단체로 어디에 노출이 되었던건지...
    복도에서 큰 남자애가 다른 학생 보호자인 할아버지에게 음담패설을 하네요.
    저도 아이를 기다리는 같은 공간에 있는데, 처음엔 이게 무슨 소리인지 했어요.
    "청소 아줌마랑 너랑 ... 이러면서" 한참 음담 패설을 하는데.. 어르신이 "그만해라" 해도 제어가 안되요.
    담당 여선생님이신거 같은데, 제어를 하려고 해도 남자애보다 훨 작아서 그런건지..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결국 다른 남자 직원이 오니 그만두고 들어가는데...
    직접 보니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대기 보호자는 저랑 어르신 한분이라 둘다 가만히 무반응으로 대응했구요.
    그러다 수업 끝난 초등 고학년? 남자애가 저한테 오더니 " 뭐보냐며.." 사타구니를 제다리에 비비기 시작해요.
    밀어내고 하지말라고 해도,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결국 보호자 와서 혼내고 데려가면서 저한테서 떨어졌어요.
    수업 끝나고 부모 상담하는 몇분동안에 저를 보자마자 다짜고짜 바로 일어난 일입니다..

    복지관에서는 큰소리에 반응이 크다고 들어서, 최대한 그만하라고 이야기 하면서 밀어냈지만...
    만약 왠만한 성인보다 큰 아이들이면 감당이 안되겠죠.
    거기서 성교육하긴 하던데, 아이들에게도 부모에게도 참 힘든 일인거 같아요.

  • 104.
    '22.8.8 9:01 PM (223.39.xxx.149)

    약으로 화학적 거세 안되나요?
    심각해 보이는데 병원에서 화학적 거세에 대한 조치가 있어야할 것 같아요
    많이 안타깝네요..

  • 105. 관심과 이해필요
    '22.8.8 9:06 PM (121.190.xxx.215)

    이런 얘기하면 일단 장애인 혐오 비하라고 먼저 몰아붙여서 입 다물게 하니 논의도 못해요. 33333333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네요..
    하아... 정말 상상 그 이상으로 힘들겠어요.
    어찌해야할지 ㅠㅠ

  • 106. 함께하자.
    '22.8.8 9:59 PM (175.206.xxx.213)

    인간의 본능적 권리를 함께 누리도록, 비 장애인
    모든 이들의 관심으로 사회적 합의가 시급히 마련
    되어야할 사안 이라고 봅니다.

  • 107. ㄴㄴ
    '22.8.8 10:12 PM (117.111.xxx.234)

    근데
    자위를 남이 해주면 더이상 자위가 아닌거 아닌가요?
    엄마가 대신해준다니 맙소사

  • 108. ..
    '22.8.8 11:10 PM (58.122.xxx.51)

    장애인기관에 실습나갔을때 보니 여자자폐 장애인은 누워서 생리대 귀저귀형으로 갈아줘야 해요. 가끔 남자 실습생이나 남자 자원봉사자오면 난리입니다. 손가져다 자기몸에 갖다대는건 양반이고요. 더 쓰기 어려워요. 알려지지 않아서 다들 모르는 현실이잖아요. 충격받아 못나오는 실습생도 종종있었네요.

  • 109. 여자도
    '22.8.9 12:04 AM (211.204.xxx.55)

    유럽 영화에 아버지가 딸 상대해주는 영화 있었어요..

    화학적 거세가 안되는 이유는 그 약물을 임상시험해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어서랍니다..

    치매환자가 제 정신 아닌데 민폐 끼치고 다녀도 정신이 남아있어서

    본인이 거부하면 요양원도 요양병원도 못 보내요. 가족도 없지만

    가족 있어도 본인이 거부하니까요. 분명 정신병원 강제입원 등

    인권침해가 많았지만 뇌사진 찍어 치매면 본인 판단력 없는 거니

    어떻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그 정도로는 안되는지 방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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