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양부모 중 남자가 곧 출소하나봐요
인터넷에 글이 있길래
당시 사건 자료 봤는데(나무위키에서)
재판 받을 당시에는 둘이 편지 주고받고
절절하던데요. 이민가서 살 생각하고.
하나님 찾고.
여자는 시부모한테도 사랑한다고 편지 보내고.
재판때도 여자가 내 남편은 내가 아이 때리는거 전혀 몰랐다고 진술해줬던데..
그후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직도 편지 주고받고 절절한 사이일런지.
종교의 힘으로.
여자부모 남자부모 둘다 목사더라고요..
그래서 둘다 집안 부유하다고.
(목사인데 왜 부유한건지는 의문;)
남자가 출소해서 여자 옥바라지 할까요?
여자는 아직 30년 남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