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30년을 주택에 살았어요 크고 예쁜 주택 아니고 구옥을 고쳤는데 구옥 주택가라 조용한점 좋았구요
근데 이웃 잘 못만나 소음 2년 겪다가 제가 나갈려구요
여긴 지방이라 집값도 싸고 신축은 대형평수없어서
구축 50평대로 가려는데 주택 팔고 후회한 님들 안계세요?
저는 살아본적이 없어 좀 겁이 나는데 구축이라 더 그렇구요
후기들좀 주셔요
결혼하고 30년을 주택에 살았어요 크고 예쁜 주택 아니고 구옥을 고쳤는데 구옥 주택가라 조용한점 좋았구요
근데 이웃 잘 못만나 소음 2년 겪다가 제가 나갈려구요
여긴 지방이라 집값도 싸고 신축은 대형평수없어서
구축 50평대로 가려는데 주택 팔고 후회한 님들 안계세요?
저는 살아본적이 없어 좀 겁이 나는데 구축이라 더 그렇구요
후기들좀 주셔요
주차장 없는 좁은 골목길 집에 살다 이사했는데요.
주차 걱정 없고
철마다 페인트 집수리 안 해도 되고
단열 잘 돼서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동파 걱정 없고
보안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다 좋아요.
단점은 관리비와 층간 소음인데
어느 쪽을 택할지 고려해보세요.
넘 편하고 좋아요 따뜻하고
사시사철 반팔 입습니다
주택 살다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만족합니다. 층간소음만 없으면 더 좋았을텐데 층간소음이 있어 그거 하나 아쉬워요.
그런데 저도 지방이라 집 값이 싼편이라 48평과 52평중에서 고민했는데 언니가 평수가 크면 나중에 집이 잘 안 팔리고,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고 말려서 신축 34평으로 이사했어요.
2층 주택에서 살다가 34평은 너무 작은게 아닐까 싶었는데 금방 적응 되었고 적당하게 잘 샀다 싶어요. 결혼 30년이면 거주하는 가족 수가 많지는 않을것 같은데 넓은집만 고집하지 마시고 식구 수에 맞는 평수로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