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지옥 보는데 소유진..
안타까워요.
근데 소유진 자꾸 왜 우나요?
저거 불행한 사람한테 예의 없는 것 아닌가요?
불행에 쐐기 박는 것 같아 많이 불편하네요.
저도 저 사연들만큼의 강도는 아니지만
어떤 사연이 제 얘기 같기도 해요.
사연을 들으며 공감하고 같이 안타까워까지가 타인에 대한 배려 아닐지.
세상 불행한 사람 보는 것처럼 울고 저러는거 많이 불편해요
1. ㅇ ㅇ
'22.7.21 9:52 PM (220.122.xxx.23)연기. 그나저나 살 찌고 늙어보임
2. ㅡㅡ
'22.7.21 9:53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찐공감이 아니고 리액션 학원수강하고 온듯....
3. ㅇㅇ
'22.7.21 9:59 PM (124.50.xxx.183)제눈에는 안타까워하는것 같은데요
4. ㅇㅇ
'22.7.21 10:03 PM (58.226.xxx.234)좀 과하다 느껴질때 있긴 해요
불쌍해서 우는 느낌?5. ㅠㅠ
'22.7.21 10:05 PM (211.58.xxx.161)공감해야하는게 엠씨의 역할이다라고 하두 그러니께
억지로 짜는듯6. ...
'22.7.21 10:10 PM (175.113.xxx.176)그프로를 본적도 없고 소유진에 대해서는 싫은감정도 없지만. 그건 좀 아닌것 같아요. 소유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그런식으로 우는것도 전 싫거든요..ㅠㅠ 진짜 불행에 쐐기를 박아 버리는 느낌이 들어서요. 너 너무 안되었어 이런 느낌이라서 저도 그런식으로 우는거 너무 싫어요..
7. ㅇㅇ
'22.7.21 10:13 PM (222.234.xxx.40)너무 공감이 되고 마음아파하는게 느껴졌어요
8. 원글
'22.7.21 10:18 PM (1.234.xxx.121)다들 공감해요.
저 또한 너무 안타깝고 동생들 같아 등짝 스매싱 하고 싶고요.
전 저 분위기가 울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요.
시한부 엄마 다큐도 아니고
아동학대 상황도 아니고
유기견 학대받는 상황도 아니고
그냥 불행한 부부의 모습을 보는건데
상황에 맞지 않아보여요9. ...
'22.7.21 10:19 PM (222.239.xxx.66)저는 오히려 공감을 깊게해주는구나 싶던데..
제가 되게 힘든상황에서 상대가 얘기들으면서 울먹하면 되게 진심으로 듣고있구나 생각되고요.
이게 T와 F의 차이인지 저는 F예요.10. ...
'22.7.21 10:23 PM (175.113.xxx.176)222, 239님이랑 저랑 완전 다르네요 .ㅠㅠㅠ 저는 그런식으로 울먹이면 그사람한테는 다시는 그런이야기 안해요 . 그냥 내가 그렇게 불쌍해보이나 싶어서요.
11. 원글
'22.7.21 10:24 PM (1.234.xxx.121)아..웟님.
저는 T네요.
그렇다고 제가 공감을 안하는 건 아닌데..
음..
성격과 표현방식이 다 다르군요12. 원글
'22.7.21 10:25 PM (1.234.xxx.121)근데 제 얘기 했을때
윗분 말씀처럼
저렇게 울면서 듣는 친구한테
전 진짜 얘기 안할것같아요13. T여서그랬나
'22.7.21 10:2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티비가 없어 프로는 모르지만 원글님 말씀에는 동의해요.
걸핏하면 눈물 흘리는 사람들 싫어요.
세상 불행한 사람 보는 것처럼 우는 것도 싫고
세상 불행한 사람처럼 우는 것도 싫어요.
제발 남들 보는 데서는 안 울었으면 좋겠어요.
아.. T입니다.14. ///
'22.7.21 10:34 PM (221.150.xxx.194)저도 좀 오버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하하도 같이 이상하게 과하게 리액션 하는 느낌
15. ..
'22.7.21 10:57 PM (221.167.xxx.116)솔직히 눈물날만큼 불핸한것도 아닌 상황들인데.. 그런 불행한 상황이면 의뢰해서 방송 못나와요.
생사가 오가는 극한 상황도 아닌데.. 본인이 비슷한 상황을 겪는것도 아닌데 감정이입되서 눈물이 나오는지..;;
그걸 클로즈업해서 뭔가 대단히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으로 만드는 편집이 문제 같아요.16. 난
'22.7.21 11:08 PM (122.254.xxx.163)왜 나오는지 보기싫어요
하는것도 없더만
그러게 왜 자꾸 우는지17. 음
'22.7.21 11:22 PM (175.114.xxx.96)제가 잘 그래요 저 극 F입니다
영상 보면서, 혼자 상상하다가, 심지어 학문 논문 보다가도 울컥해요
그 순간에 몰입되어서 그래요. 감정이입이 확 되어서요. 불쌍해서라뇨..18. ㅇㅇ
'22.7.21 11:38 PM (1.247.xxx.190)우는건 패널들 많이 울잖아요
근데 오은영박사 말할때 소름돋는거 제스추어 자주하던데
그거 진짜 없어보여요19. 소유진
'22.7.22 1:50 AM (70.29.xxx.248)하고 하하하고 별로 영양가없는 추임새 말하는거 너무 별로에요
20. 일부러
'22.7.22 4:47 AM (118.235.xxx.107)안좋은내용 나오는거 잘 안보는데 우는거야 그프로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꼬꼬무는 한때 즐겨봤는데 거기나오는 패널들 별로 울 상황도 아닌데 우는거보고 좀 오바한다는 생각이
들어 보기 싫어지기는 했어요
피디가 감정이입해서 울면 좋겠다고 했겠죠21. 거기
'22.7.22 5:12 AM (88.65.xxx.62)패널들 전부 오버하고 이상해요.
하하는 또 왜 나와요?
소유진도 가식적이고
다들 어정쩡 불안하고 불편하고 어색한 패널들.22. ..
'22.7.22 5:25 AM (154.5.xxx.158)이심전심이군요.
23. ..
'22.7.22 6:10 AM (104.28.xxx.59) - 삭제된댓글소유진 싫지 않은데 울먹이며 ‘어머 어떡해’ 같은 멘트가 자주 툭툭 튀어나와 거슬리긴해요. 자주 우는것도 과하고. 사연이 안타까운건 다들 아는데 마음으로 우러나는 표정이나 정돈된 말로 해주는게 나을것같아요. 시청자 입장에서 감정이입이 막 되려는 찰나 앞질러 울어버리고 액션을 취해버리니 맥이 끊기고 읭?! 해버리게 되는
24. ..
'22.7.22 6:13 AM (104.28.xxx.59) - 삭제된댓글윗님 말씀하신거처럼 오박사님 말에 소름돋는 제스쳐는 정말 보기 불편해요 너무 가식적이고
25. apehg
'22.7.22 6:22 AM (125.186.xxx.133)너무 부유한 여자가 나와서
뭘 공감하나싶어요26. ..
'22.7.22 6:33 AM (175.119.xxx.68)세상 행복하고 돈 많은 사람이 저러면 짜증날거 같아요
27. 이런밀
'22.7.22 7:27 AM (211.206.xxx.54)이런말 별로인지 알지만..
너무 공감을 못하고 형식적으로 공감하는 사람의 느낌 들어요28. 소유진
'22.7.22 8:10 AM (39.7.xxx.69) - 삭제된댓글싫어 프로 안보지만 우연히 채널 돌리다 봤는데 못생긴 여자가 눈물 짜길래 보니 소유진 억지로 눈물 짜내는거 같아 맘에 드는 채널 돌리기 했네요.
29. 아
'22.7.22 8:12 AM (210.117.xxx.5)그거에요.
맞아.
불편함30. 싫다.
'22.7.22 8:51 AM (73.225.xxx.49)패널들 우루루 나와 전혀 의미없는, 그야말로 쓸데없는 추임새 넣어가며
진행하는 방송에 너무나도 식상한다. 그냥 성우나 아나운서의 나레이션 방식이
차분한 분위기여서 더 집중이 되고 좋다.31. 저 위에...mbti
'22.7.22 9:27 AM (125.129.xxx.163)저 T인데 남한테 감정이입 잘 해요
그래서 울컥울컥하기도 잘 하고요
근데 거의 혼자 있을 때만 그러고 누가 같이 있으면 참아요. 좀 오버하는 거 같고 오글거릴 거 같아서...
혹 T 아니고 F일까요
검사를 다시해 봐야 할까나 ㅠㅠ
여튼 그렇게 감정이입 무척 잘 하는 저도 소유진 우는 거 불편해요 ㅠㅜ32. 저도 공감
'22.7.22 9:38 AM (61.82.xxx.223)소유진하고 하하는 저 프로에 전혀 안어울리는데 왜 데려다 놨는지
33. 미미
'22.7.22 9:45 AM (211.251.xxx.173)진심안느껴지는 리액션이 과해서 보기 불편
34. 슈돌같은
'22.7.22 10:14 AM (125.134.xxx.134)육아예능이나 살림예능 엠씨나 나레이션을 해야지 저런 예능은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듯
예능감이나 입담이 좋은편은 아닌것 같은데
남편이 예능쪽을 꽉 잡고 있으니 계속 나오는듯.35. ㅇㅇ
'22.7.22 12:30 PM (59.18.xxx.136)아.... 솔직히.. mc로서 정말 별로에요....그냥 다른 길을 찾으셨으면.......
맞장구 치는 내용들을 보면 정말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처럼 말도 안되는 말을 해대고...흐름이 뚝뚝 끊기더라구요
비교가 좀 그렇지만, 금쪽이에서 장영란이나 신애라씨 같은 그런 공감 방법 등을 좀 익히셨으면....
처음이라 잘 못하는거겠지 했는데 mc처음하는 연옌들도 잘만하던데요...36. ...
'22.7.22 2:59 PM (110.13.xxx.200)이상하게 거기 패널들은 하나같이 공감하고 어울린다는 느낌보다는
패널로 나와서 억지 맞추려고 애쓰다는 느낌이 들어요.
패널들도 다 제각기 따로국밥인 느낌이 강하고..
이상하죠.
금쪽이 패널들은 하나같이 다 공감하고 어울리는 느낌이 강한대요..
패널들 좀 싹 바꾸길..
분위기를 더 해치는 느낌..37. 네
'22.7.22 3:24 PM (49.174.xxx.232)어찌 그리 그렇게 뽑았을까요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분명하고 똘똘하게 얘기하려는 아나운서가 제일 따로 국밥이고
차라리 연륜있는 김응수가 재치 있던데요38. 음
'22.7.22 3:33 PM (61.254.xxx.115)패널이 너무 많은데다 한찍편들면 욕먹을까봐 너무들 몸을 사리고 시청자가 궁금한 질문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너무 패널이많음
39. 모자란 안티들
'22.7.22 4:06 PM (223.38.xxx.102)꾸준히 이동우씨 챙기고, 부부가 좋은 일도 많이 하던데
안티질러들 부끄러운 줄 아세요. 타고난 재주 많고 행복한 가정에
공감력 좋은 배우이던데 적당히들 하세요.
알면 알수록 배울 점 많은 배우라서 응원!!!
소유진 흥해라~~ ㅎㅎㅎ40. 소유진
'22.7.22 4:36 PM (121.141.xxx.148)얼굴도 못생겨지고. 겉으로는 돈잘버는 남편있지만
백종원이랑 사이가 안좋아져서 그런가요?
옛날의 그 밝음이 다 없어짐요.41. 맞아요
'22.7.22 4:37 PM (49.174.xxx.232)모두 자신있게 자기 발언을 해줬으면 해요
몸사리고 있는 느낌 222222242. 넷다
'22.7.22 4:43 PM (223.62.xxx.52) - 삭제된댓글다 별로
알짜배기 둘 정도면 두면 될거 같은데
구색 맞추느라 뽑아온거 티나고
아나운서 , 소유진은 뭐만 하면
서운 하겠다ㅜ 저러면 서운하지ㅜ 이지랄
서운하면 뭐 어쩌라고
오죽하면 오박사님이 말 하지 말라고 워워 시켰겠어요43. ///
'22.7.22 5:48 PM (58.234.xxx.21)전 그 장면 못봤지만
원글님이 말하는거 뭔지 알아요
불행에 쐐기 박는거
과하게 어머나 어째 어이구 안됐다 ㅉㅉㅉ 과하게 싸구려 동정 남발하는거랑 비슷
사람 비참해짐
내가 힘들때 오히려 담담하게 반응해주면
오히려 힘이 남
아 별일 아니구나 다시 좋아질수 있어 이런 기분44. ...
'22.7.22 7:00 PM (106.102.xxx.249)저도 님깨 공감해요. 그러고보니 T네요.
45. llll
'22.7.22 7:04 PM (223.62.xxx.40)T와F 뭔가요??
46. ...
'22.7.22 8:25 PM (112.167.xxx.66)그게 공감을 못하는 사람이 억지로 공감하려 하니 눈물 짜는 것 밖에는 안되는거죠.
솔직히 공감을 할래야 할 수가 없잖아요.
입장과 처지가 그렇게 다르니..
그 프로의 패널들 몽땅 이상함.47. Mbti
'22.7.22 8:40 PM (88.65.xxx.62)성격유형검사
T는 사고형
F는 감정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