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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월200 어디가서 벌 수 있나요?

월 200 조회수 : 19,344
작성일 : 2022-06-29 14:10:17
공무원 남편분이 집에 있는 아내분께 일하라했다는 글에 달린 댓글이 어디가서 일해도 월 200은 버니 나가서 일하세요 하던데요
식당설거지 이런거말고 50대여자가 어디가서 월 200믈 벌 수 있나요?
혹시 아시는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일해야해서 요양보호사라도 따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돈 월 200만준다면 감사합니다하고 열심히 할 것 같아요
IP : 223.38.xxx.73
8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00
    '22.6.29 2:12 PM (110.70.xxx.157)

    쉽지 않아요. 요양보호사 오전 오후 2명 돌봐도 200 안되고

    중년 여성 200 벌려면 주말 2일 다 못 쉴 겁니다. 사무직 어렵고요.

  • 2. ...
    '22.6.29 2:13 PM (182.222.xxx.179)

    요양보호사 급식조리사 베이비시터 등등

  • 3. 경력없고
    '22.6.29 2:13 PM (211.36.xxx.144)

    자격증 없고
    외모 없고
    나이 많으면
    식당설거지, 청소죠.
    왜 그건 말고 에요?
    그거하면 원하는 200 받아요.

  • 4. ㅇㅇ
    '22.6.29 2:13 PM (222.100.xxx.212)

    월 200 어려워요.. 저도 그 댓글 보고 도대체 어디서 200을?? 싶었네요...저도 지금 이직 알아보고 있는데 200 절대 쉽지 않아요

  • 5. ...
    '22.6.29 2:14 PM (123.109.xxx.224)

    쿠x 물류센터도 직원 상시모집이던데

  • 6. ---
    '22.6.29 2:15 PM (220.116.xxx.233)

    요즘 최저시급 풀타임(9-6) 뛰면 주휴수당까지 쳐서 거의 190 나와요.
    육아도우미 시세 알아보셨으면 이런 글 못쓰셨을텐데...
    제가 일하는 명동 근처 주방도우미는 월급 300 주더라구요. 일은 진짜 힘들겠죠.

  • 7. 명동쪽
    '22.6.29 2:16 PM (116.34.xxx.24)

    식당 일자리 쏠쏠하긴하죠

  • 8. ㅇㅇ
    '22.6.29 2:16 PM (118.235.xxx.197)

    콜센터요 생각보다 할 만 해요

  • 9. ,,,
    '22.6.29 2:16 PM (123.142.xxx.248)

    맞벌이 많은 곳 사시면 근처로 맞벌이 엄마 오전타임,오후 타임 이렇게 애들 봐주는것도 괜찮아 보여요.
    장례식장 도우미,간병사..이런거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 그렇지 돈은 꽤 버는거 같고요.
    사무직 욕심 안내고 몸으로 한다고 들면 할일은 많아요. 용기내기가 어렵죠

  • 10. 한가지 간과
    '22.6.29 2:16 PM (58.148.xxx.110)

    경력없는 사람이 저렇게 벌려면 집안일은 포기해야 해요

  • 11. ....
    '22.6.29 2:16 PM (118.235.xxx.59)

    광고 수시로 찾아보면 한의원 약국 이런데
    일자리 있어요.
    알바부터 가서 하다보면 성실하고
    기본 일머리 있으면 직원으로 채용하죠.

  • 12. 둥둥
    '22.6.29 2:17 PM (112.169.xxx.139)

    윌 200 벌려면 뼈빠지게 해야합니다.
    쉬운일 아니죠.

  • 13. ..
    '22.6.29 2:18 PM (118.235.xxx.228)

    콜센터 일 잘하면요.

  • 14. ㅇㅇㅇ
    '22.6.29 2:18 PM (221.149.xxx.124)

    월 이백 정도는 받으려면... 경력없는 사람이 하기에 만만한 일은 없어요.

  • 15. ...
    '22.6.29 2:19 PM (14.52.xxx.1)

    시터요.
    저희 오후 이모님 (물론 하원해서 저녁 9시까지 계시는데) 그 정도 드립니다. 시급 계산이라 달 별로 다르긴 해요.

  • 16. . .
    '22.6.29 2:20 PM (49.142.xxx.184)

    이런거저런거 따지면 이백이 아니라 백도 못벌어요
    벌거 겉았으면 게시판에 묻기전에 지금 벌고 있죠

  • 17. 요양보호사
    '22.6.29 2:21 PM (211.215.xxx.144)

    입주요양보호사는 300정도 준다고 들었어요
    요양보호사들이 골라간다고.

  • 18. 경험자
    '22.6.29 2:21 PM (175.223.xxx.217)

    현재 베이비시터로 일하고 있어요

    정부 아이돌보미로 활동하다가 가정사정으로 그만 두었는데 그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앱에 등록하자마자 연락이 여러군데에서 와서 집가까운 곳 월수금 일하는 곳 구했습니다.

    요즘 육아돌보미 시급이 좀 올랐어요
    시급 13000 하루 7시간 월수금 하면
    한달 110~120만 정도 되어요.

    저는 매일 일하니 내 생활이 너무 없어서 월수금 선택햇지만 직장맘 아기 풀타임 하면 200 넘을거에요.

  • 19. 마트가
    '22.6.29 2:23 PM (222.239.xxx.66)

    그나마 몸 조금덜쓰면서 가장 접근성쉬운일인듯.
    제품 진열쪽이나 캐셔.
    야채쪽에도 중년나이대 여성들 많구요. 자리가 잘 안난다는게 단점

  • 20.
    '22.6.29 2:24 PM (223.38.xxx.73)

    저 너무 손을 써서 손목근육이 너무 상했어요
    통증으로 늘 파스붙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거지 뺐는데요
    육아도우미는 좀 더 나이들면 하고싶어요
    제가 애들 참 잘보고
    소시적 아이들 학원에서 가르쳐보기도 했어요
    전공이 아니어서 중고딩학원은 갈 수 없고요
    일단은 월 200버는걸 목표로 해서요
    쿠팡도 알아보다 안되면 가서 해야지 하고 있습니다

  • 21.
    '22.6.29 2:25 PM (223.38.xxx.73)

    주변 친구들도 다 일하고 싶어해요
    근데 다 주 15시간 안되게 하는 알바만 해요
    주휴수당 안 줄려고 14시간 이렇게 빵집 캐셔 이렇게 일해요

  • 22. .....
    '22.6.29 2:26 PM (59.15.xxx.96)

    식당 도우미 집안일 도우미 그런거죠

    50대 무경력자가 IT업체나 광고업 이런데 갈수 없잖아요?

  • 23. ㅁㅁㅁㅁㅁ
    '22.6.29 2:26 PM (211.192.xxx.145)

    급하면 가릴 게 없는 거지만.
    쌩쌩한 20대 대학생 여자 기준으로
    쿠팡 갔다가 하루 이틀만에 도망 나온 글들이 적지 않더군요.

  • 24. ..
    '22.6.29 2:27 PM (1.225.xxx.234)

    다들 이거 안되고 저건 안되고
    어디가 아파서 그것도 안되고
    하지만..

    정말 절실하면.. 200벌곳은 많아요.

  • 25. ...
    '22.6.29 2:28 PM (152.99.xxx.167)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힘들고 시간도 어쩌고..핑계대면 일자리 없죠
    지금 최저시급이 높아서 풀타임 어지간하면 200언저리 되구요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는 훨씬 더벌죠

    그 글에서 아이가 대학생이라니 집안일 별로 할거 없으니 풀타임 하라는 거죠
    반만해서 100만 벌어와도 남편 입장에서는 숨통트이죠

  • 26.
    '22.6.29 2:31 PM (223.38.xxx.73)

    저 집에서 논 거 아니고 최저시급 받으며 알바처럼 하고는 있어요
    육아도우미 시급이 13000원이군요
    정부에서 아이돌보미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서 우리 시는 안하나 공고 자주 들어가봐요
    혹시 이거 하시는분들 어디서 알아보시나요?
    공고로 나오는지?아니면 주민센터에 찾아가야하는지?

  • 27. 누구냐
    '22.6.29 2:34 PM (210.94.xxx.89)

    중년 여성 일자리들이 좀 극단적이죠.
    전형적인 고강도에 저임금인데 수요는 많은.

    위에 대리운전 이야기하시는 분은
    해보시고 하시는 말인지 궁금하네요
    40대 젊은 가장들도 생계로 투잡 뛰면서도 쉽지 않은 일인데.

    원글님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장 흔한 건, 쿠팡 배달 혹은 물류센터고
    기타 소소하게 지역 부업들이 여자들은 꽤 있어요.

  • 28. 많아요
    '22.6.29 2:38 PM (117.111.xxx.213)

    콜센터만해도 기본급 200 초반대입니다

  • 29. ..
    '22.6.29 2:40 PM (221.159.xxx.134)

    50대 베이비시터로 주5일 한국인이라 많이 받던데요.

  • 30. 00
    '22.6.29 2:41 PM (211.46.xxx.165)

    1 유치원 초등 저학년 등하원(교) 도우미 풀타임은 아니지만 100정도 받을 수 있어요. (단 시간이 쪼개지겠죠)
    2. 식당 설거지
    3. 편의점 점장, 편의점 알바
    4. 콜센터

  • 31.
    '22.6.29 2:44 PM (221.140.xxx.29)

    아파트 청소 아주머니 주 5일 9시 ㅡ오후4시 토요일은 9시 ㅡ12시 근무인데 180 받는데요

  • 32. ㅇㅇ
    '22.6.29 2:47 PM (175.113.xxx.3)

    조무사 월 200 벌수 있나요?

  • 33. ..
    '22.6.29 2:50 PM (222.117.xxx.76)

    당장 200을 목표로 하심 안도요
    경력도 없으시니
    분식집 서빙이라도 4시간씩 일을 해보세요
    요샌 도시락배송업체에서도 사람많이 구해요
    반찬가게같은데도 좋구요
    새벽 샌드위치 만드는 일..찾아보면 짬으로일할꺼리엄청 많습니다

  • 34. prettyhobark
    '22.6.29 2:51 PM (117.111.xxx.24)

    현직임 절대 200 못 받음

  • 35. 200만원
    '22.6.29 2:54 PM (218.48.xxx.92)

    버는 일이야 많죠..
    베이비시터,식당,생산직,요양병원, 마트,가사도우미 등등
    이거저거 다 빼니까 할게 없죠..
    몸으로 하는일 다 힘들다고 빼면 4,50대 여자들 200받는 일이 없는거죠

  • 36. 최저시급
    '22.6.29 3:03 PM (118.235.xxx.163)

    기준으로 해도 풀타임이면 거의 200입니다.
    몸쓰는 일 아니더라도 조금만 찾아보시면 갈 곳 많습니다.
    아는 것만 보이니 그런 일들만 권하시는데요.
    공부 좀 하셔서 간단한 자격증이라도 따보세요. 훨씬 많이 열려있습니다.

  • 37. ...
    '22.6.29 3:03 PM (175.113.xxx.176)

    근데 요즘 시급이 올라서 200만원 버는곳은 많아요. 하다못해 쿠팡물류센터도 저희동네에 여기에 버스가 정차하는곳인지 저희동네에서도 거기 가는 버스 자주 보거든요.. .근데 문제는 몸으로 하는거 빼면 할건 없죠 .

  • 38.
    '22.6.29 3:08 PM (118.223.xxx.158)

    쿠팡 주간 200 야간은 수당붙어 250

  • 39. 문신
    '22.6.29 3:14 PM (180.65.xxx.218)

    눈썹문신 두피문신 창업하면 월천은 우습다고 그러네요... 단 손재주 있다는 가정하에

  • 40. . . .
    '22.6.29 3:23 PM (211.217.xxx.54)

    제 얼굴에 침뱉기지만...
    외동아이 하나 있는데 파트일만해요. (주3일 오전에만 일하고 월평균100만원정도 받아요. 하지만 아무도 일한다고 인정안해요.)
    친정식구들 중에 저만 전업이에요.
    친정가서 돈 없다없다 하니...언니 오빠 새언니 형부 모두 제 학벌 아깝다고 얼른 일하라고 하는데...
    애 학교 돌아오기 전에 끝나는 일 찾는다는게 힘들다고 하면...

    다들 배가 덜고팠다고.
    꼭 일할거리가 없다며 일자리 찾는사람들에게 일자리 추천하면 허리아퍼, 늦은시간은 안돼...핑계거리만 만든다며 어차피 편하고 돈많이 주는 일은 없다고 엄청 욕먹어요.

    저희시댁은 모두 전업인데..제가 일하고 있는 곳에 알바자리 나서 동서들한테 추천하면 그거 벌자고 차비가 더나오네, 초등학교는 일찍 끝나서 못하네...그러거든요.

    어차리 간절히 일할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저포함)

  • 41.
    '22.6.29 3:28 PM (175.223.xxx.130)

    저는 주5일 5시간 65000원 7만원 식당서빙하는데
    오후에 아이들 봐야해서 오전만해요
    저는 식당직접운영해봤고 경력이 10년이상이라
    최저시급으로 일당가도
    가는곳마다 바로 시급13000원14000원으로 올려줄테니 계속나와달라고합니다

    식당서빙이 10시간 하루시급 12~13만원주는데 이것도 사람 못구해서 난리에요

    공장도 최저시급에 주휴수당 주고
    야근수당 6시이후 1.5배 (공장의 꽃이죠 야근수당)
    최저가 250부터에요

  • 42.
    '22.6.29 3:30 PM (175.223.xxx.130)

    교차로.알바몬.알바천국.동네알바.당근알바 .사람인.워크넷
    찾아보면 많아요

  • 43. 저도
    '22.6.29 3:41 PM (1.235.xxx.28)

    건물청소가 새벽에 하고 160-180정도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사람들 안 부딪히니 괜찮다고

  • 44. 초..
    '22.6.29 3:42 PM (59.14.xxx.173)

    교차로.알바몬.알바천국.동네알바.당근알바 .사람인.워크넷
    찾아보면 ~~~

  • 45. dd
    '22.6.29 3:50 PM (125.177.xxx.81)

    엘리gk이나 홈z 같은 재택 담임이요. 200까진 못 벌어도 하루 6시간 집에서 일하고 비슷하게 벌어요

  • 46. dlfjs
    '22.6.29 4:51 PM (180.69.xxx.74)

    몸으로 하는거 밖에 없어요

  • 47. 노노
    '22.6.29 9:10 PM (218.239.xxx.72)

    학원경력있으면 초등공부방이나 과외 학습지 선생님 ㅈ해보세요. 아니면 학습도우미 하시거나...학습도우미가 베이비시터보다..
    나이 많아도 경력있고 엄마들 상담잘 하면 승산있어요. 50대 후반인데 82에 물어보니 다들 요양보호사 하라고 했으나 ㅠ 초중등 과외 시작한지 3년이고 250 법니다. 근데 전 sky 나오긴 했어요.

  • 48. 보건소기간제
    '22.6.29 9:38 PM (175.118.xxx.164)

    수시로 뽑는데요. 저희쪽은 진짜 한가해요. 의료인 아니라도 할 수 있는게 있어요. 최저로 주는데 공부할 시간도 많아서 시험준비 하는 분도 있었어요

  • 49. ..
    '22.6.29 10:40 PM (5.30.xxx.95)

    월200 참고

  • 50. ㅣㅣ
    '22.6.30 2:35 AM (47.145.xxx.151)

    월 200 이 이리 힘든거네요.......

  • 51. 간호조무사
    '22.6.30 2:53 AM (211.109.xxx.152)

    40~50대 간호조무사 취직이 쉽지 않아요
    대부분 한의원도 어린 직원선호하고 로컬도 그렇습니다
    요양병원, 요양원, 간호간병통합 그런쪽으로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가능해요 한방병원의 경우도 조무사 20대, 30대초반들이 근무해요 이게 현실입니다

  • 52. 간병인
    '22.6.30 6:23 AM (211.210.xxx.158)

    재활병원 소속 간병인 수입 좋습니다
    현재 간병인이 모자라서 야단들이구요~
    자격증이 없어도 간병인 교육해 주는곳에서
    기본 교육 이수하면 된다고 하네요~

    1일 13만~15만원 입니다

  • 53. ㅡㅡ
    '22.6.30 6:39 AM (1.232.xxx.65)

    편의점은 주부 선호하는곳도 많아요.
    주택가는 주부들이 많이해요.
    파트부터 시작해서 시간 늘려보세요.
    중노동 아니니 할만하실듯.
    아님 콜센터.

  • 54. ...
    '22.6.30 6:54 AM (61.98.xxx.116)

    첨부터 200을 생각하지 않고, 경력을 높이고 월급을 높이고 그래야겠지요~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세요! 화이팅~!

  • 55. ...
    '22.6.30 7:03 AM (1.227.xxx.209)

    알바자리 50 넘은 사람 뽑아주는 데가 없어요.
    완전 몸 쓰는 거 아니면 자리도 없어요.
    주변에 애들 키운 40후반 50대 엄마들 다 일하고 싶어하지만 몸쓰는 거 하다 병원비가 더 나오겠던데요. 요즘 정형외과 치료비 도수치료 얹어서 부르는 게 값인데요.

  • 56.
    '22.6.30 7:08 AM (125.176.xxx.225)

    길에서 카드만들라고 하는분들요.
    최저200법니다.
    그리고 아이돌보는분 350까지 주는것 봤어요.

  • 57. 00
    '22.6.30 7:08 AM (1.232.xxx.65)

    한의원 접수 알바.
    빵집 알바.
    오십대 뽑는곳도 있음.
    마트 캐셔.

  • 58. 식당
    '22.6.30 7:12 AM (211.218.xxx.114)

    식당도 경력자뽑지 누가 초짜쓰며
    육아도우미도 자리가 그렇게
    많지않고 경쟁이 치열해요
    일자리잘없어요
    200벌기쉽다는사람
    한번 취직좀시켜줘봐요
    남편월급이나 수입으로만
    사는 사람들이 현실을 모르고
    200벌기어렵나하지

  • 59. ...
    '22.6.30 7:29 AM (106.102.xxx.244)

    식당설거지는 아파서 안 되시면 그냥 육아도우미하세요. 나이가 좀 더 들면 육아도우미도 못 구해요. 도우미 시장에서 제일 선호하는 분이 50대초 한국인 도우미입니다.

    육아도우미 풀타임으로 뛰시면 웚200 당연히 법니다.

  • 60. 전 50대
    '22.6.30 8:10 AM (223.62.xxx.53)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 보육교사 자격증, 사무능력에 기본이 되는 자격증 등등 갖춰 놓으시면 좋겠어요
    저도 여기서 정보 얻어서 학교에서 봉사직부터 시작했고
    지금은 공무직으로 일하게 되었답니다

    당장 몇 백 벌 수 있는 곳도 좋지만 - 길게 일할 수 있는 곳, 경력을 쌓을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61. ...
    '22.6.30 8:31 AM (223.38.xxx.240)

    콜센터도 경력 없는 50대는 안 뽑아요.

  • 62. ㅇㅇ
    '22.6.30 8:34 AM (223.39.xxx.111)

    최저임금 높아져서 웬만한건 뭘해도 200은 나와요
    몸쓰는거 싫으면 한정적이겠지만
    상시구인하는 일자리들 많거든요
    서비스직이나 단순일자리에 여자 많이 쓰기 때문에
    고연봉이 힘들지 고만고만한 일자리는 많음
    경단여성지원하는 센터도 가보고 제대로 알아보세요
    앞으로 계속 일할거면 자격증이라도 따고 하는 일이 좋죠

  • 63. 오..
    '22.6.30 8:38 AM (188.149.xxx.254)

    보육교사 자격증 사무능력 기본 자격증.
    윗니 어떤 정보를 얻으신건지요.
    봉사직은 어디서 얻을수있나요.

  • 64. ...
    '22.6.30 8:40 AM (223.62.xxx.36)

    나이들수록 일 구하기 힘들죠
    저같이 돈은 필요한데 몸이 안 좋으면 더욱 ㅜㅜ

  • 65. 그 글은
    '22.6.30 8:42 AM (203.142.xxx.241)

    안읽어봤고, 여기 82를 애정하는 사람입니다. 잘 모르는 정보같은거 정확하게 알려주기도 해서요. 그러나 평생 전업주부하면서(전업주부 비하하는거 아닙니다. 본인손으로 직접 돈을 벌지 않았다는 뜻) 그런 소리 쉽게 하는 사람 보면. 니가 나가서 벌어봐라. 싶어요.
    거기다가 또하나 있죠 나이 70-80된 부모 노후 대비 안되어있어서 고민하는 글에. 그 나이에도 나가서 노인 일자리 알아봐서 일시켜라, 경비일이라도 나가서 시켜라. 절대 도와주지 말라.. 물론 상황상 너무 부모에게 올인하고 힘들게 사는 원글을 응원(?) 하는 내용이라도 그렇지.. 나이 70넘어서 일하는게 쉽나요? 우리나라 70념은 사람들 겉으론 멀쩡해보여도 지병도 하나씩 다 있을텐데, 나가서 그런 말 하기가 쉽냐고요.. 제발 본인일아니라고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남들은 그돈벌려고 하루의 대부분을 쓴다고요.

  • 66. 마음결
    '22.6.30 8:46 AM (210.221.xxx.43)

    윗님 베이비 시터가 무슨 200을 벌어요
    여섯 시간 아이 둘 봐주면 겨우 될까말까예요
    아이 하나 하루 종일 봐줘도 180정도?

  • 67. ㅇㅇ
    '22.6.30 8:53 AM (211.206.xxx.238)

    아무 경력도 자격도 없이 주부로만 있다가 50대 취업
    절대 못합니다.
    단절되었다 일하는 사람 어느날 갑자기 나가서 200버는거 아니예요
    시간제로 알바로 워밍업하듯 했으니 그나마 나중에 200자리라도 들어가는거예요
    몸쓰며 고생하는일 아니면 더더욱요
    주부들이 애들 교육정보에 노력하는 만큼 본인의 커리어를 위해서도
    정보찾고 노력이 필요하다봅니다.

  • 68. 발포비타민
    '22.6.30 8:59 AM (175.223.xxx.105)

    애 돌봐주는 일. 늦게 퇴근하는 사람들 애들 픽업해서 부모 퇴근할때 까지 봐주고

    인센티브 주는 콜센터- 건 성격 좀 좋고 기본 컴퓨터는 다룰 즐 알아야함

  • 69. 나이들어
    '22.6.30 8:59 AM (119.193.xxx.182)

    식당 주방도 채용 잘안하던데요?
    지인이 식당하는데
    나이든 사람 들이면 걸핏하면 아프다고 한다며..ㅠ

  • 70. 한살림
    '22.6.30 9:25 AM (106.101.xxx.137)

    제친구 경력도 없고 컴퓨터도 못하는데
    성격이 좋아선지 한살림 취직했는데요.
    평일4시간 주말은 더 긴거같은데
    백정도 되는거 같아요
    풀타임이면 이백은 넘지 않을까요?
    일은 손님이 너무 없는 매장이라 할일이 없다는데
    바쁜매장은 무지 힘들다더라구요.
    그래도 한번 들어오면 칠팔년씩 안나가고 있다는거 보면
    좋은점이 있나보다 싶어요.

  • 71. 교차로
    '22.6.30 9:32 AM (175.193.xxx.96)

    인력 충원하려 광고내도 구하기 힘들던데요.
    무조건 많이만 달라그러고 겨우 가르쳐 놓으면 이직하고.

  • 72. ....
    '22.6.30 9:34 AM (218.146.xxx.159)

    식당 알바도 나이 많으면 안 써준다던데요..
    공장 생상직도 나이 제한이 걸리고....
    50넘어서 일자리 구하는거 생각처럼 쉽지 않아요.

  • 73. 뭐래
    '22.6.30 10:19 AM (223.39.xxx.64)

    ㅎㅎ
    '22.6.30 9:11 AM (211.227.xxx.207)
    솔직히 나가서 이백벌기 쉬워요 하는 사람치고 본인이 나가서 돈 버는 사람 없을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 하는데요?ㅎㅎ
    200 누구나 벌 수 있는거 맞아요
    본인이 생각없으니 안알아보고 안하는거지
    최저임금에 법정근로시간 40h곱하고 주휴수당 계산해보세요
    상시모집하는 일자리도 널렸고
    그중 아무거나 들어가 법정근로시간만큼만 근무하면 200받아요
    최저임금과 상관없는 일을 하는 저도 바로 계산 가능한데 아줌마는 왜 계산이 안되지?

  • 74. 00
    '22.6.30 10:31 AM (1.232.xxx.65)

    40대는 상관없는데 오십대는 나이 걸리는게 많나보네요.
    한살림, 생협, 초록마을 등 알아보시고
    마트도 캐셔 아니라도
    이마트같은 곳에 옷정리 하는 알바도 있어요.

  • 75. 뭐래
    '22.6.30 10:35 AM (223.39.xxx.215)

    211.227.xxx.207

    2022 대한민국 최저임금 9,160원
    이에따라 산출한 월급 1,914,440원
    지금 검색창에 여성 나이무관 상시모집 쳐봤는데 3초만 검색해도 줄줄이 뜨는구만 없긴 뭐가 없어요ㅋㅋ 일할 생각이 없는거지

  • 76. ....
    '22.6.30 11:19 AM (112.168.xxx.69)

    베이비시터 코리아 검색하셔서 이용요금 확인해 보세요.



    http://babysitter-korea.com/%EC%9D%B4%EC%9A%A9%EC%9A%94%EA%B8%88

    서울 경기 지역 월급제 오전 9시에서 6시 (월~금) 베이비시터 210만원부터 시작하네요.

    요금에서 십만원 정도는 업체에 떼 주겠지만 1년만 일해도 월 200은 보장 되는데요.

    이집 저집 경력많은 사람보다 아무 경력없이 자기 아이만 키우셨던 분이 오히려 더 좋은 유일한 직종이라고 봅니다. 경력많으신 분들은 아이 맡기는 입장에서 오히려 안 좋더군요. 경력없으신 분들이 자기 아이처검 봐주시고 더 길게 가요.

  • 77. ....
    '22.6.30 12:09 PM (118.235.xxx.109)

    학교 조리사요
    거긴 거의 50대가 많더라구요
    40대면 젊은 축에 속하고요

  • 78. ...
    '22.6.30 12:31 PM (211.234.xxx.143)

    가사 및 학습시터 한다고 하면 사람들 막 줄 설 거에요. 보통 학습만 하던지 가사만 하던지 하는데 엄마 대신 해준다고 하면 인기 많을거에요. 엄마가 의사나 전문직이면 바쁘니까요.

  • 79. 시터
    '22.6.30 12:40 PM (175.114.xxx.7)

    저희집 이모님 평일 6시간씩 일하고 200정도 드려요.

  • 80.
    '22.6.30 1:28 PM (39.7.xxx.141)

    농촌가야죠
    마늘뽑기 일당17만원
    노가다를 하던가
    오산쪽 신ᆢ 푸드 공장 야근해야하는데 실수령 190정도
    말이 200이지 열심히해야 200입니다

  • 81. ...
    '22.6.30 1:33 PM (1.228.xxx.67)

    어제 알바몬서 찾아보니
    마트 상품진열 제품포장 이런게 많더라고요
    나이 경력 제한도 없고..
    시급이나 월급 따져보니 200정도 되겠던데요

  • 82. ..
    '22.6.30 1:38 PM (14.35.xxx.132)

    공인중개사 자격증 따서 부동산차리세요
    제 친구는 올해 개업했는데 500씩 번데요

  • 83. ㅇㅇ
    '22.6.30 1:50 PM (61.101.xxx.67)

    공인중개사 공부해두시길..편의점 알바를 뛰거나 간호 조무사로 일하시더라도 공인중개사 강추요

  • 84. 나이들수록
    '22.6.30 2:07 PM (39.7.xxx.149)

    간호사 면허증 감사합니다.
    댓글보니, 더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 85. ^^
    '22.6.30 2:08 PM (119.193.xxx.243)

    온라인 관리 선생님 어떠실까요? 요즘 아이스크림 홈런 선생님, 천재 밀크티 선생님 같은 온라인 학습 관리 선생님 모집하더라고요. 꽤 괜찮은 걸로 알아요.

  • 86. ㅇㅇ
    '22.6.30 4:09 PM (223.39.xxx.84)

    203.236.xxx.4

    200넘는건 많지 않아도 200정도 주는 일은 많죠
    위에 적었듯 대한민국 “최저시급”이 월 192만원이니까요
    일부 댓글이 과장하듯
    월200버는 일자리 구하기 힘들다
    50대는 몸쓰는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다 이런 말은
    사실과 거리가 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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