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반신마비 남동생을 나에게 맡기려 하네요

ㅡㅡㅡ 조회수 : 8,311
작성일 : 2026-03-15 01:51:50

기혼인동생을 뇌졸중으로 마비되고는 데려와서 돌보고있어요. 올케가 원한것도 아니고 막내끔찍해하는 엄마가 고집해서. 올케는 딸하나랑 일년에 두 번 보나봐요. 그게 지금 5년차인데 엄마아빠도 이제 팔순이 넘어서 슬슬 나에게 동생관련해서 자꾸 부탁을 해오네요.

엄마가 원해서 끼고 사니 돌아가시고 나서 자립도 안되고 집으로도 돌아가기 어려울건데(벌써 올케가 한달에 한번도 못오게 함 딸과 생이별시킨거죠) 엄마가 자초한일 뒷감당할 생각이 없다고 질러버렸어요.

근시안, 본인 좋자고 끼고 살아놓고 희생양인척 안도와준다고 징징. 그 끔찍한 엄마 막내 노후는 엄마가 망친거 절대 인정안할거예요. ㅎ.

 

IP : 180.224.xxx.19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5 1:54 AM (14.38.xxx.186)

    잘하셨어요
    안타깝지만
    부모님이 알아서 하실 일입니다
    부인도 있고요
    절대 빠지세요

  • 2. 맞아요.
    '26.3.15 1:54 AM (49.167.xxx.252)

    마누라 자식도 있는데 원글이 왜요?
    부모님은 쓸데없이 일을 벌여서 올케는 옳다구나 싶겠네요.

  • 3. ㅇㅇ
    '26.3.15 1:56 AM (49.164.xxx.30)

    이제 마누라도 버리겠죠. 부모님 참 희한하시네요.

  • 4.
    '26.3.15 1:56 AM (211.250.xxx.102)

    5년이나 돼가고 한달한번도 안보려하는데
    이혼한다고 할수도 있겠는데요.

  • 5. 0000
    '26.3.15 1:59 AM (223.118.xxx.122)

    자기 아들 기죽는거 보기 싫어서 데리고 왔겠죠.. 분명 시집살이도 시켰을거에요 ㅠㅠ 부인한테는 이제 못가죠 편함을 알아버렸는데 차라리 이혼을 하겠죠 이혼할수있는 기회를 줘버렸네요 ㅠㅠ

  • 6. ㅡㅡㅡ
    '26.3.15 2:04 AM (180.224.xxx.197)

    정상이 아니예요. 자기는 사랑이 지극한거고 아빠도 나도 나쁜사람들이래요. 아빠는 처음부터 집에 보내야 자립한다고 반대했는데 저 지독한 집착을 이기지 못했어요. 남동생때문에 아빠가 얼마전 응급실에 실려갔다 왔는데 아빠는 안중에도 없어요.

  • 7. 그런데
    '26.3.15 2:05 AM (118.235.xxx.220)

    올케가 생활은 어떻게 하나요. 올케가 생활비 벌어야한면 일하고 아이 돌봐야하니까 시댁에서 도와주신거 아닌가요?
    남동생 장애 등급이 어느 정도인가요.
    남동생은 차라리 이혼하고 요양원을 찾는 게 나을 듯 하네요
    부모님이 물려주실 유산은 있나요?
    동생분이 몸은 장애 있어도 의식이나 인지는 정상이신가요?
    원글님은 못돌본다 정확하게 말씀하시고요, 요양인 요양원이나 시설이 있나 알아보셔야죠.

  • 8. 지금이라도
    '26.3.15 2:07 AM (49.167.xxx.252)

    싫다해도 2주에 한번이라도 집에 가라고 하세요.
    내가 보기에도 올케한테는 짐이라서 이혼 생각할것 같은데.
    그래도 더 나이들어 시설에 들어가느니 깨지더라도 다시 자기 자리로 보내야죠.

  • 9.
    '26.3.15 2:07 AM (1.236.xxx.93)

    올케도 딸도 건강잃은 동생도
    엄마도 모두 불쌍하네요

  • 10. ㅡㅡㅡ
    '26.3.15 2:08 AM (180.224.xxx.197)

    반신마비기 있을뿐 인지정상이라 재택 일도 해요. 본인 식비정도지만. 원래 맞벌이였고 잘벌던 집이라 올케 수입만으로도 괜찮은 집이예요. 본인집 가면 충분히 자립가능한데 엄마가 막고 있어요 사고난다고. 아무도 없는데 넘어지면 어쩌냐고. 요령을 익혀야지 엄마죽고는 안넘어지겠냐고요.

  • 11. ㅡㅡㅡ
    '26.3.15 2:12 AM (180.224.xxx.197)

    동생은 불쌍했고 올케도 불쌍했어요 처음엔. 딸하나 키우며 홀가분히 살면서 점점 남동생을 못오게 하는 올케가 어이없고 잘 살아갈 수 있을 가능성을 차단하는 엄마다 한심하고 올케한텐 짐될까봐 말도 못붙이면서 나만 이용해먹는 엄마는 지겹고 진저리나네요. 사랑하는 아들과 알콩달콩 나 끼우지 말고 살길 바랄뿐입니다.

  • 12. ...
    '26.3.15 2:16 AM (118.235.xxx.112)

    음 근데 저라도 아들이 뇌졸증으로 반신불수 됐으면 내가 돌본다고 할것 같아요
    부모둘이서도 케어힘든데
    올케가 어린딸이랑 케어를 어찌하나요
    차라리 요양원에 보내면 몰라도 올케한테 보내라는 댓글은 좀..
    그리고 원글님은 부모님이랑 같이사는건가요?

  • 13. ㅡㅡㅡ
    '26.3.15 2:18 AM (180.224.xxx.197)

    어려요? 이제 고딩이예요. 각자 자기삶 사는 중이죠. 내다 저런 부모랑 같이 왜살아요

  • 14. 말되는소릴해야지
    '26.3.15 2:23 AM (175.213.xxx.37)

    엄마가 올가미네요
    올케도 딸도 오빠가 제가정 있는데요? 여기서 형제는 그냥 남이죠

  • 15. ㅡㅡㅡ
    '26.3.15 2:24 AM (180.224.xxx.197)

    누워지내는 애도 아니고 걸어다니는데 왜 자기집에서 못사나요. 밥반찬 도와주는 정도면 부모나 내가 해줄 수 있죠. 어떻게 전적 돌봄을 팔순 부모가 하나요. 또 그걸 왜 본인 가족말고 형제에게 맡기려하나요. 평생을 남에게 잘보이려고 자식들을 혼내고 희생시키더니 끝까지 저럽니다.

  • 16. 그럼
    '26.3.15 2:25 AM (118.235.xxx.220)

    지금이라도 재활 요양병원에서 몇 달이라도 있다가 집에 돌아가게 하세요.

    저희 동생 시어머니 보니까, 퇴원하실 때 반신마비에 말씀도 거의 못하시고 몸을 거의 못움직이셨다는데, 재활 요양병원에서 6,7개월 계시면서, 혼자 침대에서 휠체어로 몸 옮기실 정도가 되셨었어요.
    인지는 괜찮으셔서 팔 근력 운동 꾸준히 해서 혼자 침대에서 휠체로 앉아 식탁으로 가신 후 식판 위의 밥 드시고 냉장고 반찬도 꺼내 드시고.
    안방 화장실 문 없애서 혼자 휠체어에서 변기로 옮겨앉는 연습하시고 실수 대비해서 성인기저귀팬티 늘 입고 계시니, 낮에 혼자 계실 수 있었죠 말도 어눌하게나마 하셨고 복잡한 요구는 폰으로 보내시니까 의사소통 자체는 불편하지 않았대요
    혼자 생활 가능할 정도로 재활해서 가정 합쳐야죠
    몇 년이나 따로 살다가 같이 못살겠다 이혼해도 어쩔 수 없지만 어쨌든 딸이랑 정도 쌓아야 되고 아내랑은 헤어져도 부녀지간은 천륜인데 그런 식으로 끊어지면 안되죠.
    엔터
    그래서 가정이 안 좋아진다 하더라도 부모님과 합치는 거보다 나중에도 혼자서 사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장애인을 위한 정부 도움도 받고 형편 되는대로 가사도우미 써가면서 사는 날까지 재택 업무도 하고 재테크도 하면서 살아야죠
    다만 딸은 어떤 경우에도 일이주일에 한 번씩은 만나야합니다.
    전쟁난 것도 아닌데 이산가족이라뇨ᆢ 남동생이 그래도 정신적으로 참 강인한 타입인가봅니다.

  • 17. 결혼
    '26.3.15 2:29 AM (49.167.xxx.252)

    결혼해서 애가 초5학년쯤 병이 터진것 같은데 안됐긴 하지만 보호자는 부모가 아니고 부인이잖아요.
    부모가 계속 책임질거면 또 데려와서 그런다치지만 몇년 하지도 못하고 이제 손뗀다면 누가 해요? 그걸.그러니 어리섞은 짓을 한거고.
    올케도 이제 같이 있는것도 싫은 상태가 되버렸지만 이혼 안하는 이상 둘 사이에 애도 있는데 어느 정도 배우자 돌봄은 해야죠.
    아고. 뒤엉켜서 답도 없는데 아뭏든 그렇습니다.

  • 18. ㅡㅡㅡ
    '26.3.15 2:33 AM (180.224.xxx.197)

    엄마가 저리 통제하니 몸불편해서 의탁하고 있는 처지인 남동생은 엄마눈치 와이프 눈치에 중간에서 암말 못하고 사육(?)당하는 삶입니다. 고집과 아집센 사람이 가족에서 가장 큰 힘을 쥐고사니 온가족이 병이드네요.

  • 19. Dd
    '26.3.15 2:53 AM (73.109.xxx.54)

    고집과 아집센 사람이 가족에서 가장 큰 힘을 쥐고사니 온가족이 병이드네요
    22222
    ---
    맞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노인들 특히 많은 여자노인들 특징이 결혼한 자식의 가족은 본인과 다른 자식들이라고 생각한다는거, 배우자보다 형제가 가깝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게 사실 형제간 우애를 갈라놓는다는 걸 몰라요
    물론 본인이 언젠가 늙어서 더이상 자식 케어를 못할거란 사실도 모르고요

  • 20. 부모님이
    '26.3.15 3:10 AM (183.97.xxx.153)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신가봐요? 보통 잘났거나 재산 많은 부모들은 자식을 맘대로 하려드는 경우가 많았어요. 자식도 잘나면 간파하고 적당히 부모랑 거리두는데 좀 모자라면 평생을 휘둘리며 살수밖에 없더군요.

  • 21. ㅡㅡㅡ
    '26.3.15 3:18 AM (180.224.xxx.197)

    여유는요 그냥 살집있고 아빠연금으로 근근히 사는 평범한 집이예요. 돈은 내가 더 많죠 그래서 너는 살만하니 하고 더 이런저런 부탁을 쉽게 해온거같아요. 나도 이젠 더이상은 못해줘요.

  • 22. ㅡㅡㅡ
    '26.3.15 3:20 AM (180.224.xxx.197)

    아우 진짜 오늘 스트레스받아서 혈압올라 내가 먼저 죽는줄 알았네요. 여기다 털어놓으니 한김 가라앉네요. 내일 아니니 눈 질끈 감고 모른척 하렵니다. 이제 좀 잠이 올것같케요.

  • 23. 이거지
    '26.3.15 3:24 AM (116.34.xxx.24)

    고집과 아집센 사람이 가족에서 가장 큰 힘을 쥐고사니 온가족이 병이드네요3333

    저희집에도 있어서 너무 공감됩니다~!

  • 24. ...
    '26.3.15 3:28 AM (89.246.xxx.235) - 삭제된댓글

    형제는 부양 의무 없음
    왜 우ㅗㄴ글한테 떠넘기나요. 걍 모르쇠 연락받지 말아야.

  • 25. ….
    '26.3.15 4:01 AM (221.138.xxx.139)

    남동생 잘못이네요.
    자식까지 있는 성인이
    자기 거취 자기가 결정하고 행덩해야지

  • 26. ....
    '26.3.15 5:05 AM (123.100.xxx.106)

    전신마비엿던 유튜버도 손가락 움직이고 나서는 휠체어도 타고 독립도 하고 결혼도 해서 잘만 사는데요 뭘 인지능력 정상에 걸어다닐 수도 있으면 충분히 자립가능해요.

  • 27. 이해가안됨
    '26.3.15 5:34 AM (125.185.xxx.27)

    반신불수인줄 알았네요
    그래도 데려오면 안되죠
    남동생도 웃기네요...안온다 해야지 왜 와요? ㅎ
    난 누워지내는줄..

    엄마도 참 멀리 봐야지...간병인을 그집으로 불러줄것이지....
    다시 돌아갈 곳도 없이 만들어놓고는

    가족들이 첨에 얘기 안했어요? 그러면 안된다고
    딸도 못보게 하는 마누라도 이상하고
    이혼안하고 사는건 뭐때문인지...........재산때문인가?

  • 28. Dd
    '26.3.15 5:38 AM (73.109.xxx.54)

    아이와 사이 멀어진 것도 그렇고
    혹시 집에 있느라 재활의 기회를 놓쳤을까봐 그것도 안타깝네요

  • 29. 엄마가
    '26.3.15 6:08 AM (220.78.xxx.213)

    여럿 인생 망쳤네요
    원글님 정신 차리시고 잘 판단하세요

  • 30.
    '26.3.15 6:29 AM (211.57.xxx.145)

    어머...가족을 생이별시키셨네요...

    남동생분 노후는 어쩌나요....

    가족과 편히 사실 수 있었는데...

  • 31. 동서
    '26.3.15 6:38 AM (175.199.xxx.36)

    저희도 윗동서가 뇌졸증으로 편아비왔는데 친정엄마가
    같이 살면서 보살펴주시다가 몇년전에 돌아가셨어요
    그래도 가족들이 도와가면서 잘지내고 있고
    팔만 조금 불편할뿐이지 일상생활가능하고 대신 돈버는
    일은 전혀 안되고 인지력도 예전보다는 약간 떨어져서
    큰며느리인데도 시댁 대소사는 못하고
    막내인 제가 지금 대신해서 다하고 있어요 ㅠ
    아프니까 어쩔수는 없는데 어쩔때는 화가 나긴해요
    대신 시어머니가 제눈치 많이 보시고 잘해주시기는 해요

  • 32. ...
    '26.3.15 7:14 AM (175.223.xxx.6)

    진짜 강하게 마음 먹고 끝까지 거절하세요.
    엄마가 모든 가족을 망쳐 놓고 있네요.

  • 33. ..
    '26.3.15 7:21 AM (219.241.xxx.152)

    어머니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세요?
    멀쩡한 님 인생은 어쩌나요?

  • 34. ㅌㅂㅇ
    '26.3.15 7:37 AM (182.215.xxx.32)

    아니 걸어 다니고 재택근무도 할 수 있는 사람을 왜 부모님이 데려다가 돌보죠 이해가 안 되네

  • 35. ㅇㅇ
    '26.3.15 7:40 AM (58.228.xxx.36)

    아니.인지 정상이고 돈도 벌고 걸어다니기도 하는데 뭐하는거래요? 지금도 늦었지만 더 늦어지면 그냥 남남이겠어요. 얼른 돌아가게 하시는게 돕는거겠네요

  • 36.
    '26.3.15 7:44 AM (211.234.xxx.219)

    현명하지 엄마 때문에 여러사람 고생하네요
    그 잘못을 왜 님에게 넘기려 하나요
    절대 네버 하면 안 되어요
    님 인생사세요

  • 37.
    '26.3.15 7:46 AM (211.234.xxx.219)

    열 받았다는것은 조금이라도 동요 된거에요
    말도 안 되는 소리면 열 안 받아요
    친정 끊으세요
    다시는 그런말 못 하게
    현명하지 못 한 엄마랑 친했다가
    님 인생도 골로 갑니다

  • 38. 아이쿠
    '26.3.15 7:56 AM (211.208.xxx.21)

    세상에
    남동생가정까지박살냬고ㅠ

  • 39. 올케도 너무하네
    '26.3.15 8:01 AM (223.38.xxx.174)



    뇌졸중으로 마비되고는...
    벌써 올케가 한달에 한번도 못오게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올케도 너무하네요
    한달에 한번도 못오게 하다니요ㅜㅜ
    올케도 맞벌이라면서요
    남동생은 뇌졸중으로 만신마비라면서요
    그러니 엄마가 남동생 맡은거 아닌가요

  • 40. ...
    '26.3.15 8:06 AM (1.246.xxx.57)

    애초에 그걸 따른 남동생과 올케가 더 이상함
    그 둘도 그걸 바랬던거 아닌가요? 엄마탓만 하기엔 성인들이 노인네가 고집부린다고 그렇게 한게 의아하네요

  • 41. 왜 엄마탓만?
    '26.3.15 8:09 AM (223.38.xxx.143)

    왜 엄마탓만 하는거죠?
    올케가 전업도 아니고 맞벌이라면서요
    남동생이 뇌졸중으로 반신마비되고는
    데려온거잖아요
    이게 왜 그렇게 이해가 안가세요
    올케는 그 덕에 맞벌이 유지가능했던 건데요
    오히려 이제와선 남편을 한달에 한번도 못오게하는 올케가 비난받아야죠

  • 42. 남녀 바뀌어서
    '26.3.15 8:12 AM (223.38.xxx.131)

    뇌졸중으로 반신마비된 딸을 친정에서 돌봐줬는데
    이제와서 사위가 딸을 한달에 한번도 집에 못오게한다면
    그사위는 가루가 되게 까였을걸요ㅜㅜ

  • 43. ..
    '26.3.15 8:15 AM (61.39.xxx.97)

    맡기싫으면 맡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80 불륜하다 맞아죽어도 싸다 ... 08:19:26 160
1802579 주식원금 5억 가까이 5 . . 07:56:15 1,549
1802578 대미투자특별법 상납하고 파병도 달고 옴? 3 미친 07:44:09 503
1802577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의도 1 유튜브 07:36:08 972
1802576 아이들에게 사교육과 좋은 고등 보낸거 너무 후회되어요 9 07:35:48 1,567
1802575 조국혁신당 이란관련 강력규탄 뉴턴 07:35:07 189
1802574 법정스님 추모행사에 덕현스님만 꼭 불참? 3 무소유 07:27:16 673
1802573 맛있다는 된장 백합식품인가요? 1 된장 07:10:07 594
1802572 이거 꼭 보셔요. 넘 재미있어요. 6 멋진유미씨 03:33:08 3,674
1802571 엄마가 반신마비 남동생을 나에게 맡기려 하네요 42 ㅡㅡㅡ 01:51:50 8,311
1802570 간병 그만하면 후회할까요?. 21 보호자 01:22:45 4,999
1802569 크리스☆바☆ 양모패드 쓰시는 분들 2 패드 01:21:06 610
1802568 트럼프가 진짜 뼛속까지 사기꾼인 게 5 진짜 01:17:35 2,994
1802567 뉴이재명 등장 후 82에.. 36 투명하다투명.. 00:59:38 1,862
1802566 박세리는 얼굴이 점점 예뻐지네요 2 00:59:01 3,360
1802565 동네 싱글 모임이라고 해서 갔는데 18 dd 00:55:15 5,102
1802564 김민석은 왜 이와중에 혼자 가서 트럼프 만나고 다니는 거애요!ㅔ.. 28 ???? 00:38:33 4,735
1802563 이스라엘 국민의 전쟁 지지율 81%  6 .. 00:36:48 2,145
1802562 그알 보셨나요? 10 ... 00:24:01 5,000
1802561 전쟁이 다음주에 끝나지 않으면 장기전 될거래요 10 00:22:27 3,440
1802560 왕사남 1300만 돌파 3 ... 00:22:03 2,039
1802559 나이들면 자매 친구가 최고인가요 5 대화 00:20:35 2,202
1802558 코스피 선행 PER이 8~9 사이 5 거품아님 00:12:35 1,912
1802557 땅콩 볶는 거 어렵네요 8 알려주세요 00:09:45 1,235
1802556 개명을 하고싶은데요 제니 어떤가요 66 ㅇㅇ 00:09:30 4,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