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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백종원이 가고 오은영의 시대가 왔네요..

... 조회수 : 23,060
작성일 : 2022-05-14 10:02:34
무슨 방송을 저리 많이 할까요.
방송사마다 오은영 프로그램 하나씩 다 만드나봐요. 어린이 상담에서 성인 상담, 이제 이혼 위기 부부 상담 프로까지하네요.
백종원 틀면 나와서 지겨웠는데 이제 틀면 오은영이겠어요.


IP : 58.234.xxx.222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4 10:07 AM (39.7.xxx.169)

    그러게요 다 같은 프로인줄 알았는데 다 다르더라구요

  • 2. 광고
    '22.5.14 10:13 AM (14.138.xxx.159)

    도 빼면 안되죠.

  • 3. ㅇㅇ
    '22.5.14 10:14 AM (118.235.xxx.177)

    백종원 쉬운 레시피들 많아서 바쁠때 활용하기 좋았고
    오은영도 이런저런 케이스 상담해주는 거 보면서 아이 키울때도 그렇고 도움 받았어요.
    Tv틀면 사고친 연예인들 잘만 나오고 다 거기서 거기 뻔한 연예인들인데 뭐 보기 싫음 다른 거 보면 되는 거 아닐까요?

  • 4. ㅁㅁ
    '22.5.14 10:15 AM (220.86.xxx.234)

    오은영 화장품도 나오더라구요

  • 5. 토크 콘서트
    '22.5.14 10:16 AM (110.8.xxx.127)

    올림픽 공원에서 토크 콘서트도 하더라고요.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겠죠.
    정말 대세네요

  • 6. ..
    '22.5.14 10:17 AM (121.151.xxx.111)

    금쪽이 상담도 다들 열광하시던데...
    일회성 처방으로 아이가 개선된 것처럼 전후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설정이 좀 오버스럽다고 느껴지고.
    방송 전에 심리검사, 관찰 카메라로 사전 정보 취합 후 당일 방송에서 상담을 진행하는데
    마치 바로 그날 뭔가 원인을 찾는 것처럼 명의로 비춰지기도 하니 좀 오버스럽기도 하구요.
    다른 의사들이나 상담사들도 실력자 많은데 너무 한 사람을 신격화?하는 지경까지 온 것 같아요.

  • 7. ㅇ ㅇ
    '22.5.14 10:17 AM (119.194.xxx.243)

    둘 다 공무원도 아니고 광고든 프로그램이든
    잘나갈때 많이 찍고 여기저기 나오는 건 다른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잖아요.
    솔직히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보기 싫음 내가 안 보면 그만이지요.

  • 8. ㅎㅎㅎ
    '22.5.14 10:19 AM (175.211.xxx.45)

    금쪽이 보는데 저는 좋더라구요 자료 있어도 저 정도로 해석 못해내는 사람도 많을 것 같구요
    상담에 대해 일반인이 좀 더 쉽게 생각하며 접근하고 많이들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 9. ..
    '22.5.14 10:23 AM (110.70.xxx.202)

    여기도 오은영 받들여 모시지 않나요.

    오은영 돈 되는건 다 빨아들이고 있더구만요.
    영양제, 책, 화장품.

  • 10. ...
    '22.5.14 10:26 AM (118.130.xxx.67)

    물들어올때 노저으려나보죠

  • 11. 모모
    '22.5.14 10:26 AM (222.239.xxx.56)

    그분이 말하는게사람을
    확 끌어당기는게있고
    전달력이 좋은것도
    한몫하는거같아요
    물론 외모도 나쁘지 않구요
    질력은 말할것도 없죠

  • 12. 모모
    '22.5.14 10:26 AM (222.239.xxx.56)

    오타ㅡ질력ㅡ실력

  • 13. 모모
    '22.5.14 10:27 AM (222.239.xxx.56)

    요즘은 보험광고도 하네요

  • 14. 좋은 현상이네요.
    '22.5.14 10:27 AM (119.197.xxx.25)

    애 어릴 때 ebs에서 오은영쌤, 타 방송사에서 아이들이 달라졌어요등등.
    많이 배웠어요.
    육아책 섭렵을 했던 시기였는데 시너지 효과처럼 tv로도 접하고 다른 저자들의 책도 접하면서
    아이 키울 때 궁금증 많이 해결했었네요.
    평범한 엄마들 걱정의 80퍼센트가 밥걱정, 육아걱정 아닌가요.
    나쁜 정보를 주는 것도 아니고
    그게 필요없는 사람들은 보지도 않고
    저같이 애 거의 다 키운 사람들은 잠깐씩만 볼 뿐이고
    유투브로 더 많은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은 먹방처럼 하나의 콘텐츠일 뿐인데요.
    악영향의 정보도 아니고 재미나 관심이 없으면 보지도 않는데
    유익하기까지한데 뭐가 문젠가요.

  • 15. tranquil
    '22.5.14 10:28 AM (117.111.xxx.154)

    백종원 덕분에 집밥이 더욱 보편화되고(자취하거나 관심 없던 똥손까지) 했듯이 오은영 덕분에 아이교육 정신건강 등에 대한 인식수준이 올라가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론 흐뭇한 현상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도움 받은 사람들도 많구요

  • 16.
    '22.5.14 10:29 AM (211.234.xxx.85)

    저도 좋아요
    이런 분들이 셀레브로티죠


    글구 요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먾은 사회이니 그런거 아닝까요

  • 17. ...
    '22.5.14 10:29 AM (122.32.xxx.87)

    저는 너무 좋아요

  • 18. dhdm
    '22.5.14 10:30 AM (27.1.xxx.45)

    오은영쌤이 자기는 사회에서 만났어도 한 번 친구라 생각하면 쭉 간다 하더라구요. 분야가 달라도
    송은이랑도 언니동생으로 잘 지내더라구요 .친화력도 한 몫 하고
    암으로 죽다가 살아나신 후에 인생 사는 방향을 다시 잡은 듯해요.
    본인이 언론에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분야가 있는거 같고 대중에게 알리는겆

  • 19. 그전에
    '22.5.14 10:32 AM (180.230.xxx.76)

    정?장 덕희인가 하는 허공에 뜬 말만하는 웃기지도 않은데 웃겼던 강사.
    성문제 전문가 구성애씨도 있었고
    ...
    .다 한때긴 한데 시대가,사회가 필요로하니까 먹히는거죠.

    웃기지도 않은 연예인들,그 가족들까지 나와서 돈벌이 하는데 정작 오은영같은이는 정신병이 난무하는 혼탁한 사회에 잘 맞는거 같네요.

    다른 정신과의사들도 아침프로에 많이 나왔지만 오은영씨같지 않은 인기,수요가 안되니 뜨지 못하는거구요.

    시장원리에 충실하게 돌아가는 세태에 그러려니 하고 간접상담효과도 있어서 전 가끔 봅니다.

    컨텐츠가 소진되고 식상하고 시청률 떨어지면 수그러들겠죠.

  • 20. ㅎㅎㅎ
    '22.5.14 10:32 AM (115.40.xxx.89)

    금쪽이 방송보면 정말 대단하신분인데 창원에서도 콘서트한다고 플랜카드 붙여져서 놀랬어요
    좋아하는 엄마들 많을거 같고 좋긴한데 병원 환자들은 안보시나 생각 들더라고요 여기만해도 예약전화 넘 힘들다는 글 봤었는뎌

  • 21. 사실
    '22.5.14 10:34 AM (211.245.xxx.178)

    오은영이나 백종원이나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중이 떠중이들이 의사들 요리사들 나오는거보다는 차라리 낫다고 봐요.
    백종원은 음식에 대한 진입장벽을 많이 낮춰줬고 오은영은 확실히 실력이 있다고들하니까요.
    종편들에 나와서 한마디씩 하고 들어가는 의사들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 22. ㅇㅇ
    '22.5.14 10:35 AM (119.194.xxx.243)

    병원 진료야 더 실력있는 분들 보면 되는 거고 오은영은 대중적인 노선을 택한 거 같아요
    이런 대중적인 전문가들의 방송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는 거니까 전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 23. ㅇㅅㅇ
    '22.5.14 10:35 AM (61.105.xxx.11)

    이분은 많이 나와도 참 좋아요
    백씨는 ㅠ 채널 돌아감

  • 24. 연옌 육아예능
    '22.5.14 10:35 AM (1.238.xxx.39)

    연옌 신혼 예능, 하다하다 이혼 예능까지..
    공해같은 수많은 신변잡기 예능보다 백종원씨 요리나 오은영씨 상담이 인생에 훨 도움 되는듯 합니다.

  • 25. 이미
    '22.5.14 10:36 AM (121.183.xxx.57)

    제 아들이 지금 스물 두살인데 아들 어릴때부터 이분 책 거ㅓ의 다 읽어오면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방송 거리가 된다 싶으면 물고 늘어지며 진을 다 빼는것 같은 현재 방송 작태가 못마땅할뿐입니다

  • 26.
    '22.5.14 10:39 AM (116.42.xxx.47)

    백종원 새 프로그램 또 들어가요
    이제 그만 좀 쉬지
    질려요

  • 27. 지방
    '22.5.14 10:42 AM (182.219.xxx.35)

    소도시인데 여기도 이번달 토크콘서트 하더군요.
    저는 아이들 거의 다 키웠지만 아직 사춘기아이도 있고해서
    도움 많이 받아요. 그리고 꼭 아이들한테만 적용되는게 아니고
    인간관계 가족관계에서도 배울점이 많아서 좋아요.
    너무 바빠서 저걸 다 어떻게 소화할까 싶지만 본인 능력이
    되니까 하겠죠. 전문가야 많겠지만 저분처럼
    흡입력있게 하는분은 없을것 같아요.

  • 28. 저는
    '22.5.14 10:42 AM (124.49.xxx.205)

    오은영씨 좋아요 많이 도움이 됩니다.

  • 29. ...
    '22.5.14 10:42 AM (122.38.xxx.110)

    저는 금쪽이를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백종원씨 이상으로 유명한 분이더군요.
    정신과의사들이 하는 유튜브 채널을 한번 봤는데 거기서 한분이 약깐 씹는 뉘앙스
    엄청 많이 나오신다 에너지가 넘치신다
    엄청 비싸게 받으셔서 이러니까 다른의사가 말을 돌리려고 하고
    아니다 좋다 저희는 많이 쌉니다. 부러워서 그래요 이러더라고요.
    올라가면 시기질투 받는 법이죠.

  • 30. ㅇㅇ
    '22.5.14 10:42 AM (49.164.xxx.30)

    방송에선 그렇게 말잘하고 친절하면서.. 진료시엔
    그렇게 말을 안한다고..거북이카페서 봤어요
    돈내고 갑질당하는 느낌이라고..방송을 너무하니

  • 31. ...
    '22.5.14 10:51 AM (115.139.xxx.139)

    이제 뭐랄까 예전같은 존경심이 덜 드는건 사실.

  • 32. 음.
    '22.5.14 11:38 AM (122.36.xxx.85)

    우리가? 자라던 시절에는 애들 이렇게 안키웠잖아요.
    거칠었죠. 먹고 살기 바빴고, 아이들은 낳아놓으면 큰 문제 아니고서는 알아서 크겠거니, 그랬잖아요.
    성장 과정이 한인간이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영향인지, 아니 저는 거의 전부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중요한 시기를 엄마 혼자 책임을 지기에는 너무 버겁죠.
    오은영.박사님이 우아달 방송으로.선구자적 역할을 잘하셨어요.
    저는 지금 아이들이 초등고학년인데, 방송 보면서 도움 많이 받습니다.어른 상담도 마찬가지구요.

  • 33. ㅇㅇ
    '22.5.14 11:41 AM (180.230.xxx.96)

    백종원 예전비슷한 프로 새로 또나와요 ㅎ
    아직 안갔나봐요
    저도 이젠 채널돌리게 되네요
    원래도 깊은 맛은 없어 안따라 했지만요 ㅋ

  • 34. ..
    '22.5.14 11:57 AM (39.115.xxx.64)

    다른 분들은 오은영처럼 흡입력이 없어요 ebs패널에나 맞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우아달 시작부터 확 끌었잖아요

  • 35. 오홍~
    '22.5.14 12:02 PM (61.47.xxx.114)

    댓글보고 이제알았네요
    금쪽방송 이 방송전에
    출연자대해서 살펴본다음에방송하는거
    이거좋은거아닌가요
    그게어찌 일회성이라고하나요??
    오히려 방송당일대본보고 방송하는게
    더문제지요?
    희한한생각을하시는분이계시네요

  • 36. 광고 공해
    '22.5.14 12:03 PM (106.102.xxx.195)

    보기싫어 죽겠음
    하이톤으로 또박 또박 말하려는거 너무 듣기 싫고
    못생긴 얼굴 클로즈업 때마다 깜짝 놀라서 상담 받아야할 지경

  • 37. ...
    '22.5.14 12:16 PM (223.62.xxx.146)

    오은영쌤 이제 개인상담은 안하실걸요
    더 보편적이고 퀄리티있게 도움주는 방향으로 방송에 집중하시는듯

    어떤정신과의사 유튜브에서도 하는말이
    보통 정신과쪽은 성격들이 차분하고 에너지도 낮고 조근조근 성향인 경우가많은데 비해 오은영쌤은 실력도 출중하시면서 에너지가 넘치시고 쾌활하시고 체력도 받쳐줘서 이런저런 활동, 상담 많이 하시는게 참 부러우면서도 대단하다 하더라구요.

  • 38. 백대표나
    '22.5.14 12:26 PM (113.131.xxx.213)

    오박사님이나 방송에 나와서 일단 좋은영향력을 주고 배울점이 많아서 그 정도 사람이면 계속 나와도 상관없어요. 광고도 더 찍어도 됩니다.

  • 39. 좋죠
    '22.5.14 1:42 PM (121.162.xxx.174)

    사기치는 것도 아니고,
    뭐 허구헌날 잘생긴 남 섹시한 아이돌 남만 셀럽되고
    걸그룹만 인기가 낫나요?

  • 40. 생각이 바뀌는계기
    '22.5.14 2:23 PM (112.152.xxx.66)

    전국민들 생각이 좀 바뀌고
    배워야 한다고 봅니다
    백종원ㆍ오은영ㆍ강형욱ᆢ이런분들 덕분에
    모르는분야 많이 알게되서 좋아요
    또 다른 분야에서 출몰하길 기다리고 있어요

  • 41. ..
    '22.5.14 4:00 PM (125.178.xxx.184)

    백종원 강형욱 오은영 정도면 전문가가 방송하는거 좋아해서 선한 영향력 끼치고 있는거 아닌가요?
    셋 다 막 챙겨보진 않지만

  • 42. ..
    '22.5.14 4:09 PM (180.69.xxx.74)

    정말 부지런하구나 했어요

  • 43. ....
    '22.5.14 4:13 PM (110.13.xxx.200)

    백종원은 솔직히 좀 질리는 감이 많았는데
    오은영샘은 방송나와도 대체할 인물이 없이 정말 많이 배운다 생각해요
    정신적인 부분들 우리나라가 경제성장이 빠르게 발전하다보니 간과하는 면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계몽시켜주면 솔직히 좋은거죠.
    저정도로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 생각되요.
    많이 나오는건 맞지만 너무 쉽고 와닿게 공감해주면서 가르쳐주다보니
    앞으로도 계속 나오면 좋겠단 생각합니다.
    정말 보기 힘든 대체불가 캐릭터라 생각해요.

  • 44. ...
    '22.5.14 4:50 PM (119.69.xxx.167)

    아이들 체벌 얘기나 질문 나올때마다 절대 때려서는 안된다 매번 얘기해주시고 아이의 감정도 존중해야한다 계몽해주셔서 좋아요..솔직히 오은영쌤 덕분에 바뀐 부분도 많지않나요?

  • 45. 쓸데없는
    '22.5.14 4:55 PM (112.173.xxx.71)

    예능보다 이런 프로류가 차라리 더 나음.

  • 46. 순기능
    '22.5.14 5:00 PM (188.149.xxx.254)

    그 오방송은 엄마가 맨날 틀어보는거라서 봤는데 쑈쑈쑈로만 보이던데, 거기에 감명이나 계몽이라고 보는 분들이 있다는거에 놀랐구요.
    저도 저런말 해주겠네. 하는 소리 절로 나오게 하던데. 뭐...음.......
    오박사로 인해서 좋은 방향으로 가는것도 좋구나 생각해요.

    그 뚱땡이 음식 장사하시는 사장님.
    설탕. 쫌. 이젠 설탕 안넣고! 싱겁고 건강한 맛을 내주시면 좋겠어요!
    기름 쫌 그만 쳐넣고!
    설탕 빼고!

    충분히 아주 아주 약간의 소금과 풍부한 야채들만 으로도 아주 달콤한 맛을 낼 수 있잖아요?
    이걸 이제는 방송에 내보내주세요.

  • 47. 디도리
    '22.5.14 5:06 PM (211.36.xxx.159)

    쓸데없는 소리나 하고 머리나쁜애들이 떠드는것보다 훨씬 볼안합니다

  • 48. 저번에
    '22.5.14 5:07 PM (49.1.xxx.76)

    화보찍은 거 보고 느낀 거는
    이 시점에서 누가 상담 좀 해드렸으면 좋겠다는 생각..

  • 49. ㅂ1ㅂ
    '22.5.14 5:16 PM (106.101.xxx.100)

    맨날 쓰잘데기 없는 말하고 머리 빈 방송인 보다 들을 얘기가 많습니다.

  • 50. ...
    '22.5.14 5:59 PM (110.13.xxx.200)

    남고생하고 노력해서 얻은 결과를 그딴거 나도 하는데 말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뭐하나 잘하고 타인을 위해본적도 없는 사람이더군요.
    제일 한심한 부류란 생각. ㅉㅉ

  • 51. ㅇㅇ
    '22.5.14 6:00 PM (78.202.xxx.27)

    오은영씨가 돈에 눈이 멀어서 여기저기 나올까요? 자기 한몸 불살라서 아이들 부모 부부 가정 한국 사회 정신건강 케어하고 살리는 분한테 칭찬과 격려는 못 할 망정... 보기 싫으시면 안보면 되지 참... 자기인생들이나 잘 사세요 어떻게 봐도 질투로 밖에 안보여요

  • 52. .......
    '22.5.14 6:30 PM (39.113.xxx.207)

    당연히 돈벌려고 나오지 유명인들은 윗사람 같은 시녀들이 있어서 좋겠어요

  • 53. ㅇㅇ
    '22.5.14 6:42 PM (58.123.xxx.125)

    오은영 선생님 너무 좋은데요 어린이 관련 광고 출연은 좀 보기 그래요 "오은영이 직접 배합한 유산균"이었나?이런건 좀 ㅠㅠ 어린이 보험도 그렇고..암튼 어린이 관련 광고 말고 다른 광고에만 출연하셨으면 좋겠어요 백종원은 요리쟁이니까 요리관련 광고 뭐 어쩔수 없지만 오은영샘은 그야말로 선생님이시니까요

  • 54. 초심
    '22.5.14 7:04 PM (175.119.xxx.110)

    잃는거 같아요. 아님 초심같은거 없는데 내가 잘못 생각하는지도.

  • 55. 도움
    '22.5.14 7:07 PM (123.199.xxx.114)

    많이 받는데요
    어른이 아이를 이해하게 되고
    사람을 이해하게 되는

  • 56. ㅇㅇ
    '22.5.14 7:32 PM (175.211.xxx.182)

    한국인 정신건강에 굉장히 도움주시는분22222222

    우리나라에 꼭 필요하신분 이라고 생각들어요
    금쪽 같은 내새끼 뿐 아니라
    금쪽 상담소 에서도 도움 많이 받아요.

  • 57. 오은영쌤
    '22.5.14 7:45 PM (123.215.xxx.214)

    우아달 나올 무렵 ebs생방송 부모에서 나와서 육아에 대해 아이들 심리에 대해 설명해주고 많은 참고가 되었지요. 15년정도 되었을거예요.
    엄마에게도 배우지 못한 육아에 대해 정신과전문의의 육아상담 프로그램을 참고할 수 있어서 참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 58. ㅇㅇ
    '22.5.14 7:52 PM (125.135.xxx.126)

    ㅉㅉㅉ
    참 별로인 사람들 많네요
    도움 받는 사람들도 있고 좋은 감정 가지는 사람도 있는버지
    시녀 나불대는거 나이먹고 진짜 없어보임.

  • 59. 차타고
    '22.5.14 8:18 PM (58.229.xxx.214)

    가다 오은영 토크 콘서트 한다고 광고 붙어있는 거 보고
    깜놀
    무슨 토크 콘서트 ? !!

    완전 돈되는건 다하는 느낌
    어차피 병원도 다른 의사들이나 임싱치료사들이 다하니까요

    질려요 티비 너무 많이 나와

  • 60. 와.
    '22.5.14 8:25 PM (122.36.xxx.85)

    사람들 못됐네.. 나도 그런말은 하겠다라니..
    진짜 못난이들만 댓글 남기나.

    사람들한테 나쁜말 하는거 아니고, 누구 사기치는것도 아닌데.. 방송 안보면 되겠구만.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지만 정신이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정말 필요한 일 하는 사람한테 왜 말들을 그렇게 하는지.
    돈 많이 버는게 배아픈가? 저 자리에 오르기까지 들인 노력은 생각 안하고?

  • 61.
    '22.5.14 9:37 PM (125.178.xxx.135)

    정치인으로 나오는 건 아닐까요.

  • 62. ..
    '22.5.14 11:10 PM (223.38.xxx.88)

    백종원 갔다니 반가운 소리네요
    방송 보진 않았지만 말투 잠시도 듣기 싫던데

  • 63. ㄴㄷㅅ
    '22.5.15 12:11 AM (210.117.xxx.70)

    능력은 인정하지만 인제는 유산균 까지 손대는거보고 ㅠ
    하나만 하시지 싶은 ...전에 생각하는의자 얘기나오니까ㅡ 그걸 내가 만들었어야 하는데 ㅡ이러는거 보고 애정이 식음.
    의자가 재질이나 모양 이 중요한가요? 그게 아니쟎아요...그런건 가구회사가 하게두지 거기서 돈되는거 다하겠다는 의지가 보여 애정이 식음. 당연 제 개인 생각입니다.

  • 64.
    '22.5.15 12:53 AM (119.202.xxx.220)

    백종원,오은영박사로 인해 정말 삶에 도움이 최고로 많이 됐어요. 그덕분에 우리 아이들 맘에 상처안주고 저는 진심으로 아이들 마음 들여다봐주고 기다려주면서 키웠어요~초증고를 지나 큰아이는 고3에 작은 아이는 고1에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오은영받사는 아이들 마음에 햇님이 되어주십니다.

  • 65. ㅎㅎ
    '22.5.15 1:05 AM (221.152.xxx.172)

    정말 그분의 치료를 간절히 기다리는 수많은 환아들은 예약 안받으시고
    방송을 통해 전국민을 만나기로 결심하신데는 이유가 있으시겠죠
    상담료를 몇년만에 2배로 올리셔서 이제 돈있는 집 애들만 그분 센터 드나드는 것도 엘리트 계층의 정신건강이 더 중요하니까 그런거겠죠 실질적으로 이 나라를 지배하는 계층이잖아요
    서민계층이야 이래저래 복지센터 등 갈 곳 많으니까요

    가구 프로포션이니 유산균이니 돈되는 일 다 하시는 것도 아마 예전에 책 말머리에 쓰신 것처럼 돈 많이 버셔서 장애아들을 위한 센터를 건립하기 위해서겠죠
    아니 당일달 알게 된 것처럼 오버액션 하시는거야 방송하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럼 뭐 풀배터리 검사에 임상심리사 1급이 3시간동안 관찰한 결과를 내가 검토해보니까… 하면서 있는 그대로 얘기해요? 방송을 그리 모르시나;

    전국민이 얼굴 다 아는 분인데 1년 365일 아침마다 미용실에서 두시간씩 머리하시는 것도 당연하죠; 때론 환아 진료보다도 더 중요한게 있는 법이죠 의사라고 맨날 희생해야 합니까
    아픈 애들 좀 기다리라 하면 되죠… 그분아니라도 의사는 넘치는데요

    그쵸?

  • 66. ㅎㅎ
    '22.5.15 1:08 AM (221.152.xxx.172)

    아는 언니가 몇년동안 뵈오던 분인데 요새 예약이 안되고 티비에서만 볼 수 있다고 발을 동동 구르길래 딴 의사 찾아가라고 했어요
    상담료+ 검사비가 몇년만에 두배로 올랐다고 이제 자기 애는 오은영 박사한테 치료 그만받아야할지도 모른다길래 아픈 애 키우면 다냐 염치도 없냐 그만한 비용 각오 안했냐고 퉁박 줬어요
    일년에 3천 들었다나요? 아니 그럼 그만한 금액 각오도 없이 울나라 1인자 의사를 만나려고 한건지 진짜 어이가 없더라고요

  • 67. ㅇㅇ
    '22.5.15 2:16 AM (125.131.xxx.202)

    무슨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들 대상으로 하는 상품(장난감과 교육을 교묘히 섞은) 무슨 ppl까지 대놓고 해서 진짜 헉스러웠어요.. 무슨 화보를 찍지를 않나.. 티비에 적당히 나오면 좋겠어요.
    도대체 저렇게까지 나오는 이유가 뭘까 상당히 궁금해요.

  • 68. ....
    '22.5.15 5:32 AM (89.246.xxx.230)

    아이 기르는데 너무 도움되요. 티비, 유투브로 볼 수 있어 넘 다행.

  • 69. ㅎㅎㅎ
    '22.5.15 6:40 AM (218.145.xxx.3)

    대중이 돌아서면 또 무섭.
    스스로 리스크 쌓는 건데 우선은 돈이 좋으니까요

  • 70. ㅇㅇ
    '22.5.15 7:53 AM (183.98.xxx.115)

    전문가인 건 인정,
    근데 행보가 점점 쇼닥터화 되가서… 글쎄요?!
    돈맛을 너무 본 듯

  • 71. ㅎㅎㅎ
    '22.5.15 9:59 AM (116.122.xxx.50)

    외향형이라 병원에서 일대일로 진료보는 것보다
    많은 대중들 앞에서 얘기하고 관심 받는걸 더 좋아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뭘하든 오은영 쌤 마음인거고
    지금은 대중들에게 인기가 있으니 여기저기서 불러주는것이고 사람들의 관심이 떨어지게 되면 오은영 쌤이 방송출연하고 싶도 방송에서 안불러주겠죠. 광고 역시..
    인기라는건 반짝 한때인거고
    실력은 남아있을테니
    지금을 즐기다 인기 사그라들면 다시 병원으로 돌아가겠죠. 인생 뭐 있나요? 하고픈대로 사는거죠.
    오은영 쌤이 의사라는 이유로 너무 높은 인격과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사 겸 방송인 오은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 72. 동네
    '22.5.15 10:23 AM (220.117.xxx.61)

    동네에서 토크컨서트도 하던데요
    물들어올때 노젓고

    어느순간 방송에선 한큐에 나락으로 떨어뜨립니다.
    사라질날 옵니다.

    누구든 사라졌어요
    설민석 등등

    인기는 영원하지 않아요
    털면 먼지나구요.

  • 73. 볼까몰겠지만
    '22.5.15 4:05 PM (188.149.xxx.254)

    오박사 하는 말들 조금만 그쪽계 알면 다 할수 있는말 입니다만.
    오박사가 잘난게 아니라 우리나라의 좋은 아동심리 치료사들 중에 하나 일뿐이에요.
    그보다 더 좋은 심리치료사분들 많으니 오박사만 고집하지 마세요.
    저 분은 이제 그냥 방송인 일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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