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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친과 놀러다녀와서

엄마 조회수 : 24,370
작성일 : 2021-06-21 21:03:17
결혼날짜 아직 안잡은 남친있어요.
울집안에는 인사한 상태고.
오늘 남친이랑 원주로 여행갔다가 왔는데 엄마가 그사람은
참 미련하다고..그곳에 다녀왔으면 나한테두 뭔가 사서 보내야지.
특산품 같은거 ..
이러시는데 제가 더 황당하더라구요.
엄마의 이런 반응 맞는건가요?
IP : 39.7.xxx.100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친님
    '21.6.21 9:06 PM (58.127.xxx.169)

    어서 도망가세요! 알려드리고싶네요.
    입장바꿔 시어른이 원글님한테 그렇게 말한다 생각해보세요.

  • 2. 참 딱한 엄마
    '21.6.21 9:07 PM (58.140.xxx.55)

    그럼 원글님도 시엄마께 뭘 사야해요?하고 물어보세요.

  • 3.
    '21.6.21 9:10 PM (183.97.xxx.99)

    맞는 건 아닌데 …

    인사까지 드렸으니
    한마디 하신듯해요

    보통 어디 갔다오면
    엄마아빠 드시라고
    지역 특산품 사다드리는 개념으로
    생각하신듯해요

    제 남동생보니
    하다못해 팔당에 가서도
    길에서 파는 유기농토마토 작은 박스라도
    여친 손에 들려보내더군요

    사람 나름이고
    하고싶음 하는데
    꼭 그럴 필요도 없는
    뭐 그 정도 일

  • 4. 엄청
    '21.6.21 9:11 PM (118.235.xxx.172)

    바래는 미래의 장모님이네요 센스가없음 그러엄마인줄 뻔히 알면서 안사간 님잘못이지 남친 잘못은 아니죠 우리남편 효자에 마마보이지만 어디 놀러가서 특산품 사오고 그런거 안해요 양가 모두 바라지도 않구요 해외 갔다 와도 뭐안사왔냐 말하는 사람 없구요

  • 5. ..
    '21.6.21 9:13 PM (124.58.xxx.190)

    요즘은 해외여행 다녀와도 서로 선물 안하지 않나요..
    국내여행이 뭐라고요.
    그냥 어머니가 남친 맘에 안드는거 아닌가요?
    꼬투리 잡고 싶으신 느낌.

  • 6. ..
    '21.6.21 9:14 PM (222.237.xxx.88)

    엄마가 70대 할머니세요?
    생각이 왜이리 고리타분해요?

  • 7.
    '21.6.21 9:16 PM (61.98.xxx.233)

    원주 특산품이 뭐가 있나요?
    해외여행 다녀 와도
    누가 요즘 선물 바라나요?

  • 8. ../
    '21.6.21 9:16 PM (112.146.xxx.207)

    왜 그러실까;;
    미련이라니

    나도 안 사 왔는데 해 준 것도 없는 남친에게 바라지 말라
    고 막아 주세요

  • 9. 바라는 사람이
    '21.6.21 9:18 PM (121.127.xxx.3)

    좀 치사한 거 아닙니까?
    원주 특산물이라뇨...

  • 10.
    '21.6.21 9:18 PM (114.205.xxx.69)

    정말 싫다
    남친이 자기한테 잘보여야 한다 내 딸하고 결혼 할려면.
    본인이 뭔가 주도권을 쥐고 있고 님 남친은 님과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이런 상황으로 오해 하신 듯.
    요즘 그런 남자들 없는데.

  • 11. 말을해도
    '21.6.21 9:25 PM (112.173.xxx.131)

    미련하다니 남친분 도망가라 하고 싶네요 미친거 아님?

  • 12. 그게
    '21.6.21 9:26 PM (39.7.xxx.166)

    미련하면 본인딸은 남친부모에게 뭐 했데요? 돌아이들 많네요

  • 13. 세상에
    '21.6.21 9:27 PM (221.148.xxx.182)

    장모가ㅠㅠ
    아우 뉘집아들인지ㅠㅠ

  • 14. ㅇㅇㅇ
    '21.6.21 9:43 PM (221.149.xxx.124)

    20대 동생있고 저는 30대인 그러니까.. 요새 애들 연애하는 거 많이 보고 겪은 사람인데요 ㅋㅋ
    솔직히 집에 인사 오간 상황에서... '센스있는' '사회생활 잘하는' 남자들은 뭐라도 사서 들려보내긴 해요 ㅋㅋ
    27살인 제 동생도 지난 주 남친이랑 어디 놀러갔다와서 무슨 이상한 빵 같은 거 남친이 박스채 사서 들려보냄 ㅋ
    걔 남친이 벌써 인사 온 사이거든요...
    그러니까 원글님 어머님이 바라는 게 좀 많으신 건 맞아요 ㅋㅋ 어느 정도 수준 이상으로 센스있기를 바라시는 건 맞는데.. 그냥 그 대신 다른 좋은 면모를 크게 봐주시는 게 서로 편할 듯요 ㅎㅎ
    센스 부족한 대신 사람이 다른 면에서 진국일 수도 있죠...

  • 15. 그전에
    '21.6.21 9:44 PM (59.10.xxx.178)

    원글님께는 예비시댁에 뭐라도 들려보냈냐 물으시던가요??
    궁금해서요
    ㅠㅠ
    님은 뭘 사보냈는데 이쪽은 빈손이라 속상하신거면 좋겠네요

  • 16. ㅇㅇㅇ
    '21.6.21 9:45 PM (221.149.xxx.124)

    여기 어른들이 비난조로 말하는 건 대충 걸러들으세요.. ㅎㅎㅎ
    그거 하나 사오는게 '당연한' 건 아닌데, 사위 될 사람한테 그 정도 기대치를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ㅎ
    저 30대초반인 이때까지 솔직히 집에 인사시킨 남친들은 여행갔다 오면 다 뭐라도 들려보냈음...

  • 17. 센스
    '21.6.21 10:06 PM (175.223.xxx.79)

    같은 소리한다 . 원글이가 남친집에 선물했음 몰라도 요즘도 저런걸
    센스라 생각하는 모지리들이 있긴 한가보네요

  • 18. 사위될
    '21.6.21 10:08 PM (110.70.xxx.30)

    사람에게 기대요? 며느리도 남이라는 판에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남의 아들에게 무슨 기대 하나요? 저런 인간들이 며느리될 사람에게 기대 운운 하면 미친년 널뛰듯 길길이 날뛸거면서

  • 19. 원주
    '21.6.21 10:10 PM (39.117.xxx.106)

    1시간 거리예요. 특산품이라니 원글님어머니 개념좀.
    결혼하면 바라는거 무지 많겠네요.
    속으로 뭔생각을 하든
    딸이 조용히 잘살길 바라면 저런 입방정을 하지 말아야죠.
    원글님이 중간에서 커트잘하세요

  • 20. ㅇㅇ
    '21.6.21 10:12 PM (220.74.xxx.164)

    기막히네요 그게 센스라니 어휴

  • 21. ... ..
    '21.6.21 10:18 PM (121.134.xxx.10)

    자- 원글님
    지금부터 석달 열흘간 엄마 얼굴만 보면
    원주 다녀오면서 남친집에 선물 안보내서 난 어쩌면 좋으냐고
    울쌍에 가까운 진지한 표정으로 걱정하세요

  • 22. 어휴
    '21.6.21 10:22 PM (211.227.xxx.165)

    80대라도 그런소리 하면 안되죠

  • 23. 이게
    '21.6.21 10:24 PM (211.246.xxx.191)

    센스라 생각하다니 와~ 21세기 맞나요?
    여친이 남친부모에게 빵쪼가리 하나라도 챙겨 보냈음
    82쿡 난리 날걸요. 남친집 인사드려도 결혼식 장례식도 가지 말라는 판에 이걸 센스라 생각하는 분은 머리 빈거임

  • 24. ㅁㅁ
    '21.6.21 10:32 PM (218.238.xxx.226)

    하 참 ?더럽게 바란다 정말
    싫다 싫어

  • 25. 나중에
    '21.6.21 10:34 PM (124.53.xxx.159)

    피곤한 장모 예약인가요?
    결혼해서도 둘이 예쁜 모습이면 되지 시시콜콜 바래고 간섭하실 듯.
    드물게 그런청년들고 있긴 하겟지만 ..
    기억해 주면 고마운 일이지 그게 바랄 일인가요?
    그리고 결혼해서도 님 어머니의 그런 성정 아시면 님이 챙기세요.
    엉뚱하게 남친에게 바라지 말고요.

  • 26. 말만 들어도
    '21.6.21 10:40 PM (210.103.xxx.53)

    피곤하네요.
    원글님 엄마 얘기 듣고 남친한테 바로 전달하지 마세요.
    원글님 어머님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 한거니까요.
    상황바꿔 남친 어머니가 그런 소리 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진짜 결혼하기 전에 도망가라는 소리 나올 것 같죠.
    똑같아요. 원글님 어머니가 그런 소리 하면 중간에서 원글님이 조절 잘 하셔야 해요.

  • 27. 어질어질하네요
    '21.6.21 10:48 PM (175.223.xxx.93)

    이걸 옹호하고 센스라 생각하는 몇몇분들 그러지 마세요
    님들 시부모나 챙겨요 아직 결혼안한 딸 남친에게 이상한 환상 가지지 말고. 시부모 챙기라면 기분 나쁘죠? 그게 센스라 해도 기분 나쁠거고 딸의 남친은 남입니다. 원글님 엄마가 놀러 잘 갔다오라고 몇백만원 용돈 두둑하게 챙겼음 서운 할수도 있다 봐요

  • 28. 서운하다
    '21.6.21 11:55 PM (61.254.xxx.115)

    해도 황당할 판에.미련하다니..같이 있던 내딸 욕먹이는일이지..
    예비 시모가 님 어디 갈때마다 뭐 안사왔다고 미련떤다고 말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식겁하고 결혼엎고 도망갈일이지.

  • 29. hap
    '21.6.22 12:43 AM (211.36.xxx.33)

    미련...하다니 ㅎ
    그래서 원글은 남친 부모님 선물
    샀냐고 물어는 보시던가요?
    원글님 중심 잘 잡아요.
    장서 갈등이 요즘 그리 심하다던데
    딸이 행복하길 바래야지 본인 좋을
    수단으로 사위를 보다니 이해불가

  • 30. ㅋㅋ
    '21.6.22 5:35 AM (175.123.xxx.2)

    정말 웃긴 일이네요
    그래서 님도 서운했다는 건지
    원주 특산품이 뭔가
    자기딸한테나 잔소리 할것이지
    남의 아들에 미련하다니
    대단하다 대단해

  • 31.
    '21.6.22 6:53 AM (121.133.xxx.137)

    미련한건 딸인 원글이구만
    엄마가 그런 사람이면
    원글이 뭐라도 사서 남친이 샀다하덩가
    ㅉㅉ
    남친 빨리 도망가~~~앞일이 훤히 보임

  • 32.
    '21.6.22 7:32 AM (121.129.xxx.84)

    엄마 넘 이상하시네요~ 원글님도 남친집에 선물해라는말은 안하시던가요~ 엄마한테 따끔하게 충고하세요~ 남친어머니가 선물 안사와 서운하다고 했다면 정떨어져 절대 결홋 못할것 같다고..벌써부터 무슨 선물 타령이냐고~

  • 33. ...
    '21.6.22 8:00 AM (112.220.xxx.98)

    원글도 센스없음
    부모가 아는 여행이면
    보통 그지역 특산물 뭐라도 사들고 옵니다
    남자야 그렇다치고 여자인 님이라도 좀 챙기지
    담엔 갈려면 알리지말고 다녀오세요

  • 34. 그럼
    '21.6.22 8:08 AM (175.223.xxx.168)

    딸내미가 달래야지
    게시판에 욕해달라고 하다니..

  • 35. 참나
    '21.6.22 8:43 AM (222.120.xxx.80)

    서운하다해도 황당할 판에.미련하다니..같이 있던 내딸 욕먹이는일이지..
    예비 시모가 님 어디 갈때마다 뭐 안사왔다고 미련떤다고 말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식겁하고 결혼엎고 도망갈일이지.2222222222

    그 소리하면서 본인 딸에게
    너는 뭐 사서 안보냈냐고 절대 안물어봤을거임
    왜 남자만 해야하는거죠?
    남녀평등을 목청껏 외치면서 말이죠

  • 36. ..
    '21.6.22 8:45 AM (110.10.xxx.108)

    요즘 택배로 전국에서 다 배달되는데 특산품이랄 게 있나요. 원하는 게 있으면 미리 말을 하시든가.

    엄마가 자기애가 강한 분인가 봐요. 원글님이 중간에서 잘 커트하세요.

  • 37.
    '21.6.22 8:46 AM (61.254.xxx.90)

    결혼전 인사도 드리기 전
    울엄마 영양제, 단양 놀러갔다오면 마늘
    이런거 챙겨주던 울남편 오바쟁이라고 했는데
    잘한거였군요 ㅋ
    울엄마도 속으로 바라셨을라나요~ ㅎ
    근데 원글님 어머니는 더 오바네요
    격 떨어지십니다.
    원글님 중간에서 조율 잘하셔야겠엉ᆢㄷ

  • 38. ㅎㅎㅎ
    '21.6.22 8:53 AM (182.216.xxx.172)

    좁디좁은 대한민국
    데이트 하려면 시내 벗어나는것 다반사
    우뜨칸댜
    둘이 데이트가 아니라 셋이 데이트겠네
    서울시내 벗어나려면 장모 선물까지 고려해야 하니
    이거야 원...

  • 39. ..
    '21.6.22 8:53 AM (175.119.xxx.68)

    인사 시켰다고 대놓고 같이 여행다니는 것도 그렇고

    원주에 특산물이 있나요?

  • 40. 헉.
    '21.6.22 8:54 AM (1.227.xxx.55)

    그 남자분 빨리 도망치시길.....!!!!

  • 41. 글고
    '21.6.22 8:55 AM (182.216.xxx.172)

    원주는 여행이 아니라
    교외 바람쐬러 갔다온거라고 표현해야 할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원주여행, 선물
    너무 웃겨요

  • 42. 댓글정리
    '21.6.22 9:10 AM (223.33.xxx.100)

    서울에 사시나요? 수도권이라면 원주가 근교지만 아랫지방은 꽤 먼 곳이죠
    남친 집에 인사 하셨나요? 인사 안했는데 뭐 사서 보내면 우리 아들 좋은 조건보고 선수친다고 여기 시모들 욕해요
    뭐 또 모르죠 남자 쪽 엄마도 여친 센스 없다 욕했을지도 다만 아들은 게시판에 올려 본인 엄마 욕먹이는 짓은 안하죠

  • 43. ㅇㅇ
    '21.6.22 9:13 AM (14.49.xxx.199)

    원글님 장녀시죠?
    아님 위로 남자형제만 있거나.....
    엄마가 뭘 모르심 ㅋㅋㅋ

  • 44. ..
    '21.6.22 9:26 AM (152.99.xxx.167)

    나도 남친집에 뭐 안샀는데? 하면 끝아닌가요?
    그정도 커트못하면 님이 더 이상해짐.
    엄마 단도리 잘하세요. 요즘 장서갈등으로도 이혼 많이 해요

  • 45. ...
    '21.6.22 10:39 AM (58.234.xxx.21)

    그렇게 뭐가 받고싶으셨음 안사온 딸한테 뭐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직 사위도 아니고....

  • 46. 그놈의
    '21.6.22 10:42 AM (39.117.xxx.106)

    선물들은 뭐그리 바라는지
    여행못가 환장한 70년대도 아니고
    인터넷에 물건이 넘쳐흐르는데
    미련하게 남의아들선물은 오지게 바라네요.
    센스가 엄한데서 고생하는군요.

  • 47. 아들엄마
    '21.6.22 11:05 AM (211.46.xxx.209)

    우리아들 아직 양가에 인사도 안한 여친 있는데
    아주 가끔 같이 여행 가기도 합니다
    통영 갔을때 꿀빵 보내주고
    강원도 어디 갔을때 감자빵? 뭐 그런것도 사오고 그러던데 물론 양쪽집 다
    기특하다 생각되긴 하더라구요

  • 48. 저같음
    '21.6.22 11:12 AM (106.102.xxx.18)

    마음에 안드는 거 사오면 더 짜증나서
    괜히 뭐 사오는거 싫던데...
    그리고 뭐 사려는거 고르는 것도 얼마나
    신경쓰여요. 며느리나 사위를 손님이 아니라
    나를 어떻게 대접하나 두고보자는 식으로
    보시는 거같네요. 그런 마인드 너무 싫어요.

  • 49.
    '21.6.22 11:39 AM (1.235.xxx.28)

    딸이 사와야지요.
    그리고 자기 딸한테 그쪽집 챙기라고 말했나요?
    안그랬으면 엄마가 너무 바라기만하고 염치가 없는듯.

  • 50. ..
    '21.6.22 12:07 PM (222.106.xxx.125)

    아직 결혼전이니 각자 자기집에 사가지고 오면 부모님이 좋아하시죠. 중딩 우리아들 수련회가서 그 지방 기념품 사가지고 왔을때 넘 기뻤거든요. 이천원 짜리인데 마음이 기특해서

  • 51. ㅡㅡㅡ
    '21.6.22 12:19 PM (222.109.xxx.38)

    여친이 정신차리고 있으니 이 커플은 괜찮을 것.

  • 52. 남친
    '21.6.22 12:20 PM (112.169.xxx.189)

    도망가요 제발

  • 53. 음...
    '21.6.22 12:59 PM (182.215.xxx.15)

    가까이 사는 딸을 둔 친정엄마
    화이트데이때 지 아내한테만 사탕 사준다고 산 김에 장모것도 사지...하는 사람도 봤음.

  • 54. 아이고..
    '21.6.22 1:32 PM (210.94.xxx.89)

    지금이 무슨 70년대 80년대도 아니고.. 어디 나갔다 왔다고 그 지역 특산품이요? 아이고야..

    님 어머니 혼자 70년대를 살고 계시나봐요.

  • 55. ㅇㅇ
    '21.6.22 1:51 PM (223.38.xxx.74)

    혹시 집안 어려우신가요?? 너무너무 어렵게 사셔서 공짜 매우좋아하시는분같네요.. 하는행동은.

  • 56. .....
    '21.6.22 2:09 PM (119.56.xxx.34)

    어머니 특이하시네요....뭘이렇게 바라신데요..

  • 57. ---
    '21.6.22 3:26 PM (114.204.xxx.52)

    남자분 도망치라고 말하고 싶네요. ㅜㅜ 결혼하면 처가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 많을 것 같아서....

    시댁이랑 반대로 생각하니. 아찔

  • 58. .....
    '21.6.22 4:32 PM (122.35.xxx.188)

    친정엄마 교육은 내가 총대메고 담당해야죠
    이상한 마인드네...
    친정엄마한테 꼭 한 마디 하시고 넘어가세요.

  • 59. 돔황쳐
    '21.6.22 4:36 PM (175.120.xxx.167)

    엄마교육 단단히 시키세요..

  • 60. 어휴
    '21.6.22 7:13 PM (58.120.xxx.107)

    요즘은 해외여행 다녀와도 서로 선물 안하지 않나요..
    국내여행이 뭐라고요. xxxx222222

  • 61. 어휴
    '21.6.22 7:16 PM (58.120.xxx.107)

    글고 원글님께 원글님도 남친 부모님께 선물 했어야 한다고 충고 하시던가요? 그럼 중간은 가는데 원글님은 선물 했나 안했나 관심 없으시고 남친만 본인에게 선물 했었어야 한다고 하셨으면
    진짜 이상하신 분이고

    원글님이 여기에 휘둘리시면 결혼후에도 헬게이트 시작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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