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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가르침을 받지 못하면

| 조회수 : 64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6-14 08:25:51

우리 집 마당 냥이가 아기를 데리고 왔네요
아마도 이곳이 네가 식사할 곳이다 라고 가르치고
남의 것을 탐하거나 무례하지 않는 법을 배우나 봅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음자비
    '21.6.14 9:07 AM

    ㅎㅎ
    허락도 없이 데려 왔다고 내 칠수도 없고,
    사료에, 간식에 돈 더 들여야죠.
    또한 기쁨도 배가 되겠네요.

  • 도도/道導
    '21.6.14 11:34 AM

    지금 마당에서 자라고 있는 아깽이 7 마리, 어미 2 마리, 아빠 1 마리,
    그리고 가끔와서 싸우고 시끄럽게 하는 녀석 3 마리가 화단을 온통 헤집고 다닌답니다~
    기쁨보다는 녀석들 건사에 일이 됩니다~ 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 2. 김태선
    '21.6.14 5:33 PM

    도도님,,괭이들 마당에 똥 싸지 않아요?
    괭이는 좋은 데 똥냄새로 골머리 앓고 있습니다.
    파리도 엄청 꼬이고요,,,,어째야하지예??

  • 도도/道導
    '21.6.14 5:40 PM

    마당 한 켠에 모래를 깔아 놓으면 그곳에서만 쌉니다.
    지들이 알아서 파고 묻는데 가끔 치우면 됩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3. 관대한고양이
    '21.6.14 6:41 PM

    근데 뒷통수 너무나 귀엽네요~~
    넘 귀여운 큰 통수ㅜ, 작은 통수ㅋㅋㅋㅋ

  • 도도/道導
    '21.6.15 10:32 AM

    귀엽게 보는 님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4. Juliana7
    '21.6.14 6:58 PM

    귀엽네요. 냥이 식당^^

  • 도도/道導
    '21.6.15 10:33 AM

    감사합니다~ 그 식당 주인이 접니다~ ㅎㅎㅎ
    댓글과 관심도 감사합니다.

  • 5. 행복하다지금
    '21.6.15 10:37 PM

    아이 옷이 너무 귀여워요.
    까만옷에 하얀 발....예뻐라.

  • 도도/道導
    '21.6.16 10:04 AM

    역시 옷이 날개인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옷에 관심이 많은가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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