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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구네 변호사 답변보니 옳게 가고 있네요

역시 조회수 : 20,850
작성일 : 2021-05-15 23:53:57
친구네 변호사가 실화탐사대 취재에 답변한 내용입니다.



지금은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의 슬픔을 위로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입장을 해명하는 것은
결국은 유족과 진실공방을 하게 되는 것이며,
이는 유족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사소한 억측이나 오해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면
저절로 해소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며 애도하는 것이
저희가 지켜야 할 도덕적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체 해명도 말아주시고
해명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보도하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부탁하는데도
매번 들쑤시는 언론들과
온갖 가쉽거리 생성하며 조회수나 올리는 유투버들과
살인마 신발거리며 억까하는 정신병자들이
매번 문제였다는게 드러나네요.

손군 아버지야 유족으로써
그 친구집안에 대해 뭐라고 매도하든
다 감수하겠다는 태도군요.

근데
유족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친구네를
마치 본인이 정의구현하는 방망이라도 된 마냥
조리돌림하고 다니며 정치적으로 엮으려고 까지 하는
악질적인 사람들은
변호사 답변보고 수준차이나 느끼려나 모르겠네요.


부디 잘 밝혀지고
유족된 부모 마음도 잘 추스려지길

IP : 182.227.xxx.133
9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5.15 11:55 PM (223.62.xxx.131)

    입장 표명 안하는 친구 가족보고 다시 보게 되었어요. 억울해서라도 그러기 쉽지 않을텐데 경솔하지 않고 신중한 듯

  • 2. 음..
    '21.5.15 11:57 PM (1.238.xxx.39)

    그게 그렇게도 읽히는군요???

  • 3. 저도
    '21.5.15 11:59 PM (218.153.xxx.125)

    윗님 저도 그렇게 읽혀요.

    전 이걸 살인사건이라 보는사람들이 이해가 안가요.

    다들 생각이 다른거겠죠.

  • 4. 유족에대한
    '21.5.15 11:59 PM (118.235.xxx.117)

    애도는 유족이 알고싶어하는 마지막 순간을 알려주는것입니다 말안하는게 무슨 유족에 대한 도리라는건지..

  • 5. 아마
    '21.5.15 11:59 PM (210.117.xxx.5)

    친구측이 해명하고 나서도 저사람들은 그걸로 또 난리겠죠.
    잘하는거라고 봅니다.
    해명해봐야 믿지도않고 꼬투리잡을꺼.

  • 6. ...
    '21.5.16 12:01 AM (220.75.xxx.108)

    정말 애도하는 뜻이라면 자기 방식대로의 애도죠.
    유족이 원하는 방식은 그게 아닌것을...

  • 7. 해명하고자
    '21.5.16 12:01 AM (182.227.xxx.133)

    해명하고자 했으면 언론전은 저쪽도 할 수 있죠.

    근데 그런 해명하는것 조차 유족들과의 진실공방으로 흘러갈테고
    그러면 또 유족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니
    언론으로 해명하지 않고
    경찰조사에만 성실히 응하고
    무분별한 억측이나 오해에는
    유족을 생각하여 적극 대응하지 않겠다는 건데


    이것마져도 비뚤어지게 보고싶으시면
    님들 마음이 비뚤어진거니 뭐 어쩔수 없겠죠.

    오히려 친구네가 도의를 지키는것 같네요..

  • 8. 방송
    '21.5.16 12:03 AM (39.118.xxx.157)

    보다가 화났는데 오히려 이 장면에서 힌트를 준듯해요

    참 다들 힘드신분들이지만 이런 상황에서 세상공부를 받고 갑니다 ::

  • 9. ㅇㅇ
    '21.5.16 12:03 AM (123.254.xxx.48)

    아까 인터뷰 보니깐 손군 아버지가
    잘부탁한다고 이야기 했는데 변호사대동=우리아들 찾을 생각없음. 으로 해석 한 인터뷰 보고.
    충분히 그럴만 하다고 생각되었어요.

  • 10. ..
    '21.5.16 12:04 AM (106.102.xxx.238)

    속내가 어떻든 서로 공방하며 국민들 앞에서 개싸움 하는 모습 안보여 주는건 좋은거죠
    더군다나 상대는 유족인데요
    입장 밝혀봤자 지금 광기에 불붙이는거 밖에 더되겠어요
    그리고 결과에 자신있고 혐의가 없는거예요
    아니었으면 여론전에 참여할 수 밖에없죠

  • 11. ..
    '21.5.16 12:05 AM (223.62.xxx.92)

    애도는 유족이 알고싶어하는 마지막 순간을 알려주는것입니다 말안하는게 무슨 유족에 대한 도리라는건지..22222

  • 12. 언론전으로
    '21.5.16 12:05 AM (182.227.xxx.133)

    저쪽도 언론전으로 해명하기 시작하면
    진실공방으로 이어질테고
    그러면 더 이편 저편 갈라서 싸우고 욕할테죠.

    지혜로운 판단이라고 봅니다.

    아들잃은 부모가 아무리 냉철해도 이성적이겠나요
    그러니 무분별한 손군 아버지의 블로그 의혹에도
    그냥 일관되게 경찰조사로 나온
    사실을 알려주는것만 응하고 있으니까요

  • 13. 먼소리
    '21.5.16 12:06 AM (211.207.xxx.6)

    다 떠나서 아들 잃은 심정을 눈꼽만큼만 이해하면 이 상황이 이렇게 까지 안올텐데..
    이런 입장표명은 전혀 와닿지않아요.
    진실만 얘기합시다.

  • 14. 차분
    '21.5.16 12:06 AM (120.142.xxx.76)

    해질 필요가 있어요. 저도 부분적으로 많은 의구심이 들었던게 사실이지만 범인으로 몰아가는건 아니라고 봐요.
    술을 가둬놔야

  • 15. ...
    '21.5.16 12:08 AM (59.187.xxx.50)

    어찌 보면 저 행동이 더 추모하는 행동이죠
    살인자로 몰리는 상황에서 엄청 힘들텐데
    제가 친구쪽 입장이면 너무 기가차서 반박도 하고 할텐데요

  • 16. 어차피
    '21.5.16 12:08 AM (115.21.xxx.164)

    증거불충분으로 기소 안되요 현실이 그래요 가만 있어야 되는 상황이에요 물타기 할 필요가 없어요

  • 17. 동감
    '21.5.16 12:08 AM (221.143.xxx.77)

    원글님 생각에 동감합니다.

  • 18. 독해가 안되나..
    '21.5.16 12:09 AM (182.227.xxx.133)

    그 유족이 원한다는 진실을
    굳이 언론을 통해 이리저리 떠들지 않고
    경찰조사에만 성실히 임하고
    조사결과왜 시간에 맡기겠다는 건데

    실드거리는 사람들은
    친구네가 기자회견이라도 하길 바라나봐요

    싸움붙여서 신나게 구경하고싶은가...
    사람들 참 저 짧은글도 독해를 못하다니...ㅉ

  • 19. ㅇㅇ
    '21.5.16 12:09 AM (122.32.xxx.17)

    입장표명을 안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협조를 안하는거죠
    제대로된 증언은 없이 이상한 행동만 하고 있으면서 묵비권행사하는거죠 꼭 죄값치루길 바랍니다

  • 20. 포장이죠
    '21.5.16 12:10 AM (223.62.xxx.151)

    역시 포장은 잘하네요

    Q. 우리아들과 술먹은 정확한 장소가 어디니?
    - 저희 입장을 해명하지 않는것이 도리라고 봅니다.
    Q. 신발이 더러워졌다는데 어디서 그렇게 더러워졌니?
    - 저희 입장을 해명하지 않는 것이 도리라고 봅니다.
    Q. 우리 아들 핸드폰을 갖고 있으면서 왜 처음엔 엄마의 전화를 안받고 나중에서야 받은거니?
    - 저희 입장을 해명하지 않는것이 도리라고 봅니다.
    Q. 너가 기억하는 우리아들 마지막 동선이 어떻게 되니?
    - 저희 입장을 해명하지 않는것이 도리라고 봅니다.

    ...허, 수상한 것들, 퍽이나 유족을 생각하고 있는 처사네요.

  • 21. ...
    '21.5.16 12:10 AM (74.88.xxx.87)

    입장 표명 안하는 친구 가족보고 다시 보게 되었어요. 억울해서라도 그러기 쉽지 않을텐데 경솔하지 않고 신중한 듯 222222222

  • 22. 아니
    '21.5.16 12:13 AM (223.39.xxx.99)

    입장표명을 안하는게 언제부터 신중한게 됐어요?

    입장표명하고 해명해야되는 상황에서 안하는 이유는
    뭔가 숨길게 있는거지
    뭔 포장질을 하겠다고 개소리들인지

  • 23. 프로파일러가
    '21.5.16 12:14 AM (58.233.xxx.151)

    이런 의미에서 a군 가족들이 냉정하다고 했을까요
    입장문 다시 읽어 보며
    한쪽이라도 냉정하지 않았다면
    정말 개싸움 되고
    고인에 대해 고인 아버지가
    숨기고 싶어하는 부분들까지
    다 까발려지고 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유가족 쪽 발언만 보도되어서 그렇지
    a군 쪽 반박 자료는 이미 차고 넘칠 거라 봅니다

  • 24. 손군아버지처럼
    '21.5.16 12:14 AM (182.227.xxx.133)

    똑같이 여론전 안하고
    인터뷰하면서 해명밝히다가
    유족과의 진실공방으로 가는건 도의가 아니니
    경찰조사에 응하겠다는게 무슨 비협조..?

    그리고 그렇게 대화 원하는 유족은
    막상 조문오니 쫒아냈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 25. ㅡㅡㅡㅡ
    '21.5.16 12:15 AM (61.98.xxx.233)

    죽은 아이 부모가 궁금해 하는거에
    답해 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애도하는 방식이 참 어이없네요.

  • 26. 입장표명을
    '21.5.16 12:16 AM (182.227.xxx.133)

    꼭 언론으로 해야하는가요??
    언론에 해명이든 해명안하든

    언론에 노출이 되기 시작하면
    손군 아버지랑 여론전이 시작되니
    입장표명을 언론으로 밝히지 않겠다는건데

    오... 문해력 독해력 처참하네요

  • 27. 당연히
    '21.5.16 12:17 AM (118.235.xxx.2)

    잤는데 무슨 기억을 하라고요.
    취했는데 뭔 진술을 다 맞추라고요.
    질문 지옥 아닌가요?
    뭐했어 잤어요 그러니까 뭐했냐고
    진술이 왜 일치 안해 취했어요 아 됐고 진술이 왜 일치 안하나고

    네 제가 죽였어요 들으려는 질문지옥이겠던데요.

  • 28. ㅇㅇ
    '21.5.16 12:17 AM (223.38.xxx.85)

    현명하셔서 다행이예요.

  • 29. 친구도
    '21.5.16 12:17 AM (106.101.xxx.69)

    만취상태였잖아요
    시간대별로 그정도 기억해낸것도 쉬운일 아니였을거라는거
    술마셔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ㆍㆍ 답답

    그래서 남초커뮤는 이번일 손절분위기

  • 30. 친구 쪽에서
    '21.5.16 12:19 AM (61.102.xxx.144)

    협조를 다 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더 어떻게 해야 하죠?

    그 집도 자기 아들 귀해요.
    산 자식 괴로워하는 거 지켜보는 것도 고통스러울텐데

    뭐라고 말을 보태면 일이 더 커지겠죠.
    참고 참고 또 참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관계없는 사람들이라도 부화뇌동하지 맙시다.
    그럴 에너지 있으면, 검찰개혁에나 관심 좀 가져주세요.

  • 31. ㅇㅇ
    '21.5.16 12:19 AM (123.254.xxx.48)

    흠 밑에 댓글 보고 알았어요
    사실을 말해도 왜곡해서 받아들이거든요
    사실관계가 확실히 나오고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라고 받아드립니다.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분명 꼬투리 잡고 물고 늘어지고 끝도 없을 꺼에요.

  • 32. 글쎄
    '21.5.16 12:20 AM (58.234.xxx.21)

    진실은 모르겠지만
    자신들의 최선의 방어를 선의를 표방하며 말빨로 포장한걸수도 있는데
    변호사가 쓴 작문 몇줄로 감동 받는 분들 계시네요

  • 33. 신발쉴더들
    '21.5.16 12:22 AM (223.39.xxx.72)

    억지가 과한거보니
    목적이 신발쉴드가 아니라
    이 일을 더 크게 만들고 싶은거네
    나처럼 관심도 없던 사람이
    생전 처음 실화탐사대라는것도 챙겨보게 만든
    신발쉴더들
    니들 목적달성했다
    오늘부로 관심도 없던 남편도 실화탐사대보고
    신발이 이상하다며 관심가지기시작했다

  • 34. ....
    '21.5.16 12:23 AM (220.70.xxx.218)

    친구아버님 운영하던 홍제동인지 홍은동인지 병원 갔던 사람들이
    한결같이 의사분 칭찬하던데요.
    친절하고 설명 잘해주고 과잉진료 안하고 병원비도 저렴해서
    동네에서 평이 좋다는 글을 댓글에서 3개인가 봤었어요.
    ( 사건 전에 쓴글)
    지금보면 그말이 사실인듯요.

  • 35. 가만있어야지요
    '21.5.16 12:23 AM (115.21.xxx.164)

    변호사가 할게 그것밖에 더있나요 죽은 아이만 억울할뿐

  • 36. ****
    '21.5.16 12:26 AM (39.7.xxx.78)

    그냥 술 먹고 사고사로 보임
    이만큼 나왔으면 무슨 증거가 더 나오는지?
    여기는 술 잘 안 먹는 여자들이라 술에 대한 이해 부족
    왜 남자들 커뮤니티는 관심 없나하면 술을 아니까.
    그 친구도 기억이 분명하지 않아요.
    이건가 저건가?
    우리 집 인간 술 때문에 별별 일 다 있어서 친구 상황 되면 대략난감

    변호사의 일처리는 유능해 보이네요.
    그리고 82가 피의자라고 한다고 피의자 아니고 그 친구는 참고인.

  • 37. 몇몇 모지리들..
    '21.5.16 12:27 AM (182.227.xxx.133)

    못배워서 저런 짧은 답변도 이해못하고
    실드라며 정신병자 소리 하기 시작했군요

    뭐..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지껄이고 있네~ 싶네요

    그렇게 사셔요~

  • 38. ....
    '21.5.16 12:28 AM (223.38.xxx.86)

    뭐가 뭔지 갈피를 못잡겠지만
    저런 글 몇줄로 감동하고 칭송하는 분들... 실소가 나오네요
    저 몇문장에 진실이라도 보인다는건지
    그냥 굉장히 점잖은척 선한척
    변호사가 저정도도 못 쓸까요
    순진한 분들

  • 39.
    '21.5.16 12:29 AM (85.203.xxx.119)

    저 정도 성정의 아버지면 진실을 말해 봐야 믿으셨을 지 궁금하네요.
    만약 궁금해 하는 답변이 정민이 부모가 몰라서 더 나을 내용이 있다면요.
    저 쪽 정말 다시 보이네요.
    저 내용은 해명 안하겠다는 입장도 보도 하지 말아 달라는 기자 한테 보낸 내용 이지
    공식입장표명도 아니예요. 222222222222

    보도하지 말랬는데 보도하는 패기 보소.

  • 40. 충분히협조
    '21.5.16 12:29 AM (106.101.xxx.69)

    경찰에서 요구하는거 다 했잖아요
    영장있어야 하는것조차 다 제출했고요
    이거보다 더 정확한게 뭐죠?

    사망사고니 경찰 변호사 통해 얘기하는게 현명한거죠
    막말로 또 어찌 언플할지 어찌 알고요

  • 41. 애휴
    '21.5.16 12:32 AM (39.114.xxx.142)

    저 변호사 짧은 글이 이해가 안된다니 안타깝네요
    경찰에 협조할건 다 했고 첫날 그 정신없는 와중에 두 가족 다 술에 만취해서 어디선가 자고있을거라고 생각했으니 별 생각없이 질문도 별로 할게 없었을겁니다
    정민이아버지도 회사생활하시면서 그 나이면 회식문화 다겪어보시고 여러사람들 만나셨읉텐데 친구상태가 어떤지 알아보셨을텐데요
    상대방 친구가족은 할말 없겠습니까
    그럼에도 그 신발버렸다고 , 전화번호 바꿨다고 이상하다고 해도 장례식치룰때까지 아무 이야기 안하고 조용히 있다가 전화번호에 관한거 이야기한거죠
    뭘 더 이야기해줘야합니까
    본인도 기억도 없고 그날 기억나는건 경찰서 가서 다 진술했고 포렌식할거 다하고 부모님도 다 조사받앗는데요
    제일 답답한게 그 친구일겁니다

  • 42. ……
    '21.5.16 12:34 AM (210.223.xxx.229)

    대외적으론 저렇게 얘기하고
    뒤에선 방어글을 커뮤니티에 쫙 까는거군오

    저도 끝까지 지켜보자 입장이었는데..
    유족들 조롱하는 글들과 ..
    단순 실족사로 덮으려고 몰아가는 걸 보고
    이건 뭔가 이상하다 싶었네요

    무고하다면 끝까지 진실을 밝히려할텐데 말이죠

  • 43.
    '21.5.16 12:34 AM (223.38.xxx.235)

    부부싸움시 입 꾹 다물고 있는 남편
    줘패버리고 싶을때가 있어요
    차라리 변명이라도 해보던지

  • 44. 223.38 ㅉㅉ
    '21.5.16 12:34 AM (182.227.xxx.133)

    신발거리고 살인자 거리는 82댓글이랑
    돈에미친 유투버들이랑
    별별 개소리 써대는 기사댓글

    선넘는 글들, 억까들, 도넘는 혐오성글 넘치는데
    친구쪽에서
    무분별한 억측들 모아서 고소안하는것만 해도
    매우 점잖은 태도입니다.

    약도 없는 망상병자들...ㅉ

  • 45. 3줄요약
    '21.5.16 12:39 AM (14.38.xxx.149)

    입장해명 못하겠다
    잊혀질때가지 참고 기다리겠다
    해명 안할테니 귀찮게 하지말라

  • 46. 진짜
    '21.5.16 12:42 AM (180.68.xxx.158)

    경찰조사 다 받았,
    Cctv,전화포렌식도 다 협조했다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왜 친구조차 못 잡아먹어서 이 난리인지....
    자식 앞세운 정민군 부모님 억장이 무너지는거 충분히 안타깝고 이해 가지만,
    그분의 추측과 주장이 경찰을 불신할만큼,객관적이지도 않아요.
    자식 싫은 부모 입장에서야,
    오만가지 생각이 들겠지만요.

  • 47. 일베야
    '21.5.16 12:42 AM (223.39.xxx.72)

    망상병자니뭐니하며 도발해대는 목적이 뭐니
    너하는짓보면 너는 절대 신발쉴드가 목적이 아니야
    오히려 신발가족 욕먹이려고 더 도발하는 느낌이거든

  • 48. ..
    '21.5.16 12:46 AM (106.102.xxx.238)

    해명을 경찰한테 하면 되지 어디다 자꾸하라는건지 방구석 코닌들 자의식과잉인가요

  • 49. ㅇㅇ
    '21.5.16 12:48 AM (220.82.xxx.59)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이네요..정민군 아버지는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데 A놈과 그 부모라는 한심한 작자들이 더 미궁속으로 빠지게 만들고 있잖아요..원글 자식 없나보네요..난 같은 또래 자식이 있어서 원통하구먼..

  • 50. 유족을
    '21.5.16 12:49 AM (116.41.xxx.18)

    그렇게 걱정했다면
    정민군이 살이있었을지도 모르던
    그 아까운 시간에 알려 찾았어야죠
    그렇게 자기들 맘대로 흘려보낸 시간동안엔
    왜 유족들 생각은 안했을까요??
    이렇게 역겨운 입장문은 처음 봅니다
    그냥 지나치려다 화가 나서 댓글다네요

  • 51. .옛다10원
    '21.5.16 12:50 AM (121.129.xxx.187)

    망상녀들 탐정놀이 하는데 밑밥을 던져 달라는 아우성

  • 52. ...
    '21.5.16 12:53 AM (121.129.xxx.187)

    유족과 진실공방 벌이기 싫다.
    -이말이 핵심

  • 53.
    '21.5.16 12:56 AM (218.155.xxx.211)

    부부싸움시 입 꾹 다물고 있는 남편
    줘패버리고 싶을때가 있어요
    차라리 변명이라도 해보던지

    ㅡㅡㅡ
    말 해봐야 꼬투리 잡고 자기 말만 맞다고 우기고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니까
    입꾹 하죠.
    첨부터 남편이 그랬겠어요?

  • 54. ...
    '21.5.16 1:02 AM (122.40.xxx.190)

    친구네가 최대한 예우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해요
    자식을 잃은 부모 앞에서 무슨 말로 설득이 되고 위로가 되겠나요
    한 마디 할 때마다 온갖 억측이 또 난무하겠지요
    경찰 조사 발표 후에 입장 발표 할거라고 생각해요

  • 55. ..
    '21.5.16 1:02 AM (117.111.xxx.50)

    사적의무같은 소리하네
    유족이 사적으로 단죄라도 하겠다는건가요

  • 56. 아주 재판관들
    '21.5.16 1:06 AM (61.102.xxx.144)

    많네요.
    대단해요.
    무슨 공적 사적 의무까지???

    그렇게 따지면, 입장 바꿔 그 친구 부모는
    애가 밤에 술먹자고 친구 불러낸 죄로
    지금 온갖 소리를 다 듣고 있는데

    그들에겐 사적 의무 같은 거 없나요?
    의무라는 것도 상대적일텐데?

    왜 정민 군 아버지에게만 모든 국민이 '의무'를 다해야 하죠?
    점점 어이없어지네요.

    무슨 열사 난 것도 아닌데
    온 국민이 추모하고 의미를 부여해주고 그래야 하는 거예요, 지금?

  • 57. 차라리
    '21.5.16 1:07 AM (124.50.xxx.138)

    내자식은 죽었는데 너는 왜 살아서 왔냐
    내자식 왜 불러내서 이 사단이 났냐
    멱살잡고 악담을 퍼붓는게 솔직하죠

    이렇게 전국민이 살인자 김태@ 보다 더한 돌팔매질을 당하고 있는데
    전 그쪽 부모 입장도 상상이 안갑니다

    두집안 다 지옥 ㆍㆍ

  • 58. 포장이죠
    '21.5.16 1:08 AM (143.238.xxx.109)

    기본 도리도 하지않고 유족 걱정 엄청하는척..

  • 59. 도덕적의무
    '21.5.16 1:12 AM (223.39.xxx.59)

    같은 소리하네..
    빈소에는 가지도 않았던..의무..
    정민이네 부모가 인좋은 소리 하던...욕을 하던...
    감수하고 최소한 빈소에는 갔어야지.
    그러고서 무슨 의무를 찾고 앉아있나...ㅎㅎㅎㅎㅎㅎ

  • 60. ..
    '21.5.16 1:32 AM (117.111.xxx.29)

    죄가 있나 보죠?
    죄 없잖아요...?
    근데 무슨 단죄????

    ㅡㅡㅡㅡ
    유치하게 수준 낮은 말장난
    마녀사냥과 뇌피셜에 의한 잘못된 단죄라고 댁같은 머리나쁜 인간들한테 자세하게 풀어써드려요

  • 61. .....
    '21.5.16 1:33 AM (94.200.xxx.114)

    저 친구네 가족들이 정말 대단한겁니다.
    억울한건 그 어떤 일보다 죽을거 같은 일입니다.

    자식 잃은 슬픔이 당연히 더 크니 그리고 술 먹자고 불러낸 죄도 있으니 고통스럽더라도 참겠다는 자세로 있는거죠.

  • 62. 레몬 빔
    '21.5.16 2:12 AM (124.80.xxx.134)

    친구분 부모님이야말로 비범하네요
    내 자식이 억울하게 매도 당하는 상황에서 저렇게 침착하게 대응하기가.....
    저런 태도나 입장에서 배우는 것 없이 비아냥대고 의심하는 사람들 참....자기 한계겠죠

  • 63. ㅇㅇ
    '21.5.16 2:33 AM (103.212.xxx.189)

    정말 기가 막히네요.
    82쿡 저능 할매들이란 글 보고 짜증 났는데
    차마 반박할 수도 없이 부끄럽네요.
    이 사건이 당최 어느 부분에서 속이고 말고할 여지가 있는 사건인지
    진짜 모지리들도 아니고.

  • 64. ..
    '21.5.16 2:41 AM (59.31.xxx.34)

    입장표명을 안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협조를 안하는거죠
    제대로된 증언은 없이 이상한 행동만 하고 있으면서 묵비권행사하는거죠 꼭 죄값치루길 바랍니다 222
    더구나 극도의 이기적 이유로 침묵하는 것을 도덕적 명분으로 덮어씌우다니 악마가 따로 없네요.

  • 65. 세랑
    '21.5.16 2:41 AM (116.36.xxx.35)

    애도는 유족이 알고싶어하는 마지막 순간을 알려주는것입니다 말안하는게 무슨 유족에 대한 도리라는건지..4444444

  • 66. ....
    '21.5.16 2:58 AM (222.239.xxx.66)

    손군아버지에게 도리를 지키기위해 우리의 억울함을 묵살시킨다...?
    글쎄요. 전국민의 오해를 사고있는 내 자식의 억울함보다 자식잃은 손군아버지의 입장을 더 헤아린다는건가요?
    그렇지만 그아버지가 간절히 원하는 건 또 끝까지 해주지않고?
    이쯤되면 정말 누굴위한 침묵인지??
    갈수록 현실적인 이해가 더 잘 안되네요.

  • 67. 어휴
    '21.5.16 3:44 AM (182.229.xxx.206)

    이제보니 친구네가 진짜 점잖은 거네요
    술을 그렇게 마시고 그 새벽에 밖에서 그냥 잠이 들 정도였는데 뭘 얘길 해줘요
    자기도 기억 안나고 뭔 일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애가 죽어서 돌아왔고 온국민한테 살인자로 지목되고 경찰조사 온가족이 다 받고 그러는데 진짜 힘들거 같아요

  • 68. ㅇㅇ
    '21.5.16 5:17 AM (121.209.xxx.96)

    친구 노트북, 친구 아빠엄마 휴대폰과 차량블랙박스 모두 포렌식 수사 완료, 최면수사 2번, 이례적인 10시간 경찰조사, 프로파일러와 대면조사

    이걸 다 했는데도 뭘 자꾸 더 말하고 협조하라는건지
    기자회견이라도 하고 매번 언론대응해서 개싸움 하길 바라나요?

  • 69. dd
    '21.5.16 5:41 AM (218.51.xxx.177)

    친구쪽 진짜 보살입니다 일정 시간 지나면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 70. 또알게돼요
    '21.5.16 6:07 AM (118.223.xxx.136)

    지적으로 허약한 사람 참 많아요
    병든 사람들

  • 71. 국민들이
    '21.5.16 6:37 AM (211.108.xxx.29)

    분노하는것은 그들가족과친구의행태가
    일반인들이생각해서하는 행동하고 너무나
    동떨어진행동을하고 이유가어찌되어든
    본인이불러내어서 밤새먹은친구가 익사했으면
    무조건 내모든것을다보여주는심정으로
    협조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저들가족은 틀려먹었어요

    솔찍히 이렇게이슈화되지않았으면
    정민이는 술먹고 한강에서 대학생익사했다 아마 한줄요약으로끝났겠죠

    이제그들가족은 이사건이 범인이든아니든
    정상적인사람이라면(?) 멘탈이탈탈털렸겠죠
    내아이만소중한거 아니죠
    남의아이도 소중한겁니다
    그들부모와그아이는 그똑똑한머리들로
    저들살기위해 잔머리굴리다가 전국민으로부터
    평생먹을욕 다듣고살고있으니 자중하는건
    백번맞는데요 죽은아이에비하면 아무것도아니라
    생각들어요
    그지같아도 이승이 나으니까요

  • 72. 해명을 왜
    '21.5.16 6:41 AM (121.162.xxx.174)

    대중에게 해야 하는지.

    동석자가 말하면
    유가족은 다 믿게 될까요
    저라면 못 믿습니다

    그래서 이 일은 경찰에게 진술하고
    수사과정은 경찰이 대중이 아니라 유가족에게 말해야 합니다
    경찰을 믿냐구요
    아뇨
    하지만 대중보다는 믿습니다
    초기에 씨씨티비 공개 못하게 한다
    개인이 못하게 못막습니다
    경찰도 대중에게 공개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못하게 한다 가 줄기차게 주장하는데 대중을 믿어요?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의문사 라
    세월호보다 더 대중이 관심을 갖는다 하는데
    세월호는 국가가 구할 수 있는, 구해야 하는 참사였습니다
    우리는 국가에게 세금으로 국가가 날 구할 의무를 계약한 겁니다
    그게 붕괴되는 걸 생으로 봐야 하는 것과
    대중이 궁금하니까 일반 사고 혹은 형사 사건을 공개하라는 건 같지 않습니다

  • 73. 마키에
    '21.5.16 8:22 AM (121.143.xxx.242)

    무조건 협조라니
    그러다가 살인자로 몰릴 판인데
    댁들 같음 애 보호 안하겠어요?
    신발 물어볼 때부터 쌔한 거 느낄텐데 저라면 백 번도 더 변호사선임합니다 도의적 책임? 그거 따지다가 죄없는 내자식 살인자로 몰리게 생겼는데 님들 다 감내 가능해요??

  • 74. 공지22
    '21.5.16 8:39 AM (211.244.xxx.113)

    저집가족들이 욕먹는 이유는 상식적이지 않아서죠 ... 보통 내 아들이 살인자라고 손가락질 받는다면 저렇게 행동할수가 없습니다 여론땜에 힘들어서 이민까지 고려한다면서 저리 꼭꼭 감추는 행동에는 분명 뭐가 있어서 저런겁니다 그리고 이유를 저렇게 아름답게 포장하는거죠...

  • 75. ㅇㅇ
    '21.5.16 8:57 AM (116.36.xxx.165)

    원글이 멍청한건지 신발네를 쉴드해야 할 이유가 있는건지 애쓴다 그렇다고하더라도 진실은 신발네가 잘 알겠지 그들말대로 최소한 도덕적 의무를 가진 인간들이라면 마음과 정신의 고통이 평생 따르리라 본다 근데 애초에 양심과 슬픔과 공감 따윈 개나 줘버려라고 전국민에게 보여줬으니 ㅉㅉ

  • 76. ...
    '21.5.16 9:14 AM (125.180.xxx.92)

    무조건 협조라니
    그러다가 살인자로 몰릴 판인데
    댁들 같음 애 보호 안하겠어요?
    신발 물어볼 때부터 쌔한 거 느낄텐데 저라면 백 번도 더 변호사선임합니다 도의적 책임? 그거 따지다가 죄없는 내자식 살인자로 몰리게 생겼는데 님들 다 감내 가능해요?? 2222

  • 77. 一一
    '21.5.16 10:10 AM (61.255.xxx.96)

    풉 ㅋㅋㅋㅋㅋㅋ

  • 78. 맞아요
    '21.5.16 10:55 AM (211.117.xxx.149)

    저라도 친구 부모님들처럼 했을 거 같아요. 아무리 억울해도 죽은 아이나 가족 생각하면 참아야죠. 그리고 아들 보호하기 위해서 전문가인 변호사 도움 받는 거 당연하구요. 언론에 억울하다 떠들어봐야 비난의 화살만 더 날아오죠. 경찰조사 결과 발표 나오면 어떻게든 정리가 되지 않겠어요.

  • 79. ...
    '21.5.16 10:57 AM (220.72.xxx.106)

    이 무식하고 경솔한 사람들 한강집회 갈까요?
    피켓 문구 보면 그냥 세상 모지리들 같아요. 박근혜 세월호 문재인 손정민..너무 한거 아닌가요. 유가족 블로그 보면 평소에도 음모론에 잘 빠지는거 아닌가 안타깝던데, 아들일에 이러면 나중에 상처만 받을거라고 생각해요. 박근혜 탄핵은 우리가 속아서 그렇게 된거고 문재인 탄핵 주장하던데, 저런 피켓 문구를 제정신이면 말려야할거 같은데..글쎄요..어찌될까요...

  • 80. ㅇㅇ
    '21.5.16 11:31 AM (112.149.xxx.26)

    입장 표명 안하는 친구 가족보고 다시 보게 되었어요. 억울해서라도 그러기 쉽지 않을텐데 경솔하지 않고 신중한 듯333333

  • 81. ㅇㅇ
    '21.5.16 11:40 AM (220.73.xxx.144)

    개구리소년실종사건때도 한 아버지를 범인으로 몰아
    결국 화병으로 돌아가셨죠.
    사실을 사실로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세상에는 꼬인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두집안이 지옥이고 살아남은 아이는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닌거죠..

  • 82. 하나
    '21.5.16 11:55 AM (112.171.xxx.126)

    원글 공감해요.

  • 83. 맞는소리
    '21.5.16 11:56 AM (211.218.xxx.241)

    여기서 유족들에게 반박하고 ㅡㄴ
    왕전 똥구덩이에 같이 들어가는거죠
    변호사 입장발표
    공감합니다
    무식하고 사회아귀에 받친 유튜버들과
    비슷한 부류들이 내는 광기죠
    그러면서 은근슬쩍 정치와 연결시키고
    나쁜사람들같으니라고

  • 84. 친구부모 보살
    '21.5.16 12:02 PM (183.102.xxx.215)

    전국민한테 살인 의심받는 상황에서 반박하고 싶은게 얼마나 많을 텐데
    그 부모님들 정말 신중하고 관대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요.
    친구와 부모 각각 10시간씩 조사받고 휴대폰에 블랙박스 자료 다 제출하고
    최선을 다해서 수사에 협조하고 있는 게 맞고,
    만일 의혹에 해명한다고 손군 아버지처럼 언론에 입장 표명하면 개싸움밖에 더 되겠어요?
    어떻게 얘기하든 이미 살인 프레임 씌운 사람들한테 들리지도 않을 텐데요.

  • 85. sky
    '21.5.16 1:04 PM (1.239.xxx.132)

    친구네가 최대한 예우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해요
    자식을 잃은 부모 앞에서 무슨 말로 설득이 되고 위로가 되겠나요
    한 마디 할 때마다 온갖 억측이 또 난무하겠지요
    경찰 조사 발표 후에 입장 발표 할거라고 생각해요222222

  • 86. dd
    '21.5.16 1:10 PM (218.148.xxx.213)

    정민아버지가 과하게 행동하고 억측하는것고 있지만 처음부터 그러지않았어요 친구네는 처음엔 비협조적으로 나오다가 국민 여론이 커지고 걷잡을수없게 비난받으니 경찰한테 모든 자료 협조했죠 이걸 정민 아버지가 속터져죽던 열흘내내 안하다가 부검결과 거의 나온 오월 둘째주에야 하는건데요? 열흘남짓 정민아버님 피말리게 만들어놓고?? 경찰수사야 불러야 협조가능하니 나중에 받더라도 그동안 개인연락으로라도 얼마든지 미안한 마음 사과하고 궁금해하는거 얘기해줄수도 있지요 골든건이 뭔지 친구한테 물어보면 간단한걸 그것조차도 소통이 안되서 열흘동안 온갖 추리를 다하게 만들어놓고 지금 유족에 대한 도리 운운하나요? 이게 어딜봐서 점잖은 사람들 태도에요? 사람 피말리게 만드는 냉혈한들이지요

  • 87. dd
    '21.5.16 1:13 PM (218.148.xxx.213)

    친구가 정민군 죽음에 술자리에 불러낸것빼고는 책임이 있는지 없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지금 이런 태도때문에 여론이 안좋았던것아닌가요?? 내 자식이 죽었는데 마지막까지 같이 있던 친구가족에게 저렇게 당한다고 생각하면 반미칠것같아요

  • 88. dd
    '21.5.16 1:17 PM (218.148.xxx.213)

    진짜 제대로된 점잖은 사람들이였으면 장례식 첫날부터 조문오고 빨리 연락못해줘서 정말 미안한다고 사죄했어야해요 친구는 뒤늦게 경찰한테 10시간 조사받기전에 정민군 아버님하고 장례식장에서 10시간 같이 있으면서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무슨일이 있었는지 머리를 쥐어짜내고 같이 목격자를 수소문할 방법 찾고 본인이 더 무슨일로 정민군이 물가로 갔는지 궁금해서 미치고 팔짝 뛰었어야 정상이에요

  • 89. dd
    '21.5.16 1:23 PM (218.148.xxx.213)

    일일히 언론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지만 정민군아버님께 연락해서 아파트 씨씨티비 핸드폰 2대 차 블랙박스 자진해서 다 제출하고 경찰수사에 협조하겠다 원하는거 다 제출하고 궁금한거 다 대답할테니 풀릴때까지 물어보시라 이걸 장례식때와서 했어야했는데 입 싹 닫고 있다가 열흘이나 뒤늦게 제출하고 제출했다고 정민군아버님께 말해주지도않았죠 사람 답답하고 미치게 연락 다 끊고 유족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운운하는거 소시오패스들 아닌가싶네요

  • 90. 원글 어이없네요
    '21.5.16 1:51 PM (223.38.xxx.200)

    죽은 손군아버지가, 동석자가 연락도 없고 조문도 없다고 말할때까지 조용히 가만히 있었는데, 지나고보니 그게 유족에 대한 도리였군요???!!! 결정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42분. 누군가 목격하신 분이 있다면 꼬옥 손군아버지에게 연락주십시요. 증거가 있어야 이번 사고 아니 이번 사건은 끝이날 것 입니다.
    죽은 자식의 사인을 규명하려는 손군아버지의 모든 행보를 지지합니다.

  • 91. 샤랄
    '21.5.16 2:20 PM (125.179.xxx.79)

    죽은 자식의 사인을 규명하려는 손군아버지의 모든 행보를 지지합니다2222

  • 92. ....
    '21.5.16 3:05 PM (58.125.xxx.226)

    이성을 찾으세요 .
    친구를 동석자라고 부르길 원하는 아버님도 이해가 안가요.
    증거도 없이 의문점이 있다는 것만으로 의혹을 더 키우시고 ㅠ

    그 친구 가족은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는게 제일 중요한데 그런거 같습니다.
    손군 아버님은 친구가 범인이다라는 증거와 결론을 원하시는거 같구요 ㅠ
    친구 가족은 범인으로 모는 손군 아버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견디고 있잖아요 ㅠ

  • 93. 에효
    '21.5.16 3:13 PM (58.121.xxx.37)

    친구 부모님 그 새벽 한강에 나온 것만 봐도 상식적인 사람들이죠.
    대개는 인사불성돼서 들어온 자기 자식 걱정만하겠죠.
    친구가 없어졌다해도 잘 들어갔겠거니.
    별 신경 안 쓸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걱정돼서 한강에 나왔던고 친구부모한테 새벽에 연락줬는데..돌아오는 건 의심..
    한강에서 cctv 위치만 확인하고 애를 찾지 않았느니 하는데..
    Cctv가 있어야 알아야 아이의 행적을 알 수 있으니 그런 거 아닐까합니다..
    나무위키 프로파일러에 기재된 내용에 보니 전문가라고 나오는 프로파일러도 그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거 같아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 94. ㅇㅇㅇ
    '21.5.16 3:44 PM (1.234.xxx.168)

    왜 강물에 익사하였는지가 사건의 핵심인데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찾아야 한다. 핸드폰도 찾아야 한다. 특히 친구 부모 차량 블랙박스 영상은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친구 가족이 차 안에서 나눈 이야기가 있었을 것이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무조건 포렌식을 해야 된다. 대한민국 과학 수사 역량을 발휘해라. 법무부는 신속하게 친구의 출금 조치를 해라. 국민들은 미궁에 빠지지 않도록 계속 의혹을 제기 해야 되겠습니다. .

  • 95. ㄴㄴ
    '21.5.16 4:27 PM (125.177.xxx.40)

    해명을 경찰한테 하면 되지 어디다 자꾸하라는건지 방구석 코닌들 자의식과잉인가요 2222

  • 96. ...
    '21.5.16 6:05 PM (119.67.xxx.41)

    애도는 유족이 알고싶어하는 마지막 순간을 알려주는것입니다 말안하는게 무슨 유족에 대한 도리라는건지..555555

    이런 식으로 그저 여론이 잠잠해지길 바라는 거겠지요?
    그 날의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는 것이
    친구를 잃은 자의 참된 애도의 방법이자 사람된 도리일 것입니다
    조사에 협조도 하지 않는 동석자 변호사의 말도 안되는 뻔지르르한 말로 하늘을 가리고 넘어갈 수 없을겁니다

  • 97. ...
    '21.5.16 6:50 PM (109.153.xxx.238)

    위에 119.67.xxx.41

    조사에 협조도 하지 않는 동석자 ... ???

    바로 이런게 날.조. 라는 거에요.

  • 98. ㅇㅇ
    '21.5.16 9:22 PM (211.217.xxx.243)

    유족이 알고 싶어하는 걸 말해주는 것이 애도라고 하는데 지금 손군 아버지는 이미 진실은 자신의 아들이 살해 당했다는 사실이라고만 굳게 믿고 계시죠. 그외의 사실은 그분이겐 진실이 아닌데 뭘 더 얘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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