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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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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정민군 아버님 블로그에 새로운 글 ㅠㅠ

눈물 조회수 : 26,926
작성일 : 2021-05-05 02:15:30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alky9&logNo=222338244694&navType=tl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눈물나요. ㅠㅠ


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IP : 86.128.xxx.25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5 2:16 AM (211.36.xxx.240)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alky9&logNo=222338244694&navType...

  • 2. ...
    '21.5.5 2:17 AM (211.36.xxx.240)

    정민 아버님 힘내세요.

  • 3. ㅇㅇ
    '21.5.5 2:20 AM (59.18.xxx.165)

    너무 슬프네요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하늘빛
    '21.5.5 2:22 AM (125.249.xxx.191)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어찌 감당하고 계신지...

  • 5. ㅠㅠ
    '21.5.5 2:24 AM (220.71.xxx.12)

    눈물나네요

  • 6. ..
    '21.5.5 2:26 AM (210.121.xxx.147)

    이 아버님은 굉장히 이성적이네요.
    저라면 그 고통에 블로그 글 못 썼을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저도
    '21.5.5 2:29 AM (221.153.xxx.218)

    울었습니다...

  • 8. ...
    '21.5.5 2:29 AM (119.71.xxx.71)

    생판 남인 사람도 이새벽에 눈물이 흐르는데 어떻게 자식 잃은 부모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요..

  • 9. ...
    '21.5.5 2:31 AM (211.36.xxx.240)

    아버님이 차분하셔서 더 걱정입니다.

  • 10. 지금
    '21.5.5 2:33 AM (1.11.xxx.115)

    이성적이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 초인적인 정신력을 발휘하고 계신듯 하네요
    아이가 편히 못갈까봐 밝게 보내려는 맘이 보여 눈물이 엄청나오는군요

  • 11. ㅠㅠ
    '21.5.5 2:35 AM (220.71.xxx.12)

    슬퍼하는건 앞으로도 쭉 할수있는일이고 앞으로도 계속 슬프겠지만,
    지금 당장 없는힘이라도 짜내서 진실을 밝혀야 억울한 내가족의 죽음의 원인이 밝혀지니까요.이건 미룰수없는일이고 그 과정중에 지금이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설사 그러다 나자신이 죽는다고해도 이걸지금 밝혀야만 하는거니까요.

    몇년전에 제가 거액 사기당하고 가해자는 잠수타고
    절망감에 그냥 삶을 포기할까생각하다가 너무나 억울해서
    죽어도 가해자 감옥넣고 죽자싶어서 하루하루버티던 때가 생각나네요

    하물며 돈사기피해의 고통도 그렇게 컸는데
    지금 아버님 심정은.. ㅜㅜ 감히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일것같습니다

  • 12. 앞으로
    '21.5.5 2:38 AM (121.169.xxx.143)

    남은 매해 어버이날 어린이날 아 이분들 어쩌면 좋아요
    남인 나도 가슴에 찢어지게 아픈데
    정말 의연하시고 존경합니다

  • 13. 아버님이
    '21.5.5 2:46 AM (182.227.xxx.157)

    그리고 어머님 심정이 어떨지
    감히 헤아릴수 없네요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 14.
    '21.5.5 2:47 AM (61.80.xxx.232)

    얼마나 힘드실지 자식키워본분들은 아실거에요 아이가 힘들고 아프기만해도 숨이 안쉬어지는데ㅠㅠ저부모님 마음은ㅠㅠ 슬프네요

  • 15. 저도
    '21.5.5 2:47 AM (180.66.xxx.47)

    이새벽에 잠도 못잘것 같고 울었네요.

    우리 모두를 위해서 제대로 진실이 밝혀져야만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식가진 부모라면 모두 정민 아버님을 응원할 것 입니다.

  • 16. ㅇㅇ
    '21.5.5 2:48 AM (1.234.xxx.148)

    지금은 울고 정신줄 놓고 실신해도 그게 정민이를 위한 길이 아니라서
    계속해서 글 쓰시는 겁니다.

    지금은 진실을 밝혀야 할 때고 모든 증거는 당장이 아니면 썩고 부패하고 감춰지고 사라지니까
    초인적 힘을 내서 버티면서 백방으로 호소하시는 겁니다.

    오히려 이 아버지의 전쟁이 끝나고 나서 의연하게 서 있다가 무너져내리면... 걱정이 됩니다.

    그 후에는 자책과 슬픔 고통 속에 밥이라도 드실 수 있을지

  • 17. ㅠㅠ
    '21.5.5 2:50 AM (114.203.xxx.20)

    우린 금방 잊고
    우리 일상을 살겠지만
    정민군 부모님은 얼마나 한탄 속에 살아가실지...
    가슴이 아프네요

  • 18. ㅠㅠ
    '21.5.5 2:53 AM (211.36.xxx.15)

    눈물이 그저...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네요.
    어버이날...또 어찌 견뎌내실지...
    부디 힘내시라고 감히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 19. ...
    '21.5.5 2:54 AM (121.129.xxx.84)

    저도 블로그 다녀왔습니다.
    아버님 글 보니 눈물이 납니다. 하나뿐인 자식 잃고 그 마음이 어떨지 상상도 안됩니다. 정민 아버님 힘내셔요..저도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진실이 꼭 밝혀지길..

  • 20.
    '21.5.5 2:54 AM (175.115.xxx.92)

    정말 너무 슬프네요. 얼마전에 친정아빠를 보내고나서인지
    ....가족을 잃은 슬픔...특히 내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자식을 잃는다는 슬픔이 너무 아프네요. 부디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21. ..
    '21.5.5 3:24 AM (223.38.xxx.52)

    슬프네요 ㅠㅠㅠㅠ
    너무 맘아픔
    자식가진 부모로서 상상만해도 아프네요

  • 22. ....
    '21.5.5 3:57 AM (72.38.xxx.104)

    어리석은 자들의 욕심 때문에
    쓰린 상처에 또 소금이 뿌려진 심정이실텐데 이성적으로 대처하시는 게 더 마음 아프네요 ㅠㅠㅠ

  • 23. 전 첨부터
    '21.5.5 4:09 AM (98.229.xxx.137)

    정말...이 아버님...너무 이성적이고 차분하셔서 더 걱정이 되었었어요. 아들 다 보내고 모든게 밝혀지고 나면 ...할일 다했다. 이제 너한테 간다..그러실거 같아서...ㅠ

  • 24.
    '21.5.5 6:01 AM (218.150.xxx.219)

    저도 부모이기에...같은 아니 상상하지못할
    슬픔이 느껴집니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힘내세요..

  • 25. 공지22
    '21.5.5 6:33 AM (211.244.xxx.113)

    사실..지금 저 부모님 정신줄 놓고 실성해도 이상해보이지 않아요..모든것을 잃어버렸다는 표현을 써도 과하지 않습니다

  • 26. 저두요
    '21.5.5 6:37 AM (124.49.xxx.66)

    아버님이 차분하셔서 더 걱정입니다. 22222
    나중에 사건 종결되면 한꺼번에 무너지실까 걱정입니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울 빕니다.

  • 27. ㅇㅇ
    '21.5.5 6:41 AM (175.223.xxx.42)

    ㅠㅠ
    시민여러분의 지지.관심으로 하루하루 버틴다고 며칠전 인터뷰에서 말씀하셨어요

    정민아.정민아~
    너희 엄마아빠가 세상에서 편히 지낼 수 있도록 지켜주렴.
    그리고 천국에서 너도 편히 쉬길. 행복하길.
    그리고 진실이 밝혀지게 도와줘.

  • 28. ㅜㅜ
    '21.5.5 6:46 AM (112.161.xxx.169)

    정민군 아버님 힘내시길!ㅜ
    오늘 장례미사라고 하니 더 마음 아픕니다.
    그리고
    불러낸 것만 해도 평생 넌 죄인이다!

  • 29. ..
    '21.5.5 7:24 AM (211.209.xxx.60)

    가느다란 끈을 붙들고 버티시는 정민군 아버님의
    속이 어떠실지.. 손톱만큼 짐작됩니다
    하늘의 위로와 보호하심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 30. 오늘
    '21.5.5 7:44 AM (223.39.xxx.243)

    밤새 불던 바람이 아침에 잠잠해져서 다행입니다
    오늘 정민군 보내는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평안속에 잘 진행되기 바랍니다
    짧은 인생이라 머잖아 곧 만나게 될
    그날까지 정민부모님
    굳세게 견디시기 바랍니다...

  • 31. ....
    '21.5.5 7:46 AM (219.240.xxx.24)

    보배드림에서 이슈화시켜 블랙박스 다 공개하면
    빨리 밝혀질 것 같아요.
    아저씨들 행동력, 화력 짱이던데 좀 도와주세요.

  • 32.
    '21.5.5 8:18 AM (114.206.xxx.45)

    자식을 이리 황망하게 보내야만 하는 부모의 마음을 어찌 다ᆢ저도 이리 눈물이 멈추지 않는데ᆢㅠㅠ
    진실이 꼭 밝혀져서 억울하시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33.
    '21.5.5 8:27 AM (106.101.xxx.243)

    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고 가해자는
    응징받길

  • 34. 보배드림
    '21.5.5 8:56 AM (125.179.xxx.79)

    화력을 기대해요
    2단지 블박도 다 모은다던데 성과가 있기를

  • 35. ....
    '21.5.5 9:23 AM (182.215.xxx.166)

    삼가 고인을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 36. ㅇㅇㅇㅇ
    '21.5.5 9:27 AM (222.235.xxx.74)

    뭐라 할말이 ...가슴이 너무 아파요. ㅠㅠㅠ뒤에서 끝까지 응원해드립니다

  • 37.
    '21.5.5 9:35 AM (175.114.xxx.161)

    오늘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에요.
    하느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기를
    기도합니다.

  • 38. ᆞᆞ
    '21.5.5 9:41 AM (219.240.xxx.222)

    지금 정민이 부모님은 악으로 버티는거 같아요 내가
    정신똑바로차려야 내새끼 억울한걸 풀수있다는 한가지 집념으로요 그심정백번 알겠어요 같은 부모 입장에서 내가 이리 애간이녹는데 그부모님은 어떠하실지ㅡ너무 슬프요 ㅠㅠㅠㅠㅠ

  • 39. 음....
    '21.5.5 11:14 AM (182.215.xxx.15)

    정민군 아버님은 타고난 성정이 감정의 기복이 없으신 편인 듯 하고.. 강하신 분인 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아들을 위해서 정신줄 붙잡고 해야할 일들을 차분히 해내고 계신듯 하네요....
    아마도 아들을 향한 사랑이 이 분을 지탱하게 해 주시는 듯 합니다.

    그럼에도.. 어떻게 저럴 수 있지....
    다 정리되고 나면 더 이상 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때
    그때 감당하실 수 있을까....했는데....

    아마.... 잘 견뎌내시고 삶을 나누며 사실 것 같네요.
    왜냐면... 일면식도 없는 많은 사람들이 대가를 바라지 않고 마음을 나눠주고...
    또 상처를 치료해 주고 있으니까요..

    세상이 참 지랄맞고 무서운 일들 많지만
    그래도 좋으신 분들도 많네요.

  • 40. ㅠㅠ
    '21.5.5 11:52 AM (223.39.xxx.237)

    너무 슬퍼요ㅠㅠ
    부모님들 힘내시고 진실이 밝혀지길바랍니다

  • 41.
    '21.5.5 12:23 PM (183.96.xxx.167)

    이런 세상에서 살고있다는게 참 한탄스럽네요
    저도 쌩떼같은 미혼형제를 하루아침에 허망하게 보냈는데
    그때의 지옥은 정말루 끔찍해요ㅜ 그냥 정신줄놓고 쓰러질상황인데 경찰서며 중환자실이며 장례식이며 해야할게 넘많아 뛰어다니던 생각이 나네요ㅜ
    저때는 뛰어다니느라 정신없고 슬픔느낄겨를도 없고.
    다 정리된후에 매일 통곡하고 기절하고. 통곡하고 기절하고

  • 42. 누리심쿵
    '21.5.5 12:52 PM (106.250.xxx.49)

    너무나 담담하게 쓰셔서...
    더 슬프고 아픔이 느껴지네요
    아버님 어머님 힘내세요

  • 43. 아..ㅠ
    '21.5.5 1:11 PM (118.235.xxx.82)

    정말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ㅠ

  • 44. 마른여자
    '21.5.5 1:42 PM (112.156.xxx.235)

    제발 진실이 밝혀지길

  • 45. oo
    '21.5.5 3:17 PM (218.234.xxx.42)

    세상에ㅜ
    너무 슬퍼요.

  • 46.
    '21.5.5 7:55 PM (121.190.xxx.196)

    어쩜 좋아요
    우리도 저나이 외동아들 있으니
    넘 가슴이 저미네요
    하-ㅠㅠ
    진실이 밝혀지길

  • 47. ㅇㅇ
    '21.5.5 8:25 PM (183.96.xxx.104)

    그슬픔을무엇과비교할수있을까요
    참으로답답하고맘이아프네요
    명명백백하게모든진실이밝혀지기를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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