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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실시간 그알갤 친구 아빠 신상변화.txt

;; 조회수 : 25,208
작성일 : 2021-05-04 19:32:12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bsdocu&no=184815&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그알갤 : 대형 로펌 대표다! 본인의 권력으로 경찰차 6대를 동원시켰다


<대형로펌 아니라던데?>


그알갤 : 아아 그렇지 로펌 변호사다! 로펌 변호사의 권력으로 경찰차 6대를 동원시켰다!


<아니라는데? 그리고 로펌 변호사가 무슨 권력으로?>


그알갤 : 아아! 서초 경찰서장이고 며칠전 퇴직해서 전관예우로 로펌 가신 분이다! 그의 권력으로 경찰차 6대를 동원시켰다! 더 나아가 버닝썬 총경이다!


<버닝썬 총경 딸만 둘이라는데?>


그알갤 : 아아! 아빠가 아니라 외삼촌이다!


<경찰이 아니라는데?>


그알갤 : 아아! 경찰이 아니고 강남 세브란스 의사다! 강남 세브란스 방금 검색해보니 의사가 이씨가 한명이다! 그사람이 친구 아빠다!


<의사 아니라는데?>


그알갤 : 아아! 이분은 대체 누구길래 신상이 안털리는거냐? 얼마나 높은 천룡인이길래 네티즌 수사망을 피해가는 것이냐? 무시무시한 분이다!

IP : 175.223.xxx.1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4 7:33 PM (112.149.xxx.26)

    공감합니다

  • 2. 82
    '21.5.4 7:35 PM (223.38.xxx.53)

    근데 여기선 심지어 저렇게 업데이트도 안되고 팩트 아니란것까지 아직 믿고있어요....

  • 3. 솔직히
    '21.5.4 7:38 PM (110.12.xxx.126)

    여기 관련글에 댓글은 안쓰지만
    여기분들 부모입장에 빙의되서
    논리적 접근이 불가능해 보여요...

    제가 보기엔 사망한 아이 아버지가 대단히 이상한 분이거나
    이상한 상태...

  • 4.
    '21.5.4 7:40 PM (125.7.xxx.141)

    이미 지켜보자 너무 몰아가지 말자 이런 댓글 달면 순식간에 사망자 친구가 고용한 댓글 알바 취급받아요

  • 5. ㅇㅇ
    '21.5.4 7:41 PM (223.39.xxx.187)

    여기에도 비논리적이고
    애들도 아닌데 우기기 달인인
    방구석 탐정들 많죠

  • 6. ㅇㅇ
    '21.5.4 7:42 PM (223.39.xxx.187)

    사망자 친구 집안은 뭐 어디 빌게이츠 정도 수준 되나봐요
    알바를 순식간에 이렇게 많이 고용할 수 있는 재력이라니 ㅋ

  • 7.
    '21.5.4 7:42 PM (49.172.xxx.92)

    110님 사망한 아이 아버지가 대단히 이상하다고요?

    그 아버님 정신줄 잘 잡고 계신듯요

    저라면 미쳐서 법도 필요없고
    다 죽이고 나도 죽겠다할 판이네요

  • 8. ㅇㅇ
    '21.5.4 7:43 PM (223.38.xxx.198)

    아빠가 이상하다니- 사패발언 저쪽 특징임

  • 9.
    '21.5.4 7:46 PM (125.7.xxx.141)

    나참
    수사도 하고 있는데 자꾸 의혹을 공개적으로 밝히니, 여기에 대한 사실 확인부터 우선 빠르게 내놓는거죠
    빨리 확인 안 해주면 의혹이 눈덩이처럼 커지기만 할 테니까요
    뭐 확인해줘도 난리 안해줘도 난리
    다들 집단적으로 이상한 흥분 상태에 빠졌어요

  • 10. ㅇㅇ
    '21.5.4 7:49 PM (223.38.xxx.198)

    아버지 의사일 가능성 크고 잡지까지 찾아낸 상태임
    경찰이야 신변보호 차원에서 아니라 하면 끝이겠지

  • 11.
    '21.5.4 7:49 PM (39.7.xxx.180)

    누구건지 확인도 안된 전화를
    박살내놨다고 글 올리는게
    이성적은 아니죠

  • 12. 솔직히님 동의
    '21.5.4 7:49 PM (39.7.xxx.76)

    부모입장에 빙의되서
    논리적 접근이 불가능해 보여요...


    그걸 노리고 여기서 작업질인 것 같아요.
    왜 일까....

  • 13.
    '21.5.4 7:52 PM (125.7.xxx.141)

    223/ 동일인물 아니라는데 뭔 잡지...

  • 14. 125
    '21.5.4 7:56 PM (223.38.xxx.198)

    당연히 아니라고 하겠죠ㅋ
    님같으면 나예요 하겠어요? 비웃기는 ㅉ

  • 15. 어머
    '21.5.4 7:57 PM (211.217.xxx.198)

    솔직히
    '21.5.4 7:38 PM (110.12.xxx.126)
    여기 관련글에 댓글은 안쓰지만
    여기분들 부모입장에 빙의되서
    논리적 접근이 불가능해 보여요...

    제가 보기엔 사망한 아이 아버지가 대단히 이상한 분이거나
    이상한 상태...

    미치지 않는 게 이상하죠
    아들을 하루 아침에 잃어서 이유를 알아야 하는데 협조를 안 하잖아요.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백배 나음.

  • 16. ㅜㅜㅜㅜ
    '21.5.4 8:01 PM (121.162.xxx.174)

    이렇게
    답 정해놓고 있는 동안
    정말 범인을 놓칠수도요
    그 점이 가장 걱정입니다 ㅠ
    사람들이 이러는 건 애도를 가장한 스캔들 욕구로 보여요

  • 17.
    '21.5.4 8:02 PM (125.7.xxx.141)

    223/ ㅋㅋㅋㅋㅋㅋㅋ 이보세요 잡지 속의 인물과 그 자식들은 이미 대학 학부 과정 마쳤다고요
    애초에 엄청 흔한 이름이더만...

  • 18. 49172
    '21.5.4 8:08 PM (125.176.xxx.225)

    나라면 다 죽이다니 누굴 죽여요?
    와~
    이분 큰일날분이네.
    만약 본인 실족사라면
    한밤중에 길거리서 술 인사불성되게 먹고 춤추고
    소리지르고 피끓는 청춘이라지만 코로나 시대에 할것 다 했는데 온 국민을 근심시킨것 그 부모는 어찌 처신하시려는지.
    절대 안 믿고 음모론만 주장하겠죠.
    적당히들 하세요.

  • 19.
    '21.5.4 8:17 PM (115.91.xxx.34)

    이건에 대해 지켜만보고 댓글은 첨 쓰는데

    아버지는 자식의 사망원인을 하루빨리 밝히고 싶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내놓을수 있다고 봅니다
    자식을 잃었으니까요
    본인 자책도 하시겠죠
    더 살펴볼껄 연락할껄 하면서요

    그런데
    네티즌들은 첨엔 안타까웅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명확하지 않은 얘기들을 확대재생산 하는게 지나치단 느낌입니다
    도움되는 실질적 정보보단 연예인 사생활 캐듯 하고 있는거
    정민군 사망사건 해결에 무슨 큰 도움일까 싶네요

  • 20. 신변을
    '21.5.4 8:17 PM (14.32.xxx.215)

    보호해도 맞는걸 아니라고 하면 나중에 뭔소릴 듣게요
    정멀 경찰가족 아니면 뭐하러 자기 무덤 자기가 파나요

  • 21. ...
    '21.5.4 8:18 PM (223.38.xxx.153)

    자꾸 가짜뉴스를 생산해 퍼뜨리는 세력이 분명 있어요
    이름 직업 부모에 대한 가짜뉴스로
    사건 핵심이 아닌 주변만 들끓게 하면서 시간을 끌고
    시선을 다른 쪽으로 못 돌리게 하는 세력이..

  • 22. ㅇㅇ
    '21.5.4 8:20 PM (223.38.xxx.83)

    125/ 경찰을 얼마나 못믿겠으면 사람들이 이러겠습니까
    남 사망사건에 그렇게 웃어야 할일진지 뭐가 그렇게신나세요
    님이야말로 좀 신중하시길요

  • 23. ㅡㅡㅡㅡㅡ
    '21.5.4 8:44 PM (61.98.xxx.233)

    누구건지 확인도 안된 전화를
    박살내놨다고 글 올리는게
    이성적은 아니죠
    ㅡㅡㅡㅡ
    아버님 블로그 가서 직접 글 보고 글쓰세요.
    함부로 댓글 달지 마시고.

  • 24. ...
    '21.5.4 9:21 PM (1.241.xxx.220)

    115.91.xxx.34 공감이요.
    그 아버지 심정은 이해가고
    경찰도 친구를 용의선상에 놓고 조사하는 것도 당연히 할 것 이구요.
    근데 지금 네티즌 수사대들은 정말 광기에 가깝네요.

  • 25. Gf
    '21.5.5 6:54 AM (112.149.xxx.26)

    58.236 님은 실족사로 수사종결되어도 “이건 살인이야!! 난 경찰 못믿어!!” 라며 끝까지 납득 안하실듯

  • 26. ㅇㅇ
    '21.5.5 7:02 AM (175.207.xxx.116)

    58.236 님은 실족사로 수사종결되어도 “이건 살인이야!! 난 경찰 못믿어!!” 라며 끝까지 납득 안하실듯
    ㅡㅡㅡㅡ
    저도 그래요
    경찰이 그간 보여진 부패와 무능력 중에서
    이번에는 부패쪽..

  • 27. 웃긴다
    '21.5.5 8:33 AM (125.130.xxx.23)

    어느 누가 신발친구가 죽였다라고 하던가요?
    그애가 그아비가 그부모의 행동들이 보편적 상식으로는 이해 안되고
    이상하다고 하는 거지.
    오프에서는 어느누구도 이상하다고 하지 않는 사람 못봤네요.

  • 28. ****
    '21.5.5 9:45 AM (175.223.xxx.20)

    다음 댓글과 82는 너무 과열됨.
    죽은 아이 부모님 심정은 이해하나 이건 사고지 뭔 음모에 권력에.....
    죽은 아이 아버지 경제적으로 사회적 신분으로도 대단하신 분.
    관심도 과유불급
    디씨에 올라오는 글에 우르르 하는 거 보니
    왜 선거 때마다 여기에 벌레 모이는지 이 번에 절실히 암

  • 29. 위 벌레
    '21.5.5 9:53 AM (192.145.xxx.178)

    하나 붙었네.
    알바냐 뭐냐.
    당신 자식이 저렇게 죽어보면 알까.
    당신 부모가 저렇게 죽어보면 알까.

    "왜 선거 때마다 여기에 벌레 모이는지 이 번에 절실히 암"

  • 30. 저는
    '21.5.5 10:44 AM (118.235.xxx.228)

    정민군과 부모님 너무 안타깝고 제 일처럼 마음 아파하는, 정민군과 동갑 아이를 둔 엄마에요. 매일 기사 챙겨보고 정민군 아버님 블로그 보면서 펑펑 울고요.
    하지만 정민군 친구나 부모님이 이해가 안되고 의심스러워도 지금 사람들 반응은 너무 극단적이고 과해서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 부모님, 친인척의 지위에 대해 떠도는 소문만으로 경찰이 증거를 은폐한다, 부실수사다 하는 것도 과하고요.
    그 아이가 범인일수도 있고 뭔가를 숨기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다는 가능성도 배제하면 안되죠. 좀 진정들 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 31. 그만큼
    '21.5.5 10:48 AM (116.127.xxx.173)

    이사건이 답답고구마

    그친구가 제발 나서주었으면

    이난리와억측보도도 없겠죠

    누가더억울허겠어요

    아닌밤중에 생떼같은 아이 보낸아빠와

    신상털려 억울한?누명 에 ~어쩌고

    그럼 나와서 아는만큼 밝히고

    저폰은 내폰이아니요

    하면될껄ㅜㅜ

    답답해죽음 이건 호박고구마

  • 32. ㅋㅋㅋ
    '21.5.5 11:05 AM (61.253.xxx.184)

    다들
    아니라는데
    아니라는데

    아니라는건 아는데
    뭔지는 안 알려줘

    신인가? ㅋㅋㅋ

  • 33. 저거죠
    '21.5.5 11:24 AM (220.72.xxx.106)

    아휴..다들 둘리 배 만지고 있는데 유독 엄마들이 감정이입되니 너무 마음아파 이러는듯요..

    한강에 핸드폰이 한두개일까요.. 어떻게 확인도 안해보고 “찾았는데 다 부숴놨다. 그것인지는 확인해보아야겠지만” 이렇게 글을 남겨요..

    내 자식 살인자로 모는데 어느 부모가 변호사 선임을 안하나요. 그리고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사람은 무조건 의심받기에 선임해야해요.

    무엇인가 탓을 해야 편해지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이 전글 보면 음모론에 취약하신것 같아서 오히려 걱정되네요. 제발 주변에서라도 차분히 대응해야할 거 같아요.

    사람 말투가 차분해 보인다고 아주 뭐 그분이 무슨 거짓을 말한다해도 다 믿을 분위기인데, 이곳이 이렇게나 광기에 휩싸이니 놀랐네요. 물론 현명하신 분들은 아직 글을 안쓰시겠지만요..

  • 34. 저거죠
    '21.5.5 11:26 AM (220.72.xxx.106)

    그리고 친구가 뭘 나서요. 이렇게 살인범으로 만들어놨는데요. 뭘 하든 약점이 되고 의심만 더하고 기레기들은 클릭장사하고...몰라서들 그러시나요? 왜 이러세요들 진짜..

  • 35. 마키에
    '21.5.5 12:20 PM (220.78.xxx.146)

    그 아버지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 중인데
    네티즌 수사대가 과도한 면이 있어요
    세자매 사건 기억하세요?
    그리고 내 자식이 피의자로 몰리게 생겼는데 저라도 변호사 선임 할 거 같아요

  • 36. ㅇㅇ
    '21.5.5 12:37 PM (61.75.xxx.28)

    115.91.xxx.34
    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죽은 청년 아버지는 이성적일수만은 없으니까 그런거 어느 정도 이해가 가지만
    나머지 루머 퍼뜨리는 사람들은 그냥 하나의 광기처럼 느껴져요

    여기만 해도 저 친구 아버지를 어마어마한 권력자로 둔감시키는 댓글들 많던데 보면서 웃겨요 멍청해서요

  • 37. 공감합니다
    '21.5.5 1:13 PM (114.191.xxx.12)

    너무 과열되었어요.
    무슨 사건 하나만 나면 매번 이상한 의혹 퍼뜨리다
    누구 하나 린치하고 피투성이 만든 후에 아님말고..

    이런 패턴 한두번 보나요? 그렇게 희생된 사람이 한두명인가요?

    부검 결과 수사 결과 눈 부릅뜨고 지켜본 후 따져도 충분해요.
    항상 팩트가 확인될 때까지 기다릴 인내심도 없는 사람들이
    오리려 파르르 난리치다 결국 책임도 안지고 흐지부지 만들죠.
    일단 지켜보자고요
    자식 잃은 사람 무슨 소리든 못하겠어요.
    이해하고 공감하되 우리까지 이성을 잃진 말아야죠
    기레기들 싸지른 말 한마디 한마디에 탑승해서
    책임 못질 행동들 함께 저지르지 말자고요

  • 38. ㅇㅇ
    '21.5.5 2:01 PM (223.39.xxx.167)

    방구석 코난들
    저래놓고 아니면 입 싹 닦아버리죠
    나이도 많으면서 애도 아니고 몇십년 내내 같은 과정 되풀이하면서
    죄책감도 못 느끼고 깨닫는 것도 없나봐요 ㄷㄷ

  • 39. 근데
    '21.5.5 3:19 PM (112.214.xxx.134)

    방구석코난들 나오기전에

    신발친구가 사건발생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고
    정민아빠에게 한점 의혹없이 최선을 다했다면....
    이게 보통사람들의 수순인데,,
    그렇치않고
    신비주의로 갔잖아요.

    그래서 일반인들의 어줍잖은 정의감과 호기심으로
    일이 이렇게 커진거 아닌가요?

    처음부터 변호사선임하고 부모뒤에 숨어
    모르쇠로 나오지만 않았으면

    온국민들이 정민군보다 친구에게 응원을 보냈을겁니다.
    니잘못아니다.. 괴로워하지마라..등등.

    근데 초반대응으로 꼬였고.
    저는 스스로 꼬았다고 봅니다.

    방구석코난이라 뭐라 하지마세요.
    그들이 만든겁니다.

  • 40. ....
    '21.5.5 3:27 PM (61.77.xxx.189)

    저는 그냥 7번방의 선물 이란 영화가 자꾸 떠오릅니다.

    누군가 이 사망에 책임을 져야하는 재물은 하나 있어야 하는것 같은 느낌.

    부모가 사실 아들이 갑자기 실족사 했다는데 거기에 같이 있던 친구가 껄렁대며 대수롭지 않게 가출한것 같다는 괘씸한 말을 하는데 그말을 인정할수 있는 부모가 없죠.

    우리 청소년때는 안그랬나요? 부모에게 말 못하는 고민도 친구에겐 다 털어놓고. 술마시면 죽고 싶다 인생이 괴롭다 하지 않았나요? 부모는 전혀 그런 모습을 못보니 그 친구의 말을 인정할수가 없죠....

    저는 왠지 아들의 실족사를 인정 못하는 부모의 마음이 여기 분들에게 다 동화되어 한명의 힘없는 청년을 재물로 만들어 내는것 같아요..

    힘있는 집이면 벌써 언론플레이 하고 다했죠.

  • 41. 청원
    '21.5.5 3:29 PM (222.120.xxx.44)

    (손정민군 사건) 수사기관 비협조에대한 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32만이 넘은 처음 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 42. 재물은 무슨.
    '21.5.5 4:10 PM (14.5.xxx.38)

    떳떳하면 그리 미심쩍은 행동을 여기저기 하지 않았겠죠.
    상식적인 의문을 갖기 못하도록 자꾸 언플하는거보면
    정말 수상하기 짝이 없네요.
    댓글알바단도 고용했나보네.

  • 43. ...
    '21.5.5 5:17 PM (112.154.xxx.35)

    외아들 잃은 부모 심경 얼마나 힘들런지 차마 짐작도 못하겠지만 그거와 별게로 타살인지 실족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타살로 몰고 가는건 아닌것같아요. 제가 그 친구라도 스스로 친구를 두고온 행동이 죽음으로 이어진 상황이 너무 괴로운데 전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면 더욱 숨어버릴거 같아요. 죄지은 게 없으면 당당히 나서 사죄하는것도 용감해야 할수 있을거같은데요.

  • 44. ....
    '21.5.5 6:34 PM (211.109.xxx.91)

    마지막이 홍제동 인가요

  • 45. 누구
    '21.5.5 8:09 PM (211.227.xxx.137)

    그 친구란 학생이 자살해야 끝날 사건으로 흘러가네요.
    타진요 같은 블로그 하나 만들어지고.

    작은어버지가 젊어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우리 집에서는 작은엄마가 죽인 거라고 굳게 믿고 있어요.
    그냥 이 사건이랑 겹쳐보이네요.

    물론 그 친구가 범인일 가능성은 0 아니면 1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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