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웨덴청년-한국 사람들 지금 이 나라가 얼마나 좋은지 전혀 몰라요

조회수 : 3,668
작성일 : 2026-02-06 14:36:57

국뽕 영상 아니고 지금 우리가 가진 최대 장점과 그걸 잘 지켜나가라는 내용이예요.

사회적 안전과 신뢰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국 사람들 지금 이 나라가 얼마나 좋은지 전혀 몰라요
IP : 220.86.xxx.20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6 2:37 PM (220.86.xxx.203)

    https://www.youtube.com/watch?v=DqhqN9aPuAs

  • 2. 우리는
    '26.2.6 2:39 PM (118.217.xxx.241)

    나름 이걸 지킬려고 피나는 투쟁을 한거에요
    날로 먹지 않았다구요

  • 3. 내란극복
    '26.2.6 2:42 PM (218.48.xxx.143)

    그럼요~~
    국민이 지켜야죠!

  • 4. ....
    '26.2.6 2:42 PM (61.43.xxx.178)

    저는 압니다 ㅎㅎ
    한국이 제일 편해요
    우리나라 사람들 마음속에 남시선 의식하는 허례나 비교 유전자가 커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급발전 했지만
    그 비교 유전자로 평균 올려치기해서 본인들이 가지지 못한것에만 집중하다보니
    스스로를 괴롭히며 사는거죠

  • 5. 자린
    '26.2.6 2:46 PM (223.39.xxx.10)

    지구상 다른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맞는 말이지요.

    원래 인간은 좋을땐 좋은걸 모르다가
    잃고 나서야 알게 됨

  • 6. 국격이 오른걸
    '26.2.6 2:47 PM (211.234.xxx.2) - 삭제된댓글

    느껴요.

    아이가 해외배낭여행 갔는데
    대한민국에서 왔다고 하면 다 친절하고
    입국때도 이것저것 안 물어보고 패스해줬대요. ^^

    택시 기사들도 대한민국에서 왔다고 하니 승차거부 안 하고 바로 타라고 한대요.

  • 7. 우리 국민들이
    '26.2.6 2:49 PM (211.234.xxx.2) - 삭제된댓글

    목숨 걸고 지켰고
    열심히 일해서 전쟁국에서 이렇게 도약하게 된거죠.

  • 8. 마자요
    '26.2.6 2:55 PM (14.39.xxx.125)

    우리나라 사람들 마음속에 남시선 의식하는 허례나 비교 유전자가 커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급발전 했지만
    그 비교 유전자로 평균 올려치기해서 본인들이 가지지 못한것에만 집중하다보니
    스스로를 괴롭히며 사는거죠 2222

    저도 외국에서 오래살았는데 한국만큼 좋고 안전한 나라가 없어요
    의료시설과 전문의 넘치는 나라
    안전하고 쾌적한 나라
    없는게 없는 나라 ㅋㅋㅋㅋ
    대한민국 만세!

  • 9. 한국이
    '26.2.6 2:56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안 좋은건 뭐 하나에 꽂히면 전국민이 우루루루 몰려가고 소외되면 뒤쳐진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집값도 폭등하잖아요. 거기데 스웨덴 같은 북유럽국가는 연금 제도가 잘 되어서 늙어죽을때까지 일할 생각까지는 안하는데 한국은 그게 불안하니까 늙어 죽을때까지 일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고 그래서 의대광풍이 심하고요. 또 한국은 서울이나 대도시에 살아야 성공한 인생처럼 보이니 다들 그 좁은데서 아옹다옹 모여살고 스웨덴 같은 국가는 자연이 어마무시 좋죠.

  • 10. 한국이
    '26.2.6 2:57 PM (221.149.xxx.36)

    안 좋은건 뭐 하나에 꽂히면 전국민이 우루루루 몰려가고 소외되면 뒤쳐진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집값도 폭등하잖아요. 또 스웨덴 같은 북유럽국가는 연금 제도가 잘 되어서 늙어죽을때까지 일할 생각까지는 안하는데 한국은 그게 불안하니까 늙어 죽을때까지 일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고 그래서 의대광풍이 심하고요. 또 한국은 서울이나 대도시에 살아야 성공한 인생처럼 보이니 다들 그 좁은데서 아옹다옹 모여살고 스웨덴 같은 국가는 자연이 어마무시 좋죠. 이 좁은 면적에서 모여 사니 끊임없이 비교하고 한줄세우기 하고 거기서 탈락하면 의미없는 삶이라 생각하고 그래서 자살율도 높고요

  • 11. 윗님
    '26.2.6 3:01 PM (220.86.xxx.203)

    저 영상 보면, 그 복지 부분이 이젠 힘들어졌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안전도 굉장히 나빠졌구요

  • 12. ??
    '26.2.6 3:01 PM (223.38.xxx.184)

    아 미안한데.. 기가 막혀서..
    그 스웨덴 청년들은 몇년생이래요?
    뭘 얼마나 한국을 안다고
    철지난 깻잎머리하고 훈수질? 평가질??
    스웨덴에서는 뭐하던 애들이래요?

  • 13. ...
    '26.2.6 3:02 PM (220.117.xxx.100)

    스웨덴 국민들 전부에게 물어본 것도 아니고 청년 한명 유투브에 한국이 당연히 더 좋은게 당연한 것처럼 말하는 것도 뭔가 궁색해요
    한국에 태어나 자란 사람이 아무렴 언어 문화가 다른 나라가 편하겠어요?
    자기 살던 곳이 편한건 당연한건데 익숙함과 살기좋은건 별개의 문제 아닌가요?
    한국이 그리 살기 좋은데 자살률은 왜 그리 높고 사람들은 왜 그리 힘들어하며 사나요?

  • 14. 그런데
    '26.2.6 3:03 PM (118.235.xxx.198)

    저 외국인과 댓글러들이 말하는 한국은, 엄밀히 말하면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 아닌가요?
    이번에는 지방분권에 꼭 성공해서 20년 후에는 골고른 다 좋은 한국이 되길 바랍니다.
    서울 안에도 장애인 시설, 요양원, 쓰레기 하치장, 납골당 등 다 좋은 환경 안에서 소화해야죠
    쓰레기와 혐오시설은 지방으로. 이거라도 고쳐야합니다

  • 15.
    '26.2.6 3:03 PM (220.86.xxx.203)

    223님. 영상 보면 다 나오는데요, 한국에서 7년 살았고 지금은 호주에서 지낸다고 합니다.
    훈수나 평가하는 영상 아니고 우리나라가 가진 큰 장점을 계속 잘 지켜달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헬조선은 전혀 아니라는 말이고요.
    살기 힘든 나라인 것도 잘 알지만 적어도 국가가 무너지고 사라지고 있는 일명 선진국들 보다는 훨씬 좋은 나라라고 합니다.

  • 16. ...
    '26.2.6 3:04 PM (221.168.xxx.124)

    종교인들이 미쳐 돌아 가서 문제지요...ㅉㅉ

  • 17. ㅇㅇㅇ
    '26.2.6 3:10 PM (121.66.xxx.141)

    국뽕도 참

  • 18. ㅇㅇ
    '26.2.6 3:11 PM (211.193.xxx.122)

    우린 집값만 안정되면 대충 정리되는 거죠

    아 언론과 법조계도 문제군요

  • 19. 그니까요.
    '26.2.6 3:13 PM (182.211.xxx.204)

    옛날에 비해 우리가 얼마나 잘살게 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고 비교와 욕심에 눈이 멀어
    지금 누리고 있는 행복을 너무 모르는 것같아요.

  • 20. ....
    '26.2.6 3:15 PM (211.218.xxx.194)

    헬조선 헬조선 하는게 문제죠.

    지금 여기보다 훨 더좋은 다른나라가 별로 없는데.

  • 21. 회의
    '26.2.6 3:20 PM (223.38.xxx.119)

    이런 글 올라오면 회의감 들어요
    수준이 참…

  • 22. 그니까
    '26.2.6 3:31 PM (125.178.xxx.88)

    중국인 무비자입국좀 금지합시다

  • 23. ....
    '26.2.6 3:33 PM (211.218.xxx.194)

    빈부격차 빈부격차 해도
    유럽국가들에 비해
    전쟁때 한번 싹다 뿌시고 시작해서
    신분이니, 빈부격차도 적은 편이고,
    건강보험등으로 자본주의라도 사회주의적 제도가 안정되어 있고,
    그동안의 으샤으샤 로 지금 국민 소득수준, 소비수준도 선진국 어디나에도 뒤지지 않을겁니다.
    지금 떨어지는 주식 개미들이 다 받아내는거 보세요. 신용이다 뭐다 해도 어쨌든 여력이 있는거죠

    강남 집을 못사서 그러는거지.

  • 24.
    '26.2.6 3:52 PM (220.86.xxx.203)

    회의님.
    무슨 수준이요?

  • 25. ---
    '26.2.6 3:58 PM (220.116.xxx.233)

    유럽 국가들, 아직도 귀족출신 집안들 있고 너무 잘먹고 잘살고 있어요.
    자기 소유 성도 있고 집안 빵빵하니 학교도 그들만의 세상인 학교로 가고 취업도 출세도 탄탄대로...
    우리는 다들 밑바닥에서 시작했으니 어느 정도 평등한 편이죠(친일파 제외하고요).
    오히려 유럽국가들이 그런 유리 천장 많고, 계층 간 이동이 어렵습니다.
    기업에서도 공채로 뽑지않고 취업도 알음알음 하는 편이고요.

  • 26. 없어도 기본은
    '26.2.6 4:34 PM (113.23.xxx.136)

    가능한 우리 나라.
    전기 수도 가스 대중교통이 저렴하니까.
    이게 결코 작은 게 아니에요
    무상급식도 해 냈고 저소득층 복지도 찾아 보면 나쁘지 않아요.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며 더 좋은 나라로 발전해 나가길.

  • 27. ㅇㅇ
    '26.2.6 4:38 PM (175.199.xxx.97)

    스웨덴이 이민자를 받고난뒤부터
    치안이 극도로 나빠졌어요
    강간강도 몇배로 늘었고 미국처럼
    밤거리 못나가는 거리가 되었다고 해요
    스웨덴뿐만 아니라 이민자들을 받은 대부분의
    유럽국가가 저렇게 되었습니다
    이민자들이 출산해서 숫자가 엄청늘었고요
    저 청년은 한국의 안전을 말하고 있는데
    자살율 어쩌고 하면서
    한국을 깎아 내리나요?

  • 28. 영통
    '26.2.6 4:55 PM (211.114.xxx.32)

    스웨덴이 이슬람교인들 많이 받아서 이런 저런 문제 있어요.

    스웨덴 청년 저렇게 말 하는 거 무슨 말인지 짐작이 됩니다.

  • 29. 우리나라는
    '26.2.6 6:08 PM (218.50.xxx.6)

    조선시대에도 죽도록 공부해서 과거시험 붙어야 계급이 유지되는 신분제였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306 한준호 잘생겼지만 ㄴㄷ 19:14:48 106
1793305 위고비 이후 미국 내 소비 변화 주식 19:08:29 432
1793304 목살 해동해 놓은 걸 김치 넣고 같이 볶았거든요 3 짜증나네 19:08:00 287
1793303 어려보이는 시술이나 관리 궁금해요.. 제 나이로 .. 19:03:41 91
1793302 주식열풍에도 저처럼 예금하는 분들에게 굿 뉴스! 4 ... 18:57:20 923
1793301 유럽은 거의 동거부터 시작하죠? 4 결혼 문화는.. 18:54:51 367
1793300 세탁기 건조기 일체형 쓰는 분 계신가요. 2 .. 18:53:33 221
1793299 어쩌면 난 정말 좋은 남편이 될 수 있을지도 ㅜㅜ 3 18:50:58 417
1793298 이런 인간 유형은 어떤 유형이에요? 5 이런 18:43:39 379
1793297 민주당은 법왜곡죄☆☆ .2월 12일 반드시 통과시켜라 2 ㅇㅇ 18:42:51 201
1793296 하이닉스,삼성전자 장후 갑자기 오르는데!! 8 .... 18:42:30 1,426
1793295 추합 확인하기도 어려워요 ㅇㅇㅇ 18:42:19 276
1793294 사지말라는 옷 샀어요. ㅡ 줌인아웃 24 18:32:55 1,746
1793293 누워있는게 제일 좋은 분 있나요? 쉬는건 눕는거예요 저는.. 7 하늘 18:31:10 732
1793292 부산 사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12 .. 18:30:19 1,352
1793291 꼬치전 5 ... 18:28:14 366
1793290 국힘 박수민, 코스피 5000. 돌파는 윤석열 유산이다 8 그냥 18:26:35 888
1793289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운명? 정해진 것, 말해진 것.. 1 같이봅시다 .. 18:26:17 117
1793288 입주 청소는 4 ㅇㅇ 18:24:05 334
1793287 악 저 방금 6 ... 18:21:39 994
1793286 노트북 볼륨을 미리 설정하는 방법 없나요? 2 노트북 볼륨.. 18:21:33 103
1793285 이틀전 수육 삶은 육수에 또 수육 삶아도 될까요 3 ㅇㅇ 18:18:45 541
1793284 내일 서울 가요 6 초등마지막 18:14:50 528
1793283 법원을 응징하라!! 5 조희대법원 18:14:39 271
1793282 온라인에서 알게된 상대방을 좋아할 수 있나요? 4 18:13:56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