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다...라고 하면 다른 분들은 쇼핑? 외식? 친구들과 술한잔?
일까요?
저는 목욕하고
따뜻한 침대에 편히 누워서 자거나 티비 보거나 핸드폰하거나....
이게 젤 편안하고 쉬는거같아요
너무 오래 누워있으면 찌뿌둥하니까 중간중간 마트도 살짝 갔다오지만..
그 이후 또 눕습니다.
눕는게 왜이리 좋을까요...
외향형인간이 아니고 내향형이라 이럴까요...
쉰다...라고 하면 다른 분들은 쇼핑? 외식? 친구들과 술한잔?
일까요?
저는 목욕하고
따뜻한 침대에 편히 누워서 자거나 티비 보거나 핸드폰하거나....
이게 젤 편안하고 쉬는거같아요
너무 오래 누워있으면 찌뿌둥하니까 중간중간 마트도 살짝 갔다오지만..
그 이후 또 눕습니다.
눕는게 왜이리 좋을까요...
외향형인간이 아니고 내향형이라 이럴까요...
에너지가 별로 없으신듯
저는 누워서 소리차단, 정보차단이이 쉬는거에요
음악소리도 없어야하고, 폰도 하면 안 됨.폰 하면 정신피곤해서요
잠드는 것도 안 됨
잠들지도 않고, 소리도, 다른 정보도 없이 조용히 있는 시간이 휴식이에요
제 기준 쉬려면 무조건 누워야 ㅋㅋ
누울 수 있는데 왜 앉아있나 가 늘 하는 생각이에요.
어디 가서 뭘 하건 집에 돌아와 누워야 진정한 쉼의 완성...
쉬다 = 눕다 아닌가요?
에너지.....기력이 문제일까요 ... 그런가싶기도
딱 잘때만 침대나 쇼파에나 눕기 때문에
쉬는건 그냥 어디든 앉아 있거나 하는 거에요.
그 외에 시간엔 부지런히 움직이고 운동하고 그러거든요.
눕는건 - 잔다
앉아 있는 건 - 쉰다
우울증까지 있으니 더 그래요.
저요 눕고 싶어서 퇴근때 서두른다는ㅋ
Isfp가 그렇다는데 저는 isfp에요
먹고나서 눕기
밥이든 간식이든 뭐든 살짝 배부르게 먹고 누워야
진짜 행복이죠ㅎㅎ
따뜻한 곳에 편히 누워서 자거나 티비 보거나 핸드폰하거나
이게 젤 편안하고 쉬는거 같아요
저도요!
에너지가 없는 편이고 i 예요
Isfj 인데 거의 소파에 누워 지내요
외출하고 오면 너무 지쳐요
저는 완전 내향형인데 밤에 잘 때 말고는 안누워요
누워 있으면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