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반찬을 했는데 맛이 없어요
택배가 와 있는데 들여와서 푸르기가 싫어요
이게 가슴 답답할 일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저는 죽겠어요
마음이 왜 이렇게 힘들죠
저녁 반찬을 했는데 맛이 없어요
택배가 와 있는데 들여와서 푸르기가 싫어요
이게 가슴 답답할 일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저는 죽겠어요
마음이 왜 이렇게 힘들죠
뭔가 여러이유가 있겠죠..
잠이나 체력이 모자라지 않으세요?
공황옵니다
운동하는게 좋아요 시간 정해놓고
정신과 가세요
불면증에도 가고
가슴답답에도 가고
공황 이딴거 아니어도
그정도면 가세요
번아웃 ..이나이까지 살면 올만하자나요
운동 좋긴한데
지칠대로 지쳤으면 그것도 쉽지않아요
그런 비슷한 글 올린 사람인데요. 직장 일이 있어서 바짝 일하고 나니까 그런 생각이 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