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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학폭 터진 지수 2차 폭로글

소름 조회수 : 23,220
작성일 : 2021-03-03 18:32:58
넌 정말 배우 인생 끝..
다시는 다시는 나오지마.
일반인으로 돌아가서 반성하고 살아.

소속사 빠져나갈 생각 하지 말고
하루 빨리 공식 사과 인터뷰 잡고 인정하길

서라벌 중학교 여기 어디에 있나요.
양아치 집합소도 아니고 학교에 문제가 커 보이는데요?
글 보니 선생들이 알면서도 손 놓고 있었네요.


더 지독히 당한 학생들도 있다는데
무슨 짓을 하고 다닌거죠????



어제와 동일한 졸업증명서이며, 정부24에서 개인 공인인증서로 인증후 출력한 문서입니다.

첫번째로 올린 글이니 못보신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pann.nate.com/talk/358199776


안녕하세요.
배우 지수의 학교폭력을 처음으로 게시한 글쓴이입니다.
추가적인 피해와 제 입장 정리합니다.
우선적으로 말씀드릴 것은 이 글은 거짓이나 꾸밈으로 지어진 내용이 아닙니다.
전 살면서 인터넷이란 곳에 댓글조차 한 번도 달아본 적이 없고, sns도 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어색한 이 네이트판에 글을 올리게 된 것은, 오랜시간 결심하고 작정하고 용기를 내온 제 결정에 이제 행동을 가하기 위해서입니다.
누군가의 많은 관심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추잡한 거짓 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김지수가 저지른 악행은 그 수위부터 남달랐습니다.
언젠가 터질 거라는 믿음은 있었지만, 누군가 해주길 기다리기보다는 직접하자라는 결단으로 이렇게 서툴게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정말 저는 다른 분들의 피해 사례에 비하면 수위가 약합니다.
저도 몰랐던 피해 사례들 몇 개를 보았는데, 가슴 아프고 속상하네요.
비교적 피해의 정도가 적었던 제가 트라우마나 상처로 남아 있을 피해자분들을 대신하여 감히 먼저 글을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십시오.
같이 마음을 합쳐 제 밑에 바로 댓글을 달아준 소수의 친구 몇 명 외에도, 제가 모르는 많은 피해 글들이 올라왔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그 분들의 용기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합니다.

//////////////////


항상 일진의 곁과 밑엔 또 다른 이진, 삼진등이 대거 포진해있었습니다.
완벽한 먹이사슬 피라미드 구조였죠.
이 조직구도는 중학생들이 작당하여 한다기에는 생각보다 규모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일진은 모든 학생들을 괴롭히고, 이진은 일진을 제외한 학생을 괴롭히고, 삼진은 그 아래를...
거기에 속하지 않는 극소수의 학생들.
철저한 상명하복의 구조가 바로 우리의 자랑스러운 서라벌 중학교였습니다.
이미 중2 시절에는 특정 일진에게 상납하는 구조가 있었구요.
저는 저 상납에 해당되지 않았지만, 상납에 이용당하고 맞고 팽 당하고 괴롭힘당하는 학우들 정말 많았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일진 애들이 남대문에서 사온 자칭 ‘수제 리바이스 바지’와 기타 다른 옷들도 거의 강매에 가깝게 팔아서 돈을 벌어왔죠.

처음 글을 쓸 때 비교적 수위가 세지 않아 글을 간추리다 삭제했던 추가적인 경험도 나열하겠습니다.
몇 명은 알 걸요. 김지수는 저를 포함한 지나가는 평범한 학생들을 보면 가끔씩 실수인 양 자기 삼선 슬리퍼를 던져서 등에 먼지를 묻히고, 분필 지우개, 물폭탄, 침 등등 여러 테러 많이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해맑게 웃으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미안^^’ 이랬죠.
맞은 학생은 어떻게 하냐고요? 그 이후는 다른 피해들과 같은 흐름입니다.
맞은 애는 표정도 썩으면 안되고, 얼른 화장실에 가서 마이를 씻어야 했죠.
행여나 기분 나쁜 표정으로 쳐다보거나 한다면 다음에 날아오는 건 온갖 욕설과 뺨따구이니까요.
다행히 전 물폭탄이나 침은 안 맞았지만, 김지수의 그 행동에 이유는 오로지 하나입니다. 즐거움. (당시 저게 물풍선에 물을 담았는지, 콘돔에 담았는지 기억은 헷갈립니다.)
물론 학생들도 피임은 중요하니까 성숙한 몇몇 일진 아이들은 항상 지갑에 콘돔을 넣고 다녔거든요. 이 부분(콘돔)은 김지수라고 특정하지 않겠습니다.

수련회 때나 현장학습을 가는 날은 정말 각오 많이 하고 갔습니다.
동창들이라면 다들 아실겁니다. 수련회 때 장기자랑 타임.
처음 폭로 글의 댓글 중에 수련회 때 장기자랑 사진을 누가 올리신 것 같은데, 무대에 나간 그들 모두가 일진 혹은 그 주위 무리입니다.
일반 학생은 그들이 군림하는 서라벌 중학교에서 감히 장기자랑 같은 눈에 띄는 행동은 못합니다.
그거야말로 “나!! 나!!!나 너무 나대고 싶으니까 얼른 때려줘!!!” 이 꼴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 당시 담임선생님은 우리가 그들에게 타깃이 되어있다는 걸 어렴풋이 알고 있어서, 우린 항상 현장학습이나 이런 활동 때 다른 애들보다 30분은 일찍 먼저 귀가했습니다.
항상 그럴 때마다 일진 애들과 그 밑에 있는 애들이 벼르고 있었거든요.
그땐 그게 최선이었습니다.

농구를 좋아했던 저는 중1 때에는 김지수, 박준규 같은 일진들과도 같이 농구를 하며 원만하게 지냈습니다. 그 둘도 덩치와 키가 있어서 농구를 좋아했고, 2학년 때에도 이따금씩 같이 농구를 하곤 했죠.
그러다가 중3 때 제가 일진들과 사이가 안 좋아지고 나서는, 농구는 못했습니다.
점심시간이나 수업이 다 끝나고 여유가 있을 때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농구를 해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낀 농구 코트에 박준규나 김지수가 꼭 찾아와 절 괴롭혔죠. 운동이란 명분하에 몸싸움을 이용하여 절 괴롭히려고요. 그 당시에는 신고하기에 참 애매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이후 혹시라도 그들이 멀리서 보이면 좀 씁쓸했지만, 후딱 도망쳤었습니다.
어쩌다가 농구가 너무 하고 싶어 그들이 없는 운동장에서 가져온 공으로 친구 몇 명과 놀고 있으면 어느샌가 김지수와 박준규가 찾아와 공을 뺏은 다음 학교 담 너머로 차버리거나 멀리 던져놓고, 그 자리에서 또 욕설과 패륜적인 발언을 했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동창, 후배, 선배 혹은 그 관계자 여러분.
저 제 말에 책임질 수 있습니다.
전 그때 결심한 전쟁을 지금까지 해온 거거든요.
제가 겪은 여러 부분 말로 표현하면 자칫 불쌍해 보일 수 있는데, 전혀요.
힘들긴 했지만 전 괜찮았습니다.
그때 굳건해진 친구들은 제 결심에 힘을 실어주어 지금 이렇게도 제 주장이 더 탄탄해졌지만, 그때 김지수한테 충성을 맹세하던 그 아이들은 지금 다 어디갔나요?
왜 댓글에는 ‘무작정 믿지만 말자’는 중립적 글이나 말도 안되는 비방글 말고는 지수측의 구체적인 반박이 없을까요?

그들이 비록 당시에 무력으로 절 해칠 순 있어도, 그 당시에도 뼛 속 깊이 자리한 제 신념과 자존감은 절대 못 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가족과 주위 분들에게 당시에 구체적으로 말씀 안 드렸어요.
말 안한 이유가 단지 보복이 두렵거나, 말하면 더 큰 일 날까 겁이 나서 그런 게 아닙니다.
무서웠지만 견딜만 했고, 힘들었지만 이겨낼 자신 있었거든요.
육체적인 힘이 안 되는거지, 제가 그 당시 그 더러운 일진들에게 마음이 꺾여서 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보세요. 제가 뚜렷하게 믿고 있었던 제 신념에 대한 자신감은 이렇게 여러 증언들에 힘입어, 결국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알게 되었잖아요.

감히 말하지만 전 현재 제 삶에 너무 만족하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청년입니다.
잃을게 없어서 막 던지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소속사 키이스트에도 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입장문 보았습니다.
어떤 의도로 보내신 건지 모르겠으나, 피해자들이 듣기엔 마치 “어디 한번 들어줄테니 말해봐” 식으로 들립니다.
이미 많은 용기를 낸 피해자들에게 “자신 있으면 어디 연락해봐.”라는 의견이신가요?
피해자인 사람들이 ‘왜’ ‘당신들에게’ ‘직접’ ‘일일이’ 제보를 해야 하나요?
메일 주소를 통하여 신상을 알아내려는 건 아닌지도 염려됩니다.
또 그 신상을 감추고자 주위 다른 계정을 쓰는 수고를 해서까지 왜 우리가 보내야 하나?라는 의문도 듭니다.
계약 관계인 김지수 측의 회사에 왜 피해자들이 제보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소속 연예인인 배우 김지수씨께 직접 물어보세요.
학폭가해자 이 사실 여부에 대해서요.

스스로가 인정하냐 아니냐에 따라
앞으로
그냥 ‘학교폭력 가해자’ 김지수
혹은 ‘학교폭력 가해자’ 배우 지수
이렇게 타이틀이 바뀌겠네요.

소속사 측이나 개인적으로 제게 법적인 절차로 겁을 준다거나 한다면, 저도 당연히 그에 맞서고 응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무법자' 김지수에게 ‘법적’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짊어질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뭐 상관 없습니다.
말씀드렸죠. 전 전쟁이라고.
100억을 줘도 필요 없습니다. 보상따위 아무것도 필요없어요.
당신의 모든 걸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지금 당신이 피해자들과 믿었던 팬들에게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https://m.pann.nate.com/talk/358224777#replyArea





전 글에서 댓글 달았던 동급생 입니다. 학교에서는 왜 아무 조치 없었냐는 댓글이 보여서 글 남깁니다. 그 당시 피해자들은 선생님께 말 꺼낼 엄두도 못냈습니다. 고자질 한다는건 더욱이 있을수도 없는 일 입니다. 서라벌중학교 무서운 선생님들 몇몇 계셨습니다. 일명 '짭짤이' 라는 하키채로 훈육하시는 분도 계셨구요. 근데 그 어떤 무서운 선생님보다 그 무리들이 더 무서웠기 때문 입니다. 그들에게, 동갑인 동급생들에게 둘러쌓여서 맞다보면 어느새 제 양손은 앞으로 공손히 모은채로 "죄송해요"라고 존댓말로 이유 모를 용서를 구하고 있게 되니깐요. 쉬는 시간에 열심히 맞고나면, 혹은 침받이가 되는등 해꼬지를 당하고 나면 그들에게서 돌아오는 소리는 "티 내면 죽는다", "티 안나게 해라" 등의 협박이 돌아옵니다. 그럼 겁에 질린 피해자들은 또 맞을까봐, 선생님이 눈치를 채고 물어봐도 "아무 일 없습니다"라고 말 할수 밖에 없습니다. 설령 선생님에게 말을 했거나 티를 냈어도 선생님들이 나를 지켜줄수 있는 시간은 학교내에 있을때, 그것도 수업시간 뿐인거잖아요. 그냥 '그 무리가 조금만 괴롭혔음 좋겠다.' 라고 믿지도 않는 신에게 기도하면서 하루하루 등교 하는거 외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들은 도와줄 수가 없었습니다
IP : 223.62.xxx.97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름
    '21.3.3 6:33 PM (223.62.xxx.97)

    http://m.pann.nate.com/talk/358224777#replyArea

  • 2. ㅇㅇ
    '21.3.3 6:36 PM (211.36.xxx.11)

    서라벌이면 경주에 있는 곳인가 ...

  • 3. 그학교
    '21.3.3 6:38 PM (119.70.xxx.204)

    강북에 있다는대요 얘는 죄질이 너무나쁘고 너무많은애들을 고통겪게했네요 학창시절내내 지옥같았다는글이 많아요 하차정도가 아니라 고소해서 감옥보내야할듯

  • 4. ㅇㅇ
    '21.3.3 6:38 PM (211.36.xxx.11)

    똥통 중학굔가

  • 5. 얼마나힘들었을까
    '21.3.3 6:46 PM (223.39.xxx.68)

    도대체 그 ㄴ음 뭘믿고 힘을 과시했는지. 인과응보응원

  • 6.
    '21.3.3 6:46 PM (210.99.xxx.244)

    서라벌 중학교 길음동인가 있었는데 성북구

  • 7.
    '21.3.3 6:46 PM (106.102.xxx.185)

    저런 애들이 인기얻고 사람들이 좋다고 하면 세상이 참 만만하게 보이겠네요

  • 8. ㅡㅡ
    '21.3.3 6:47 PM (223.38.xxx.218)

    암튼 소속사들도 돈밖에 모르는 것들이라...
    제보를 왜 합니까? 이미 피해자들이 연달아 인정하고 나서는데...
    웃기네요~ 돈으로 무마시키려는 거?

  • 9. ㅇㅇㅇ
    '21.3.3 6:49 PM (223.62.xxx.97)

    안녕하세요 전 글에서 동창이라고 작성했던 사람입니다. 저 또한 소속사 키이스트에서 공식입장을 발표한 것을 봤습니다. 법적 대응, 사실 무근 등 강력한 워딩으로 강경하게 대응하지는 않았지만 피해자들의 사례를 모은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소속사를 뭘 믿고 거기에 피해 사례를 제보합니까? 김지수에게 신원 노출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피해자들이 감당할 수 없을만큼 나오기전에 선별적으로 피해사례를 접수하여 선택적으로 잘못을 인정하려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속사 측에서 피해사례를 수집하여 사실관계를 정립한다고 뭐가 달라지는지 잘 모르겠고 본인인 김지수에게 확인하는게 제일 빠르지 않나요? 아니면 김지수는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까? 사실관계 정립은 시사프로그램인 그알이나 실화탐사대 이런 곳에서 해야 할 것 아닌가요? 소속사 측은 소속 연예인이 학폭이라는 말로도 부족한 역대급 학폭 양아치 사건을 비호하지 말고 단호히 대처하길 바랍니다. 또한 김지수 당사자도 소속사 뒤에 숨어서 기억 안나는 척, 그런 적 없는 척 하지 말고 하루 빨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현재 당시 동창생들의 피해사례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있는데, 무슨 피해 사례를 수집하겠다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끝으로 현재 많은 곳에서 컨택이 오고있습니다. 자꾸 시간을 끌거나 인정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할 시 시사프로그램이든 언론사든 저희도 할 수 있는걸 해서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 할 것입니다. 설사 그것이 법적공방이라도요.

  • 10. ㅇㅇㅇ
    '21.3.3 6:50 PM (223.62.xxx.97)

    서라벌 93 동창생입니다. 인증하라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저녁에 가서 졸업증명서 다운받아 인증하겠습니다. 키이스트측에서 제보를 받는 것 부터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햇습니다. 이미 제보는 첫번째 폭로글에 사실 모두가 담겼으며, 이 폭로글에도 담겨있습니다. 그런데 제보요? 취합하고 정리해서 지수에게 하나하나 캐물으실건가요? 메일 받아서 개인정보라도 캐내어 뒤에서 뭐라도 해보시려고요? 피해자들이 궁금한 것은 제보받고, 취합해서 정리하여 지수에게 물어보고 입장표명하는 것이 아니라, 지수 스스로의 의견이 듣고 싶은 겁니다. 취합 정리를 하고싶으면 최초 폭로글 댓글들 하나하나 읽어보며 취합정리하세요 정 청취가 필요하시면 기자분들께 하겠습니다. 지수에게 당한 수많은 피해자들은 이미 수년동안 참아왔고, 살면서 가장 큰 용기를 내서 폭로하였을겁니다.

  • 11.
    '21.3.3 6:50 PM (61.74.xxx.175)

    교도소도 아니고 학교가 이렇다면 아이들을 보내도 되는걸까요
    사회성을 배워야 하니까 학교를 가야한다면서요
    학습은 학원에서 하고 학교는 저런 부정적인 경험을 하고 평생 상처로 남기기 위해 다니는 곳인가요?
    선생님들이 다 막을 수는 없다고 치더라도 도대체 뭘 했냐고 묻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알고도 귀찮아서 넘어간건가봐요

  • 12. 00
    '21.3.3 6:52 PM (67.183.xxx.253)

    깡패, 양아치가 연예인이 됬네요.. 피해자들 글이 여기저기 올라오고 내용이 상당히 구체적이고 세밀한데다 피해자들 진술이 일치하는 점이 많아 꾸며 낸 내용같지 않아요. 이런 질 나쁜 애가 무슨 깡으로 연예인이 됬는지...

  • 13. ㅇㅇㅇ
    '21.3.3 6:53 PM (223.62.xxx.97)

    이제는 지수배우님이라고 불러줘야 되려나 님은 좀 그렇지? 높일만한 사람은 아니잖아.. 애들물건 훔치고 강매하고 때리고 괴롭히고 왕따조장에 자랑인마냥 여자애들에 대한 성적인 뒷담화까지 모두 기억납니다 내가 직접적인 피해는 없지만 항상 동창들과 만나면 언제터질까 지수씨는 과거가 걱정되지도 않을까 이야기했는데 누군진 모르겠지만 용기있고 행동력있는 동창덕분에 이슈화 되어 참 다행이네요 대충 상황보니 제보자분들은 어떤분들인지 짐작갑니다. 제 예상이 맞다면 제보자분들은 약한아이들은 아니였어요 그러니 이런 용기 내겠죠. 다만 키이스트 소속사와 김지수씨 분명히 아셔야할건 지독히 당했던 몇몇친구들은 아직 안나왔어요. 용기낼진 모르겠지만 이게 끝이아니란걸 본인이 분명 아실겁니다. 성임되어 그래도 이렇게 성공하시려면 그정도 사리분별은 될거라 생각됩니다. 한두명의 문제가 아닌 일진무리 외 모든 동창생들이 분명 알고있습니다. 소속사분들도 부디 현명히 생각해서 행동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수씨 우리가 이렇게 공론화되는데 오래도걸렸지만 덕분에 우리 동창들도 어른이 됐네 이제 너한테 맞을걱정할 어린애는 아니니 예전같진 않을꺼야

  • 14. *****
    '21.3.3 6:53 PM (125.141.xxx.83)

    아니 그 지수라는 배우한테 먼저 물어봐야죠.
    피해자분 지금 PD수첩에서 학폭 피해자 찾던데 연락해 보세요.


    그 지수 말로만 듣던 완전 꼴똥 양아치네요.
    도대체 인물도 그냥 그렇고 연기도 그냥 그렇던데 도대체 소속사는 뭘 믿고 그리 밀어주어서 이 상태까지 온건지?

    하여간 꼬얌좌가 만든 학폭 폭로가 새로운 세상을 만드네요

  • 15. ㅡㅡ
    '21.3.3 6:55 PM (223.38.xxx.218)

    박혜수나 지수나 큰 소속사가 좋구나~~~~

    피해자분 똘똘해 보이네요
    지수는 끝났네요
    팬이었기에 배신감 분노 더합니다

  • 16. ..
    '21.3.3 6:58 PM (121.88.xxx.64)

    저정도면 개인의 문제를 넘어서
    학교도 문제인 것 같은데요.
    상납이며 일상화된 폭력이며
    학교는 뭐 했는지
    당시에 학교 다니던 학생들은
    매일 등교하는게 지옥이었겠어요.

  • 17. ㅈㅈ
    '21.3.3 6:59 PM (116.42.xxx.237)

    진짜 애 누군지도 몰랐지만..대단한 놈이네요.
    꼭 퇴출당하길..글쓴 청년 용감하고 똑똑하네요. 화이팅

  • 18. ㅇㅇ
    '21.3.3 7:02 PM (223.62.xxx.97)

    지금 댓글로 공개된 사건들은 서라벌중학교 사건의 일부일뿐입니다. 글로 담기도 주저될만큼 더럽고 추악한 사건들이 더 많습니다. 아마 서라벌 중학교 동기들은 다 알거라 생각합니다. 김지수와 그 친구들 때문에 정말 죽을뻔하다 구급차에 실려간 친구도 있고 수업 및 쉬는시간 가리지 않고 모욕적인 성추행을 당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 사건들은 제가 당사자가 아니라 글로 남기지는 못하지만 곧 당사자가 나와줄꺼라 생각합니다. 부디 당사자분은 서라벌중학교 김지수의 만행을 꼭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수야 글 읽고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너랑 통화한 녹취록, 주고 받은 메세지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어. 부디 현명한 선택할거라 믿는다.

  • 19. ㅇㅇ
    '21.3.3 7:02 PM (211.36.xxx.11)

    키이스트 배용준 회사죠?

  • 20. 이정도면
    '21.3.3 7:04 PM (58.76.xxx.17)

    하차가 끝이 아니라 감옥이 끝 아닌가요??
    후덜덜 생 양아치였네요

  • 21.
    '21.3.3 7:11 PM (175.210.xxx.21)

    찾아보니 앵그리맘에서 고등학교 일진 역할도 했네요.
    데뷔작이던데 넘 잘 풀렸네요

  • 22. ㅇㅇ
    '21.3.3 7:11 PM (218.37.xxx.12)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놈들이 활개치는 세상 보고 싶지 않아요. 이참에 아예 본보기가 되었음 합니다. 학폭 하면 인생 망친다는걸요.

  • 23. 정말
    '21.3.3 7:21 PM (59.10.xxx.178)

    빵에 있어야 할 사람인데요

  • 24. 부모가
    '21.3.3 7:22 PM (59.6.xxx.55)

    어떤 인간들인지 궁금하네.
    프로필에도 가족 관계는 전혀 없더라고요.
    이미 그런 거 생각하고 이전부터 안 내놓은 건지 뭔지
    하여튼 가족관계는 하나도 안 나와 있어요.

  • 25.
    '21.3.3 7:27 PM (116.44.xxx.84)

    얘는 죄질이 너무 나쁘고, 너무 많은 애들을 괴롭혔군요.
    학창시절 내내 지옥같았다는 글이 많아요 .
    하차가 아니라 고소해서 감옥으로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 26. ㅁㅁㅁㅁ
    '21.3.3 7:30 PM (119.70.xxx.213)

    교도소도 아니고 학교가 이렇다면 아이들을 보내도 되는걸까요 222

  • 27. 가관이네요.
    '21.3.3 7:31 PM (59.6.xxx.55)

    심지어 "지수 동창입니다. 성폭행도 일삼는 놈이었습니다", "남자애들한테 XX시키고 그 사람의 얼굴에다 XX까지 했다. 나중에 법적대응을 가게 된다면 그 친구와 통화하면서 녹음한 자료도 있다"라는 댓글까지 올라왔다.

    다른 이는 "지수와 같은 반을 2년이나 했던 억세게 운이 나빴던 동창"이라며 "지수의 공식 빵셔틀이 됐고 늦으면 늦는 대로 맞았고 고액의 금액을 요구하고 빼앗았다. 교복에 침을 뱉고 황제노름을 했다. TV 뒤에서 담배도 자주 피우고 중간고사나 쪽지 시험 때 적당히 OMR카드나 시험지를 주며 적당히 틀리라며 시험 비리도 저질렀다"고 썼다.

    이거 완전 범죄자네.
    이런데도 학교 선생들은 그냥 자기들 월급 받으면 되니까 애들이 고통 당하건 말건 무슨 상관.
    아 그냥 스승의 은혜 어쩌고 노래 듣기엔 너무 양심에 찔리지 않았을까, 아니면 양심도 없어서 상관없나?

  • 28. 저게
    '21.3.3 7:36 PM (59.6.xxx.55)

    XX가 자위인가봐요. 그리고 그 다음 얼굴에다 XX 는 입X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뭔지 모르겠어요.
    원래 쓴 사람은 자X이렇게 쓴 걸 기자가 그나마 순화시켰네요.

  • 29. 이거 이거
    '21.3.3 7:46 PM (122.34.xxx.151)

    학교를 어찌 믿고 얘를 보내야 하나요?
    기사 정도의 일이 아이들 학창 시절에 터지지 않고,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지수? 뭐 하는 연예인인지 모르지만, 퇴출이 문제가 아니라
    깜빵 보내야 되는 거 아닌가?

  • 30. 핑크어머니
    '21.3.3 7:54 PM (211.36.xxx.7)

    얘랑 어울려 깡패짓하던 악질들 명단도 다수 초성으로 올라왔던데 그중 몇명은 현재 모델이라고 글이 올라왔던데 모델계에 이런 양아치 무리가 누굴까요 진짜 이런 깡패들이 연예인하고있으니 그옛날 더럽고 추잡했던 연예계 여전하네요

  • 31. 핑크어머니
    '21.3.3 7:59 PM (220.75.xxx.78)

    얘 추가폭로랑 댓글들 여전히 이어지던데 정작 극심하게 당한 피해자들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다니 이런 범죄자는 성폭행 금품갈취 폭력등등 공소시효 나은게 있다면 이제라도 감방보내는게 맞아요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올 범죄사건을 소속사가 제보자 사연 취합한다니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지들한테 제보하라는 모양새가 어이가 없어서 황당할따름
    오늘 하루 난리가 났는데 아직도 진위여부 파악이라니 무슨
    어이가 없다 저러고있는게.
    폭로가 끊이지 않는 이마당에 소속사도 멍청

  • 32. ....
    '21.3.3 7:59 PM (211.36.xxx.32)

    우리나라 공교육이 완전 무너졌군요.

  • 33. 팬트하우스
    '21.3.3 8:00 PM (121.154.xxx.40)

    그대로네 ㅠ

  • 34. 일진넘들
    '21.3.3 8:01 PM (117.111.xxx.27)

    덩치들이 다들 좋았다니 모델 쪽에도 있나본데, 그 넘들도 지금 조마조마 하겠군요.

  • 35. 인상이
    '21.3.3 8:03 PM (217.165.xxx.235)

    더럽더니...
    그 눈빛 어쩔겨

  • 36. 정작
    '21.3.3 8:04 PM (116.44.xxx.84)

    심하게 피해 입은 이들은 여전히 공포스런 트라우마에서 못 벗어난 게 아닌가 싶은 우려도 생기네요.
    어쩌면 저런 악마 새끼들이 학교서 군림하고 있었는지...저 학교도 방치하고 있었던 거 아닌가요?

  • 37. 더런 놈
    '21.3.3 8:07 PM (59.6.xxx.55)

    지수 관련

    1.여중생이랑 성관계하고 영상찍어서 돌려봄
    2.약한 친구들한테 자위강요해서 다른 친구 얼굴에 정액 쏘게 함.

    배우 지수(28·김지수)가 학교 폭력(학폭) 가해자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이성 문제와 성범죄 의혹도 주장됐다.

  • 38. ㅇㅇㅇㅇ
    '21.3.3 8:09 PM (223.62.xxx.97)

    http://m.blog.naver.com/rhldbgks/222212547036


    같이 다니던 양아치 모델이랍니다
    대표

  • 39. ..
    '21.3.3 8:15 PM (58.238.xxx.163)

    세상에..
    글만 읽어보아도 가슴이 벌렁벌렁하네요.
    피해자들의 트라우마와 한이 평생을 갈듯요.
    미쳤다는 말밖엔..

  • 40. 아마
    '21.3.3 8:17 PM (1.225.xxx.38)

    배우 인생끝났네요
    어떤 부모밑에서 자라면 인성이저럴까요....

  • 41. 배용준
    '21.3.3 8:18 PM (125.134.xxx.134)

    기획사에서 엄청 밀어주는것 같은데 조만간 쫒아내겠네요. 그 회사에서 엄청 큰애가 김수현 박서준인데
    그 다음타자로 미는것 같드만 야는 눈빛도 연기도 딕션도 너무 구려서 게다가 과거까지 참
    그 바닥에도 착하게 학교다니고 재능있는 연기력 가진애도 있을텐데 ㅡㅡ
    걍 애들끼리 싸움박질 정도면 넘어가겠지만
    저건 너무 한거 아니요

  • 42. 고작
    '21.3.3 8:19 PM (59.6.xxx.55)

    중학생이 되가지고 저 정도 짓거리를 하는 놈이면

    저 애 집구석 자체가
    그 부모도 알만하다 싶어요.

  • 43.
    '21.3.3 8:21 PM (121.147.xxx.170)

    양아치같은놈
    3개월 같이 촬영한 스텝도 폭로글 올라왔네요
    스텝들한테 인사한번 안하고 아무대나 침뱉고 매니져를 종부리듯 부리면서 감독한테는 찍소리 못했다고http://m.pann.nate.com/common/imageView?source_url=http://fimg5.pann.com/new/...

  • 44.
    '21.3.3 8:22 PM (222.98.xxx.185)

    피해자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절대 잊지않을께요 지순지 뭔지 영원히 아웃 얼른 인정하고 죄값 치르길

  • 45. ....
    '21.3.3 8:25 PM (221.154.xxx.34)

    저 배우는 학폭 미투 볼때마다 어떤 생각 했을까요?
    저지른 과거가 있으니
    언젠가 터져나올거라는 생각에 불안 했을텐데
    사람이라면 그랬을텐데
    뻔뻔하게 주연을 맡아서
    여러사람에게 또 피해를 주는군요.

  • 46. 세상에
    '21.3.3 8:37 PM (220.75.xxx.78)

    지수랑 똑같이 깡패짓하던 학폭 가해자 친구
    ㄱㅇㅎ 이라는 사람도 모델에 배우까지 했네요
    근데 검색해보니 얘들 죄다 남주혁이랑 너무 친해요
    남주혁 어쩐일이야 너 알았어 몰랐어 ㅜㅜㅜㅜ

  • 47. 비슷한
    '21.3.3 8:40 PM (59.6.xxx.55)

    알았던 몰랐던
    비슷한 성향이고 잘 통하니까 친해졌겠죠.
    설마 저런 애들하고 임시완 같은 애가 아니면 김동완 같은 애가 친해지겠어요?

  • 48. ..
    '21.3.3 8:50 PM (183.90.xxx.181)

    글쓴이가 넘 똘똘하고 현명하고 당차네요.

  • 49. ...
    '21.3.3 10:03 PM (175.207.xxx.41)

    이건 단순학폭이 아니라 그냥 형사 범죄수준인데요.
    생긴것도 조연급도 안되는데 주연만 하길래
    빽이 좋은가 했더니 인성이 아주 그냥...

  • 50.
    '21.3.3 10:33 PM (180.230.xxx.96)

    역대급 이네요
    중학생이 저정도였다니
    피해자분들 용기 내주시고
    세상은 결코 정의를 버리지 않는다는걸 보여주고 싶네요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 51. ...
    '21.3.3 10:59 PM (223.62.xxx.229)

    저렇게 살았던 사람이...세상에 그게 영원히 묻힐 줄 알았나?
    대체 무슨 용기로 연예인을 했을까요?

  • 52. 저 중학교
    '21.3.3 11:32 PM (221.158.xxx.244)

    대체 뭐하는곳인지 궁금하네요!! 이런곳이 학교라는게 참..

  • 53. 그 학교
    '21.3.4 12:52 AM (211.36.xxx.4)

    정상적인 학교 맞나요?
    그 부모 /서라벌중학교 조사들어가야함

  • 54. 이넘
    '21.3.4 5:51 AM (124.50.xxx.225)

    원글님 똑 부러지게 글도 잘 쓰셨네요
    저런넘 옹호 해주는 소속사 대표도 같은넘인지
    참나 응원합니다

  • 55. /////////
    '21.3.4 6:02 AM (188.149.xxx.254)

    훗.
    경상도가 남아들에게 엄청 유합니다.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
    그리고 저런 학록가해자 처벌하려고 고발하려는 엄마를 아주 몰상식하게 봅니다. 앞길 창창한 남의 집 아이 앞길 막는다구요. 동네에서 그렇게 싹 돌아서는데 누가 고발하려고 생각을 하겠어요.
    거기서 나고 자란 사람들인데.

    일상다반사에요...
    자기의 스트레스 해소로 줄넘기줄로 동급생 반 애 막 채찍질하기를 삼년 내내 하던애도 있었구요. 그 애 카이스트 들어갔대요. 그걸 지켜보던 동급생아이는 맨날 부들부들 떨면서 내가 맞는건 아니지만 정말 처참했다고 하고 너무 무서워서 막 앓기도 했대요.

    우리애도 맞았어요. 몇개월 동안 애 안경이 수시로 부러져서 고치고 새로 사기도 몇 번이고.
    난 외지인.
    학교 뒤집기만하기는 너무 섭섭해서 경찰로 곧바로 신고했지롱.
    우리애 학교를 그대로 보냈더만. 우리애는 말도 안붙이고 담임이 때린애들 데리고 점수 잘받았다고 칭찬을 하더라고. 그래서 학교도 안보냈고, 그대로 경찰의 학폭전담 전화에 울면서 다 읇어줬음.
    두 번 학교 엎어버리고.
    그래도 우리애 홀랑 빼서 갱상도 탈출해서 다른 곳으로 갔음.

    아 속이 다시 뒤집힌다....원글님. 이 늙은 아줌마 멀리서 응원합니다.
    지금이라도 소송 거세요. 민사로 거세요. 난 안했어요. 못했어요. 새가슴이라서.

  • 56. 윗님.
    '21.3.4 6:21 AM (122.62.xxx.175)

    지역이 문제가 아니죠.
    이런 애들은 지역불문 있어요.
    서라벌중은 경주가 아니고 서울강북임
    아무튼 학폭 왕따 요런거 주동하고 행동하는 애들은
    소년원 보내서 격리시켜야함.

  • 57. 윗님.
    '21.3.4 7:21 AM (188.149.xxx.254)

    지역 불문 부모들이 여자인 엄마들 조차도 남자가 그럴수도있다고, 친구도 때릴수도 있고 남아가 행동 그렇게 해도 용납을 해주냐구요. 거기다가 피해자엄마가 신고하는것조차 안좋게 보냐구요.

  • 58. 악마
    '21.3.4 7:54 AM (220.73.xxx.22)

    생긴것도 행동도

  • 59. 지금도
    '21.3.4 9:02 AM (116.127.xxx.173)

    친구괴롭히고
    소위 좀 이쁘고키크다고
    학교에서 소문난애들은
    직업군이 하나없어졌네요
    연예인은 절대 못함
    귀감이되는 폭로글
    얘들아 제발 착허게좀살자!

  • 60. ㅇㅇ
    '21.3.4 9:06 AM (58.234.xxx.21)

    학교 폭력이야 어디나 있을수 있지만
    저학교가 유난한 분위기 였던거 같아요
    고등학교도 재수하는 애들이 수두룩 했고
    질 나쁜 애들이 많기로 유명했다네요
    진짜 무슨 영화 같은 일들이네요
    사실 저런일들 학교나 교사가 어쩌기엔 한계가 분명 있어요

  • 61. djgb
    '21.3.4 9:43 AM (61.105.xxx.184)

    카이스트의 언플에 똑똑하게 대답 했네요.



    소속사 키이스트에도 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입장문 보았습니다.
    어떤 의도로 보내신 건지 모르겠으나, 피해자들이 듣기엔 마치 “어디 한번 들어줄테니 말해봐” 식으로 들립니다.
    이미 많은 용기를 낸 피해자들에게 “자신 있으면 어디 연락해봐.”라는 의견이신가요?
    피해자인 사람들이 ‘왜’ ‘당신들에게’ ‘직접’ ‘일일이’ 제보를 해야 하나요?
    메일 주소를 통하여 신상을 알아내려는 건 아닌지도 염려됩니다.
    또 그 신상을 감추고자 주위 다른 계정을 쓰는 수고를 해서까지 왜 우리가 보내야 하나?라는 의문도 듭니다.
    계약 관계인 김지수 측의 회사에 왜 피해자들이 제보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소속 연예인인 배우 김지수씨께 직접 물어보세요.
    학폭가해자 이 사실 여부에 대해서요.

  • 62.
    '21.3.4 10:11 AM (220.75.xxx.78)

    Mbc실화탐사대 에서 지수 학폭 범죄 다룬다네요
    제보접수해요 피해자들 제보하세요

  • 63. 초등시절 제보
    '21.3.4 10:24 AM (211.36.xxx.7)

    http://m.pann.nate.com/talk/358227418

  • 64.
    '21.3.4 11:45 AM (112.212.xxx.56)

    어린게 범죄자였네요.
    읽으면서 가슴이 발렁벌렁 .... 꼭 은퇴해 다신 화면에서 보지말자.
    개쌍늠의샤끼...소년원 가야할 놈이였네 꼭 죄값 받고 피해자들의 고통과 한 트라우마 준것보다 열배 더 고통스럽게 일생을 살길...

  • 65.
    '21.3.4 11:50 AM (39.120.xxx.104)

    교도소도 아니고 학교가 이렇다면 아이들을 보내도 되는걸까요ㅠ33333
    피해자들 사연 읽으니 내 아들같고 안쓰러워서 눈물 나네요ㅠ
    부디 학폭 가해자들 언감생심 이 사회에서 나대며 살 생각 접고, 지들이 가해했던 만큼 그 죄값 꼭 다 받고 숨어살기 바랍니다.

  • 66. 허걱
    '21.3.4 12:03 PM (125.178.xxx.135)

    도대체 어떻게 연예인이 된 걸까요.

    연예기획사들 조폭과 연결된 곳 많다더니
    그런 루트로 가게 된 것인지 별 생각이 다 드네요.

  • 67. 에고
    '21.3.4 12:20 PM (211.114.xxx.15)

    저런애를 공중파에서 봐야 한다면 그 피해자들 상처를 다시 들 쑤시는거지 뭡니까 ?
    사람이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그것도 잊혀지고 멀리 할때지 이런 경우라면 계속 생각나겠어요
    키이스튼지 뭔지 배씨가 하는지 뭔지 는 몰라도 사과하고 정리 해야지 뭘 덮으려고 하는지 웃기네요
    반성해라 나쁜넘아

  • 68. ...
    '21.3.4 12:48 PM (211.106.xxx.36)

    얘는 하차하고 키이스트에서도 손절당해야 할듯요..중학생이 할수 있는 말썽의 범위를 완전히 넘어간 정말 개쓰레기네요..욕나옴..

  • 69. ㅇㅇ
    '21.3.4 1:04 PM (110.11.xxx.242)

    188.149.xxx
    뜬금 지역발언?

    지역문제가 아닙니다만?

  • 70. 소속사가
    '21.3.4 1:06 PM (188.149.xxx.254)

    제일 나쁘죠. 가해자 쉴드치는 거잖아요.
    지들 손해 안보려고.
    돈 땜에.

    키이스트가 계속 쉴드 친다면 키이스트 소속 연옌들 불매운동 해야죠.

  • 71. ...
    '21.3.4 1:13 PM (154.5.xxx.178)

    지금 방영중인 드라마 팀에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어요. 어찌 될지....

  • 72. 지금도
    '21.3.4 1:25 PM (218.145.xxx.155)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일대는 노답입니다. 중고등 학생들 극극혐이네요. 강남구 애들 면학 분위기 반만이라도 따라 왔으면 싶어요. 저 강북3구 애들 너무 싫어요.

  • 73. 엥?
    '21.3.4 2:31 PM (125.128.xxx.150)

    지금도님, 댓글 무례하네요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일대는 노답입니다. 중고등 학생들 극극혐이네요. 강남구 애들 면학 분위기 반만이라도 따라 왔으면 싶어요. 저 강북3구 애들 너무 싫어요.—->>> 남의 자식들한테 노답이라고 말하고 당신 자식들 올바로 클것 같습니까?
    강남구에도 박혜수 같은 애가 있고
    강북구에도 착하고 범생이들 있죠
    당신 같은 사람이 82회원이라는게 난 다 챙피하네요

  • 74. 무섭네요
    '21.3.4 2:41 PM (175.193.xxx.206)

    어찌 어린나이에 저런 범죄를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는지....... 초딩때 벌써 저런싹이 보였다면 빨리 밝혀져 빨리 고쳐졌다면 일이 커지진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 75.
    '21.3.4 3:46 PM (121.156.xxx.224)

    지역 논하지 맙시다~
    맨날 자기지역에들 순하데ㅠ

    선생들 진짜 몰랐을까요?
    노노 100% 알아요
    ㄱㄱㅇ 선생들 ㅠ

  • 76. ...
    '21.3.4 4:05 PM (184.64.xxx.132)

    학폭 문제되는 연예인들 다 퇴출되야한다고봐요.
    ㅅㅈ, ㅂㅎㅅ, ㄴㅇ, ㅈㅅ등등
    어린 아이들이나 청소년한테 많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이 학폭?
    이 기회에 다 퇴출되야 본보기를 보여주죠.
    그렇게 살면 결국 어떻게 되는지

  • 77. wj
    '21.3.4 4:51 PM (211.199.xxx.87)

    저 위 경상도라고 지칭한 엄마 말 삼가하세요.
    왜 지역을 들먹거리죠?
    그냥 자식 키우는 엄마로서 학폭에 대한 걱정 ,치유만 생각하세요.
    지금 학폭의 중심에 있는 지수가 경상도 사람입니까?
    듣는 경상도 사람 기분 더럽네요.

  • 78. 그런데
    '21.3.4 5:17 PM (180.230.xxx.58)

    저 정도로 학교 내에서 다수의 학생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때
    어른인 선생님들은 뭘 하고 계셨을까.

  • 79. ..
    '21.3.4 5:52 PM (203.142.xxx.241)

    죄질이 매우 나쁘네요
    키이스트의 이런 대응은 또 뭔지 정말 실망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배우로 잘 먹고 잘 살면 안돼죠
    응당한 댓가를 치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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