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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은석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사촌이랑 지인 기사 올라왔어요

... 조회수 : 20,564
작성일 : 2021-01-27 19:26:00
박은석 사촌누나, 반려견 근황 공개 "내가 자진 입양..박은석 책임·반성"[전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928098


박은석 고양이 現 집사 등장 "'파양' 단어 아파..잘 크고 있다"[전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928101









보기 안 쓰러워 자진해 올린듯하네요

반성도 한다니 이제 그만..
IP : 222.112.xxx.226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1.27 7:28 PM (222.112.xxx.226)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928098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928101

  • 2. ㅇㅇ
    '21.1.27 7:29 PM (220.74.xxx.164)

    문제는 지금 파양된 애완동물들이 잘 있느냐가 아니라 왜 키울 환경이나 여건 능력이 안되면서 반복해서 동물을 데려오고 남을 주고 하는가 이거 아닌가요

  • 3. ...
    '21.1.27 7:30 PM (115.40.xxx.191)

    문제는 지금 파양된 애완동물들이 잘 있느냐가 아니라 왜 키울 환경이나 여건 능력이 안되면서 반복해서 동물을 데려오고 남을 주고 하는가 이거 아닌가요2222

  • 4. ...
    '21.1.27 7:32 PM (122.38.xxx.110)

    저도 ㅇㅇ님과 같은 생각이예요.
    저 양반과 관련해선 첫댓글이자 마지막 댓글입니다만 고소운운하니 저는 안보는걸로 대응할래요.

  • 5. 공지22
    '21.1.27 7:33 PM (211.244.xxx.113)

    다행히 잘 있네요 휴...근데 지금 2마리 확인된건가요? 그리고 220님 의견에 동의하구요 왜 자꾸 사서 키우는건가요?지금 10년동안 키운 반려동물이 드러난건만 8마리네요

  • 6. 동물
    '21.1.27 7:35 PM (112.169.xxx.123)

    사람마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 아닌가요.
    해외에 나가게 되고 사정이 생기게 되니 사촌누나와 지인이 데려갔고
    지금 키우는 아이들은 이제 곧 부모님이 들어오신다니 한국들어오시면 적적하실
    부모님께서 키우시게 하려고 데리고 온거겠죠.
    반복해서 동물 데려오는건지 아닌건지는 나중에 보면 알겠죠.
    뭐든 날 세워서 어떻게 하면 긁어버릴까 하는 사람들 보면
    참 겉과 다르게 속은 그렇게 이중성일까요.

  • 7. 블루그린
    '21.1.27 7:37 PM (118.39.xxx.161)

    대형견 잉글리쉬 쉽독은 잘 있을지..

  • 8. ㅇㅇ
    '21.1.27 7:37 PM (211.176.xxx.123)

    네이버에 동창글이 올라왔네요 구조한 고양이들 분양보냈다는 내용있는듯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345002?cluid=enter_20210127...

  • 9. ..
    '21.1.27 7:42 PM (223.38.xxx.227)

    문제는 지금 파양된 애완동물들이 잘 있느냐가 아니라 왜 키울 환경이나 여건 능력이 안되면서 반복해서 동물을 데려오고 남을 주고 하는가 이거 아닌가요3333

    박은석 기획사 직원 열일하네요
    나머지 그 많은 개들은 어디에서 누가 키우고 있을까요?
    단기간에 키우고 보내고 지금 또 그렇게 키운다는 게..
    12살에 병원 창고에서 감옥생활하고 지내던 우리 강아지의 첫보호자
    11살에 병원 안락사 맡기고 해외 나갔다가 들어와서
    또 강아지 키운다고 소식 듣고 놀랐네요

  • 10. .......
    '21.1.27 7:42 PM (211.36.xxx.98)

    나온 동물이 10마리는 되던데.
    에휴..

  • 11. ..
    '21.1.27 7:42 PM (1.251.xxx.130)

    박은석의 15년 절친인 B씨는 27일 오후 팬카페에 "은석이가 한국에 처음 들어오고 나서부터 같이 대학생활하며 지금까지 약 15년간 동고동락 해온 사이"라며 "이번 이슈로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게 있어서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이슈가 처음 생기게 된 어떤이의 글은 사실이 아닙니다. 처음 그 글을 올린 분이 처음부터 거짓으로 말을 만들어 낸 것인지, 예전일을 다른 사람과 헷갈려 혼동한 건지 모르겠습니다"라며 강아지 파양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특히 B씨는 "은석이는 대학시절 동안 비글이라는 강아지를 키운 적이 없습니다. 비글이 아니고 그냥 어떤 강아지도 키운 적이 없습니다"라며 "학교에도 데려오고, 촬영장에도 데리고 오고 했다는데 강아지를 키울 형편도 아니었습니다. 학창시절 은석이가 월피동에서 자취했을 때, 자주 집에서 같이 지내왔으며 비글을 떠나 키운 동물 자체가 없었습니다.

    동창 B씨는 "고양이 분양 관련해서도 경험담이라고 올라오는 글을 봤는데, 이것은 뭔가 오해가 있는듯 합니다. 당시 은석이가 새끼 고양이 입양할 분을 찾고 있던 것은 사실이나 본인이 데려온 아이를 다시 누구에게 넘기려고 한 것이 아니고 어미 잃은 아기고양이 3마리를 우연히 구조하게 됐고, 그래서 키우실 수 있는 분을 찾게된 것 뿐"이라며 2014년 9월 페이스북에 게재된 당시 글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동물을 좋아해 길 잃은 강아지를 찾는 글을 보면 꼭 리트윗해 여러 사람이 볼 수 있게 도와주고 어미 잃은 아기 고양이들도 손수 씻겨 좋은 주인을 만나기를 바랐던 그런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무턱대고 다 데리고 들어와 키우다 버리는 그런 행동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은석이와 친구관계를 이어올 수 없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동안 박은석의 모든 반려동물을 지켜봤고, 지금도 안부를 물으면서 사진으로 보고 있다는 동창 B씨는 "당시에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었고, 동물을 사랑하는 저또한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항상 교류하는 친한 친척과 친구에게 맡기게 되면 자주 볼 수도 있고 어떻게 잘 지내는지 볼수도 있으니 데리고 있는 것보다 좋은 환경에서 키우는게 우선이라고 먼저 나서서 권유도 했습니다"라며 "결코 무책임한 행동을 하는 친구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 12.
    '21.1.27 7:43 PM (1.237.xxx.47)

    이제 감당못할거면
    아예 첨부터 키우지 마시길

  • 13.
    '21.1.27 7:43 PM (223.38.xxx.35)

    더쿠가 또 한건했나보네요

  • 14. ...
    '21.1.27 7:47 PM (122.32.xxx.66)

    한사람에 대한 목소리가 지나치네요. 각자 사정이 있을거고.

  • 15. ..
    '21.1.27 7:48 PM (211.58.xxx.158)

    절친이 자세히 글 다시 썼네요
    비글이라는 강아지 키운적 없다는데
    동창이라는 한 사람 말만 듣고 완전히 난리네요
    중립 기어로 지켜보렵니다

  • 16. ...
    '21.1.27 7:48 PM (211.48.xxx.252)

    문제는 지금 파양된 애완동물들이 잘 있느냐가 아니라 왜 키울 환경이나 여건 능력이 안되면서 반복해서 동물을 데려오고 남을 주고 하는가 이거 아닌가요44444

    문제의 본질을 모르는건지 아님 모르는척하는건지, 머리가 나쁜건지 아님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나혼산에 뭘리는 그만 이용하길. 배변 못가리고 털 빠지면 또 어느 지인에게 갈지 모르니.

  • 17. ... .
    '21.1.27 7:49 PM (125.132.xxx.105)

    반려동물 입양했다가 여건이 안 맞아 파양했어요.
    그러다 상황이 좋아져서 반려동물 키울 수 있게 됐다면 파양했던 아이를 데려와야 해요.
    한마리도 아니고 여러마리였다면 더더구나 그 아이들 중에서 데려와야죠.
    이건 양심과 도의와 책임감의 문제예요.

  • 18. 블루그린
    '21.1.27 7:49 PM (118.39.xxx.161)

    비글은 그럼 허상의 강아지? 누구 말이 옳은지?

  • 19. 봣냐
    '21.1.27 7:50 PM (112.169.xxx.123)

    윗님 반복해서 데리고 오고 남주고 한거 봤어요?
    그건이 얼마나 되었데요???
    카더라만 너무 믿네요.

  • 20. 리트리버
    '21.1.27 7:51 PM (27.255.xxx.23)

    근데 저는 나혼산 보며 이상했던게 애기가 밤새 온 집안에 소변 대변 엄청 싸놨을텐데 잠자리에서 거실로 나오며 전혀 배설물이 없었다는 거.
    설정은 같이 자는 거였지만 왠지 밤에도 가둬두는 게 아닌가 싶었어요ㅠ

  • 21. 윗님
    '21.1.27 7:53 PM (14.138.xxx.75)

    개도 자면 사람이랑 똑같이 소변 잘 안봐요

  • 22. ...
    '21.1.27 7:53 PM (211.58.xxx.5)

    문제는 지금 파양된 애완동물들이 잘 있느냐가 아니라 왜 키울 환경이나 여건 능력이 안되면서 반복해서 동물을 데려오고 남을 주고 하는가 이거 아닌가요 -5555555555

    이건 양심과 도의와 책임감의 문제에요 -2222222

  • 23. 반려동물을
    '21.1.27 7:57 PM (175.194.xxx.63)

    키우다가 남이던 누나건 줬으면 그 집 식구들 특히 아이들과 정이 들었을텐데 뭘 다시 데려와요. 그럼 그 식구들은 다시 뺏긴 건데. 안 그래요? 반려동물 잘 키우는 거랑 인성은 상관없어요. 상황에 맞게 하는거지. 고영욱은 반려동물 잘 키워서 좋은 사람이었나요? 어이가 없네.

  • 24. 마녀사냥
    '21.1.27 8:02 PM (58.234.xxx.38)


    마녀사냥이 시작되고.
    제 2의 타블로 되겠다.

  • 25. 팬아님
    '21.1.27 8:06 PM (59.26.xxx.88)

    진짜 적당히들 하시지.. 진짜 불쌍한 개는 안락사 앞둔 개들, 시골에 평생 묶여사는 개들이에요. 차라리 그쪽에 관심좀 주세요.

  • 26. ㅇㅇ
    '21.1.27 8:07 PM (211.207.xxx.69)

    어쩜 한 사람을 이렇게 쉽게 매도하고 평가하고...인성을 심판하고..
    내가 직접 겪은 일도 아니고 그저 인터넷 상의 글 몇 마디로.. 너무 과하지 않나요.
    이럴 때마다 알려진 사람들..연예인들 불쌍해요.

  • 27. 사람들이
    '21.1.27 8:09 PM (112.214.xxx.197)

    뭐라하는 이유
    그게 파악이 전혀 안되나봐요
    말 못하는 동물한테 저리 냉담하냐는 거죠
    끝까지 책임도 못지고
    상황 안좋으면 딴사람한테 넘기고
    동물이 자주 바뀌니 그게 무섭다는 거잖아요
    보통 사람들은 죽을때까지 책임 못지면 키울 생각을 안해요

    동물 대하는거에서 평소 사람을.. 타인을.. 어떻게 대하는지 파악하는 중요한 척도로 삼기도 하잖아요
    박은석씨가 싸패 쏘패란건 절대 아니지만
    심리,범죄 전문가들도 어렸을때부터 최근까지 동물대하는 태도를 아주 중요하게 판단을 하고요
    별별 이유를 다 갖다대봤자
    파양은 파양이잖아요
    그게 한두번이 아니고요
    동물한테도 저런데 사회적 약자인 사람 등등한텐 냉소적이거나 무섭지 않을까요?

    사람들 마음속에서 아웃 시키는건 그런 이유인데
    거기에 아침부터본인이 카페 글 올린거보고 기가 막혔고요
    소속사 대응이라면서 고소운운 하는것도 기가막혔네요

  • 28. ...
    '21.1.27 8:13 PM (211.208.xxx.123)

    잘 있으니 문제 없다는 분들. 10년 지나면 저 배우 주변 사람들 개 고양이 넘겨받아 키우고 있겠네요
    부모님한테 떠 넘기는거지 그게 잘 있는건가요 공기좋은 시골로 보냈다고 좋아하는 사람들같네요

  • 29. 아마
    '21.1.27 8:14 PM (210.178.xxx.44)

    마녀사냥하는 사람들 전부 뭔가요?
    개 키우다 사정 안되서 괜찮은 곳으로 보내거나 길고양이 싫어하면 나쁜인간인가요?
    마녀사냥 좀 그만합시다.
    그 배우가 나빴다면 댁들은 미친듯.

  • 30. ..
    '21.1.27 8:16 PM (118.32.xxx.104)

    그게 반성한다고 달라질것도 없고 그냥 안키우는게..

  • 31. ㅡ.ㅡ
    '21.1.27 8:16 PM (124.58.xxx.227)

    참내. 개 산책할 때 뒷처리나 좀 다들 잘 했으면.
    지새끼 귀하다고 어린애들 지나가는데도 줄 길~~~게 잡고.
    여기저기 소변 ㅡㅡ...

  • 32. ..
    '21.1.27 8:18 PM (211.208.xxx.123)

    아이돌 가수들도 맨날 품종 새끼고양이 데려와 끌어안고 사진 엄쩡 찍다가 나중에 보면 다 엄마한테 보내서 잘 있다고 하더라구요

  • 33. ..
    '21.1.27 8:20 PM (118.32.xxx.104)

    키우다가 여건이 안되서 파양할수 있어요..
    근데 같은 일을 여러전 반복했다는건 큰 문제에요.

  • 34. 0000
    '21.1.27 8:21 PM (211.201.xxx.96)

    아따 개,고양이에 빙의된 사람들 많네

  • 35. 숼드질이 속출
    '21.1.27 8:22 PM (203.254.xxx.226)

    한번도 아니고
    계속 입양, 파양을 반복했는데
    인스타에서도 인정했고만.

    왜 쉴드치지?

  • 36. 어이가 없네
    '21.1.27 8:26 PM (223.62.xxx.15)

    반려동물 키우다가 형편이 안되서 지인한테 입양
    보내면 나중에 형편되면 다시 데려와야 한다니요
    이미 그집가서 정 다들고 적응 다했는데 뭘 다시 데려
    와요

  • 37. ..
    '21.1.27 8:28 PM (211.208.xxx.123)

    네 그래서 다시 새로운 개 분양 받았잖아요 얘도 또 형편안되고 바쁘면 다른 좋은집 찾아 보내야죠 그럼 거기서 정들겠죠

  • 38. 웃긴다
    '21.1.27 8:31 PM (112.169.xxx.123)

    부모님한테 떠 넘기는거라니 당분간 부모님한고 산댔다잖아요.
    마녀사냥 고만들 해요.
    너무 화 풀때가 없으니 연예인 들한테 돌던지고 있어

  • 39. ..
    '21.1.27 8:35 PM (222.104.xxx.175)

    미국에서 부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보니
    굉장히 큰 파트라슈같이 생긴 개하고 찍었던데
    부모님이 귀국해서 양평집에 같이 살면
    고양이 강아지 같이 잘 돌봐주겠죠
    이번 기회에 크게 반성하고 앞으로는 더
    잘키우겠죠

  • 40. ..
    '21.1.27 8:35 PM (39.125.xxx.117)

    진짜 제발들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 내막을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누구 한 마디 말만 듣고 우르르 하는 것좀 그만 좀 해요. 정말 왜들 그러나요.

  • 41. 공지22
    '21.1.27 8:38 PM (211.244.xxx.113)

    마녀사냥은 아니죠..이런문제는 굉장히 도덕적인 잣대가 필요합니다 안그래도 애완동물 애완동물 이럼서 동물학대 많고 유기엄청 많은 나라인데 개인사정이 있었으니 뭐 남한테 줄수도 있지 이런게 아무렇지도 않은 인식 위험하죠...

    더군다나 공인이라는 사람이...흠..암튼 알겠습니다 두번째 동창얘기도 있으니...하지만 나혼산 뭘리로 돈벌이를 한다거나 펫관련된 시에프 이런거 나오면 절대 불매할겁니다..진짜 이번일로 이미지 별로인것 확실하니까

  • 42. ..
    '21.1.27 8:48 PM (110.10.xxx.108)

    개 키우는 사람은 개랑 사람을 동급으로 보는가봐요. 박은석 욕하는 사람들은 가슴에 손 얹고 본인은 살면서 욕 먹을 짓 한 적 없는 지, 동물한테 한 번이라도 미안할 짓 한 적 없는 지 생각해 보세요.

    저는 애견인이 아니라 그런가 개를 갖다 버린 것도 아니고 동물을 학대한 것도 아니고 형편이 안 돼 못 키워 다른 집에 보냈다는 데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남의 집에 준 동물 꼭 나중에 다시 데려와야 해요? 그 사람도 정 주면서 키우고 있을 텐데?

    사람들 연예인 욕 하면서 우월감 느끼고 싶나봐요. 개 키우는 방식이 집집마다 다를 텐데 저건 이상하다, 저러면 안 된다면서 훈수 두는 것도 재밌네요

  • 43. 저게
    '21.1.27 9:15 PM (112.161.xxx.15)

    사실이길 바랄뿐입니다~!

  • 44. ..
    '21.1.27 9:27 PM (223.38.xxx.118)

    이게 마녀사냥이라니..
    생명을 경시하는 사람이 대중에게 사랑 받을 자격이 있나요?

  • 45. 왠마녀사냥
    '21.1.27 10:02 PM (14.36.xxx.76)

    문제는 지금 파양된 애완동물들이 잘 있느냐가 아니라 왜 키울 환경이나 여건 능력이 안되면서 반복해서 동물을 데려오고 남을 주고 하는가 이거 아닌가요2222

  • 46. 공지22
    '21.1.27 10:37 PM (211.244.xxx.113)

    류이서 욕이나 하지 마세요..화장품광고 찍었다고 오지게 욕하더만

  • 47. 공지22
    '21.1.27 10:39 PM (211.244.xxx.113)

    그리고 애견인 애묘인이 아니라 반려인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걔네들이 애완용품 장난감인가요? 단어선택부터가 잘못됨

  • 48. ..
    '21.1.27 11:46 PM (61.254.xxx.115)

    거쳐가그많은동물중 생사확인된거 저 두분얘기뿐이잖아요
    리트리버도 대형견으로 자랄텐데 그럴거였음 샤페이나 올드잉글리쉬쉽독도 키웠는데 그애들을 데려와서 키우던가해야죠그 대형견들 어디가서 뭐하고 사는지 해명 못하잖아요 작은개고 큰개고 고양이고간에 다 보내놓고 새로 쇼핑하듯 또 대형견에 고양이 또 샀잖아요

  • 49. ...
    '21.1.28 12:14 AM (114.206.xxx.119)

    묶여사는 개들이 얼마나 많은데 지인에게 보낸 개걱정 대단하다

    시골가면 묶여서 산책은 커녕 먹는 물도 더럽던데 그런 개들 보면 통곡하겠네
    각자 사정이 있는건데 집요함이 더 무섭네
    시골에 묶여서 고통받는 개들만 수천마리되는데... 그리고 나도 개 좋아하는데 공원에 갈때마다 뒷처리 안한 인간들 때문에 덩을 몇번을 밟는지 그러면서 개들 잘키우는거마냥 ㅉㅉㅉ

  • 50. 똥 좀 갖고 가세요
    '21.1.28 12:35 AM (119.205.xxx.234)

    묶여사는 개들이 얼마나 많은데 지인에게 보낸 개걱정 대단하다

    시골가면 묶여서 산책은 커녕 먹는 물도 더럽던데 그런 개들 보면 통곡하겠네
    각자 사정이 있는건데 집요함이 더 무섭네
    시골에 묶여서 고통받는 개들만 수천마리되는데... 그리고 나도 개 좋아하는데 공원에 갈때마다 뒷처리 안한 인간들 때문에 덩을 몇번을 밟는지 그러면서 개들 잘키우는거마냥 ㅉㅉㅉ 2222222

    산책길에 개똥이 얼마나 많은지 가족이라면서 왜 밖에 똥싸게 하는지... 좀 치우면서 키우세요

  • 51. 당연하죠
    '21.1.28 1:15 AM (175.223.xxx.81)

    시골가면 묶여서 산책은 커녕 먹는 물도 더럽던데 그런 개들 보면 통곡하겠네
    ㅡㅡㅡㅡㅡㅡ

    네 당연히 통곡합니다.
    그 개들을 구조하려고
    그 환경을 개선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많습ㄴ다.

    각자의 사정같은 소리하고 자빠진
    댁들은
    그런 불쌍한 개들봐도
    각자의 사정이라고 쌩~~하고 지나가겠지만.

    그러니 파양박씨 쉴드질하겠지.ㅉㅉㅉ

    시골에

  • 52. ...
    '21.1.28 2:39 AM (183.102.xxx.120)

    그런데 개를 키워본 적 없는 나도 아직 배변 훈련 되지 않은 몰리 배변 패드 달랑 한 장 깔아놓은 것 보고 이상하던데요개에대한 프로그램 봤는데 배변패드 여러장 깔아놨다가 차차 줄이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어린 강아지들 여러마리 키워봤으면 배변훈련은 익숙할 것 같은데 배변 실수했다고 가둬두고 자기일 하느라 강아지 한참을 잊어버리고하는 게 이해가 안가요.

  • 53. 개 안키워
    '21.1.28 7:00 AM (121.166.xxx.183)

    개 키워보지도 않고 무슨 배변에 대해 아는거 처럼...
    강아지 마다 달라요
    밤에 강아지도 자요. 무슨 밤새 똥오줌만 싸...
    눈뜨면 온집에 똥오줌???
    그리고 어떤개는 배변패드 하나만 깔아놓고 훈련하면 그자리에 해요.
    당연히 어떤개는 여기져기 깔아놓고 줄여가야 하고요.
    훈련돠서 한군데에서 누다가도 실수 하고. 그러나까 개죠.
    이 배우 넘 성형한거 같아 비호감이었는데
    이렇게 개때같이 물어뜯는 인간들 때무에 불쌍해..
    알지도 못하면서 강아지 키워 본거 처럼 ...
    인간들이 정말 못됬다

  • 54. ㅇㅇ
    '21.1.28 8:09 AM (49.142.xxx.33)

    아휴... 박은석인지 뭔진 모르겠고, 섬이고 휴양지고 강아지 고양이 버리고 가는것들 천지 삐까리드만,....
    이게 이리 욕을 먹을 일인가........ 진짜 버리고 가는 그들을 욕하시오.

  • 55. ........
    '21.1.28 8:10 AM (117.111.xxx.212)

    한번도아니고
    대체 몇번을 들였다 남에게보낸건지.
    그나머지들은 어딜간건지.
    생명을 저렇게 취급하는건
    저정도면 쉴드불가.

  • 56. ..
    '21.1.28 8:17 AM (121.129.xxx.84)

    건수만 생기면 물어뜯을려고 난리네요~ 승냥이떼처럼 우르르 달려드네요~ 여러사람 골로 보내고도 정신 못차리고..

  • 57. ...
    '21.1.28 8:47 AM (183.102.xxx.120)

    그리고 어떤개는 배변패드 하나만 깔아놓고 훈련하면 그자리에 해요.
    당연히 어떤개는 여기져기 깔아놓고 줄여가야 하고요.
    훈련돠서 한군데에서 누다가도 실수 하고. 그러나까 개죠
    .........
    네 맞아요. 그러니까 개고 개훈련도 있어요.
    그런데 그 방송보시면 아시겠지만 어쩌다 실수가 아니라 전혀 배변훈련 안된 강아지가 계속 배변 실수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훈련 미숙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 58. 어휴
    '21.1.28 11:12 AM (210.90.xxx.75)

    지겨워...
    여기가 반려동물 카페도 아닌데 왜 어제부터 수십 수백개의 글들이 올라오고...
    뭐 화나도 분노할거 없나 찾아다 하나 나오면 달려들어 물어뜯네요
    그만들 좀 하죠...
    마녀사냥도 앤간히들 하세요...

  • 59. 앤간히들 하쇼
    '21.1.28 11:14 AM (210.90.xxx.75)

    묶여사는 개들이 얼마나 많은데 지인에게 보낸 개걱정 대단하다

    시골가면 묶여서 산책은 커녕 먹는 물도 더럽던데 그런 개들 보면 통곡하겠네
    각자 사정이 있는건데 집요함이 더 무섭네
    시골에 묶여서 고통받는 개들만 수천마리되는데... 그리고 나도 개 좋아하는데 공원에 갈때마다 뒷처리 안한 인간들 때문에 덩을 몇번을 밟는지 그러면서 개들 잘키우는거마냥 ㅉㅉㅉ33333333333333333

  • 60. ...
    '21.1.28 11:34 AM (203.255.xxx.108)

    아니 입양보낸 고양이가 그 집에서 이미 식구가 되 있을텐데 형편 나아졌다고 다시 데려오는게 말이 되나요?
    고아원에 맡긴것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해요.

    앞으로 좀 더 책임감 있게 행동하셨음 좋겠고, 모해 모하니는 2017년부터인가 계속 키우고 있던데...

    동물 사랑한다는 사람들이 입에 못담을 욕설을 사람에게 하는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 61. . . .
    '21.1.28 1:57 PM (110.12.xxx.155)

    형편에 따라 얼마든지 파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놀랍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유기동물이 많은가보네요.
    살아 있는 반려동물을 저렇게 갈아치워대는 사람은
    다시는 분양 못 받게 했으면 합니다.

  • 62. ...
    '21.1.28 2:36 PM (114.206.xxx.119)

    네 당연히 통곡합니다.
    그 개들을 구조하려고
    그 환경을 개선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많습ㄴ다.

    각자의 사정같은 소리하고 자빠진
    댁들은
    그런 불쌍한 개들봐도
    각자의 사정이라고 쌩~~하고 지나가겠지만.

    그러니 파양박씨 쉴드질하겠지.ㅉㅉㅉ

    시골에

    --------
    뭘 생하니 지나가 그냥 지나가지...
    당신이 가서 개주인한테 삿대질하며 개 데리고 오면 되겠네
    실상 앞에서는 아무말 못하면서 온라인상에서 폭언질...
    이렇게 나도 추측하며 결론 내려주니 기분이 좋냐?
    이슈된 양반 잘 알지도 못하는데 추측으로 쉘드질이라니
    팩트는 무시하고 추측으로 사람 몰아가니.... 지인도 행복하고 개도 행복하다는데 앞으로 당부의 말도 아니고 폭언질부터 ㅉㅉㅉ

  • 63. 82쿡전통.
    '21.1.28 4:10 PM (118.218.xxx.75)

    전 중립기어넣고 지켜 보렵니다. 2222

  • 64. ㄴ트
    '21.1.28 4:22 PM (219.248.xxx.134)

    개나 고양이 키워본 사람들은 알지요.저렇게 쉽게 데려왔다 형편 안되면 또 쉽게 보내고..하는거 정상 아닌거.
    몇개월만 데리고 있어도 정들어서 그러기 쉽지 않아요.전 저런 사람 싸이코패쓰라고 생각해요.
    마녀사냥이라는 말 아무데나 종 쓰지들 않았으면 합니다.
    애들 다 잘 있으니 비난말라는 저 사람 해명보고 확실해지더군요.왜 비난 받는지조차 모르더라고요.무서워요.저런 인간.

  • 65. 아네
    '21.1.28 4:41 PM (39.7.xxx.87)

    입양보낸애를
    다시 데려와요????
    말이되??
    강아지 길러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왜ㅜ이난릴들...
    하여간 ....

  • 66. ㅇㅇ
    '21.1.28 6:53 PM (123.254.xxx.48)

    파양을 무슨 밥먹듯이. 보통 생각 과는 다른 사람인듯 하네요 나랑은 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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