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미혼 여자분인데.
거의 폐경기 나이인데..
결혼 안한 마혼 남자에 대한 호감이
계속 있나봐요.
사무실에서 오피스와이프? 처럼 챙기는데.
인생을 반년 넘게 살아도
누군가에게 설레이는 감정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네요.
지인중에 미혼 여자분인데.
거의 폐경기 나이인데..
결혼 안한 마혼 남자에 대한 호감이
계속 있나봐요.
사무실에서 오피스와이프? 처럼 챙기는데.
인생을 반년 넘게 살아도
누군가에게 설레이는 감정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네요.
유부녀들도 그런분들 있어요 ㅋㅋㅋ 유부녀니까 인정을 안 하고 남들도 말을 안 하는 거지
그런 분들 잘 보면 어렸을 때부터 약간 남자 우대하는 가정에서 자란거 같더라고요
원글님 사무실 케이스는 둘 다 미혼이라니 그런것도 아니네요 뭐
남자 우대 ㅋㅋ
그런것도 있어요 맞아요.!
암튼 남자 미혼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여자 미혼분이 거의 다 맞춰주고.
주변에 이 남자 주변여자들은 엄청 대놓고 싫어하더군요..
근데 그분 없어지면 다른 사람들이 짜증날걸요 미혼 남자가 쏙 없어지면 모를까. 그렇게 전담(?)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나은 거예요... 직접 그 미혼남이랑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해봐요.
음님 말씀도 맞네요 ㅎ
안그래도 미혼여자분이
남자 책상도 청소해주고 ~ 가끔 요리도 해주고 ~ ㅎ
전 못할듯요 ㅠㅠ
전원주씨가 지금도 남자 없이 못산다고 인터뷰 하셨더라고요.
근데 왜요?
신경쓰여요? 원글?
그러거나 말거나하면 될텐데 왜 신경쓰일실까?
반년 넘게 살아도, 라.. ㅋㅋ
그렇죠, 6개월은 넘게 살았겠죠
그랬으니 성인이 돼서 취직을 했겠죠
원글에 마혼 남자는 미혼의 오타인가요 마흔의 오타인가요
마흔살이라 해도 둘 다 미혼이면 괜찮은데요
이 여자 관심과 친절이 싫다면 남자가 표현하겠죠
저는 나이 많은 사람들의 연애도 좀 자연스러운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보통 오타 체크 한번 정도는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