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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강부자씨 가방이 300개 ㅎㅎㅎ

헙! 조회수 : 28,252
작성일 : 2020-11-26 21:12:31
강부자 .. 돈 생기면 가방부터..300개 모아
http://entertain.v.daum.net/v/20201126163902286
강부자, 돈 생기면 '가방'부터 구매
지금까지 모은 가방, 300개 넘어
강부자 "작품 할 때에도 가방은 내 것으로"

가방이 워낙 많아서 드라마할때도 협찬 없이 본인 가방 쓴다고.
구두도 모은다네요.

가방 몇 개나 갖고 계세요?
저는 15개 정도는 되는 듯.
IP : 175.223.xxx.23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6 9:14 PM (118.32.xxx.104)

    안본사이 믾이 늙었네.. 그런 물건욕심 징글징글

  • 2. 저는
    '20.11.26 9:14 PM (175.119.xxx.29)

    한 5-60개요. 그 중 명품은 6개.

  • 3. ㅇㅇ
    '20.11.26 9:14 PM (14.49.xxx.199)

    저는 백팩하나 핸드백하나 또 여행용 캐리어도 쳐 줍니까?
    가방엔 별 관심이 없어서 남들 300개라고 하든 15개라고 하든 뭐 별로 부럽지도 않고 그러네요

    대신 차는... 좀 관심이 있는 편 ㅋㅋㅋㅋ

  • 4. 본인이
    '20.11.26 9:16 PM (120.142.xxx.201)

    버는 정도가 얼마인데 300개 정도야 ...ㅋ

  • 5.
    '20.11.26 9:17 PM (59.10.xxx.135)

    잘 못 걸으시는 거 맞죠?

  • 6. 에구
    '20.11.26 9:25 PM (49.171.xxx.82)

    세 번째 댓글
    그렇게 말하고 싶나요? 남에 대해 뭘 안다고
    못됐다 못됐어
    짱은 뭐가 또 짱이고

  • 7. ...
    '20.11.26 9:27 PM (222.96.xxx.6)

    저 나이에 가방수집이라니..
    욕심이 많네요

  • 8.
    '20.11.26 9:27 PM (61.74.xxx.175)

    가방 300개는 별거 아니죠
    저걸 보관할 공간의 비용이 얼마나 클까요
    좋은 곳에 살지 않을까요

  • 9. .....
    '20.11.26 9:30 PM (223.39.xxx.176)

    진짜 알고 저런 소리들 하는걸까요?
    그저 도는 소문만 듣고 저러는거 아닌가요?
    맞장구 치는 사람들은 뭐고 또...

  • 10. 솔직히
    '20.11.26 9:32 PM (175.120.xxx.8)

    소문이 있어서. ...댓가로 가방 사모았나 싶은 맘은 들어요

  • 11. 링크따라가보고
    '20.11.26 9:32 PM (36.39.xxx.252)

    사진 뜨는데 신박한 정리인줄요 ㅎㅎ

  • 12. 다 세월따라
    '20.11.26 9:35 PM (222.110.xxx.248)

    삭는 걸 그런 걸 뭐하러 300개씩이나

  • 13. ㅂㅂ
    '20.11.26 9:41 PM (112.155.xxx.151)

    갈때 다 가지고 갈 수 없는 인생인걸.

  • 14. ..
    '20.11.26 9:42 PM (211.179.xxx.249)

    강부자가 뚜마담으로 아주 유명하다고 해요
    얼굴 몸매 안되니 옷이나 사치 못하고
    가방에 관심이 많나봅니다

  • 15. 내용읽지도않고
    '20.11.26 10:26 PM (1.231.xxx.128)

    댓글다시나봐요 어제 같이삽시다에 나온 내용인데 드라마에 나오면서 컨셉에 맞는 가방 다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네요 1960년대부터 시대를 망라하고 여러 역할을 맡으니 언제 필요할지몰라 안버리게 된다고 말했어요

  • 16.
    '20.11.26 10:34 PM (175.127.xxx.153)

    소문을 의식한건지 80평생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없이 살았다 본인 입으로 말하네요

  • 17. 뭐가
    '20.11.26 11:32 PM (180.68.xxx.100)

    문제.
    자기가 벌어서 사고 드라마에도 활용한다는데.

  • 18. 참내
    '20.11.26 11:58 PM (223.62.xxx.52)

    무슨 명품가방 3백개가 아니라 이거저거 배역에두 사용하느라 모은단거죠 구두도 그렇다구하던데요 본인이 맹세코 중매선적 없다니 저는 그말 믿어볼랍니다

  • 19. ....
    '20.11.27 1:32 AM (222.236.xxx.7)

    원글님은 15개 가방이 다 명품가방인가봐요..??? 가방하면 명품밖에는 생각을 안하시던지..???
    그소문은 방송에서도 많이 이야기 하는거 몇번 들어본적 있는데 자식들이 그런소문듣고 와서 정말 속상했다는이야기도 한적 있는데 자기가 대놓고 아니라고 하면 아니겠죠 ...그리고 시골할머니 백이라면 명품백이 아니라 그냥 배역에 맞게 준비해놓았다는거 아닌가요 .. 가방 300개가 명품백 300백개 들고 있다는건 아니잖아요 .. 1962년도때부터 신던 구두 아직도 가지고 있다면.. 거의 뭐 골동품이나 다름없겠네요 ...그당시에 그렇게 잘나가는건 아니었으니까... 그렇게 좋은 구두도 아니었을테구요 ..배역에 쓰일까봐 구입하면 뭐 잘 못버리는스타일인가보죠..솔직히 배우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자기한테 어떤 배역이 올줄 알구요 . 시골할머니 부터 아주 부자 사모님 역할까지 다 올수도 있는데 .. 거기에 맞게 준비해놓고 산다고 욕할수는 없잖아요 ...

  • 20. ㅇㅇ
    '20.11.27 1:38 AM (107.181.xxx.137)

    뭐...사실 협찬도 젊은 배우들에게 주로 들어오지 나이 좀 있는 사람들은 협찬도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옷까지라면 몰라도 고가의 가방이라든가 그런 거요.
    그리고 강부자가 배우를 50년은 한 것 같은데 그 동안 드라마 위해 준비한 것도 있을 거고
    개인적으로 들려다가 드라마에 들고 나간 것도 있을 거고
    50년 모아서 300개면 1년에 6개꼴인데요.
    그것도 명품부터 저렴한 것까지 다양한가본데요
    전에 김영옥이 핫핑크색 명품가방 몇 개 드라마에 들고 나온 거 봤거든요
    나이든 배우들은 자기 것 들고 나오고 그러나봐요
    마침 그 때 보스를 지켜라에서 재벌회장모친역을 할 때였는데
    제가 그 때 다시보기로 하이킥1을 보고 있었는데
    거기 특별출연했어요.잘 사는 이순재네 친척누나역으로도
    같은 가방을 비슷한 시기에 봐서 자기 가방이구나 했어요.

  • 21. ....
    '20.11.27 2:16 AM (219.255.xxx.191)

    명품가방 300개가 아니고, 시장가방 같은것까지 다 포함해서잖아요. 60년대 신던 구두까지 안버리고 가지고 계시다는데, 80 넘어서까지 현역에서 활동하는 연기자인데 그정도는 과한게 아닌거 같네요.
    여러분도 그동안 샀던 가방들 안버리고 가지고 계시면 100개정도 되지 않으세요?

  • 22. 그냥
    '20.11.27 3:32 AM (180.182.xxx.79)

    삶 자체가 연기를 위해 사시는 것 같은데요
    프로패셔널해 보여요

  • 23. 별로
    '20.11.27 3:59 AM (217.149.xxx.165)

    표독스럽고 인상 참... 소문도 그렇고...
    하는 말도 다 못 믿겠어요...
    웬만한 원로 연기자들 다 대접받고 사는데
    저 분은 참 좋은 말이 안나와요.

  • 24. ...
    '20.11.27 4:29 AM (14.1.xxx.98)

    허영만의 백박기행에 나와서 식당주인한테 하는 행동보니... 어떻게 살아왔는지 대강 보이던데... 그냥 조용히 사는게 좋을수도

  • 25. 그런 말
    '20.11.27 6:03 AM (14.55.xxx.102)

    부끄럼없다는 말 안 믿어요
    오래 전에 불륜으로 기자회견인가 까지 하고 전국민이 다 아는 유명 영화배우가 결혼 여러번 한거 인터뷰 중에 말하면서 남에게 해 끼치지 않았다나? 부끄러운 일 안했다나? 하는 것 보고 기가 차더만요
    이제 노인되셨으니 당사자들 고인되었으니 맘편히 한 말 인가 싶지만 그 피해본 상대방의 자식들이 다 살아있는데 참 뻔뻔하다 했어요. 한국 영화의 보배일지 모라도 양심은 없구나 그 뒤 사람이 달라보이던걸요 하긴 기정있으며 떳떳이 불륜하는 양심이 예전에도 불량했겠죠

  • 26. ..
    '20.11.27 8:27 AM (223.62.xxx.12)

    지입으로 깨끗하다고 하는거

    안믿어요

    진짜 깨끗한 사람은 저런말 안함

  • 27. ..
    '20.11.27 8:29 AM (223.62.xxx.12)

    가방 300개

    그중 최소 100~ 200개는 명품일듯

    강부자가 시장할머니역으로 얼마나 나왔다고

  • 28. 근데
    '20.11.27 8:45 AM (203.142.xxx.241)

    강부자씨 정도면 300개있을만하지 않나요..???

  • 29. 아이구
    '20.11.27 8:56 AM (124.49.xxx.182)

    스스로 능력으로 사는 건데 삼백개면 어떻고 사백개면 어때요
    다 각자 능력으로 사는 건데? 오십년 이상 벌었는데 자기 위해 쓴다는데 뭐가 문젠가요? 저는 능력없어서 가방 다섯개도 안되지만 강부자씨면 뭐라 할 일인가요?

  • 30. ..
    '20.11.27 8:58 AM (221.159.xxx.134)

    거짓말을 한다기보단 그 세계속에 오래 있다보니 일반인하고 도덕적 관점이 다른듯..
    남편 불륜 알면서도 모른척 대했다는걸 보니 아무리 여자가 참는게 미덕인 시대를 살던 사람이었다지만 능력도 없고 시시때때로 바람 피는 남편이랑 나는 못 살 듯..
    동물의 왕국이라는 연예계에선 그깟 마담뚜 사실이라해도 평범한 일일거고 그 외엔 착하게 살아왔을지도..
    며느리감으로 윤유선을 욕심냈다는데 윤유선이 아역부터 정말 깨끗하고 바르게 살았구나 생각이 절로..

  • 31. . . .
    '20.11.27 9:12 AM (222.106.xxx.125)

    배우니까 옷이 많을수도 가방이 많을수도 있죠. 워낙 보여주고 꾸미는 직업이니..
    일반인이 가방이 300개라면 좀...

  • 32. phua
    '20.11.27 9:27 AM (1.230.xxx.96)

    이 분하면 떠오르는 것이
    최순실 자매와 같은 계모임 멤버였다는 것
    최순실과 관계되는 어떤 사람 추모모임에서
    노래 부르던 모습....

  • 33. 유명
    '20.11.27 10:07 AM (122.42.xxx.24)

    갈비집에서 봤는데...남편분엄청 보필 잘하시더라고요..
    그떄 남편분 몸이 좀 안좋은건지 부축하면서 들어오셔서 아주 사이좋아보였어요.
    실제로 강부자아줌마 엄청 늘그셨더라고요.나이가 있으니..

  • 34. 능력 있는
    '20.11.27 10:13 AM (125.184.xxx.67)

    사람은 이래도 됨.
    안 그런 사람들이 그러니까 문제지

  • 35. 헉...
    '20.11.27 10:31 AM (172.255.xxx.154)

    "최순실 자매와 같은 계모임 멤버였다는 것"

    설마 최순실이 문화체육계에 그런 짓을 하는 줄은 몰랐겠고 그저 돈 많고 박근혜 연줄 좋은 여자라고 생각했겠지...
    그렇게 믿고 싶네요.

  • 36. 인생의고독감
    '20.11.27 10:33 AM (125.135.xxx.135)

    내일이라도 갈수있는데.. 젊든 늙었든.. 제생각엔 허무감을 쇼핑 가방 고르는 걸로 메우는 분들 많. 서양여자들도 에르메스 깔별로 모으고.

  • 37. ..
    '20.11.27 10:58 AM (116.39.xxx.162)

    가방 든 모습 많이 못 본 것 같은데...
    허구헌날 시엄니 분장해서 집안에 있더만.

  • 38. 부끄럼
    '20.11.27 12:48 PM (116.125.xxx.237)

    한점 부끄럼 없다는건 진심일수도 있어요
    자기가 한 행동이 도덕적으로 문제있다는걸 모르거나
    당연히 여기거나요. 수준이 그럴수도 있는거죠

  • 39. ㅇㅇㅇㅇ
    '20.11.27 1:02 PM (211.114.xxx.15)

    그 방송 보면서 지금 까지나온 사람들중 제일 불편해 하는 것 같았어요
    김영란씨가 ~~~~
    할말도 못하는것 같아 보이고 박원숙 씨에게도 그러는 넌 왜 이혼 했냐고 하는데
    참 저 할망구 지 말 하고픈데로 다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참 이미지 별루 였어요
    또 뭔 청승은 그리 떠는지 나이 먹어서 아직도 가식인지
    암튼 제일 상처 많은 박원숙 배우가 제일 좋네요

  • 40. 짜파게티
    '20.11.27 1:31 PM (112.221.xxx.67)

    잘버는사람은 잘써줘야 경제가 돌아가지요

    이렇게들 소비를 죄악시하니...공산당소리나 듣지...

    자기가 열심히 일해서 번돈으로 산다는데 뭐가문젠지..
    그리고 그나이에 가방욕심 부리면 추한거에요???
    먹고 살것도 없는데 가방욕심부리면 추한거지만 강부자는 몇대가 쓰고도 남을돈을 모아놨는데 가방좀 샀다고 욕을 먹어야하나..가방도 못사는 능력없는 본인들이나 신경쓰세요

  • 41. 평생
    '20.11.27 2:57 PM (39.7.xxx.80)

    연기자가 가방 300개가 뭔 대수라고요 안버리면 그럴수도 있지 무조건 욕하는건 진짜 별로군요 직업이 직업인지라 가방 신발에 관심두면 이해가네요.

  • 42. 마담
    '20.11.27 2:58 PM (112.147.xxx.33)

    곱게는 안보여요.
    알만한 사람 다 아는데 혼자 푸근한 척... 아닌...척

  • 43. *****
    '20.11.27 5:34 PM (61.75.xxx.188)

    예 전에는 강부자씨 싫어하지 않았는데
    나이 드시고 안 보고 싶어요.
    저는 백반기행에서 너무 불편했어요.
    박원숙씨랑 나오는 프로에서도 왜 나와서 욕 먹나 싶어요.

    가방 몇개인지 안물안굼

  • 44. 저도
    '20.11.27 7:19 PM (58.72.xxx.99)

    백반기행 보고 헉 했어요..
    허영만씨 많이 당황스러웠을듯..

  • 45. 가방 300개
    '20.11.27 7:38 PM (180.68.xxx.158)

    때문에 그럴까요.
    연예계에 연줄 있는 사람은 다 아는
    그짓때문이지...
    윗댓중
    부끄러운짓을 안한게 아니라
    그게 부끄러운 짓이라는 걸 모르는...

  • 46. ...
    '20.11.27 8:42 PM (27.100.xxx.83)

    부끄럼없다는 말 안 믿어요222

  • 47. 백반기행에서?
    '20.11.27 9:14 PM (1.250.xxx.62)

    강부자 어떻게 행동 했는데
    그런가요?
    궁금한데 좀 알려주세요ᆢ

  • 48. 백반기행 강부자
    '20.11.27 9:47 PM (93.203.xxx.111)

    여기 유튜브 3분짜리 강부자 백반기행 영상에 나와요. 영상보고 직접 판단하세요.
    저는 오히려 저렇게 할 말 하는 강부자 싫어보이지 않는데요.


    http://www.youtube.com/watch?v=w2W0O9aHTtI

    식당에서 요새 음식들 너무 달게 하는 것 저도 싫거든요. 저렇게 누가 할 말은 해줘야 주인도 알아먹고 참작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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