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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집때문에 울어보기는 처음이에요

... | 조회수 : 28,281
작성일 : 2020-10-20 16:31:30
저는 진보도 보수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당장 2월에 이사를 가야하는데 집이 없어요. 대부분 전세 끼고 매매이거나 날짜가 맞는 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저희 예산안에서(대출포함입니다)입니다. 어제도 조건에 맞는 집이 나왔는데 주인이 그 자리에서 호가를 몇천 올려버렸습니다. 하루종일 집만 보러 다니고 대출 계산기만 두드리고 정말 뭐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매일매일 올라가는 호가 때문에 하루종일 인터넷만 드려다보고 있고 집도 엉망 진창입니다.
몇년전 지방 소도시로 발령이 나서 꼭지 가격에 그 지역에 집을 사서 손해를 보고 집을 처분 했습니다. 그때도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어찌 해야 할지 조차도 모르겠습니다.
밤만 되면 초조하고 불안해서 잠도 안오고 눈물만 납니다. 남편도 화내고 짜증만 내고 있습니다. 대출을 몇억씩 받을려니 부담이 되겠지요. 아프고 보살펴야 할 아이가 있어 제가 일하는 것도 힘듭니다.
정말 너무 힘든 세상이네요.
IP : 39.112.xxx.91
1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0 4:36 PM (125.177.xxx.201)

    지역이 어디신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지켜보고 있는 경기권 외곽 비규제지역이고 투기꾼 급습으로 매매 급등으로 뉴스에도 오르락 난리도 아닌 곳이요. 이번주 들어서는 치솟던 전세가 급락해서 몇달전 금액으로 하나둘 나오내요. 한두달 지켜볼까봐요. 저두 지금전세 찾고 있어요

  • 2. 에구
    '20.10.20 4:40 PM (223.39.xxx.46)

    서울이신거죠?
    경기도는 그래도 가용범위 안에서 외곽으로 빠지면 있을텐데
    아이가 아프니 병원이나 편의시설이 가까워야 하겠네요
    적당한 집 구하셨으면....

  • 3. ...
    '20.10.20 4:41 PM (110.12.xxx.142)

    저도 옮길 아파트 정해놓고 한달째 보고 있는데요.
    1500 세대 역세권인데,
    거래가 전혀 안되는 게 지금 다들 눈치 작전 중인 것 같아요.
    전세고 매매가고 최고로 올려서 내놓았는데도
    거래가 없으니, 일부 급매들이 등장하고 있어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4. ..
    '20.10.20 4:43 PM (183.90.xxx.202)

    울지 마시고 가용금액이랑 희망지역을 적어주세요.

  • 5. 전세를
    '20.10.20 4:43 PM (223.38.xxx.36)

    구하는건가요? 매매인가요?
    전세이면 대출을 좀 더 받으시거나 반전세 알아보세요.
    매매면 지금 사면 안 되요.
    지금 매매는 위험해요.

  • 6. 서울 변두리
    '20.10.20 4:45 PM (222.110.xxx.21)

    뉴타운입니다
    올해 2월에 5억 초중반대 전세로 이사왔는데, 지금 8.5까지 올랐어요.ㅠ(그나마도 대기해놓아야함)
    아이때문에 학교 졸업때까진 이동네에서 지내고픈데..이렇게 오르는거 보니 버틸수있을까 두렵습니다.

    2015년 5억하던 집이 지금 전세 8억대, 매매는 13억대네요.
    아파트카페에는 14억이하로 내놓지말자고 대동단결중이고..
    서민들에게 억 모으기가 얼마나 어려운데...십억가지고도 이동네 이십평대도 매수못하네요.

  • 7. oo
    '20.10.20 4:45 PM (223.38.xxx.44)

    집값이 올라 경기도로 나오는 거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칩시다. 출퇴근거리도 멀어지고 아이들 학교도 전학가야겠죠. 그래도 그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일반적인 가계의 자산축적보다 집값이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계속 오르면 그다음은 지방으로 가나요?
    어휴. 진짜 어쩌려고 이러는 건지ㅜㅜ

  • 8.
    '20.10.20 4:50 PM (14.52.xxx.125)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해야하는건가봐요? 전세갱신권 못끄게되어 안타깝네요..

  • 9. 가만
    '20.10.20 4:50 PM (121.168.xxx.65)

    울지 마세요,..토닥토닥...그러다가 병나요.
    잘 챙겨드시구요.

  • 10. ㅇㅇ
    '20.10.20 4:51 PM (118.235.xxx.6)

    힘드시겠어요 저희 동네도 3000세대중 전세가 0 월세1이네요 옆동네도 마찬가지고. 아들네 전세집 구하느라 온식구가 비상입니다

  • 11. ㅇㅇ
    '20.10.20 4:52 PM (211.207.xxx.153)

    진정하시고
    일단 원하는 지역 1순위 2 순위 ,평수
    가용 금액 올려 보세요.
    다들 도와줄 거예요. 2222222

  • 12.
    '20.10.20 4:58 PM (1.225.xxx.224)

    경기도 저희 1500세대 전세 0이에요
    올라오면 2억 더 불러요

  • 13. ㅇㅇ
    '20.10.20 4:59 PM (222.235.xxx.164)

    경기도 서부사는데 2년전 4억대초반하던 아파트 지금 7억3천에 내놨어요
    아마 이것도 곧 팔려서 신고가 갱신이라고 또 자랑하는 글을 올려대겠지요
    저희 동네에선 서울이 10억 넘어가니깐 여기도 10억 가까이 올라갈수 있다고 으쌰으쌰하는데
    예전엔 집값상승에 눈이 멀어 객관화가 안되나보다 싶었는데 요즘같아선 쟤들 말대로 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요즘 계속되는 불면증에 후회와 불안감으로 심장이 두근두근대는데 남편이 대출에 거부감이 넘 커서
    지금은 34평 아파트 전세인데 이러다 그냥 원룸으로 이사갈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짐이나 하나하나 줄일려구요.
    정말 꼭 필요한것만 남겨두고 천천히 버릴겁니다. 이게 제 팔자인거겠죠 뭐

  • 14. 지방
    '20.10.20 5:00 PM (39.7.xxx.62)

    지방 오세요
    학군도 필요없으실듯한데 굳이 서울을

  • 15. 아파트값
    '20.10.20 5:03 PM (39.7.xxx.84)

    진보 보수가 친구 형제 이웃을 다갈라놓았죠.. 아파트 역시...

  • 16.
    '20.10.20 5:04 PM (1.225.xxx.224)

    답답한 소리 지방오래. 직장 버리고 가나요?

  • 17. 어쩜
    '20.10.20 5:05 PM (120.142.xxx.201)

    이렇게 되었는지 참 ㅠㅡㅜ

  • 18. 아마
    '20.10.20 5:07 PM (210.178.xxx.44)

    우리네 아니고요?

  • 19. 내년
    '20.10.20 5:07 PM (223.38.xxx.85)

    2월이면 아직 시간 여유 있는거 아닌가요? 조급해하지 마시고 기다리시면 인연이 닿는 집이 꼭 나타날거에요.

  • 20. ㅇㅇ
    '20.10.20 5:09 PM (222.235.xxx.164)

    우리네타령 하는 사람은 그냥 점이나 찍고 가요 차라리

  • 21. ...
    '20.10.20 5:10 PM (175.223.xxx.174)

    저도 남편하고 싸웠어요. 영끌해서 매매해야할거 같아요. 전세난이 멈추지 않으면 매매가격도 안떨어지고 더 오르겠죠

  • 22. ...
    '20.10.20 5:12 PM (223.38.xxx.163)

    이런데도 전세시장 집값 인정됐다고 방긋방긋~

  • 23. ㅇㅇㅇ
    '20.10.20 5:12 PM (223.62.xxx.157)

    2월이면 지금 불 떨어졌지 뭐가 한참 남아요?
    이사 안해보셨나

  • 24. ...
    '20.10.20 5:13 PM (39.118.xxx.194)

    원글님 힘내세요. 2월에 이사해야 하는거면 아직 날짜는 충분해요.

    지역을 넓게 잡으셔야 해요.
    멀리 이사가기 어렵다면 빌라로 가거나 평수를 줄여가는 것도 생각해 보셔야 해요.

    요새 부동산이 매물 공유를 잘 안해요. 남편분은 여러군데 부동산에 전화돌리고, 원글님은 지금처럼 네이버 매물 계속 확인해 보고, 괜찮은 물건은 바로 보러가셔야 하고, 가격이 좋으면 집 보지 말고 계약금부터 넣으셔야 해요.
    그리고 동네에 매물 많은 부동산에는 좋은 계약 성사되면 중개수수료 안 깎는다고 하시고, 집 열심히 찾아달라고 하세요.

    지역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매매하기는 위험할 것 같아요. 가능하면 전세나 반전세로 2~4년만 버티다가 분위기 봐서 집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집 빨리 구하시길 바래요.

  • 25. ㅇㅇ
    '20.10.20 5:16 PM (1.240.xxx.99)

    부동산 걱정없는 올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세요

    자식세대한테는 집걱정 없는 나라 물려줘야 할거 아닙니까.

    욕심부리지 마시고 빌라가시면 되는데...

  • 26. 새옹
    '20.10.20 5:17 PM (112.152.xxx.4)

    아파트를 구하시는거 같은데
    애들 전학 안 시키고 그냥 근처 빌라 다가구로 일단 이사하세요

  • 27. 허참
    '20.10.20 5:19 PM (203.128.xxx.68)

    지방으로 가거나
    빌라 가랜다....

  • 28. 점점
    '20.10.20 5:26 PM (175.223.xxx.113)

    1.240.xxx.99)

    부동산 걱정없는 올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세요

    ㅡㅡㅡㅡ

    ㅆㄹㄱ 댓글은 차라리 쓰지마요

  • 29. ㅇㅇ
    '20.10.20 5:30 PM (49.142.xxx.36)

    이게 무슨 대학이요? 1 2 3순위가 있게?

  • 30.
    '20.10.20 5:31 PM (118.219.xxx.22)

    부동산 걱정없는 올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세요


    미친거아니죠?

  • 31. 정안되면
    '20.10.20 5:31 PM (118.235.xxx.118)

    경기도 신도시나 택지지구로 가시지요. 삶의질은 높아져요. 학군도 기본 이상입니다^^

  • 32. ....
    '20.10.20 5:32 PM (223.62.xxx.197)

    부동산 걱정없는 올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세요


    댓글 제정신?? 자기 일 아니라고 아무말 하기

  • 33. ????
    '20.10.20 5:35 PM (220.72.xxx.26)

    빌라 /지방 내려가라 말할 사람 저리 ㄲㅈ
    아이도 아프다고 하니, 조금 편한 곳에서 있어야하고, 병원 접근성도 좋아야할텐데 지방 가요??
    빌라 다가구도 마땅치 않을거에요..
    지금 전세 0 이라고 하는데 여기 댓글엔 우리 동네 전세 많다고 하시던데 도대체 그 동네 어딘가요??
    진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하는 나라를 경험 중이에요;;
    계속 규제만 해대니 집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가죠.. 집값 잡을 생각도 임차인을 위해주는 척 하며 임대3법 바로 통과시켜버리고.. 그 임대3법 통과시킬 때 박주민 통계도 제대로 안해놔서 문제가 되었었죠?이젠 전세는 없어지고 월세만 남을거에요. 월세 금액도 좀 크겠어요? 기본 150 이상일텐데 그럼 남는게 뭐가 있겠어요?
    가붕게는 가붕게대로 살아야겠죠?
    거지 같아요 정말;;

  • 34. . . .
    '20.10.20 5:44 PM (223.62.xxx.189)

    어휴...진짜 이게 무슨 일입니까
    4년전 4~5억 하던 집이 지금 전세 8억이랍니다ㅜㅜ
    정말 서민들 어떻게 살라고요!!!!
    대통령은 도대체 뭐합니까?
    사과도 없고 김현미도 그대로 두고!!!!!

  • 35. ㅇㅇ
    '20.10.20 5:45 PM (121.141.xxx.101)

    잘하고 있는 정부 어떻게든 흔들려고
    사이트마다 조작글이 넘쳐나네요
    이런다고 안 넘어가요~

  • 36. 반전세로
    '20.10.20 5:46 PM (223.38.xxx.32)

    몇년만 버티세요. 아니면 전세대출 더 받으세요.
    전세대출이자도 싸고 하니까요.
    어제 이낙연도 발표했지만 이제 남은건 공급밖에 없어요.
    3기신도시 느리다고 해도 언젠가는 되고 다음 어떤 대통령이 되어도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공급확대할건 자명해요.
    지금 영끌했는데 나중에 공급 늘어나고 집값 하락하면 어쩌시려구요.

  • 37. ...
    '20.10.20 5:49 PM (211.204.xxx.61)

    부동산 걱정없는 올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세요

    자식세대한테는 집걱정 없는 나라 물려줘야 할거 아닙니까


    -------------------------
    이 무슨 문재인 김현미랑 트리플로 미친 소리하는 건가요???
    자식세대들 금수저빼고는 후덜덜한 월세살이하게 만들어놓고..

  • 38. ...
    '20.10.20 5:49 PM (39.112.xxx.91)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다행히 서울은 아니고 지방 광역시에요. 여기도 정말 매일 신고가 갱신이에요.전세 매물이 없어 매매도 알아보고 있는데 매매가와 전세가 갭이 없으니 매매가도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예산과 대출금액은 점점 올라가고 계약은 자꾸 안되고 하니 제가 좀 힘들었나봅니다. 저보다 힘든 분들도 많으실텐데 공감하실분들도 많을것 같아 하소연 해보았어요 . 아이가 아프다보니 매번 이사도 쉽지도 않네요.
    쌓여있던 설겆이와 빨래부터 해결하고 남편이랑 다시 의논해 볼께요. 다들 힘든시기인데 같이 힘내보아요 .
    감사합니다

  • 39. ????
    '20.10.20 5:55 PM (220.72.xxx.26)

    지방도 다 신고가죠.. ㅠㅠ 힘내세요 ㅠㅠ 저도 동일한 마음이라 매일 잠도 잘 못자요.. ㅠㅠ 저는 서울이라 더함.. ㅠㅠㅠㅠ

  • 40. 지방
    '20.10.20 5:57 PM (222.102.xxx.75)

    지방 어디신데요
    저도 지방광역신데
    몇억씩 대출 안 받아도 구하자면 구해져요
    애매하게 분위기몰이하듯 쓰셔서 좀 그렇네요

  • 41. oo
    '20.10.20 5:57 PM (218.234.xxx.42)

    일산으로 와라 인천으로 와라 김포로 와라. 직장이 판교여도 수원이어도 그리 갑니까ㅜㅜ 무조건 싼 동네 얘기 좀 하지 마세요들.
    그리고 갈 땐 가더라도 살던 지역 떠나야 하고 애들 전학 시켜야하고 심란하긴 심란하죠.

  • 42.
    '20.10.20 6:11 PM (117.111.xxx.20)

    희생하라고? 빌라가라고? ㅠㅠ

    혹시 대구인가요? 난리네요 대구

  • 43. .,
    '20.10.20 6:12 PM (49.169.xxx.133)

    지역을 밝히셔야.
    대구에요?

  • 44. ㅁㅁ
    '20.10.20 6:25 PM (39.7.xxx.52)

    분위기몰이 어쩌구 하는 미친 정치병 환자같은것들. 똑같이 당해라.

  • 45. 대구사람
    '20.10.20 6:25 PM (121.182.xxx.73)

    별수없어요.
    오래된 아파트 가야죠.
    신축들은 수성구 아니어도 올랐고
    옛날 아파트들은 그대로예요.
    신축을 버려야 이사갈 수 있어요.

  • 46. 대박
    '20.10.20 6:30 PM (39.117.xxx.200)

    분위기 몰이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지방 어딘지 뭣하러 물어봐요?

    부산 울산 대구 광주
    핵심지는 다 오르고 있던데...
    해운대도 어마어마하게 올랐더군요.

  • 47. ...
    '20.10.20 6:31 PM (39.112.xxx.91)

    분위기 모는거 아니고 지난주부터 이번주 내내 부동산이랑 같이 다니면서 직접 집 보고 하면서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글 올렸어요. 오해하셨거나 분위기가 이상하게 흐렸다면 죄송해요 . 저는 정치성향이랑 아무 상관없고 심지어 진보에 가까웠던 40대 주부에요
    그리고 여기 대구광역시구요.수성구도 아니구요.대구분들 분위기 아실거에요.
    몇십억하는 집값들에 제가 사는곳 집값은 얼마 안된다 하실지 모르지만 몇천씩 오르니 정말 힘듭니다. 오래된 곳도 갈 곳이 없어요 . 아이치료때문에 멀리 외곽으로는 못가요

    논란이 될지 몰랐는데 글은 이따 지울께요

  • 48. 휴식같은너
    '20.10.20 6:37 PM (125.176.xxx.8)

    주인들이 살아야할 실거주요건을 강화해서 더 전세가 없어요.
    내년부터는 서울 투기지역에서는 양도세 혜택을 받으려면
    10년거주해야해서 저도 전세놓고 외곽으로 이사가려다 그냥 눌러 앉았어요.
    여기는 학군좋은 강남 한복판인데 ᆢ
    실거주 10년은 너무 길고 현 2년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나 아는 사람도 다시 들어온다고 하네요.
    이런저런 규제로 전세가 점점 줄어드니ᆢ 얼마나 힘드실지 ᆢ

  • 49. ㅇㅇ
    '20.10.20 6:38 PM (221.153.xxx.251)

    여기 경기도 신도시도 전세 하나도 없구요 매매가도 엄청 오르네요

  • 50. 지금
    '20.10.20 6:38 PM (180.69.xxx.118)

    투기꾼들이 김포와 광주광역시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피가 1억이 우습게 넘고 다운계약을 요구합니다.
    공무원들은 뭐하는 사람들일까요? 그들도 투기꾼이거나 능력이 없거나 일까요?
    전화만해도 부동산업자들 다운 가능하다고 하는데 왜 공무원들만 모를까요?

  • 51. ㅇㅇ
    '20.10.20 6:50 PM (175.223.xxx.72)

    대구 어딘지 알겠어요 전세 씨가 말랐네요

  • 52. ㅇㅇ
    '20.10.20 7:10 PM (49.142.xxx.36)

    1 2 3순위 운운하면서 남의 상황 즐기려는 것들 뻔히 보임
    뭐 머리를 맞대면 좋은 방법이 나온다고라?? 왈왈왈왈왈...
    우리집 로또가 말해도 그거보단 똑똑하게 말하겠네....
    기껏 대출 더 받으라거나 빌라나 다세대로 가라거나 좀 더 외지로 가라거나 월세로 가라거나 뭐 이중에 하나겠찌
    대학도 점수가지고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내도... 갈수 있는곳은 한정되어 있는건데 뭐 이런 나쁜 놈들이 다 있나... 에라이..

  • 53. ㅇㅇ
    '20.10.20 7:21 PM (211.193.xxx.134)

    투기꾼들 쓰레기임

  • 54. 젇ㆍㄷ
    '20.10.20 7:22 PM (97.70.xxx.21)

    저도 그래요.
    밤마다 잠을 못자고 똑같은곳 검색또검색
    밥은 대충주고 청소도 안하고 그러다가 지금 포기상태..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네요.
    제가 찍었어요.집값 잡으면 피자사준단 사람.
    과거의 저를 후려치고 싶네요.

  • 55. 자그마한
    '20.10.20 7:23 PM (124.54.xxx.37)

    희생 운운하는 사람 재산내역 까봐
    부자인지 개뿔도 없는 인간이 흉내내고 다니는건지

  • 56. 0000
    '20.10.20 7:38 PM (116.33.xxx.68)

    문재인이 여럿 죽이네요
    전세씨마르고 폭등한다고 그렇게 경고했건만 우리 이니만 믿어 그러더니 난리도 아니네요 참 뭐라 위로드릴말이 없네요 ㅠ

  • 57. ㅇㅇ
    '20.10.20 7:39 PM (175.223.xxx.72)

    ...

    '20.10.20 5:49 PM (211.204.xxx.61)

    부동산 걱정없는 올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세요

    ---------------
    미친거 아냐 아픈 아이 데리고 전세 없어서 동동거리는 사람한테 자그마한 희생 운운 ㅠ

  • 58.
    '20.10.20 7:59 PM (125.176.xxx.8)

    봄이 지나고 나니 그때가 봄이였다는걸 알았어요.

  • 59. 이런글에서조차
    '20.10.20 8:24 PM (1.225.xxx.20)

    투기꾼타령 하는 사람은 머리가 그리 안 돌아갑니까?
    투기꾼들이 많으면 오히려 전세도 더 많아지죠.
    지금 전세 매매 없는 건 정부의 잘못된 정책 때문이죠 임대3악법이요.
    뭔 투기꾼에 원인을 찾고 난리래요.

  • 60. ...
    '20.10.20 8:26 PM (211.204.xxx.61)

    175.194..
    문제는 전쟁을 삶은 소대가리가 스스로 일으켰다는게 문제지...
    가만히 임기나 지키지...

  • 61. ..
    '20.10.20 8:47 PM (110.70.xxx.7)

    20.10.20 5:49 PM (211.204.xxx.61)

    부동산 걱정없는 올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세요

    ---------------
    미친거 아냐 아픈 아이 데리고 전세 없어서 동동거리는 사람한테 자그마한 희생 운운 ㅠ22

    대깨문들 댓글다는거 토나온다

  • 62. 뭐래니
    '20.10.20 9:11 PM (223.39.xxx.46)

    애매하게 분위기 몰이 한다니요?
    진짜 병이네요 병
    주작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분위기상 애써 참고 있는듯

    내 하고 싶은말 정부 욕 먹을까봐 말도 못하고 사나요?
    이런일이 전국적으로 비일비재 할거 같은데요
    정치몰이 작작 좀 하세요 들
    딴글 파서 정부 옹호 하시든가

  • 63. ,,
    '20.10.20 9:15 PM (112.187.xxx.144)

    진짜 이래서 대깨문이라고 하는가봐요
    참 문정부가 여러명 죽이네요 지금 상황이 말이되냐고요
    현실을 보세요

  • 64. ,,
    '20.10.20 9:16 PM (112.187.xxx.144)

    촛불들고 응원한 댓가가 이거ㄱ냐고요
    자들은 다 해먹고 사는 곳에서 쫒겨나고

  • 65. ----
    '20.10.20 9:28 PM (211.231.xxx.126)

    집이 없어 이제껏 살던 서울을 떠나야
    되는 사람들 속출하겠군요..
    나라꼴 참.

  • 66. ...
    '20.10.20 9:29 PM (122.32.xxx.66)

    원글님 요즘 매물이 없어서 아마 부동산마다 혼자 갖고 있는 매물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곳은 자기들 독점하고 대신 주인에게 수수료 안 받거나 많이 깍아주거나 하는 경우 많더라고요.

  • 67.
    '20.10.20 9:30 PM (116.39.xxx.155)

    대구면 민주당은 안찍으셨겠군요. 발등은 안찍히셨을테니.
    빌리라도 찾으세요. 빌라거지 나오겠네요.

  • 68.
    '20.10.20 9:56 PM (117.111.xxx.231)

    우리 대깨문들께서 받드시는 그분께선 사람이 먼저지 아파트가 먼저가 아니라고 하셨슴다.
    부디 너무 슬퍼하셔서 몸을 상하게 하지 마세요. 사람이 먼저라고 하신 이유가 이런 일이 생길줄 알고 하신거에요.
    선견지명이 높으신 분이시죠.

  • 69. 겨울이
    '20.10.20 10:21 PM (117.111.xxx.231)

    대가리 깨진 사람들 판도 같이....
    점 찍고 카바치고.

  • 70. ....
    '20.10.20 10:27 PM (1.237.xxx.189)

    참 희한한 상황이네요
    촛불 들고 몰아냈는데 촛불 들던 시절보다 더 어려워졌으니

  • 71. ㅜㅜ
    '20.10.20 10:29 PM (175.211.xxx.219)

    저도 집 때문에 계속 울게되네요
    어쩌다 서민의 삶이 이토록 팍팍해진걸까요ㅜ

  • 72. ㄱㄴㄷ
    '20.10.20 10:38 PM (209.122.xxx.20)

    이런 미친 댓글이 있네요?
    '부동산 걱정없는 올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세요'

    정치병 환자 미친 ㄷㄲ문인가봐?

  • 73. 아이고
    '20.10.20 10:48 PM (119.200.xxx.220)

    문재인 민주당찍으셨어요?
    감수하셔야죠

  • 74. ㅇㅇ
    '20.10.20 10:54 PM (59.9.xxx.18)

    자그마한 희생?
    정말 아무리 쓰레기 야당이 부동산 정책 가지고 정쟁삼고
    조중동이 공격한다고해도
    정부 옹호해주겠다고 이따위 댓글 쓰는거 아닙니다.

    나도 문재인 정부 강력한 지지자이지만
    누군가는 집을 못구해 울고 싶은 심정인데
    어떻게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김현미 장관이하 국토부는 정말 정신차려야해요.
    본인들이 만든 정책이 민초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철두철미하게 검토하고 시뮬레이션 돌리고 빈틈없게해서 내놓아야지
    이게 뭔가요?

    주택임대사업자 정책 잘못 만들어 수십만 채 매물 잠기게해서
    집값 추가폭등하게하고
    임대차 3법 내놓으면서 전세가 앙등의 피해자 안 생기게끔 또는. ㅚ솧화할 수 있게 했어야지요.
    전세가 상승은 결국 집값 상승으로 이어질 겁니다.

    15년에서 18년까지 집값상승은 박근혜때 빚내서 집사라는 정책의 레깅타임효과때문임이 분명하지만
    18년이훙 집값상승의 상당부분은 임대사업자 정책때문에 잘생한 매물잠김때문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전세가 상승하다가는 3차 집값 폭등으로 이어질 것 같아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더이상 전세가 상승 못하도록 특단의 조치가 서둘러 나와야합니다.
    과거 임차 1년에서서 2년으로 바꿀때처럼 시간이 해결해줄거라는 안이한 생각하다가는 큰일납니다.

    원글님 사연에 정말 가슴이 미어지고
    너무너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ㅜㅜ
    힘내세요...

  • 75. 부동산
    '20.10.20 10:59 PM (125.182.xxx.27)

    만큼은 잘못해요대국민사과라도 해야할판

  • 76. ㅇㅇ
    '20.10.20 11:16 PM (59.9.xxx.18)

    대출이란 대출은 다열어주고 재건축이익을 극대화시켜놓았던 박근혜때의 부동산 정책은 명확히 돈있는 자들을 위한 것이었어요.
    집없는 가난한 사람들이야 어찌되건 말건 집값부풀려 경제살리겠다는 의도가 명확했고 재건축 이익을 극대화시켜 돈많은 자들에게 부동삲산활성화의 혜택이 돌아가게 한게 분명했으니까요?
    다시는 이런 기득권을 위한 정치세력이 정권 못잡게해야함은 분명합니다만,

    현정부 부동산 정책은 아쉽고 서러워 울고싶은 점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 서민을 위해서 집값잡고 전세입자들을 위한 정책이라는게
    큰 헛점이 꼭 있어서 집값폭등을 일으키고 전세난민을 만듭니까?
    의도와 달리 정책의 결과가 너무 서민들을 힘들게하고 가슴을 아프게합니다.

    저같은 경우 집이 있지만 직장문제로 전세사는데
    이번 8월에 전세집 옮기는데 딱 일주일만에 이전 가격 매물이 사맂고 그이후 나오는데 2억을 올려 전세매물이 나왔습니다.
    그거 놓쳤다가는 전세매물 자체가 없다는 말에 그냥 계약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그이후 한동안 매물없더니 또 5천이 뛰더라구요.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 77. ....
    '20.10.20 11:16 PM (39.112.xxx.91)

    글 작성자에요. 삭제하러 들어왔다가 베스트까지 가서 난감하네요. 다들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이 많고 공감하시기 때문이라 믿어요. 주작이니 기레기니 하시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냥 정말 평범한 주부에요. 이제껏 아이에게 집중하다보니 다른 주변 상황을 살펴보지 못했던 제가 너무 무지한것 같아 자괴감도 들고 우울증도 올 것 같아요.
    장기적으로 좋은 정책인지 잘 모르겠지만 당장 저는 갈 곳이없어요. 아이가 없다면 어디든 상관없어요. 그냥 아이가 안정적으로 편안하게 지낼 곳만 있으면 되요.

  • 78. ㅇㅇ
    '20.10.20 11:20 PM (59.9.xxx.18)

    정말 위로드립니다.
    주작 아니라는 거 알고 원글님 상황 백번 공감해요.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민주당 정부 재집권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지지하겠지만,

    정치는 동기윤리가 아니라 책임윤리임을 현정부 정책입안자등ㄴ 명심해야합니다. 정치인에게는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소용없어요. 결국 그 결과로 책임을 져야합니다. 김현미장관이하 국토부 공무원들은 지금의 난맥상과 의도와 달리 시장에서 나타나는 결과에대해 책임을 통감해야합니다.

  • 79. 희생
    '20.10.20 11:21 PM (1.234.xxx.148)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어요

  • 80.
    '20.10.21 12:10 AM (61.74.xxx.64)

    집때문에 울어보기는 처음이라 하시는데... 그런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네요ㅜㅜ 지금 문제 심각하다는 것을 제발 직시하길 바라고... 원글님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요.

  • 81. ...
    '20.10.21 12:17 AM (125.187.xxx.40)

    저흰 11월 이사인데 8월부터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겨우 구했는데 지금은 더 올라 있네요. 집구하는 사람들은 정말 힘든 상황인데 이런글에 지방으로 오라 외곽으로 오라 자그마한 희생이다라는 댓글들은 참 생각없네요 .공감능력이 제로...

  • 82. 촉 좋은 사람
    '20.10.21 12:31 AM (1.238.xxx.39)

    이거 보세요!
    진짜 당장 갈곳 없고 급하면 예산과 희망지역 밝히며 어디 없겠냐고 하는게 먼저죠??
    이렇게 한가하게 푸념이나 할까요??
    기레기 기사 쓰게 밑밥 깔아요??
    어디서 수작질인지!!
    말투가 얌전하면 태 안날줄 알았어요??

  • 83.
    '20.10.21 12:40 AM (223.62.xxx.199)

    법이 바뀐후로는
    이사 안나가고 버티면 된다지않아요?

  • 84. 일산
    '20.10.21 1:31 AM (14.40.xxx.77)

    오늘 일산 대화역 근처 지인집 다녀왔는데 서울에 비해 아주 저렴했어요

  • 85. 겨울이
    '20.10.21 6:20 AM (117.111.xxx.231)

    김현미의 마인드가 문제입니다.
    시장은 부조리하고 적폐세력이라는 극단적인 대립적 사고를 가지고
    (열등의식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정책이라는 도구를 무기로 생각하고 내리누르고 규제. 통제의 정책을 사용하고 있어요.

    밑에 정책담당자들은 장관의 이 의식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관료도 무사안일이라...

    이 의식이 시장질서를 왜곡 교란시켜 과한 가격 부작용을 가져온겁니다. 그래서 김현미가 정책을 쓰면 매매가도 오르고 전세가도 오르는겁니다.

    더 큰 문제는 북한문제 밖에 모르면서 “어이구 내새끼”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식구 감싸기가 더 문제의식도 없는 철없는 지도자의 의식입니다.

    저는 지난 국회의원 선거전부터 김현미를 교체해야 한다고 입이 닳도록 이야기 했건만....

    리더가 사람 못보면 그리고 사람 관리 못하면 그 조직은 절단 나는 겁니다.

  • 86. 겨울이
    '20.10.21 6:26 AM (117.111.xxx.231)

    쿠웨이트 사절단 단장에다 전에 대통령 비서실장 간다는 풍문까지 있었죠.

    문재인 대통령은 일단 내가 신세지고 내가 믿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오류나 흠결이 있어도 끝까지 가고 회전문 인사를 하지요.
    이게 국가운영에는 안맞습니다. 개인사업체나 작은 조직은 몰라도.
    국가의 정책은 삐끗하면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거든요.

    정은경 청장 잘못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반대로 김현미표 정책 때문에 부동산은 현정부 철학과 반대로 나락으로 떨어진거 아닙니까?

    대통령은 국가운영 수반이고 이런 정책의 현실효과성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고 분석하고 피드백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역활을 청와대가 옆에서 도와주라고 대통령 옆에 두는 거고요.

    사람으로 치면 두뇌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모든 의사결정을 하는 중요한 곳이지요.

    어떻게보면. 부동산이라는 부분에서는 대통령이나 청와대는 직무를 태만히 하거나 아주 무능하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 87. ...
    '20.10.21 7:18 AM (1.241.xxx.220)

    아직도 투기꾼 탓하고 있네...
    정부도 그렇게 보고 지금 갭투기의 온상인 전세 씨를 말리려하니 전세가 폭등하지. 희귀해지니까. 보아하니 이러다 전세 없어지겠네.
    이게 정부가 말하는 주거안정인가?

  • 88. ...
    '20.10.21 7:36 AM (112.151.xxx.25)

    다음 정권도 그대로 갈텐데뭐. 토착 짱개당 시즌2 예고

  • 89. 겨울이
    '20.10.21 7:46 AM (117.111.xxx.231)

    아파트보다 사람이 먼저니까요.

  • 90. ...
    '20.10.21 8:12 AM (14.52.xxx.249)

    저도 사정이 심각한데 잠도 푹 못자요. TV에 김현미얼굴보면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에요.. 남의 삶의 터전 뺏어놓고 어쩜 저리 뻔뻔하게 처웃을수있는지..

  • 91. 미투
    '20.10.21 9:50 AM (97.70.xxx.21)

    김현미 앞에 있으면 머리채 잡을거에요.

  • 92. 순이엄마
    '20.10.21 9:50 AM (222.102.xxx.110)

    진짜. 문제를 방치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과도기려니 하고 참고 있는데 이 고통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렇게 믿고 참아주는데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집이 문제가 아니라는 분들은 최소 자가이거나 남의 고통을 공감하지 못하는 병을 가지고 계신분들인듯 합니다.

  • 93. ..
    '20.10.21 9:51 AM (112.158.xxx.88)

    울 친정도 대구인디....
    같은 수성구라도 오래된 아파트는 또이또이 인 것 같아요.

    지산동이거든요. 거기서만 30년 넘게 계시는데... 집값 그대로예요

  • 94. ......
    '20.10.21 10:00 AM (223.38.xxx.180)

    김현미는 경질 해야도 해도 벌써 해야했어요.
    이번에 국감에서 테스형 때문에 웃는데..
    하. 국민은 부동산때문에 불안해서 피가 마르고 눈문을 흘리는데
    웃어? 웃어? 하. 저렇게 미치기도 하는구나.
    공감력 제로죠.
    정부가 김현미와의 의리보다 국민과의 의리를 지켜줬으면...

    힘내셔서 꼭 좋은집 찾기를 바랩니다

  • 95. ㅇㅇ
    '20.10.21 10:07 AM (125.135.xxx.126)

    1.240.xxx.99)

    부동산 걱정없는 올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와.... 진짜 욕밖에 안나온다 정말.........

  • 96. ㅇㅇ
    '20.10.21 10:08 AM (125.135.xxx.126)

    1.240. 99는 내 82쿡 10년 인생에 단 하나 외우는 아이피가 될거야.

  • 97. ....
    '20.10.21 10:24 AM (180.224.xxx.6)

    1.240.xxx.99)

    부동산 걱정없는 올바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자그마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와.... 진짜 욕밖에 안나온다 정말.........
    2222222222222222222222222

  • 98. .....
    '20.10.21 10:25 AM (1.237.xxx.189)

    안타깝게도 해결은 안될거 같네요
    3기 신도시 다 일반분양 돌리고 그린벨트 해제 재건축 재개발 제한 확 풀고
    양도세 확 줄이고
    미진한 지티엑스 작업 서두르고 획기적인 광역망 교통이 나오기 전엔
    도대체가 위와 같은 공급 작업 다 막아놓고 대출 막기 임대법으로 집값 내리길 바래요?
    미친거에요
    또라이거나 띨빡이거나
    아님 영구집권을 위해 집 사는걸 막기위해 다 알면서도 일부러 계획한거거나

  • 99. 저도그래요
    '20.10.21 10:43 AM (175.223.xxx.17)

    달서구맞나요?
    김현미 뻔뻔하게 얼굴들고다니는거보면 울화통터집니다
    여기서 신성시되는 그분 찍은 제 죄라생각하고 열심히 알아보는데 평수를 줄이거나 직장에서 멀어질판이네요

  • 100. ㅇㅇ
    '20.10.21 11:15 AM (61.78.xxx.92)

    저위에 촉 좋다는 대깨문 대가리에 촉으로 찍고 싶네.촉 좋다니 화악~

  • 101. 촉 좋다는 사람
    '20.10.21 11:34 AM (211.243.xxx.238)

    남은 울고있는데
    어디서 수작질이라니~
    평생 속고만 살았나봐
    아님 당신이 남 속이고만 살았든지

  • 102. ㅇㅇ
    '20.10.21 11:47 AM (175.223.xxx.161)

    현 정부의 부동산시장에 관한 철학과 정책 방향은 옳았지만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세부사항에서 헛점과 구멍이 있어서
    서민들이 고통받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고 있어요.
    꼼꼼하게 잘 챙겨야합니다.
    어떤 자산도 영원한 상승은 없어요.
    급등한 만큼 이후 급락장이 펼쳐질 겁니다.
    다만 22년까지는 하락 어려워보이고
    23년이후 미연준 금리 만지기 시작하고
    국내 주탹시장에서는 주택임대사업자 매물나오고 3기신도시 시작하면
    시장분위기 달라질겁니다.
    영끌해서 집살시기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돼요.
    단서는 전세시장 가격상승을 잡아야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전세 급등하면 갭투기 조건이 형성되서 투기수요발생으로 또 아파트시장 급등할 수 있어요. 많이 걱정됩니다.

  • 103. 저기
    '20.10.21 12:03 PM (1.225.xxx.20)

    촉좋은 대깨문아
    촉에 찔려 대깨가 됐나 그래서 문재인 찍고 지금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구나?

  • 104. 어머나
    '20.10.21 12:27 PM (14.40.xxx.155)

    원글님,많이 힘든 상황이시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 105. ㅇㅇ
    '20.10.21 12:28 PM (175.223.xxx.161)

    이런 글에 몰려와
    작은 희생이라는 친여성향 분들도 한심하고
    이때는 기회다 싶어 몰려들어 때깨문거리며 비난만 일삼으며 정부 공격요소로 활요하려는 친야성향 분들은 더 한심함. ㅉㅉ

    원글님 힘내시고 집문제 잘 해결되기바랍니다.

  • 106. ㅇㅇ
    '20.10.21 1:00 PM (61.78.xxx.92)

    ㄴ친여아니면 친야인가 ? 조류거나 어류일듯
    힘내고집문제 해결되길 바란대니 참 교활 그 자체네요

  • 107. ㅇㅇ
    '20.10.21 1:24 PM (175.223.xxx.161)

    ㄴ 수준하고는 ㅉㅉ
    쓴 단어하나하나가 어디 양아*도 아니고
    어휴 이런 수준들이니 대깨 거리고 비난하고 다니겠지

  • 108. ....
    '20.10.21 2:13 PM (1.237.xxx.189)

    이글이 수작질이라고 치면 원글과 같은 상황이 없는 상황이 되나요
    어제 부동산 갔는데
    전세 못구해 예약해놓고 가는 사람과 겨우 2년짜리 시한부 갱신권 끝나면 저 사람과 같은 꼴 되니 미리 대출 있는대로 미리 땡겨놓는다는 사람까지 있었는데
    글 안올라오고 눈에 안보이고 덮어버리면 없는게 되나요

  • 109. 예화니
    '20.10.21 2:56 PM (118.216.xxx.42)

    여기는 대전이에요 서구 월평동.. 학군좋고 법원 가깝고 시청가깝고 여튼
    행정기관들하고 등등.. 큰평수는 많이 올랐다고 하던데요.. 우리 사는 아파트
    는 올라도 오른것 같지 않아요.
    하고 싶은 말은

    지금도 주말이면 이삿짐 들락날락 한주일에 한두집은 오고 가는것 같아요
    엊그제도 8층 이사가고 인테리어중 이구요

    그렇게 흔히들 이사 오고가는데 못 구하신다니 안타깝네요. 일단은.. 조금 더
    알아보셔요. 우리 사는 지역은 그렇게 못 구하고 어렵지 않은것 같아서
    미리 말씀 드려 봅니다.

  • 110. 새옹
    '20.10.21 3:07 PM (117.111.xxx.46)

    지금 이사 들고오는건 6-7월 계약분이죠
    7월 중순이후 전세가 급등했잖아요
    저도 잠이 안 오더군요
    저는 애들 학교때문에 전학시킬수 없어 좀 걷더라도 옆동네 빌라로 이사갈 각오해서 댓글에 빌라도 생각해 보라 이야기한거에요

    여튼 답답하긴 해요

  • 111. 에고에고
    '20.10.21 3:14 PM (203.244.xxx.40)

    저희 친정 어머님도 지금 비슷한 상황이요. 집주인이 실거주한다고 하여 집 알아보셨는데, 전세가 씨가 말랐다고 하네요. 지역은 남양주쪽입니다. 다들 하남, 위례, 남양주 별내 신도시 분양 넣으려고 전세구하는 사람은 많고, 기존 집주인들도 실거주로 돌아오고, 기존 세입자들은 죄다 갱신청구권 신청해서 갈 곳이 없어서 더 외곽으로 나가야하지 않나 고민하시더라고요. 빌라 살라는 사람들. 그 분들이나 빌라 사세요. 일단 1층 빌라의 경우 방범이 문제고, 3층, 4층은 관절이 좋지 않으셔서 엘리베이터 사용이 어려운데다가 엘리베이터 폭이 좁아서 휠체어 타면 장본것 여러번 나뉘어 옮기셔야 해서 빌라 거주는 고려 안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보다 빌라는 전세금 떼일 위험도 더 높고요.

  • 112. 118.216.xxx.42
    '20.10.21 3:53 PM (110.15.xxx.7)

    전형적인 대깨 댓글 이네요.

    직접 전세구하면서 돌아다녀 본거면
    저렇게 넌씨눈 댓글 못달죠.

    집값올랐다면 우리동네는 안올랐다 매물천지다
    근 2년동안 저런식의 대깨들 댓글 지겹습니다.

    서울집값 14프로 올랐다는 현미랑 쌍둥이들같아요

  • 113. 현미지령같음
    '20.10.21 4:05 PM (58.120.xxx.107)

    118.216.xxx.42
    '20.10.21 3:53 PM (110.15.xxx.7)
    전형적인 대깨 댓글 이네요.

    직접 전세구하면서 돌아다녀 본거면
    저렇게 넌씨눈 댓글 못달죠.

    집값올랐다면 우리동네는 안올랐다 매물천지다
    근 2년동안 저런식의 대깨들 댓글 지겹습니다.

    서울집값 14프로 올랐다는 현미랑 쌍둥이들같아요 xx'xx2222

    진짜 쌍둥이나 자식(국토부 댓글알바) 일지도.

  • 114. 현미지령같음
    '20.10.21 4:06 PM (58.120.xxx.107)

    시골에는 빈집 많아요라고 댓글 쓰는 거랑 뭐가 다른 건지.

  • 115. 좋은 글
    '20.10.21 4:37 PM (58.120.xxx.107)

    시장은 부조리하고 적폐세력이라는 극단적인 대립적 사고를 가지고
    (열등의식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정책이라는 도구를 무기로 생각하고 내리누르고 규제. 통제의 정책을 사용하고 있어요.

    밑에 정책담당자들은 장관의 이 의식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관료도 무사안일이라...

    이 의식이 시장질서를 왜곡 교란시켜 과한 가격 부작용을 가져온겁니다. 그래서 김현미가 정책을 쓰면 매매가도 오르고 전세가도 오르는겁니다.

    더 큰 문제는 북한문제 밖에 모르면서 “어이구 내새끼”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식구 감싸기가 더 문제의식도 없는 철없는 지도자의 의식입니다.

    xxxxx222

  • 116. 예화니
    '20.10.21 4:39 PM (118.216.xxx.42)

    어허~ 이 양반들이...

    사다리 이삿짐 차들이 매주 들락거리고 내 동네 집값 별로 안올라서
    안 올랐다 하는걸.. 무슨 집 구하려고 돌아다녀 봤냐느니 매물천지 라느니
    내가 언제 매물천지라 했나요? 여기 우리동네 이사들 들고 내고 하니깐 하는말이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대전 서구에서 집 구해 보고 하는 말인가요?
    그냥 본인들 집에 앉아서 누가 그렇다고 하니깐 옳다쿠나 하고.. 따라하는...
    대깨들 .. 대깨들.. 참 할말이 그뿐이라니 원...
    그런 양반들은 나깨들이고 더큼들입니까??
    나깨들이면 돈 많이 좋겠구만.. 더큼들이면 왠 걱정?

    동네..내 동네 풍경을 말하는거외다 원글님지방이시라니
    혹 위로라도 될까 싶어서

    당신들 말이 정말 조중동 처럼 나라 망하길 고대하며
    모든 상황을 부풀리려 안달난건 아닌지..

  • 117. 월평동
    '20.10.21 4:52 PM (183.98.xxx.38)

    대전 월평동 백합아파트 방금 검색하고 왔어요 전세 1 월세 0 입니다.
    월평동 어딘데 그렇게 널럴합니까 ??
    바로 올려 보세요. 월평동에 아는 아파트가 오래된 구축 백합이라 검색했더니 이지경인데
    새로지은 둔산 이편한세상 삼십평대 십억이구요
    딴나라 사는 지. 거짓말인건지

  • 118. 118.216.xxx.42
    '20.10.21 5:02 PM (223.62.xxx.159)

    자기변명 웃기네요.
    찔리시나봐요?



    우리 사는 아파트
    는 올라도 오른것 같지 않아요.
    하고 싶은 말은
    지금도 주말이면 이삿짐 들락날락 한주일에 한두집은 오고 가는것 같아요.엊그제도 8층 이사가고 인테리어중 이구요.
    그렇게 흔히들 이사 오고가는데 못 구하신다니 안타깝네요

    --->직역하면 우리동네는 집값 안오르고 매물 많은데 왜그래????
    딱 이말. 전세가가 최근 3개월간 급상하고 매물이 씨가 말랐으니
    그전 계약자들이 지금 이사하는 거 계산 못하나?

  • 119. 예화니
    '20.10.21 6:36 PM (118.216.xxx.42)

    진달래 아파트요..

    헐 지금 이 늦은 시간에도 이사짐 차가 이삿짐 담을 박스 가지고
    올라가네요.

  • 120. 예화니
    '20.10.21 6:38 PM (118.216.xxx.42)

    223.62.xxx.159 이보슈
    그제 어제 아침에 우리동 한대 옆동 한대
    지금 이삿짐차 한대...

    헐~~ 뭐하러 없는말 지어 낼까요? 지금 이삿짐 차 사진이라도 올려드려??

  • 121. 저기
    '20.10.21 7:55 PM (58.120.xxx.107)

    118.216님

    첫댓글과 나중댓글 캐릭터가 많이 다르시네요.
    글고 이사짐 드나드는 집이 요즘 전세난하고 무슨 상관이에요.?
    혹시 전세 계약이 입주 2-3개월전에 이루어 지는 건 알고 글 쓰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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