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서운한게 맞는거죠?
얼마전 여직원 하나 결혼한다고
청첩장 보냈길래 가진 못해서
10만원 입금했는데 저만 고맙다는 말을 안 했더라구요
또한 다른 직원....
3주전에 배우자상 당해서 여긴 5만원 보냈는데
아직도 마찬가지구요
전 아빠 돌아가셨을 때
일일히 인사하러 다녔는데
거기가 멀면 그냥 문자 카톡이라도 좋을텐데
그런거 없어 좀 서운했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떠실까요?
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서운한게 맞는거죠?
얼마전 여직원 하나 결혼한다고
청첩장 보냈길래 가진 못해서
10만원 입금했는데 저만 고맙다는 말을 안 했더라구요
또한 다른 직원....
3주전에 배우자상 당해서 여긴 5만원 보냈는데
아직도 마찬가지구요
전 아빠 돌아가셨을 때
일일히 인사하러 다녔는데
거기가 멀면 그냥 문자 카톡이라도 좋을텐데
그런거 없어 좀 서운했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떠실까요?
감사합니다 인사해야되는 예의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답례품 같은 것도 없었나요
몇천원짜리 호두과자라도 주던데..
옛날에 동네엄마가 상을 당해서
제일 나이 많은 엄마를 주축으로
5명이 2만원씩(^^;;) 냈거든요.
나중에 고맙다며 집집마다 방문해서 과일을 주고 갔어요.
이런 경우도 있는데.. 참..
작은 모임에 아가씨 하나가 결혼한대서 결혼식은 못가고 8명이 5만원씩 거둬 축의금 했는데 신혼여행 갔다와서 모임에 왔는데 인사도 없고 커피한잔도 안돌리더라구요. 그리고 몇번 나오더니 모임도 안나오고요.
조의금도 흔한 감사 인사톡도 안하는 사람 많구요.
당연히 서운하고 속상하죠
제대로 입금 확인을 못 했던지
아니면 그 사람이 인격이에요
진짜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죠 ㅡㅡ 물어봐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