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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추가) 오랜만에 부모님 집 갔더니 온통

한숨 | 조회수 : 30,008
작성일 : 2020-10-19 09:02:54

(추가 내용)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저를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님께 패륜하는 자식 취급하는 댓글들도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세세하게 읽지는 않았지만요. 저도 예전에는 들어드렸어요. 박정희에 대한 찬양, 박근혜 지지, 대선에서 홍준표를 찍고, 안철수를 찍으실때도. 정말 나와 다르다 속으로만 생각했지 절대 바꾸려 반박하지 않았고요. 몇 달 전엔 대뜸 조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물으시더군요. 정말 그런 이야기 안하고 싶었는데. 그냥 덤덤히 말씀드렸죠. 재판 결과들에 대해서. 그랬더니 저를 빨갱이 공산당 취급하시더군요. 자리를 피해버렸어요. 이런 면에서 끝까지 잘못된 점 지적하며 설득하신다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부모님 생각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요, 요새 달라지신 점은 이쪽 인사들에 대한 이야기나 정권에 대한 얘기할 때는 악에 받치듯 말하세요. 근거는 없어요. 그냥 맹목적이고 원색적인 비난만 있을뿐. 겨우 말씀하시는 근거라고는 후에 공식적 루트로 밝혀진 가짜뉴스뿐. 예전에는 박정희 얘기를 하셔도 나름의 생각과 소신일거라 생각이 들게 차분하셨었는데. 이렇게 비논리적 태도로 저주를 갖게 한 건 딱 제가 봤을 때 언론과 유튜브의 영향입니다. 제 부모에 대한 사랑갖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제가 말한 사랑은 그 사람에 대한 존경과 신뢰가 무한한 마음입니다. 솔직히 저런 언론에 휘둘려 악의적인 비난만 하는 부모님께 순수한 존경과 신뢰? 가질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일 뿐이고 자식된 도리는 다할거니 상관하지 마시고요. 어떤 갈등 때문에 부모님이 싫다 밉다 연 끊고 싶다 여기도 그런 글 많은데 왜 유독 정치 견해가지고 물고늘어지시는 거에요?  

(또 추가) 아 그리고 요새 들어 달라지신 점. 마스크 잘 안끼려고 하세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우리 가족만 있을 때도 엄마 말씀하실때 비말이 튈 수 있으니 쓰시라 해도 괜찮다고 괜찮다고 하시는 기저에는 코로나 검사 수를 조작한다는 유튜브의 논리에 대한 믿음이 있으신듯. 마스크 쓰라 하시면 엄청 공격적으로 괜찮다고 방어하시거든요. 그것도 딱 815 집회 기점으로 바뀌셨음.(후에 말씀하셔서 알게됐는데, 그날 광화문 가려고 했는데 등산 약속이 있어서 못가셨다고 하심.) 그 전에는 일부러 전화하셔서 마스크 써라 보내줄까 하실 정도로 조심하셨었는데..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부모님 댁 찾아뵀어요. 경기도.
하루 자고 오기는 몇달 만이라 안보인던 것이 보이더군요.
일단 채널은 딱 세 개만 보심. 티비조선, mbn, 채널A. 소파 한 켠에 책이 엎어져 있음. 제목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서민, 진중권 등 저. 으 이름도 쓰기 싫음. ), 당연히 탁자 위 놓여져 있는 신문은 조선일보, 그리고 어머니 도와드리다가 어머니 스마트폰으로 타자를 칠 일이 있었는데, 갤럭시였는데 자음을 치면 자주 쓰는 단어가 뜨더라고요? 제가 'ㅁ'을 쳤나.. 뜨는 단어가 '문재앙'....

왜 저들 세대가 이 정권에 치를 떠는지. 왜이렇게 무지몽매하게 세상 돌아가는 것을 정 반대로 해석하고 있는지 잘 알게 되었어요. 다시 한 번 언론 개혁의 필요성을 느낀 주말이었습니다.. 진짜 저 악의 근원인 세 개의 채널과 조선일보.. 없애야해요. 너무 심각합니다. 정권에 대한 인식이 혐오 그 자체에요. 정말 언론이라는게 무섭습니다.

여담으로..이런 부모님 제가 평생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요? 진짜 저 나이에 저런 수준의 인식갖고 있는 타인이었으면 상종은 커녕 엮이기도 싫다고 생각했을텐데. 광화문 태극기 모독 부대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부모님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정립하고 살면 좋을지도 고민이에요. 키워주신 고마움은 인정하나 인간적으로는.. 고민이 많습니다.

IP : 118.221.xxx.70
1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19 9:07 AM (223.62.xxx.213)

    님이 더 이상해 보입니다.

  • 2. ....
    '20.10.19 9:09 AM (121.140.xxx.149)

    오만도 이런 오만이 멊네요...
    정치적 견해 차이 때문에 패륜도 의식하고 있는 님이 무섭습니다.

  • 3. 내셔널파2재명
    '20.10.19 9:09 AM (61.254.xxx.178)

    저는 시댁가면 느껴요 정말 남이면 그냥 마이웨이 할텐데 가족이라 참 그래요

  • 4. ㅎㅎ
    '20.10.19 9:09 AM (124.50.xxx.153)

    카톡은 안보셨죠
    유튭 첫화면 제목들 보시면 더 놀라실걸요
    그분들이 이정부로부터 얼마나 혜택누리고있는지 말씀드리면 젊었을때 내가 세금을 얼마나냈는데 이러십니다
    그렇게 사십시요 이런마음으로 보지말아야지 바꾸려거나 설명하려하눈 순간 내가 화나요
    그냥 두세요 안바뀌세요

  • 5. 여당이든
    '20.10.19 9:11 AM (125.15.xxx.187)

    야당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당을 지지하고 살면 되는건데
    왜 님 말대로 여당을 지지해야 하나요?

    당이 틀리다고 부모를 무시하는 님이 더 문제임.

  • 6. ㅇㅇ
    '20.10.19 9:11 AM (124.50.xxx.153)

    위에분
    대깨문이라..
    님은 나팔새군요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
    지금은 국짐임가요

  • 7. ...
    '20.10.19 9:15 AM (121.161.xxx.187)

    야당 지지한다고 쪽팔이는 인간들이 다 들어왔네.
    121.140 패륜을 의식한대 ㅋㅋㅋ
    그쪽당 지지하면 패륜이라도 불사해요?
    125.15
    어디에 여당을 지지해야한다는 워딩이 있고
    어디에 당이 틀리다고 부모를 무시한다고 써있나요?
    딱 그렇게 하시나보네요.

  • 8.
    '20.10.19 9:15 AM (107.88.xxx.1)

    생각이 다를수도 있지 부모님인데 태극기부대같은 생각을 가졌다고 사랑할 수 있냐니 말이에요 방구에요?
    님기준에 부모님 생각이 틀린거지 남이 보면 그냥 다를뿐이에요.
    극과극은 통한다고 대깨문이나 태극기부대나..말안통하긴 마찬가지

  • 9. 아!!!
    '20.10.19 9:16 AM (210.117.xxx.5)

    나팔새
    좋네요.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

  • 10. ...
    '20.10.19 9:19 AM (175.115.xxx.23)

    저는 원글 이해가 가요. 저들은 제대로 된 정보가 아닌 이상한 유튜브나 카톡,쓰레기 언론으로보터 끊임없이 조작된 가짜뉴스를 듣고 믿기때문에 문제인거에요.
    언론부터 바로서야 되는데 걱정입니다.ㅠㅠ

  • 11. ...
    '20.10.19 9:20 AM (39.7.xxx.204)

    극우가 아닌 저희 부모님 집에서도 저 티비 채널을 종종 보는데요.
    이유가..거기 출연진들이 다 옛날 연예인들임.
    부모님 세대가 익숙한 사람들이 나오는거죠.
    애초에 방송국이 노인을 겨냥해서 만들었더라구요.

  • 12. 나팔새
    '20.10.19 9:20 AM (211.48.xxx.252)

    좋네요 나팔새
    종편. 조중동. 극우유튜브를 볼수는 있지만
    그것만 보다보면 세뇌되는건 당연하죠
    본인은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자인줄 알지만
    결국은 나팔새로 굳어지는거죠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

  • 13. 패륜?
    '20.10.19 9:21 AM (118.221.xxx.70)

    부들대는 너네들은 패륜이니 대깨문이니 왜 그렇게 자극적인 단어들만 쓰지 않고는 대화가 안되는 거에요 대체? 난 주말에 그 이유를 알았다는 거에요. 매일 가짜뉴스나 생산해내는 언론에 둘러쌓여 있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 정권이나 여당 지지하지 않는다고 내가 부모를 욕하는 게 아니라, 이야기 들어보면 나중에 그렇지 않다는 것이 다 판명난 가짜 뉴스를 근거로 대시니 도대체 왜 저러실까 했는데 언론이 바로 그 이유였다는 걸 알게 됐다고요~

  • 14. 너무 공감해요 ㅠㅜ
    '20.10.19 9:23 AM (223.38.xxx.253)

    세상에 더 없이 좋으신 시부모님이신데~~정치적 견해가 달라요 ㅠㅜ
    그냥 정치 이야기 안하는 걸로 해결? 합니다~
    조선 등등 언론 개혁 반드시 필요해요!

  • 15. 정치는 모르지만
    '20.10.19 9:24 AM (49.163.xxx.163)

    부모 자식사이를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고 무지로 몰다니....
    저는 이정권이 이래서 더 싫네요
    왜 이렇게 사이가 갈라지는지
    정신차리세요
    요새 안똑똑한 사람없이 다들 똑똑합니다
    반대편이면 다들 무지한가요..속상하네요
    겨우 이런 견해로 가족간의 사이도 무너지는가보네요 ㅠ

  • 16. 그래도
    '20.10.19 9:24 AM (121.166.xxx.137)

    자식말은 듣습디다. 채널도 좀 다른데도 틀어드리고 찬찬히 알려드리세요.

  • 17. 107
    '20.10.19 9:25 AM (118.221.xxx.70)

    저는 태극기부대가 단순히 저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 안해요. 나와 다른 생각 존중할 게 따로 있지, 온통 가짜와 거짓으로 점철해서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천박하게 인격 모독하는 그 따위 사람들의 생각을 다르다고 존중할 생각 1도 없습니다. 얼마 전 어머니께서 그러시던걸요, 815 광복집회 당신도 나가시려 했다고. 뭐가 다를까요? 부모라고 무조건 존경해야 하나요? 자식으로서의 딜레마를 말한 거에요. 알아들으세요 좀.

  • 18. 122,161님
    '20.10.19 9:25 AM (125.15.xxx.187)

    ---왜 저들 세대가 이 정권에 치를 떠는지 ..... ----이 정권은 여당을 말하는 겁니다.

    아셨습니까?

    --- 나이에 저런 수준의 인식갖고 있는 타인이었으면 상종.......----이게 부모를 무시하는 글입니다.

    꼭 설명을 해줘야 알겠습니까?

  • 19. 저희도 비슷
    '20.10.19 9:26 AM (203.247.xxx.210)

    인간으로 다시 보게 되는.....

  • 20. 85세
    '20.10.19 9:27 AM (121.141.xxx.171)

    부모님 두 분 다 민주당 골수지지자들이라
    태극기부대의 수준 낮은 행동을 자식들보다 더
    세게 비난합니다
    한심한 부모면 자식들이 힘이 셀 때
    협박을 해서라도 사고를 바꿔놔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밝습니다

  • 21. 미친
    '20.10.19 9:27 AM (121.166.xxx.63)

    아주 소설쓰면서 보수인 부모있으면 관계끊으란 지령이네.
    예전 586운동권 인간들이 순진한 시골출신 후배들 끌어들일때 젤 먼저 시키는 짓이 시골 부모랑 연끊으라했는데..
    하는짓거리하곤..

  • 22. 이게
    '20.10.19 9:27 AM (39.7.xxx.112)

    재앙이죠.
    가족 간에도 정치병에
    진영논리ㅉ

  • 23. 121
    '20.10.19 9:30 AM (118.221.xxx.70)

    바뀌지 않아요. 제가 빨갱이고 공산주의자래요. 예전엔 나름 깨어있고 상식적이라 생각했던 분이었는데. 그 후로는 서로 정치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만, 지난 주말에 곳곳에서 안보고 싶었던 흔적들을 보고 외면하고 싶은 기분이었어요 ㅎㅎ

  • 24. ㅇㅇ
    '20.10.19 9:31 AM (39.7.xxx.106)

    정치적 견해 다를수도 있어요
    하지만 적어도 올바른 방송을 보고 판단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님말고식 거짓말로 호도하는 방송 말고 제대로 현실을 알려주는 방송을 보고 그때도 정치적 견해가 다르면 그건 인정해드려야 맞는거구요.
    언론같지도 않는 ㅆㄹㄱ들은 빨리 처리해야해요. 언론개혁 사법개혁 절실합니다

  • 25. 39
    '20.10.19 9:34 AM (118.221.xxx.70)

    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에요. 거짓과 가짜로만 점철된 정보를 맹신하는 부모님 모습이 저를 인간적으로 고민하게 만들어요. 저 위에 재앙, 대깨문, 지령 부들대는 사람들과는 달리 역시 제 핵심을 잘 짚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26. ....
    '20.10.19 9:34 AM (124.53.xxx.228)

    유투브라는 수익모델이 생기면서 언론뿐 아니라 보수유투버의 무논리적 패악이 더 먹히죠 특히 노년층들한테. 심각한 문제예요..

  • 27. ,,
    '20.10.19 9:34 AM (222.236.xxx.7)

    솔직히 전 이해가 안가는데요 ... 가족간에 정치이야기 안하고 살면 되지... 그걸로 무슨 부모님을 사랑하고 말고가 나오나요 ..???

  • 28. 222
    '20.10.19 9:35 AM (118.221.xxx.70)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어른에 대한 존경.. 이런 마음을 갖지 못하게 될 것 같아서요.

  • 29.
    '20.10.19 9:35 AM (221.142.xxx.31)

    원글님 자식도 문재인 지지하지 않으면 원글님에게 원글님이 부모님에게 했던 생각과 같은 생각 할 겁니다.
    빨갱이는 아니더라도 대깨문이나 좌파 태극기 부대

  • 30. 올바른방송이란
    '20.10.19 9:38 AM (115.140.xxx.180)

    뭔데요??
    나꼼수 같은 방송이 올바른 방송입니까?
    제 눈엔 그냥 세뇌하는 방송인데 추종자들 눈엔 그리 안보이겠죠
    원글님은 부모님이 님이랑 같은 정치 논리를 가져야 마음에서 우러나는 존경을 하나요?
    부모님의 정치관과는 별개로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님을 인간답게 살수 있도록 키워주신 분이 부모님이라 존경하는 겁니다

  • 31.
    '20.10.19 9:42 AM (180.69.xxx.140)


    댓글들이 충격적
    정파를 떠나
    저 방송들은 편파가 심한 극우잖아요
    유투버 맹신하고. .

    저희부모님은 박근혜 사실알고
    그냥.투표를 안하시지
    더이상.지지하진않아요
    태극기집회도 싫어하시고요

  • 32. 아마
    '20.10.19 9:43 AM (39.7.xxx.81)

    언론개혁 꼭 해야 합니다.
    82에서 저런 댓글들을 보게 되다니요.
    어휴...

  • 33. 115
    '20.10.19 9:46 AM (118.221.xxx.70)

    정치관때문이 아니라! 내 부모님이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온갖 거짓과 가짜만 남발하는 자극적인 콘텐츠들만 보고 그 세상에만 갇혀 있는 그 모습때문에
    인간적으로 회의가 든다고 몇 번이나 말하나요 ㅎㅎ 제발 핵심 좀 짚어주실래요?
    본문에도 이 정권에 치를 떤다, 정권에 대한 혐오다 이것도 이 정권 지지하지 않는 것을 단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온갖 패악질과 아님 말고 식 뉴스때문에 정권에 대한 건강한 비판 정신 자체가 마비된 것을 말한 겁니다. 이 멍청한 분들아.

  • 34. ㅇㅇ
    '20.10.19 9:48 AM (117.82.xxx.14)

    그래요?
    원글님 좀 더 나이들고 좀 더 살아보고
    그때서야 지금의 부모님 이해하며 내가 제정신아니었지
    내가 그때 진정 대가리가 깨졌었던거였네 할지도 몰라요.
    원글 쓴거 잘 간직하고있다 십수년뒤에 다시 읽어봐요.

  • 35. ㅁㅁㅁㅁ
    '20.10.19 9:49 AM (119.70.xxx.213)

    그러게요 언론이 왜곡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언론에서 나오면 사실인줄 철썩같이 믿는 판단력... 한숨나죠.

  • 36.
    '20.10.19 9:49 AM (221.142.xxx.31)

    일부겠지만 대깨문들중 극렬 지지자들은 일반 뉴스 다 가짜고
    뉴공하고 딴지만 진짜라고 하잖아요. 아~ 요즘은 루리뭽은 안 끌어 오네요.


    나중에 자식들이

    지상파 방송 다 까짜고
    신문도 다 가짜고

    뉴스공장이나 기타 김어준이 하는 유튜브만 진짜고
    빨간 아재 유튜브만 진짜라며
    엄마 폰에 맨날 그런 방송만 검색한 기록 있으면 원글님이 부모님에게 느낀 감정과 같은 감정 느낄 것 같은데 아닌가요?

  • 37. 180.69.xxx.140/
    '20.10.19 9:49 AM (211.246.xxx.50)

    편파가 심한 극우라..
    편파가 심한 극좌 듣는 사람들이
    지적할 자격이 있나??

  • 38. ㅁㅁㅁㅁ
    '20.10.19 9:50 AM (119.70.xxx.213)

    심지어 카톡으로 유튜브로 나도는 쪽지나 영상도 판단능력없이 흡수하죠

  • 39.
    '20.10.19 9:53 AM (211.202.xxx.57)

    저도 양가 부모님이 다 극우들이십니다
    자식으로서 사랑하고
    살아오신 연륜에 존경은 합니다만
    한심하고 답답하다는 생각은 어쩔 수가 없네요
    나는 저렇게 나이들지 말아야지 다짐할 뿐입니다

  • 40.
    '20.10.19 9:53 AM (61.84.xxx.134)

    님글을 보니 민주당원과 대깨문이라는 자들의 실체가 대충 실감이 되네요.
    세상 모든일이 자기만 옳죠?
    공산당들이 지들한테 동조 안하면 부모자식한테도 총을 겨누었다더니 딱 님 꼴이 그지경입니다.
    경주마도 아니고
    마약을 한것도 아니라면
    한번 눈을 들어 시야를 넓혀보세요. 세상사가 님생각과는 달라요.
    님이 틀릴수 있다는걸 깔고 생각이란걸 하세요.
    님이 그 좁은 식견으로 남을 단죄하는 것은 죄악일뿐이지요.
    오만과 교만과 아집이라구요.

  • 41. ㅋ~나팔새
    '20.10.19 9:53 AM (175.208.xxx.235)

    역사는 반복 된다고, 진짜 아직도 나라 팔아먹을 사람들 많아요.
    나라 팔아 먹었던 후손들 아직 잘 먹고 잘 살죠?

  • 42. 원글이
    '20.10.19 9:56 AM (106.102.xxx.118)

    보는 부모 모습이 바로 댁의 모습이예요.
    어느 쪽이든 편향된 시각으로 보는 거.

  • 43. 에고
    '20.10.19 9:56 AM (116.36.xxx.35)

    나라를 망해먹게 하는 민주당은
    영끌해서 집하나 있으면 부모도 안보이네요.
    사상 이념이 맞아서라는 생각 안들어요.
    그렇다면 그건 정말 공산당일테고 다 본인 득이 있으니 지지도 하고 응원도 하니까

  • 44. 부모님
    '20.10.19 9:56 AM (39.7.xxx.215)

    트렌디하고 엘리트시네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도
    읽으시고

    다만 자녀 교육은 잘못 하신 듯...

  • 45. ...
    '20.10.19 9:57 AM (1.245.xxx.91)

    원글님 글에 공감.
    원인은 가짜, 허위 내용을 발판으로 정부를 저주하는 언론입니다.

    언론개혁이 시급한 일입니다.

  • 46.
    '20.10.19 9:57 AM (180.69.xxx.140)

    댓글들 미쳤네요

    사실이냐 아니냐의 차이죠
    저.방송들은 사실을 호도하잖아요
    유투브들은 음모론 퍼뜨리고
    미국 큐아난 믿고 미시건주지사 납치처형하려는 인간들도 같은 극우에요.
    정신들차리세요
    가짜뉴스를 진실로 믿으니 쯧쯧

  • 47. 저주
    '20.10.19 9:58 AM (39.7.xxx.37)

    언론에 저주받는 정권이라구요?
    오죽하면 저주를 받나ㅋ

  • 48. ㅇㅇㅇ
    '20.10.19 10:01 AM (223.62.xxx.194)

    가짜뉴스가 뭔데요? 누가 구별하는데요?
    원래 언론의 역할은 문제제기 거기까지에요
    판단은 시민이 하는 거죠
    무슨 언론이 판사도 아니고 김어준은 진짜 티비조선은 가짜
    참 편협하고 오만방자하시네요

  • 49. 깨진 주제에
    '20.10.19 10:02 AM (211.246.xxx.45)

    가짜뉴스가 뭔데요? 누가 구별하는데요?
    원래 언론의 역할은 문제제기 거기까지에요
    판단은 시민이 하는 거죠
    무슨 언론이 판사도 아니고 김어준은 진짜 티비조선은 가짜
    참 편협하고 오만방자하시네요
    222222

  • 50. ;;;;;;;;;;;;
    '20.10.19 10:03 AM (112.165.xxx.120)

    부모님걱정된다 정도의 글이었음 공감갔을텐데...
    부모님을 평생 사랑할 수 있을까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사이비종교에 빠지는거랑 뭐가 달라요???
    님 정신차리세요. 보아하니 부모님은 님한테 정치강요 안하는 거 같은데 님은 왜 그러세요
    극과극으로 빠지면 결국 별다를 것도 없어요.

  • 51. ..
    '20.10.19 10:03 AM (211.224.xxx.136)

    잊을만 하면 올라오는 이런 반복글
    부모님댁에 갔더니 종편이 어떻고 정치적 견해가 다르고
    따르는 댓글들
    설득을해라 종편을 끊어라...
    이게 선동을 목적으로 하는 소설글인지
    아님 진짜 사실을 적은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선동이라 해도 이제 식상하고
    사실이라해도 원글 정신적으로 문제 있네요
    그냥 딱 정치병 환자네요

  • 52. 원글이
    '20.10.19 10:06 AM (115.140.xxx.180)

    말하는 진짜 공정한 뉴스는 뭐냐구요?
    생판 첨 보는 남한테 멍청하다는 막말을 지껄이는 님 보니 그런 판별 기준은 아예 없는것 같은데요
    님 기준이 절대 선이 아닙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기준이 있고 기준은 늘상 변하는 것이구요
    님처럼 부모님도 그런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건데 대체 님이 뭔데 부모님을 판단헤서 존경하니 마니 하세요??
    님 부모님은 자식 잘못키웠네요

  • 53. 원글님
    '20.10.19 10:07 AM (112.167.xxx.24)

    정치 강요를 하는지 안하는지는 몰라도
    그 정도면 광화문 극우집회에 나갈지도 모르는데
    코로나 조심 하세요...당분간 아이들은 데리고 가지 마시길..

  • 54. 버럭 오마나
    '20.10.19 10:08 AM (45.41.xxx.226)

    아... 윗분 말씀에 따르면 언론의 역할이 가짜뉴스 만들어 유포하는거고, 거기에 넘어가면 시민 혼자 등신되는거군요. 언론은 책임이 1도 없구요.

    그럼, 언론이라는 것들하고 광고하고 무슨 차이가 있나요? 판단은 시민이 하는건데...
    사기꾼이나 할 변명을....

    결국 우리사회의 언론과 기자에 대한 인식이 낮다는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시네요.

  • 55. ㅇㅇ
    '20.10.19 10:10 AM (112.167.xxx.24)

    사실 우리 언론은 광고보다 더 나쁜 부분이 있죠.
    광고는 그나마 대놓고 광고니까 알아서 거르고 듣지만.

  • 56. ㅎㅎ
    '20.10.19 10:12 AM (97.70.xxx.21)

    가짜뉴스가 뭔데요? 누가 구별하는데요?
    원래 언론의 역할은 문제제기 거기까지에요
    판단은 시민이 하는 거죠
    무슨 언론이 판사도 아니고 김어준은 진짜 티비조선은 가짜
    참 편협하고 오만방자하시네요
    333333333333

    남들이 보는건 가짜고 멍청하고 내가 보는건 진짜고 똑똑하고.티비조선이 맞지도 않지만 님들 보는것도 편향되긴 마찬가지.완전 극좌와 극우는 비슷~하네요..

  • 57. 흠.
    '20.10.19 10:17 AM (119.194.xxx.95)

    원글님이야말로 자신만의 아집에 사로잡혀 계신분인듯.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한 번이라도 읽고 말하세요. 가짜만 들어 있는 자극적인 컨텐츠 아닙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속이고 계신 게 아닌지도 성찰해보시구요. 과연 이 정권을 지지하는 컨텐츠는 그렇게 진실되고 객관적인 것 같나요? 이제 부모님은 늙어가시는 약자예요 참 부모님이 안쓰럽네요. 저렇게 자식이 오만하고, 게다가 이제 늙어가시는 부모님을 싫어하고 멀리할 정당한 이유를 저런식으로 찾아내는 모습이라니... 적어도 서울에 아파트 하나는 사두시고 이렇게 생각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부동산이든, 교육이든, 다방면으로 모든 사다리를 끊어내는 정권을 이렇게 무지몽매하게 지지한 것에 대해서 자녀들에게 그대로 본인이 한 혐오를 되돌려받을 테니까요. 무지몽매한 게 아니라 검찰, 언론, 펀드 등 가장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 중 이 정권의 위선과 독단을 보고 돌아선 사람이 제 주변에는 한둘이 아니네요.

  • 58. 흠.
    '20.10.19 10:19 AM (119.194.xxx.95)

    정치적 성향 때문에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 운운하는 스스로의 가벼움과 아집을 부디 더 늦기 전에 성찰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59.
    '20.10.19 10:30 AM (118.221.xxx.70)

    바꾸려드는 거 아니고 내 성찰 필요하면 그건 제가 알아서 생각 한 번 해볼게요.
    극우 방송과 콘텐츠만 신봉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에 대한 고민이었어요. 정치적 성향 다른 거 제가 강요하고 바꾸려드는게 무슨 의미겠어요. 그냥 저렇게 상식적이지 못하게 사고하실 줄은 몰랐는데 그 이유가 다 극우방송과 유튜브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정말 개혁이 필요하다고 느낄뿐. 제가 보는 언론이 다 맞다고는 모르겠지만 극우 유튜브나 뉴스, 신문이 너무나 잘못됐다는 것은 잘 알고 있거든요.

  • 60.
    '20.10.19 10:31 AM (118.221.xxx.70)

    제 답글은 여기까지 하고 더이상 댓글은 읽지 않습니다. 애써 저에게 대깨문이니 뭐니 댓글 달지 마세요.

  • 61.
    '20.10.19 10:38 AM (175.119.xxx.247)

    ㅋㅋㅋ걍 뭐 부모님 빼다 박았네욬ㅋㅋ가화만사성이랍니다 건투를 빌어요

  • 62. 고마운 점
    '20.10.19 10:54 AM (211.46.xxx.173)

    제가 문재인 정권에 고맙게 생각하는 점이 딱 하나 있어요. 바로.. 저희 부모님에 대한 원글님 같은 저의 태도를 수정하게 되었다는 것.
    이전에는 저도 원글님처럼 그랬어요. 어떻게 박근혜 이명박을 좋아하고 저렇게 막무가내일까 하면서..
    그러나 이번 정권들어서 왜 부모님이 그렇게 되었는지 어렴풋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민주당 하는 일 보면서 저도 제가 부모님 못지않게 한 쪽으로 치우쳐 살았구나 하면서.. 부모님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
    노인들이 왜 공산당이라면 치를 떠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지금 민주당에게서 공산당의 모습을 보는 노인들에 대해서도 그럴 수 있겠구나 하면서 이해의 폭이 넓어졌어요.
    한때 김어준이 진실인줄 알았던.. 병신 같은 저의 흑역사를 생각해보면 한때라도 부모님께 그런 생각 품었던것이 미안해지더만요.
    그래서 이번 정권 조국 같은 이들이 저를 정말로 철들게 했다고나 할까요. 환상에서 깨어나 실상을 보게 했네요.

  • 63. ..
    '20.10.19 11:02 AM (222.97.xxx.125)

    댓글 안 읽고 글 쓰려다보니 어째 김어준 까지 나왔네
    김어준이 난 놈 일세 그려

  • 64. 고마운 점 댓글님
    '20.10.19 11:45 AM (175.195.xxx.178)

    훌륭하십니다.
    보통 자기가 옳다 생각하면 자기 성찰이 잘 안됩니다.
    현상을 객관화하여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고 수정하는 일은 번거롭기도, 때로는 자기 잘못을 인정해야하는 고통스럽기도 한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수정해가며 발전하는 국민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 65. ..
    '20.10.19 12:04 PM (14.7.xxx.54)

    저는 올해들어 이 정권에 심한 불편함이 느껴지고
    부모님이 이해가 되는데요. 부모님 관점에서 보시면 원글님이 비정상적일듯
    누구나 본인의 관점을 가지고 있는것 아닌가요?

    이 정권 갈수록 실망이고, 부동산 사태 보면서~ 정말 내로남불의 극치인것 같아서
    갈수록 싫어집니다.

  • 66. 깨진 주제에 ㅋㅋ
    '20.10.19 12:42 PM (59.7.xxx.211)

    가짜뉴스가 뭔데요? 누가 구별하는데요?
    원래 언론의 역할은 문제제기 거기까지에요
    판단은 시민이 하는 거죠
    무슨 언론이 판사도 아니고 김어준은 진짜 티비조선은 가짜
    참 편협하고 오만방자하시네요

    444444444

  • 67. cuba
    '20.10.19 2:02 PM (59.15.xxx.106)

    원글님 위로 드립니다. 부모 세대와의 정치 갈등은 참 많은 자식들이 겪는 문제인 것 같아요.
    그래도 가능하면 정치 얘기는 피하고 가족으로 사랑하고 안고 살아가야 하는 거겠죠.
    저희 양가 부모님도 모두 저희 부부와 정치적으로 의견이 다르지만 서로 다름을 알기에 가능하면 같이 있는 자리에서는 뉴스를 보지 않고 다른 얘기하며 단란함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답니다.

    근데 원글이 그리 세게 말한 것도 아닌데, 굉장히 불쾌한 단어들을 사용하면서 격렬하게 반응하는 댓글들이 많네요. 괜히 본인들이 찔려서인지 소위 말하는 댓글 알바인지는 모르겠지만, 원글님이 그리 신경쓰시지 않았으면 하네요.

    82쿡 오염된지는 오래된지라 저도 많이 거르면서 보고 있습니다.

  • 68. ...
    '20.10.19 2:20 PM (221.149.xxx.23)

    이래서 공산당들이 부모형제도 고발하고 그랬나봐요. 제가 아는 누구도 진성민주당 지지자에 부모님이 새누리당 지지한다고 용돈을 끊겠다고 할 정도 였는데 부동산으로 본인 재산 증식하고 열심히 자기 사업해서 돈벌다보니 지금은 누구보다 보수화 되었어요 ㅋ

  • 69. menopause
    '20.10.19 2:28 PM (112.214.xxx.67)

    원글님 위로드립니다.~ 악에 받혀 댓글쓰신 분들에게도 마음의 평화가 오기를 기원드립니다.~

  • 70. 저희
    '20.10.19 2:30 PM (182.216.xxx.172)

    저희 부모님께 감사하네요
    저희 부모님도 80대
    정치적견해가 달라서 싸우기도 했었는데
    이제 선거때 물어보십니다
    어딜 찍을까? 누굴 찍을까?
    그래서 왜 그러시느냐고
    소신대로 찍으시지 그랬더니
    부모님 말씀이
    우리세상은 다 살았고
    이제 너희가 살 세상인데
    너희가 원하는 정치를 할 당을 밀어줘야지
    하시더라구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원망도 많았었는데
    그 모든걸 부모님이 상쇄시켜주시네요
    위 정치적인견해 뿐만이 아니라
    참 많은 면에서 다른 분들은 안들어주고 원망만 한다던데
    저희 부모님은 지금은 다 이해해라
    너희 생각이 다 옳다하시니
    저도 부모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화해하고 감사하게 돼서 참 감사합니다
    원글님 부모님도 부디 그렇게 되시길
    기원할께요

  • 71.
    '20.10.19 2:32 PM (223.39.xxx.116)

    저는 뉴스공장 듣는 사람들보면 그런 기분 들어요

    근데 정치관이 뭐길래 부모까지 치를 떠세요?
    이정부 지지자들보면 정말 희한해요
    이 정부 지지하자고 부모도 등지고 사람들한테도 거품물고 덤벼서 모두들 싫어하고... 근데 다들 점점 가난해지고 약간 어리석은 인간 군상의 전형인듯..

  • 72. 헐님
    '20.10.19 2:34 PM (182.216.xxx.172)

    제생각엔
    정치문제에 그리 아집이 심하면
    다른 문제는 오죽할까요?
    모든게 쌓이고 쌓여서 저런 맘이 드는거겠죠
    자식들 잘 키워 놨으면
    자식들 말에 귀기울이고
    아 그렇겠구나 맞장구도 쳐주시고
    그러시면 좋을텐데
    아집속에서
    자식말도 안들어 주면
    부모님이라도 답답하죠

  • 73. ...
    '20.10.19 2:41 PM (203.255.xxx.108)

    공산당이 부모형제 고발하고 자아비판하는걸 보게 되는건가요?

    이제 자아비판 남았네요.

    이게 좋은 세상인건지... 이해 안갑니다.

  • 74. ㅇㅇ
    '20.10.19 2:51 PM (121.182.xxx.120)

    부모님 안됐네요
    가짜뉴스가 뭔데요? 누가 구별하는데요?
    원래 언론의 역할은 문제제기 거기까지에요
    판단은 시민이 하는 거죠
    무슨 언론이 판사도 아니고 김어준은 진짜 티비조선은 가짜
    참 편협하고 오만방자하시네요
    555555555

  • 75. ㅇㅇ
    '20.10.19 2:56 PM (175.223.xxx.50)

    저는 뉴스공장 듣는 사람들보면 그런 기분 들어요222

  • 76. 나는
    '20.10.19 3:03 PM (121.166.xxx.63)

    기레기 어쩌구하면서 털보방송만 듣는 한심한 인간글보면 구역질나고 걱정되던데
    글보니 여자아니고 남자인거 같던데 한심

  • 77. 존중
    '20.10.19 3:10 PM (39.7.xxx.254)

    부모님생각이 어떻든 그걸 왜 아니다라고하는
    아집을부리는 님이 더이상하네요
    부모님생각은 그렇구나 하면되는거지
    공산주의인가 내생각대로 아니면 다틀리게
    틀린거아닌 다른거

  • 78.
    '20.10.19 3:19 PM (118.235.xxx.64)

    저도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 79. 대단하네요
    '20.10.19 3:38 PM (211.243.xxx.238)

    그래서 부모도 인민재판 넘기는거겠죠
    정신좀 차리세요
    어떤것이든 선택해서 지지할 자기 주권이 있는겁니다 부모라고 자식이라고 왜 다같이 한곳만
    바라봐야하나요
    진정한 민주가 뭔지 모르는분이네요
    부모님이 안되셨네요 외골수 자식한테
    이런 판단이나 받고

  • 80.
    '20.10.19 3:40 PM (39.7.xxx.132)

    부모님은 부모님이죠
    종교다르다고 정치색다르다고 부모님을 버리실건가요

  • 81. 깨문이들이 문제
    '20.10.19 3:58 PM (211.231.xxx.126)

    가짜뉴스가 뭔데요? 누가 구별하는데요?
    원래 언론의 역할은 문제제기 거기까지에요
    판단은 시민이 하는 거죠
    무슨 언론이 판사도 아니고 김어준은 진짜 티비조선은 가짜
    참 편협하고 오만방자하시네요
    666666666

  • 82. .....
    '20.10.19 4:02 PM (118.33.xxx.64)

    저는 이당 저당 다 꼴보기 싫은 사람인데요.
    부모님은 극새누리 형제 하나는 극민주인데
    서로서로 자기 당 흠은 아무것도 아닌양
    쉴드치고 남의 당은 다 쓰레기라고 하는 꼴 보면
    웃깁니다.
    이당이나 저당이나 하는 짓거리는 똑같더만.
    결국 정치인들이 전부 그 모냥인건 지지자들이
    자기 당이라면 무조건 감싸고 보기 때문이에요.

  • 83.
    '20.10.19 4:17 PM (220.72.xxx.193)

    여기 댓글 왜이래요?
    악이 가득 찼네요 ㅠㅠ

  • 84. 님같은
    '20.10.19 4:18 PM (218.50.xxx.154)

    골수파가 태극기부대보다 더 막혔다는거 모르세요? 정치는 정말 개인의 차이니 그걸로 뭐라할수는 없어요. 님이 지지하는 당이나 혹은 종교만이 절대적인 신뢰의 상징은 아니잖아요? 다름을 인정할 줄도 알아야 대깨문같은 소리를 안듣는거예요! 그깟 정치 하나로 부모님과의 근본적인 관계를 고민하다니

  • 85. 태극기부대
    '20.10.19 5:02 PM (182.230.xxx.113)

    안겪은 분들은 잘 모르세요. 태극기부대...
    일단 상식이 안통하세요.
    예를들어 태극기부대인 지인 아주머니가 저를 보더니 하는 말

    태극기부대 지인:어휴 화 나~~
    저:왜요? 무슨 일 있으세요?
    태극기부대 지인:버스를 탔는데 30살 여자가 시집을 안간다고 해서 뺨을 때릴뻔했어
    저: 그게 왜 화가 나세요?
    태극기부대 지인: 여자가 시집을 가야지 30넘었는데 시집 안간다하고..어휴 화가 나

    여러분은 이런 분 이해되세요?

    암튼 너무 힘든 존재들

  • 86. ...
    '20.10.19 5:15 PM (221.149.xxx.23)

    여기 댓글들이 왜 그러냐니... 그럼 이 난리를 쳐놔도 사람들이 닥치고 지지할 줄 알았나요?
    신앙인들 눈에는 의견 다른 이 많은 댓글들이 다 작업이고 알바인거죠?

  • 87. 여기도
    '20.10.19 5:29 PM (125.178.xxx.135)

    세뇌된 인간들이 많군요.
    공수처설치, 언론개혁 이것만이 답이네요.

  • 88. 사랑
    '20.10.19 5:30 PM (221.149.xxx.101)

    저랑 같은고민이시네요
    아버님 사별하시고홀로 되신 어머님과 과연 살수있을까. 눈뜨자마자 좃선 틀어놓는 ㅜㅜ

  • 89. 사랑
    '20.10.19 5:32 PM (220.76.xxx.139)

    참고로 십대이십대 아들둘 좃선 성향 아니네요
    그나마 다행이랄까

  • 90. ㅇㅇ
    '20.10.19 5:34 PM (211.194.xxx.37)

    아이들세대는 부모세대 노령연금 대느라 등꼴빠질게 뻔하죠.
    그 연금 어디서 빌려가서 안갚는지도 아시겠네요
    안갚아도 언론에서 쉬쉬해주고 사법부에서 나몰라 해주는것도 아시겠네요
    언론이 제대로 역할을 못해주니 그 기업을 원망하는게 아니라 부모세대 원망을 하는겁니다.
    부모들이 낸 세금 다 기업들이 날려먹는것도 모르구요.
    이쪽저쪽 얘기 다 들어보면 뭐가 진실인지 판단이 되야하는데
    언론이 너무 불공평하게 한쪽에만 치우쳐있고 사법부도 마찬가지구요.
    파고들어서 쳐다보지 않으면 결국 티비에서 얘기하는게 다 맞는거구나 하게 되는거구요. 요즘 누가 시간많아서 제대로 들여다 보고 있나요. 그러니 언론이 딱중짐잡고 보도를 해줘야죠.

  • 91. ...
    '20.10.19 5:40 PM (14.1.xxx.31)

    아이고...
    부모자식간에 정치성향 다르다고 이 난리...
    보고 싶지 않으면 안보면서 사세요.

  • 92. 쯧쯔
    '20.10.19 5:41 PM (211.243.xxx.238)

    공수처설치가 개혁이라고 믿는 순진한분도
    아직 계시구나
    언론개혁은 개뿔 다 그밥에 그나물이지
    김어준 하는거 보면 답나오지않나요
    정권 나팔수 될방송은 그렇게 하는거구
    야당편이 자기들에게 유리함 그렇게 하는것이
    세상인거 몰라요?
    내입맛에 맞음 개혁인가
    그냥 나듣고픈 방송 들으면 되는거지
    누구더러 개혁하래

  • 93. 하루종일
    '20.10.19 6:16 PM (222.120.xxx.44)

    비슷한 내용의 방송만 틀어놓으면, 어린 손주까지 영향을 받더군요.

  • 94. 맞아요
    '20.10.19 6:34 PM (58.231.xxx.9)

    정치색 중요하죠.
    왜냐면 그건 취향차이가 아니라 신념 문제라..
    전 원글님 이해 해요. 저도 친정 아빠랑은 정치 얘기 안 섞어요. 엄마는 합리적이시라 다행이고요.

  • 95.
    '20.10.19 6:53 PM (182.229.xxx.41)

    원글님 백번 공감합니다.
    아무리 부모라도 저런 소리 듣고 꽉막힌 사고를 하면
    너무 답답하고 기가 막히죠.

  • 96. ..
    '20.10.19 6:54 PM (110.13.xxx.97)

    182.216.xxx.172 님 정말 부러워요.
    자식들 말에 귀 기울이고 존중해주는 부모님을 두셨네요.

    옛날에 빨갱이가 얼마나 무서운 말이었는데...
    자식들에게 서슴없이 쓰는 분들 보면 두렵습니다.

  • 97. dddddd
    '20.10.19 7:26 PM (202.190.xxx.144)

    원글님 답답하시죠? 어쩌겠어요. 서로 논제는 피하면서 살아야지요.
    저 위에 조국교수 언급한 댓글님!
    지금도 재판 중인거 아시죠? 재판 잘 지켜보시고도 생각 변화가 없으시면 참 할말 없고
    아니 말고식 온갖 의혹, 뭔가 있는 듯한 의혹을 수천건 쏟아내었던 언론이 그래서 문제이고
    원글도 그 부분을 말한 거랍니다.

    그리고 사실을 누가 구분하냐구요? 언론은 문제제기까지라구요? 네..맞네요...그렇담 우리가 함께 사는 사회니 그 판단이 나쁜결과에 대해 비난도 받으셔야 한다구요.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고 지금까지 가짜라고 밝혀진 뉴스도 많으니까 뭐 이건 기사 하나하나 서로 따지지 않으면 서로 얘기할 소용도 없겠네요. 오죽하면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게시판이 있을까요? 청와대 앱 까시면 볼수 있어요. 가짜뉴스인지 아닌지...

  • 98. ...
    '20.10.19 8:35 PM (110.70.xxx.209)

    40대, 50대가 70대 보는 것처럼
    20대가 40대, 50대 보는 건 모르나 봐요

  • 99. 유시민쌤추천
    '20.10.19 8:47 PM (121.160.xxx.2)

    좌파고양이를 부탁해 읽어보아요~

  • 100. 웃긴다 정말
    '20.10.19 8:48 PM (175.223.xxx.162)

    툭하면 부모라도 내 행복에 방해되면 인연 끊으라고 난리 치던 곳에서 왜 이런 댓글들이 ???
    상식적으로 용납 불가의 무논리 비이성적 언행에 괴로워하는 원글 보고 패륜이란다 ㅎㅎ
    원글님 애쓰지 마세요
    상종불가의 태극기 부대 아줌마들 따위...

  • 101. 사이비
    '20.10.19 9:16 PM (121.209.xxx.210)

    광신도가 되셨군요 드디어ㅠㅠ

    이제 부모도 버리고 나가셔야죠 보통 그러자나요. 도를 아시나요 따라가보면.

    ㅉㅉ 안쓰럽네요

  • 102. ...
    '20.10.19 9:19 PM (1.242.xxx.61)

    나팔새 좋네요333ㅎㅎㅎ 나라를 팔아 먹어도 새누리

  • 103. 자기 잣대만 잣대
    '20.10.19 9:22 PM (211.202.xxx.77)

    가짜뉴스가 뭔데요? 누가 구별하는데요?
    원래 언론의 역할은 문제제기 거기까지에요
    판단은 시민이 하는 거죠
    무슨 언론이 판사도 아니고 김어준은 진짜 티비조선은 가짜
    참 편협하고 오만방자하시네요
    77777777

  • 104. ...
    '20.10.19 10:09 PM (118.38.xxx.29)

    확실히 이상한인간들이 많아졌음

    양아치 와 정상인 들의 알력에서
    양아치의견 도 존중해야 한다는 등신들.

  • 105. 극공감
    '20.10.19 11:16 PM (1.248.xxx.113)

    진짜 저런 언론은 공해.
    그.시절 박그네 생일날 먹은 반찬이 뉴스에 나오질않나. 박그네 30퍼센트 지지율은 안정권이고, 문재인 30은 레임덕이래요 ㅋㅋ
    문재인정부 팩트만 제대로 전달해도 지지율 80프로일걸요. 티비조선, 에이채널, 조중동이 가짜뉴스 온상이에요.
    그걸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나라 망한다고 한탄하는 노인들보면 무식해보여요.
    그 반대의 어르신보면 그 틈에서 어찌 그런 본질을 보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 106. fauchon
    '20.10.19 11:16 PM (209.122.xxx.20)

    예전 586운동권 인간들이 순진한 시골출신 후배들 끌어들일때 젤 먼저 시키는 짓이 시골 부모랑 연끊으라했는데..222222222

  • 107. 에혀
    '20.10.19 11:18 PM (1.250.xxx.124)

    님 부모는 나이나 있다고 하죠.
    이제 60도 안된 교직에 있는 동창친구도
    만나면 문재인 빨갱이라하고 전광훈 편들어
    얘기해요.
    ㄱ장로야 그러지마라~

  • 108. ㅇㅇ
    '20.10.19 11:21 PM (223.39.xxx.247)

    대깨 수준... 키워주신 고마움은 있으나 뭐??
    몇살이죠?
    부모 버리세요. 그리고 문파 종교집단 이제 들어가면 되는거에요. 아 이미 들어가서 이 지경인거죠?
    사람이 정치적 견해를 떠나서 너무 무식하고 극단적이에요.
    무섭군요. 대깨. 진심. 그러니 게시판이 이 지경이겠지만
    참 하다하다 별꼴을 다 본다 싶습니다.

    내 부모가 아무리 내가 싫어하는 대깨라도 당신같이는 안합니다.

  • 109. ㅋㅋㅋ
    '20.10.19 11:34 PM (220.95.xxx.85)

    대체 다를 게 뭔가요 ? 난 빨강 좋아하고 넌 파랑 좋아하니 버린다 뭐 이건가요 ? 어후 정치병은 님이 더 심해요 .. 자고로 종교랑 정치에 미친 사람들은 상종 못할 인간들이라는 게 또 증명 ..

  • 110. ㅎㅎ
    '20.10.20 12:10 AM (123.214.xxx.172)

    죄송하지만 원글님 정말 이상한 사람이군요.
    ‘이런 부모님을 평생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요? ’ 라는 원글님의 말씀 참 어이없고 어리석네요.
    아니요!! 원글님은 부모님을 사랑할 수 없으실 것 같네요. 그냥 인연 끊으세요.
    계산은 깨끗하게!! 지금까지 받은 학비니 용돈이니 키워주시며 쓴 돈 다 돌려드리시구요.

    자식이 오랜만에 집에와서 내 핸드폰이나 뒤지고 내가 보는 방송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 정말 짜증날 것 같아요.
    부모님의 정치관이 마음에 안들고 부모님이 보시는 매체가 원글님 생각에 편파적이고 편협적이라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지요.
    그런다고 부모와의 사랑을 이을수 있을까 생각하는 원글님의 어리석음에 웃음이 나네요.
    댓글에서 그런부분을 지적해도 끝까지
    ‘부모님이 보시는 방송이 이상하다구요.’ 라며 징징 거리는 모습도 참...

    여기 글은 왜 올리셨어요?? 답정너 구만..
    누군가와 생각을 나누고 대화하고 싶으셔서 글 올린거 아니면 일기장에 쓰세요.
    끝까지 자기얘기만 징징징
    이런 피곤한분 오프라인에서 절대 만나지 않기를 ..

  • 111. ㅇㅇ
    '20.10.20 12:23 AM (125.135.xxx.126)

    이런 글을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쓸 수 있는 자신감에
    정말 박수쳐드릴게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가 딱 어울리는 원글입니다
    상식적이지 못한 사고를 한다에서 한번 크게 웃었어요
    본인이 얼마나 남보기에 우스운 글을 적었는지
    모르는 것 같아서, 본인이 얼마나 상식적이지 못한 사고를 하는지 모르고 제 부모님 욕을 공개적으로 보이니 내가 니 부모면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내밀겠단다.

  • 112. ㅎㅎㅎ
    '20.10.20 12:43 AM (218.150.xxx.81)

    누가 누구더러 정신차리라는건지

    누가 누구더러 무지몽매하단건지

    누가 누구더러 깨어나야한단건지

    종교는 싫은데 정치는 또 종교처럼?

    ㅋㅋㅋ

    테스형이 그랬죠 니꼬라지 좀 알라고

    물론 님부모님 행태도 좋지않지만 님부모님이나 님이나

    역시 그부모에 그자식

    역시 콩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서로 바라보는 곳만 다를뿐

  • 113. 정말
    '20.10.20 1:18 AM (116.32.xxx.73)

    이런 편협한 사고를 가진 자식을 키우느라
    고생하신 원글부모님이 안쓰럽네요
    언론은 자신들의 정치성향에 맞게
    비판할 자유가 있는거에요
    Jtbc나 tv조선 각자의 시선으로 보고 해석할 자유가 있는거에요
    오히려 저는 권력이 바뀔때마다 정권에 빌붙는
    Mbc가 더 쓰레기 언론같아요
    조국흑서를 보시는 부모님이라면
    존경하세요 적어도 뭐가 정의인지 아시는 분이네요

  • 114. out
    '20.10.20 2:50 AM (118.235.xxx.189)

    예전 586운동권 인간들이 순진한 시골출신 후배들 끌어들일때 젤 먼저 시키는 짓이 시골 부모랑 연끊으라했는데..333333
    오히려 저는 권력이 바뀔때마다 정권에 빌붙는
    Mbc가 더 쓰레기 언론같아요2222222

  • 115. ...
    '20.10.20 4:42 AM (39.117.xxx.200)

    제가 문재인 정권에 고맙게 생각하는 점이 딱 하나 있어요. 바로.. 저희 부모님에 대한 원글님 같은 저의 태도를 수정하게 되었다는 것.
    이전에는 저도 원글님처럼 그랬어요. 어떻게 박근혜 이명박을 좋아하고 저렇게 막무가내일까 하면서..
    그러나 이번 정권들어서 왜 부모님이 그렇게 되었는지 어렴풋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민주당 하는 일 보면서 저도 제가 부모님 못지않게 한 쪽으로 치우쳐 살았구나 하면서.. 부모님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
    노인들이 왜 공산당이라면 치를 떠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지금 민주당에게서 공산당의 모습을 보는 노인들에 대해서도 그럴 수 있겠구나 하면서 이해의 폭이 넓어졌어요.
    한때 김어준이 진실인줄 알았던.. 병신 같은 저의 흑역사를 생각해보면 한때라도 부모님께 그런 생각 품었던것이 미안해지더만요.
    그래서 이번 정권 조국 같은 이들이 저를 정말로 철들게 했다고나 할까요. 환상에서 깨어나 실상을 보게 했네요.2222


    저도 그래요.
    돌아가신 울 아버지 많이 생각나네요.
    살아계실 땐 정치관 달라서 그것 때문에 티격태격했었는데
    이제와서 보니 아빠 생각이 맞았던 부분도 있고 그래요.
    어떤 부분에서 아빠가 그렇게 생각하셨고
    민주당을 반대하셨는지 지금 와서는 다 이해가 되네요.

  • 116. ........
    '20.10.20 6:39 AM (58.78.xxx.104)

    채널이 이상한게 아니라 사람들이 그런 방송만 찾아보니까 그런 채널들이 흥하는거지요.
    그 이상한 극우 유튜버들 찾아보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하는게 본인들이 좋아서 찾아보는거예요.
    그렇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7. 극우의 문제점
    '20.10.20 7:26 AM (75.156.xxx.152)

    정치적으로 견해가 다른 건 인정하는데
    극우선동하는 쓰레기들 가짜뉴스 믿고 전파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코로나에 소금양치하라고 카톡보내고
    공산화 된다고 믿고있는 노인네들 답답합니다.

  • 118. .....
    '20.10.20 7:37 AM (122.62.xxx.194)

    부모님 만큼만 하세요.
    부모님 만큼 살면 잘 사는겁니다.
    원글같은 자식 ...부모도 답답하실거에요.ㅠㅠ

  • 119. 나옹
    '20.10.20 8:29 AM (39.117.xxx.119)

    원글님 공감해요.

    여기 댓글들이 왜 이 모냥인지.
    마스크도 안 쓰려고 하는 게 정상입니까.

  • 120. 39
    '20.10.20 8:33 AM (118.221.xxx.70)

    정말 확연히 815집회 후 국민의힘당 몇몇과 극우유투브들에서 코로나 검사 수 조작 이야기를 슬슬 흘리기 시작할때부터 마스크 쓰시는 거에 소홀해지셨어요. 그때쯤이 엄마 생신이고, 9월 추석때 찾아뵀으니 시기상 그 전과 달라진게 여실히 느껴졌거든요. 815집회 이후 코로나 극성일 때 극성인 코로나 화제로 잠깐 이야기했을 때(이것도 길게 이야기 안함. 무슨 가짜뉴스 말씀하실지 몰라서) "나도 광화문 가려고 했는데" 하시더라고요. 저 공공기관에서 일합니다. 동생도 사람 많이 만나는 직업이고요. 엄마 지금 자식들이 이런 직업인데, 그게 하실 말씀이냐고 했지만 무슨 상관이냐는 답변이 돌아왔네요.

  • 121. 가화만사성
    '20.10.20 8:56 AM (39.7.xxx.205)

    원글님 부모님 정말 한심하네요.
    마스크를 왜안하시는지
    그리고 자녀 양육도 왜이리 못하셨는지
    가족이, 가정이 불쌍하네요.

  • 122.
    '20.10.20 9:14 AM (210.90.xxx.75)

    추가글까지 세심하게 덧붙이면서 본인 부모를 디스하는 원글
    어떻게 이렇게까지 부모 욕을 하나요?
    바로 이래서 대깨문들이 싫어요....하나같이 지 부모 지인 자식까지도 진영논리로 평가하고 갈라치기하는 종족들....
    그냥 넘어가거나 지인들과 얘기하고 말지 온천하에 공개하고 씹고 또 씹다니......

  • 123. 210
    '20.10.20 9:18 AM (118.221.xxx.70)

    왜요? 여기 부모님과의 갈등이나 속상하고 안타까운 점 세세하게 써서 공감받는 곳 아니에요? 본인이 그런 생각갖고 있어서 자식들이 속으로 저런 생각할까 뜨끔하신 거에요? 왜 부모에 대한 다른 비판은 넘어가는데 진영논리 평가 운운하면서 예민하게 반응하냐고요. 여긴 무슨 부모님에 대한 말 금기시되는 성역인가요? 부모가 이렇다 저렇다 하는 글 난 여기서 많이 봤는데.

  • 124. ..
    '20.10.20 9:20 AM (39.7.xxx.149)

    원글과 부모의 공통점은 있는 거 알아요?
    극단적 정치 성향ㅎ
    그부모에 그자식인거죠.
    부모님은 어디가서 원글 흉 보겠죠.
    내딸은 블라블라...

    문정부의 업적이에요.
    정치로 인한 가정 불화
    형제간 부모간 부부간
    내말만 옳다죠.
    전엔 국회의원들이 하던 행태를
    온국민이...
    이래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라는 거죠.
    ㅋㅋ

  • 125. If
    '20.10.20 9:41 AM (39.7.xxx.236)

    원글자녀가
    반문이라면
    콩가루집안

  • 126. 세상에나
    '20.10.20 11:44 AM (175.223.xxx.36)

    원글이는 여기 정치 홍위병들 상태가 어떤지 알면서도
    자기 부모 까는 판을 깐건데
    읽어보니 여기 분위기 모르고 그냥 올린 글도 아니군요
    이게 그냥 부모와의 갈등글과 어떻게 같아요?
    님은 여기 무슨 불평 한마디만 하면
    미친년 널뛰듯
    알바 적폐 왜구!!!!!!!하며 패악부리고 저주하는것들이 좀비처럼 달려드는걸 뻔히 알면서도
    나를 낳아 키워준 부모를 재물삼아 던져준건데
    읽어보니 그냥 평범한 부모같은데
    그게 어때서라고하는게 더 대박
    소름 끼친다 정말

  • 127. 윗글
    '20.10.22 6:47 AM (75.156.xxx.152)

    오버력 대단하네. 다단계 영업직에 종사하면 성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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