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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는 송창의가 불쌍하네요.

... | 조회수 : 24,328
작성일 : 2020-08-01 15:23:44
어제 재방으로 동상이몽 봤어요.
전세집 이사 가는 에피였는데
송창의 부인이
계속 짜증 내고 불만이고..
차라리 저런 성격이면 미리 안가겠다고 하지..
저게 뭐하는 짓인가 싶더라구요.

볼수록 저는 송창의 성격이 맘에 들고
가정에 충실한것도 맘에 들던데
저번에 여기 댓글 보니 송창의 부인에게 공감하시는 분도 많아서
사람이 정말 자기랑 맞는 사람이랑 결혼해야지
안맞아버리면 괜히 좋은 사람도 악인이 되겠다 싶더군요.

우리집에 무덤덤하고 냉정하기만 한 남편 있는데.
그 남편 줄테니 저 남편으로 교환하면 안되겠습니까.
IP : 125.143.xxx.3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8.1 3:28 PM (222.232.xxx.107)

    한쪽으로 투사되시나봅니다
    걍 둘이 비슷한 성격으로 보이던데.

  • 2.
    '20.8.1 3:37 PM (1.236.xxx.223)

    송창의가 딱 우리남편이랑 비슷해서 웃으면서 봤어요.
    가정적이고 말많고 저는 좋더라구요.
    와이프가별로라기보단 그냥 둘이안맞는거같아서
    안타깝네요. 저런남편좋아하는 사람한텐 진짜 괜찮은 남편인데...

  • 3. ....
    '20.8.1 3:39 PM (222.99.xxx.169)

    저도 보면서 계속 여자분 목소리만 들어도 피곤해지더라구요.
    어쩜 저리 불평불만에 남편을 자꾸 기죽이듯 다그치는지... 아무리 대본이다, 편집이다 해도... 정말 저런 사람과 결혼하면 내내 우울해질듯 했어요.

  • 4. 송창의 웃어도
    '20.8.1 3:39 PM (211.109.xxx.172)

    얼굴 표정이 밝아보이지 않고 어두워보여요

  • 5. ㅇㅇ
    '20.8.1 3:39 PM (175.223.xxx.187)

    사람이 정말 자기랑 맞는 사람이랑 결혼해야지 
    안맞아버리면 괜히 좋은 사람도 악인이 되겠다 싶더군요. 222222222222

    빼박 사실이예요. 살면서 뼈저리게 느낍니다.
    저도 송창의 정도면 괜찮아보이는데...송이 잘못 걸렸네요

  • 6. 름름이
    '20.8.1 3:41 PM (118.216.xxx.179)

    잘 맞으니까 여태 살고있겠죠-_-

  • 7. 점점
    '20.8.1 3:45 PM (222.97.xxx.28)

    저런 여자분은
    좋은점도 많은데
    끊임없이 불평불만해요.
    만족 이라는 단어가 인생에 없어요.

    친정엄마가 저런형이었는데
    70중반인데도
    끊임없이 못마땅한게 전부입니다.
    본인한테만 관대해요

  • 8. ㅇㅇㅇ
    '20.8.1 3:49 PM (175.223.xxx.187)

    저런 엄마(만족의 기준이 너무 높은 엄마)밑에서 눈치보고
    맞추려 살다가 우울증 온 1인 입니다..
    잘 못견디고 맘 약한 사람은 저런 부류와 거리를 둬야해요.

  • 9. ..
    '20.8.1 3:50 PM (123.212.xxx.241)

    일단 매사 짜증부터 내고보는 스타일인것 같은데 솔직히 저런 사람과 함께 살면 행복할것 같지 않네요. 송이 다 받아주고 행복하다면 할 말은 없죠

  • 10. 저도
    '20.8.1 3:55 PM (220.72.xxx.193)

    지난 주에 앞부분 보다가 채널 돌렸어요
    너무 짜증나서요
    송창의 정도면 진짜 좋은 남편 같던데...
    대화 전혀 안되고 기본 가치관 이상한 남자들이 얼마너 많은데 시시콜콜한 걸로 사람 바보 만드는 분위기
    넘 싫더라구요.
    아내분 힘든 거 알지만 남편이 대화할 준비가 됐잖아요. 기승전결 자기만 힘들다는 아내, 너무 피곤해요.
    타인의 생각이나 사정은 전혀 염두에 둘 줄 모르는 이기적인 성격 ㅠㅠ

  • 11. Ddd
    '20.8.1 3:59 PM (222.120.xxx.1)

    음 저는 와이프 태도 보면서
    평소 송창의가 집에 드럽게 못했나 하는 생각들었어요
    촬영하는동안 잠깐 잘하는게 뭐 어렵겠어요
    와이프가 남편 하나하나 다 맘에 안들게 되기까지
    여러가지 뭐가 있지 않았을까 상상해봤네요
    근데 그집 애기 노는거 넘 귀여워요
    말괄량이

  • 12. ...
    '20.8.1 4:11 PM (125.177.xxx.43)

    전세에요?
    그 정도 활동했으면 집 정돈 다들 있을텐데

  • 13. ㅇㅇ
    '20.8.1 4:13 PM (125.185.xxx.252)

    주택 살아보고싶다며 전세로 들어갔답니다
    동상이몽 찍으려고 그랬겠죠
    다들 그렇게 하두만요

  • 14. ..
    '20.8.1 4:13 PM (14.5.xxx.174)

    송창의 , 조현재 불쌍~~
    부인들이 넘 쎈거 같아요.....

  • 15. 본인
    '20.8.1 4:19 PM (1.233.xxx.68)

    저도 불쌍하던데
    그 여자분은 누구를 만나도 똑같아요.
    본인이 생각한대로 남편이 행동해야 되는 스타일이예요.
    그런데 성인이 그게 쉽나요?
    그 남자분은 성격이 그나마 ... 무뎌서 사는것 같던데

  • 16.
    '20.8.1 4:30 PM (115.23.xxx.156)

    부인 짜증이 많아보여요

  • 17. ..
    '20.8.1 4:32 PM (39.119.xxx.139)

    송창의 편은 안봐서 모르겠고.
    조현재부부는 아내가 남편 관리해주고, 둘이 아주 사랑하고 보기좋던데요?

  • 18. 서로
    '20.8.1 4:32 PM (121.154.xxx.40)

    좋아 해야는데 한쪽이 별로

  • 19. 쨍쨍데는
    '20.8.1 4:38 PM (223.39.xxx.147)

    사람은 평생 그래요. 배우자만 불쌍해요.
    전업인 부인이 그러면 최악이에요.

  • 20. ㅇㅇ
    '20.8.1 4:43 PM (223.62.xxx.180)

    조현재는 그래도 사랑받던데요?

  • 21.
    '20.8.1 4:52 PM (210.99.xxx.244)

    보기에 둘다 같음

  • 22. ...
    '20.8.1 5:08 PM (221.139.xxx.242)

    저두 보다가 피곤함이 몰려와서 채널 돌려버림.

  • 23. ...
    '20.8.1 5:12 PM (182.231.xxx.124)

    새집 이사들어가는날 계속 툴툴대고 오던복도 달아나게 만들 안주인

  • 24.
    '20.8.1 6:06 PM (121.147.xxx.170)

    저도 보다가 돌렸네요
    무슨여자가 불평불만에 계속떽떽거리던지
    첫번인터뷰할때 송창의 쳐다보던 살벌한 눈초리
    진심인거 같더라구요
    완전 남자기죽이는 스타일 방송에서도 저러는데
    방송안나올땐 어쩌겠어요
    송창의 결혼 잘못한거같아요
    그여자 싫어요

  • 25. 저는
    '20.8.1 6:17 PM (39.117.xxx.163)

    좀 다르게 느꼈는데,,,,
    보기보다 송창의는 자기 하고 싶은데로 사는것 같아요.
    이번에도 이사가면서 계속 개키우자고 ㅠㅠ
    솔직히 나는 싫은데 한쪽이 일방적으로 너무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살면 취향 안 맞으면 정말 돌아버리는거죠.

    이사가자고 한건 내 의견이 아닌데 갔는데 뒷감당은 와이프가 다 해야되고,..그 많은 짐들 안 들어가는데 완전 제가 다 짜증나던데...
    게다가 불편하게 3층을 오르락 내리락
    깔끔한 성격의 와이프에 대한 배려는 없어보여요.

    캠핑카며, 자전거, lp판 등등 남편의 취미는 너무 많은데 또 로망 들어주느라 주택으로 이사해, 대형개키우자고 졸라 ㅡㅡ

  • 26. 송창의 정도면
    '20.8.1 6:40 PM (223.32.xxx.227)

    나는 다 맞춰주겠구만 여자가 불평불만이 너무 많네요.ㅜㅜ

  • 27. ...
    '20.8.1 9:02 PM (59.6.xxx.55)

    저도 저렇게 짜증많고 막말하는 아내랑 어떻게 사나 싶던데요.
    방송 보기 짜증나서 첨에 보고 안 봄.

  • 28. 동감
    '20.8.1 9:03 PM (211.52.xxx.52)

    부인 불평불만. 짜증내는 말투. 송창의사 불쌍하더라구요

  • 29. .....
    '20.8.1 9:03 PM (114.29.xxx.124)

    송창의 진짜 잘생기고 착한것 같고 매력있게 봤는데요.
    송창의가 아깝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
    눈이 높을것 같은데 더 예쁘고 괜찮은 여자도 만날
    능력 되지않나?
    의아했네요.

  • 30. 표정
    '20.8.1 9:10 PM (223.62.xxx.16)

    와이프 표정자체가 울상. 뭘 기분좋게 밝게 환하게 웃는꼴이없더라구요

    매사가 불평불만 투덜투덜

    상대방 피폐하게 만드는 최악에 배우자라고 봐요

    어느정도 상대적인거라치더라도
    송창의가 그정도 별로인 남편감인지. 송창의가 왜 저런여자랑 살지 싶더라구요 ㅜ

  • 31. 솔직히
    '20.8.1 9:12 PM (223.62.xxx.16)

    아무리 못난 내아들이라해도 저 방송 시부모가 본다면
    저런 아내랑 사는 내아들 불쌍하고 속상할거같아요 ㅜ

  • 32. ...
    '20.8.1 9:14 PM (121.137.xxx.95)

    보는 내내 송창의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사는 사람에 의해서 얼굴빛도 변하는구나 느꼈다는...

  • 33. 저도
    '20.8.1 9:28 PM (210.220.xxx.96)

    둘이 진짜 안맞지만
    그래도 송창의가 안되보여요

  • 34. ..
    '20.8.1 9:48 PM (61.254.xxx.115)

    글쎄요 남자가 쫓아다녀서 결혼했던데 부인이 벌레랑 주택싫어하는데.남편뜻 따르느라 어거지로 가게되서 좋은얼굴이 나올수 없었을거에요 멀쩡혼 부엌만해도 수납이 반도 안되게 좁아져서 짐이안들어가는데 짜증안날사람이 어딨겠어요 이삿짐정리하고 청소해야하는데 부인은 애기도돌보랴 빠릿빠릿하게 3층짐도 정리하더만 남편은 음악이나틀고춤이나추고있고 강남이 하던거랑 똑같대요 정리할생각도없고 철없고 말은많은스타일인데 재미하나도없고.부온이 평소에 일 다하는게 보이고 육아로 지쳐보였어요 남편은 철없고 눈치없는스타일이구요.강남 이상화는 신혼이니 그냥넘어갔지 거기도 이상화가 일다하고 다정리했잖아요 여기는 5년차부부니 남편이 무슨소릴해도 흥미가없어보이더라구요 호박이나굴리고있으니 속터집디다

  • 35. ..
    '20.8.1 9:48 PM (121.129.xxx.84)

    저도 송창의 넘 안되어보였어요 아내분 넘 짜증이 많고 남편에 대한 배려가 넘 없더라구요~ 전 잠시도 같이 못있일것 같아요 시종일관 화나있는것 같고 짜증만 내니 불안해서 같이 못있은것 같아요~

  • 36. ㅎㅎ
    '20.8.1 9:56 PM (61.84.xxx.134)

    동감이요.
    부부가 안맞으니 불행이네요.
    저도 송창의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 그 부인이 송장 같아요.
    꼴랑 애하나 키우면서 그게 뭐 엄청난 벼슬이라도 되는 듯이
    송창의를 핍박하는게 우숩고 역겹네요.
    애넷을온전히 키우고도 송창의같은 남편이 좋은 남편이라고 말하는 제말을 좀믿으세요.

  • 37.
    '20.8.1 10:30 PM (218.48.xxx.98)

    저는 부인의 불평 불만이 그동안 시청자들이 모르게 둘만 쌓인게 있어서 저러는거 아닐까 싶던대요?
    저렇게 남편한테 곱게 말을 안할경우는 다 이유가 있는거예요
    단순히 여자가 나쁘다가 아니구요

  • 38. ...
    '20.8.1 10:32 PM (223.62.xxx.9)

    여자가 재미있게 살 환경이 충분하던데 왜 그리 불만인지.
    어린 딸까지 아빠를 무시하고 엄마편만 들더라구요.

  • 39. ...
    '20.8.1 10:39 PM (106.101.xxx.97)

    그럭저럭 잘 사는 부부 같든데...
    그나저나 전 송창의 옛날부터 제스타일이어서...
    결혼해사는것도 보니 뭔가 내가 상상한 딱 그 모습..ㅎㅎㅎ
    전남친 보는 기분..
    비주얼 참 깔끔하게 생겼어요

  • 40. ..
    '20.8.1 11:22 PM (221.159.xxx.134)

    개미와 베짱이를 보는거 같아요.
    솔직히 송창의는..아들 하나 더 키우는 기분? 배우자로서 의지가 안될거 같아요ㅜㅜ 막둥이처럼 말만 번지르르하고 실행도 안하고 부인성격상 답답해 죽죠.

  • 41. 송창의
    '20.8.1 11:24 PM (106.102.xxx.109)

    너무 말많고 자기생각에만 집중하고 상대에게 강요하는 스타일이라
    아내가 화낼수밖에 없는듯해요.

  • 42. ..
    '20.8.2 1:39 AM (223.62.xxx.117)

    아무리 잘 생겨도
    가스 아무렇게나 내뿜고 애처럼 일 만들고 번거롭게 하면
    연애 때 가진 애정이 바닥 날 듯
    댓글 보니 다들 남편들 수준이 어느 정도인데 송창의편인 거져
    슈돌 나오는 아빠들만 봐도 왠만한 여자 보다 육아도 잘 하고
    적극적인데 송창의는 딱 그 반대 옛날스타일의 남자 아닌가요?
    특별히 바쁜 것도 아니고 부인 드라마 한 편을 못 보게 하던데
    방은 같이 써도 각자 숨 쉴 공간을 줘야져
    여긴 남편에게 무지 관대한 회원들이 많은가봐요

  • 43. 송창의
    '20.8.2 3:17 AM (115.21.xxx.164)

    안됐어요 조현재는 결혼 잘 했던데요 어디 그부부를 갖다 붙입니까

  • 44. ..
    '20.8.2 4:44 AM (1.251.xxx.130)

    조현재 부인은 시크해 보여도 말투는 꿀떨어지잖아요
    송창의네는 만사가 틱틱.. 여기 창문이 왜있나 짜증낼때도 무안하던데요. 그정도 집이면 전세라도 못사는거 아닌데 일상이 화가 차있는거 같아요

  • 45. 조현재가 왜?
    '20.8.2 7:12 AM (39.7.xxx.93)

    이 부부는 정말 결혼 잘한 것 같기만.
    둘 다 성격도 좋고,
    안맞는 것 조차도 너무 잘맞네

  • 46. ddsd
    '20.8.2 8:52 AM (118.46.xxx.153)

    지금 재방 보는데요 제 조카도 모기나 벌레 물리면 난리라는 피부거든요
    혹시 딸이 그런 피부라서 벌레에 민감한것 아닌지 싶네요
    만약에 그렇다면 부인이 정말 열받을만 하긴하네요

  • 47.
    '20.8.2 9:12 AM (220.79.xxx.102)

    조현재부부는 행복해보이기만하더만 왜 까는거에요? 아들있는 엄마겠죠? 방송좀 제대로 보고 말해요.

  • 48. 가을
    '20.8.2 9:50 AM (122.36.xxx.75)

    다 이유가 있으니 결혼했겟죠
    부인이 아주 어리거나 스펙이나 집안이 좋다거나,,,

  • 49. ......
    '20.8.2 9:57 AM (125.136.xxx.121)

    20년차 저는 100프로 공감이요. 저러면 지쳐요. 잔소리를 안할수가 없죠. 송배우 로망이 김치찌개놓고 술한잔 마시며 이야기하는것 너무 좋아하는데 와이프는 술 안마시고, 말 많이 하는거 싫어한다는데 그럼 짜증올라와요.
    그리고 잘 살고 있드만요.. 여기글쓰는 분들은 저렇게 안사나요?? 사람사는세상 다 거기서 거기죠. 아웅다웅...

  • 50. ..
    '20.8.2 10:40 AM (1.251.xxx.130)

    조리원 문제도 조리원에 침대 백프로 다 더블침대에요
    일하고 왔음 누울수도 있지
    남편들 휴가내고 조리원 상주하는 집도 있는데
    조리원 자주와서 별로라니.
    남편은 말은 많이 하던데 경청 안하고 딸도 아빠 무시
    이부부는 대화가 안되는 부부

  • 51. 아니
    '20.8.2 11:44 AM (211.246.xxx.1)

    근데 웈아 애 하나잖아요

  • 52.
    '20.8.2 12:34 PM (124.50.xxx.183)

    본방 볼때도 짜증내는것같아 보다 틀었는데 재방 남편이 틀어 보다보니 정말 안맞는 부부네요
    송창의가 불쌍해 보일 정도 입니다

  • 53.
    '20.8.2 1:16 PM (211.246.xxx.1)

    이러든 저러든 송창의가 다 번돈아닌가요?와이프가 뭐가 그리 잘났는가?

  • 54. ....
    '20.8.2 1:39 PM (39.7.xxx.167)

    딸이 아빠를 "창의야" 로 호칭할 때 깜짝 놀랐어요.
    친정아버지가 사위한테 하는 소리듣고 딸이 아빠한테 창의야로 호칭한다는데 ...
    부인이 남편을 존중하지 않는게 깔려있어요.
    그 딸이 엄마보고 배울까 무섭더라구요.

    부인은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고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는 남편을 볼 때 마다 짜증을 내는데 ...
    저런 성격은 결혼하면 힘들죠.
    산후조리원도 혼자 편히 있었어야 하는데 남편이와서 힘들었다고 하는 소리 들으니 ... 그 남자 다른 여자랑 결혼했으면 사랑받으면서 살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뭐 본인 선택이니 ...

    사람은 성격 비슷한 사람끼리 살아야 해요.

  • 55. ..
    '20.8.2 2:31 PM (211.36.xxx.43)

    지나간 과거 얘기까지 끄집어 내는것도 웃기고
    조리원 문제도 당시에 혼자 조리원 있는게 좋으니
    퇴원날 봐라고 오지 말라고 말을 하던지
    남편들 애낳기 전에 자유시간이 주면 마지막 자유라고 좋아하는 남자 많아요. 저여자 성격은 조리원에 남편 안와도 안온다고 한품고 닥달 했을꺼 같아요.

  • 56. ..
    '20.8.2 4:56 PM (223.38.xxx.46)

    지금 봤는데 와이프가 불평불만.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 57. ..
    '20.8.3 3:12 PM (61.254.xxx.115)

    쓸데없고 재미없는 말이 너무 주절주절 기니까 딱자르고 안듣는거임.잘생긴얼굴은 사귈때나좋지.나도 남편이 퇴근하고 맨날 같은얘기 계속 주입시키는거드느기싫음.같이술먹자하는것도귀찮을정도임.되게 재미없어서이해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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