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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독일 방송에서 박원순 보도. 독일사는데 시장하나 잘못둬서 참 부끄럽네요.

부끄러운 이 | 조회수 : 22,402
작성일 : 2020-07-14 06:17:05
오늘 DW에서 박원순 장례관련 기사가 나왔는데 여성인권을 위해 일한다고 알려져 대통령 후보로 까지 거론되는 사람이 성추행하다 알려질까 두려워 자살했다. 그러면서 그전 부산 시장, 안희정까지 언급하며 한국의 주요 정치인들의 추한 모습을 보도 하는데 정말 부끄럽습니다. 번지르르한 말만 앞세우며 권력을 쟁취한 이들의 실체는 이런 모습이었나요. http://www.youtube.com/watch?v=dNKGeHHwqpA
IP : 88.76.xxx.135
19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14 6:19 AM (210.99.xxx.244)

    시장잘못둬 부끄러우신가요? 독일서 ?

  • 2. 밝혀진게
    '20.7.14 6:20 AM (121.88.xxx.110)

    없는데 억울해해야 맞을거 같네요.

  • 3. ..
    '20.7.14 6:21 AM (66.27.xxx.96)

    성추행 혐의에 부끄러우면
    닭그네때 이미 심장마비 걸렸어야

  • 4.
    '20.7.14 6:22 AM (1.225.xxx.224)

    구호는 약자편.인권 현실은 시민단체 회계비리. 관리자 성추행
    지지자들은 지들진영이면 무조건 지지하려니 내로남불
    이런것이 촛불든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인가

  • 5. 정치관심가지길
    '20.7.14 6:22 AM (220.81.xxx.216)



  • 6. 내로남불
    '20.7.14 6:26 AM (88.76.xxx.135)

    알바님들 늦은 시간에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댓글이 이시간에 쏜살같이 달리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언제는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라던 좌파들은 이제 밝혀진게 없으니 억울해야 한답니다. ㅋㅋ. 박근혜 때는 무죄추정원칙따위는 개나 줘버리라듯 지들맘대로 하던것들이 이제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키잡니다. ㅋㅋㅋ

  • 7.
    '20.7.14 6:27 AM (210.99.xxx.244)

    그네때. 원글 그때는 어디 토굴에 얼굴 욷고 두어달 밖에 못나오셨겠어요 쪽팔려서

  • 8. 사실관계 파악하고
    '20.7.14 6:32 AM (115.138.xxx.194)

    부끄러워해도 늦지 않아요.
    친일청산 못해서 집단강간범 옹호했던 김재련이 도쿄 한복판에서 일왕을 상대로 전범으로 기소했던 박시장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하는 아이러니한 나라라는 것도 더불어 부끄러워 하시고...

  • 9. 달이차오른다
    '20.7.14 6:35 AM (84.147.xxx.17)

    DW 저번 강경화 장관과 배경지식도 없는 아나운서가 무례하게 인터뷰했던 그곳이네요. 전혀 독일 주요언론 아닙니다. 독일의 아리랑 방송 같은 곳.

  • 10. 지속적으로 음해
    '20.7.14 6:37 AM (115.138.xxx.194)

    왜 대깨문으로 몰까?

  • 11. ....
    '20.7.14 6:42 AM (135.12.xxx.35)

    솔직하게 60년대 후반 부터 70년대에 외국 나가 사는 사람들 중에는
    박정희 도운 공로로 박정희가 준 돈 받아서 나온 사람들이 많아서....
    그 사람들 외국에서도 친일 정부 수호에 앞장서고
    민주 정부 험잡는데 아주 열심이던데
    원글님도 그런 부류? 아니신지?
    그렇다면 당연히 이런 뉴스에 부화뇌동하시는 거 이해해요

  • 12. 참나
    '20.7.14 6:43 AM (39.7.xxx.28)

    아니 윗분들 잘못없으면 자살할이유가없지요
    왜이러세요

  • 13. ...
    '20.7.14 6:44 AM (58.235.xxx.246)

    전에 독일 마스크 충분하다고 하시던 그분이신가요.. 요즘 그쪽 분위기는 좀 어떠신지요.
    유럽에서 독일이 가장 잘 해 나가는 것 같아보이던데요.

  • 14. 아하
    '20.7.14 6:44 AM (45.48.xxx.232)

    부끄러워서 링크까지 달고 동네방네 소문내는구나..그렇구나

  • 15. 요이
    '20.7.14 6:45 AM (222.237.xxx.234)

    박근혜때도 부끄러웠어요.
    지금도 부끄럽구요.

    그런일 없을거라며 정의롭고 도덕적인거 내세웠잖아요.
    보수는 썩었다면서요
    근데 이게 뭐에요?
    썩었던 보수와
    경중을 따질수없이 똑같고
    거기에 뻔뻔하기까지해요.
    머리도 나빠서 지금 본인들이 어찌행동해야 자기들에게 좋은지 구분을 못하고있어요.

  • 16. 무식이 죄
    '20.7.14 6:45 AM (88.76.xxx.135)

    84.147 모르면 좀 공부나 하고 쓰세요. 독일 국영방송입니다. 인터네셔널 방송이다 보니 독일인을 타겟으로 하기 보다는 대외 방송전문이지요. 그냥 역할이 다른 것을 주요언론이 아니라고 꼬아 폄하하시네요. 님에게는 유로 뉴스도 주요 언론이 아니지요? 아리랑 방송이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나요?

  • 17. ...
    '20.7.14 6:47 AM (116.37.xxx.160)

    독일에서 부끄러울 일 없습니다.
    독일사람들 사생활 생각하믄 대한민국은 성직자급 입니다.
    고소가 된것이지 사실이 없으며
    정치공작 냄새가 나서
    공정하지 않은 언론을 부끄러워 해야죠.
    그 분은 자랑스런 시장 였습니다.
    자부심 가지셔요.

  • 18. 외신에
    '20.7.14 6:48 AM (45.152.xxx.156)

    불륜을 성폭행으로 포장하는 잘못된 미투로 정치인생 마감시키는 한국의 극단적 페미주의자들, 사망하기도 전에 사망보도 내고 증거도 없이 성추행 사건으로 자살했다고 보도하는 기더기들 실태를 전하지 않아서겠죠. 그 외신들이 누구 말을 듣고 그런 기사나 방송을 내보낸걸까요. 조중동 아니면 연합?
    독일 거주 원글님이 거기 방송에 제보해보세요.
    사실은 이렇다라고.
    한국언론 신뢰도 꼴찌 아니던가요.
    힘내시고 언론개혁에 거기서부터 도우시면 좀 빨라질 수 있을지 모르잖아요.
    한국은 과도기 페미니즘으로 극우 페미와 그 변호인들 자기들 이익을 위한 집단이다.
    멋지게 독일 신문에 기고한번 해보시던지. 방송에 제보를 해보시던지. 하다못해 거기 인터넷 후기란에 글을 남기시던지. 애국 한번 해보세요.

  • 19. ㅎㅎㅎㅎ
    '20.7.14 6:50 AM (125.177.xxx.100)

    명바기 503때는 어찌 살았누

    참 부끄러울일도 많다

  • 20. 유튭에
    '20.7.14 6:51 AM (45.152.xxx.156)

    댓글이라도 다시면 한국 언론 검찰 극단적 페미들 실태를 알리게 될건데.
    참, 남자들 억울하게 성추행 성폭행으로 고소당하는 일이 엄청 많아졌다는것도 꼭 얘기하시고.

  • 21. JMS
    '20.7.14 6:53 AM (88.76.xxx.135)

    116.37 정치공작 ㅋㅋ JMS정명석 잡혀갈때도 우리 교주님은 순수한 분이셨다던 교인 같으시네요. 이제 박주신도 들어왔고 귀모양 찍혀서 병역비리가 사실임이 드러날 때입니다. 환상에서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박원순은 님이 상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그저 양의 탈을 쓴 징그럽고 변태스런 머리벗겨진 성추행범일 뿐입니다.

    정치공작요? ㅋㅋ 박근혜 때는 그런생각 안하셨죠?

  • 22. ...
    '20.7.14 6:55 AM (84.147.xxx.17)

    아리랑 티브이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 맞아요. DW 공영방송이나 오타투성이고 외국인들 독일어 공부하는 사이트고 공신력 있는 곳은 아니라는 거 팩트입니다.

  • 23. 너가 부끄러워
    '20.7.14 6:55 AM (76.14.xxx.94)

    ............

  • 24. JMS
    '20.7.14 6:55 AM (88.76.xxx.135)

    45.152 진정 그 많던 고소와 의혹에도 철판깔고 배째던 박원순이 자신이 떳떳하다면 그깟 보도나 고소로 자살을 했을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 25. ...
    '20.7.14 6:58 AM (223.62.xxx.210)

    외국살면 한국 안좋은 뉴스 나오면 부끄럽다기 보다 진짜 속상하던데

  • 26.
    '20.7.14 6:59 AM (210.100.xxx.78)

    일본인이라고 하세여 그냥
    중국인이라고 하던지
    몽골도 좋겠네요3333333

  • 27. 외신에 이거
    '20.7.14 6:59 AM (45.152.xxx.156)

    하나만 알려줘요. 말미에 이렇게.
    시장 자살이라는데 자살 전 수색 중에 벌써 사망 기사 낸 기자가 있다. 위치까지 아는.
    다들 이건 분명 수상한 사건임을 알리게 되는거예요.
    성추행으로 덮어 씌우려는 뭐가 있는 사건이다! 라고 눈치채게 되는거죠.

  • 28. ㅇㅇ
    '20.7.14 6:59 AM (211.109.xxx.136)

    그리 부끄러우면 혹시 누가 묻거든 일본사람이라고 하세요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제가 부끄러울거 같아요

  • 29. 바로바로
    '20.7.14 7:01 AM (116.37.xxx.160)

    댁 같은 분이 해외에서 한국망신 떨며 사는 모지리 라고 봅니다.
    한국 망신 떨며 사는거 맞죠?
    고국 포털까지 들락거리며 애쓴다우

  • 30. 독일에서
    '20.7.14 7:03 AM (175.123.xxx.2)

    정확하게 알게 해주네요ㆍ성추행하다 알려질까 두려워 자살했다 ㅎㅎ

  • 31. 많이부끄러우세요?
    '20.7.14 7:08 AM (116.38.xxx.223)

    .......

  • 32. 거짓말 종용
    '20.7.14 7:08 AM (88.76.xxx.135)

    211.109 싫어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거짓말은 못하거든요. 님같은 사람이랑 같은 언어를 쓴다는게 부끄럽네요.

  • 33. 요이
    '20.7.14 7:10 AM (222.237.xxx.234)

    부끄럽고 속상하죠
    내 나라가 안좋은 뉴스로 언급되는데.
    안부끄럽다는 사람들이 더 어이없어요.
    지지자들은 뻔뻔하고 머리도 나빠요.
    뭔가 되게 찔리고 급하거같아요

  • 34. 원글은
    '20.7.14 7:10 AM (45.152.xxx.156)

    한국 학생이 베를린에서 인종차별주의자한테 맞았다는데 그럼 그런 독일은 화나고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한국만 부끄러워요? 그것도 검언유착 심한 나라의 왜곡보도가요?
    독일 교민 아닌거 같고,
    글로 봐서는 알바티가 팍팍 나는데.

  • 35. 선택적 음모
    '20.7.14 7:10 AM (88.76.xxx.135)

    45.152 그럼 좀 여기서 떠들지 말고 그 기자한테 연락해서 좀 물어보세요. 어떻게 알았냐고요.

  • 36. 음..
    '20.7.14 7:10 AM (39.7.xxx.164)

    독일 언론이나
    원글이나
    사실만썼는데

    댓글들 박원순스럽네요 ..

  • 37.
    '20.7.14 7:12 AM (117.111.xxx.143)

    미통당 정치인이 이렇게 해외 기사까지 났어봐...

    이런기사 홰외서보면 국격 손상되는일 맞습니다

    국가홍보 자료 백번 내면 뭐해.

    독일만 났겠어요?? 전세계 방방곡곡 다 났겠죠.

    자긴 시골사니 상관없다해도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 38. ....
    '20.7.14 7:12 AM (175.117.xxx.251)

    원글같은 국민이 더 부끄러울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

  • 39. ...
    '20.7.14 7:14 AM (180.65.xxx.121)

    .

  • 40. ...
    '20.7.14 7:16 AM (106.102.xxx.40)

    독일인이 왜???
    우리나라 일에 부끄???
    꼴값 떨지말고
    거기서나 잘 사슈~

  • 41. 한국오시면
    '20.7.14 7:20 AM (221.150.xxx.179)

    태극기집회에 나가기도 하시겠네요^^

  • 42. 어디에나 존재함
    '20.7.14 7:21 AM (88.76.xxx.135)

    45.152 인종차별자 드립도 님들 논리에 따르면 증명도 안됬는데요? 어디가나 찌질이들 있는데 그런몇몇애들 얘로 들면서 독일은 인종차별한다 하면 과연 세상 어디가 인종차별 안하는데가 있나요? 한국인들이 좀 심한 피해망상이 있어서 필요이상 반응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베를린 사건도 어디가나 있는 찌질한 인간이 시비 걸었는데 그런 애들에게 화를 돋구면서 응대한 결과이지요. 학교다닐때 그런거 경험 못하셨나요? 시비 잘걸고 분노 조절 안되고 앞뒤 안가리는 애들 어느 반에나 있잖아요. 세상에도 똑같은 비율로 그런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 사람들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 그냥 세상어디에나 있는 악한 인류들입니다. 그런 애들에게 원칙과 이성을 기대하는게 잘 못이지요. 더러우면 피하던지 힘을 키워서 정당 방위로 패버리던지. 약은 약대로 올리고 나중에 악지르고 약자 플레이 하고. 세상은 험하고 위험한 곳입니다.

  • 43. 느낌이 온다
    '20.7.14 7:23 AM (88.76.xxx.135)

    175.117. 의미있는 글로 소통을 하세요. 느낌은 혼자 느끼시구요.

  • 44. 미국이나
    '20.7.14 7:23 AM (45.152.xxx.156)

    어디서 성스캔들 모함일 수도 있는 밝혀지지 않은 일로 그 나라 교민들이 부끄러워한다? 그럴 일 없고요.
    그것보다는 기자가 사망보도 미리 낸 거, 저게 큰거예요. BBC가 저거 보도했다는데. 어떻게 썼는지는 읽어봐야겠지만. 일단 저거 하나면 아무도 이 사건 단순 성추행 사건으로 안 보게 되는거죠. 이번 이 기사 아직 안 읽어서 BBC에 대한 평가는 나중에. 일단 제목으로는 잘 뽑은거죠. 수상한 사건임을 단박에 알려주는거니까요.

  • 45. ...
    '20.7.14 7:25 AM (108.41.xxx.160)

    원글이 너무 나갔네요. 아직 밝혀진 거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정치적 공작일 거라고 봅니다. 창피해 하지 말고 그렇게 설명하세요.

  • 46. ..
    '20.7.14 7:25 AM (116.39.xxx.132)

    원글님. 이해합니다. 이 댓글들 정말 미 친것 같아요. 어떨 땐 고도의 안티문재인인가 싶을 정도예요. 댓글들 읽으면 안 그래도 싫어지는 현 정권이 정말 정이 뚝 떨어지거든요.

  • 47. ...
    '20.7.14 7:26 AM (125.186.xxx.159)

    그곳에서 어떻게사는지 알것 같군요.

    독일사람들이 서울시장뉴스보고 한국인들 손가락질하며 욕하고 수근거리고 그럽디까?

    관심도 없어요.

    님혼자 주눅들어서 눈치보고 사는거지........

  • 48. ..
    '20.7.14 7:28 AM (108.41.xxx.160)

    기자회견도 마찬가지입니다. 증거는 없고 말뿐인데 그 말조차 고소인 전화기를 포렌식을 했대요. 지네들이 뭔데 포렌식을 해서 제출합니까? 그리고 무슨 드라마 에피소드 방영해요? 다음 주에 어쩌고... 그러다 시즌 2까지 가겠다는 건 아닌지.

  • 49. 독일 그러니까
    '20.7.14 7:29 AM (125.139.xxx.167)

    순실이 돈 관리인 생각나네요.

  • 50. ..
    '20.7.14 7:30 AM (137.220.xxx.117)

    독일 언론에서 정말 그렇게 보도했나요?
    ‘성추행이 알려질까 두려워 자살했다’
    어떠한 것도 밝혀진게 없고
    왜 어떤 이유로 자살했는지 본인이
    알리지 않았는데 어디에 근거한 거죠?

    명백한 허위사실이고 명예훼손입니다

  • 51. 외국에서
    '20.7.14 7:32 AM (114.203.xxx.61)

    특히
    남의나라이야기
    뭐그리 공평함을 가지고.말한다고
    문정부 코로나 대응방법 보도때는 좀 좋으셨자나요
    지켜봅시다ㅜ고인 발인이 어제였어요ㅜㅜ
    죽은자에대한 예의나 애도의모습 은 그어디에도ㅜ
    실망스러운 모습 일까 걱정되지만 그럼에도
    박시장 은 서울시를 위해 많은일을 했어요

  • 52. ....
    '20.7.14 7:32 AM (108.41.xxx.160)

    영미권에 사는 저도 아이가 영어 기사 보고 물어서 정치적 공작일 확률이 높다 그렇게 말해주었어요.
    그 시장은 너무 훌륭한 사람이라 3선이나 시민들이 시장을 시켰는데... 그 자리를 빼앗으려고
    10년 동안이나 무지 괴롭혔다고. 아무도 그 시장의 발뒤꿈치도 못 따라가게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해줫어요.

  • 53. 원숭이타령
    '20.7.14 7:33 AM (88.76.xxx.135)

    110.35 닭그네 타령 좀 고만 하세요. 당신같은 사람들 눈에는 적군 아군으로만 세상이 보이나요? 진실 정의 이런 건 안중에도 없죠? 먼 말만하면 나경원은? 윤석렬은? 지겨워요. 그냥 다른 사람을 잘 못한걸로 만들면 내가 잘못하는 건 잘못이 아닌가요? 전 박근혜도 좋아하지 않지만 박원숭처럼 부끄럽진 않아요.

  • 54. 서울사는
    '20.7.14 7:33 AM (221.143.xxx.25)

    나는 좀전에 박시장 부인 갈곳없어 친정으로 들어간단 얘길하고 있었는데...
    당신이 거기서 내 나라 시장 부끄러울일 없으니
    그냥 너나 잘하고 살어요.
    박근혜 어쩌고 하는데,총맞아 죽은 독재자의 딸 대통령 됐다고 유럽에서 대서 특필될때 내가 다 쪽팔리드만. 그땐 좋았수?
    사람 생각이 다를수 있지만 그렇게도 좀 기다렸다 입방아라도 찧으라고 했건만 ㅉㅉ

  • 55. 에효
    '20.7.14 7:34 AM (223.62.xxx.228)

    .
    .
    .

  • 56. 일베충이
    '20.7.14 7:36 AM (116.39.xxx.162)

    독일파네...

    원숭이래.

    걍 독일에서 기어 들어 오지마라...ㅋ

  • 57. 아이고
    '20.7.14 7:36 AM (110.70.xxx.62)

    이분은 독일에 계산 태극기부대 인거보네요
    박주신 귀모양 타령하는거 보니 ....
    교포 망신

  • 58. 공작새
    '20.7.14 7:37 AM (88.76.xxx.135)

    정치 공작 얘기 하시는 분들은 태블릿 피씨의 진실 찾기에나 좀 노력해 주세요. 공작으로 권력을 쟁취한 이들이 공작이라? 박근혜, 우병우 때는 공작이란 생각 추호도 안하셨요?

  • 59.
    '20.7.14 7:38 AM (117.111.xxx.143)

    서울시장은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 아니에요?
    우리나라 이인자잖아요 기사거리 될만하죠.
    인종차별 어중이떨거지들이랑 비교할 위치가 아니죠.
    한두번도 아니고 이런일이 반복되면
    그나라 정치인 도덕 수준을 의심받는게 당연하죠

  • 60. ㅂㅅㅈㅇ
    '20.7.14 7:40 AM (211.244.xxx.113)

    그렇군요 박근혜 탄핵 되었을때 어떠셨어요? 그때는 회사에도 못나가셨을것 같은데 잘 다니셨나봐요?

  • 61. 공작새
    '20.7.14 7:42 AM (88.76.xxx.135)

    모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던 Jimmy Savile은 그가 죽은 후에 성도착자의 민낯이 드러나고 그의 만행은 만천하에 알려져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가 생전 40밀리언 파운드나 돈을 charity를 위해 만들었구요. 우리나라처럼 죽었으니 모든걸 덮었다면 지미 사빌은 영웅으로 그려졌겠죠. 저는 박원순 사건이 이 지미 사빌 케이스랑 비교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영국의 선례를 교훈삼아 범죄의 진상을 샅샅이 파헤쳐야 합니다.

    글을 쓰고 보니 너무 좋아 청원이라도 올려야겠습니다.

  • 62. .....
    '20.7.14 7:43 AM (175.223.xxx.220)

    국정원이 사문서에, 공문서 위조하고
    나랏돈 빼돌려 배때기 채우고
    최순실이 독일에 페이퍼 컴퍼니 차려
    돈빼돌릴때는
    어찌 사셨어요?

  • 63. 이런 글을
    '20.7.14 7:43 AM (108.41.xxx.160)

    쓰신 적이...
    -------------------------------------------------------------------=====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16897&page=2

    투표 조작의 증거가 점점 확연히 드러나고 있네요. - 커뮤니티 ...www.82cook.com › entiz › read

  • 64. 클로스
    '20.7.14 7:43 AM (223.38.xxx.27)

    자랑할거리는 아니지유. ㅎ

  • 65. ㅂㅅㅈㅇ
    '20.7.14 7:43 AM (211.244.xxx.113)

    대통령이 탄핵될 정도로 부패하고 썩은 나라였는데 뭐가 자랑스러웠다는거죠? 호의적이고? 정치병 환자 타령 하지 마시죠?

  • 66. ㅂㅅㅈㅇ
    '20.7.14 7:44 AM (211.244.xxx.113)

    이것만큼 부끄러운일이 어디 있나요? 대통령 탄핵이 쉬운건가요?

  • 67.
    '20.7.14 7:45 AM (223.33.xxx.74)

    많이 부끄러우시겠어요


    제 목 : 투표 조작의 증거가 점점 확연히 드러나고 있네요.
    숨긴는 자가 범인 | 조회수 : 3,438
    작성일 : 2020-05-31 08:47:59
    선관위의 뜬금없는 시연쇼도 내놓은 답변들은 의혹을 더 증폭시키기만 했네요.
    뭐 통계, 숫자 이런건 잘 이해 못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확신을 못가지는 거 같았는데
    사전 투표인원과 시간의 의혹이 나온 이후 훨씬 많은 사람들이 의혹에 확신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3-4초 마다 투표가 이루어 졌다는 것은 누가 봐도 이해 못할 것이고 투표기가 많아서 가능했다는 선관위의 해명이 당일 선거장의 참석했던 사람들의 증언으로 거짓임임 드러났네요.

    좌파 우파 떠나서 이제는 깨어나야 할때입니다. 홍콩의 미래가 우리의 미래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JOVhgfepUCo
    IP : 88.76.xxx.135

  • 68. 오래된 별거
    '20.7.14 7:45 AM (88.76.xxx.135)

    221.143 별거한지 오래됬다고 박원숭이 직접 몇번이나 말했어요. 그러니 걱정마세요. 사모님 심경이 복잡하시고 표정관리도 어려우실것이니 님이 관심가지시면 더 큰 혼란 만 줍니다. 신경끄세요.

  • 69. 어째
    '20.7.14 7:46 AM (223.33.xxx.74)

    부끄럽다기 보다
    신나라 하는 느낌이;;;;

  • 70. ...
    '20.7.14 7:47 AM (175.223.xxx.228)

    이때다 싶죠?

  • 71. ㅉㅉ
    '20.7.14 7:47 AM (112.148.xxx.5)

    너나 잘하세요..못돼 쳐먹기는

  • 72. 오래된 별거
    '20.7.14 7:48 AM (88.76.xxx.135)

    211.244 박근혜 탄핵때 별로 관심도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117.111 호의적 적대적 그런 거 없습니다. 외국 언론도 대개 좌파 우파 극명하게 나뉘어 있어 이쪽 저쪽 다르게 쓰기에 호의적으로 쓰는 것만 보면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보통은 외신에 대해서는 그냥 사실 위주로 쓸 뿐입니다. 그냥 성추행 의혹을 받던 중 자살했다. 그렇죠? 모두가 사실이요?

  • 73.
    '20.7.14 7:49 AM (58.122.xxx.109)

    정치병 환자들 맞네요 ㅎㅎ
    여기서 다망한 새누리가 대체 왜나와?? ㅎㅎㅎ

    정치병 없는 일반 사람들에겐
    그것도 챙피하고 이것도 모두 챙피한거에요
    선택적 챙피가 아니라 ㅉㅉ

  • 74.
    '20.7.14 7:50 AM (125.177.xxx.100)

    정체가 드러났다

    ..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잔하네

  • 75. 공통점
    '20.7.14 7:51 AM (88.76.xxx.135)

    108.41 ㅋㅋ 또 특기 나오셨네요. 참 열일 하십니다. 제가 그 글들이 부끄러웠으면 왜 안지우고 나뒀겠나요? 말하다 안되니 이제 옛날 꺼 들고와서 반전 노리십니다. 참 비겁한 것들은 공통점이 있네요.

  • 76. ...
    '20.7.14 7:52 AM (108.41.xxx.160)

    포렌식 해서 낸 게 경찰인데
    검찰이 아니고!

  • 77. 뭔소리
    '20.7.14 7:52 AM (220.79.xxx.102)

    독일살면서 서울시장이 성추행혐의로 고소되서 부끄럽다구요? 명확한 증거도 없는 이 상황에서 저라면 부끄럽다라고 표현하기보다 안타깝다 걱정된다라는 표현을 쓸것같은데요?

  • 78. 독일사는 한국극우
    '20.7.14 7:52 AM (45.152.xxx.156)

    이런 사람이 있긴 있군요. 독일에.
    믿기지 않는 현실인가. 알바 아니라면.
    독일 교민들이 참 부끄럽겠어요.
    님 때문에요.
    "45.152 인종차별자 드립도 님들 논리에 따르면 증명도 안됬는데요?"
    인종차별주의자에 대해서는 부끄러움이 없고 오히려가해자 옹호를 하는군요?
    모순이 심하시네.

  • 79. 닥치고
    '20.7.14 7:53 AM (221.143.xxx.25)

    시장님 이름이나 제대로 써!

  • 80. 호흡의 중요성
    '20.7.14 7:55 AM (88.76.xxx.135)

    45.152 그게 그렇게 들리셨나요? 독해가 안되시거나 아니면 의도적 왜곡을 하시거나 둘중하나네요.

    호흡을 가다듬고 글을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 보세요.

  • 81. ㅂㅅㅈㅇ
    '20.7.14 7:58 AM (211.244.xxx.113)

    박근혜 탄핵 때 관심 없었다고요? 어이없네요..대한민국역사상 최초 탄핵이였는데..그러면서 박시장이 부끄럽니 뭐니 그딴 글을 쓸 자격이나 있으신가요?

  • 82. 알밥
    '20.7.14 7:58 AM (121.133.xxx.99)

    이 사람 작정하고 이러네..알바죠..무슨 독일은ㅋㅋㅋㅋㅋ
    아니면 독일 극우...
    독일산다고 하면서 계속 이런 글만 올리는 알바..참신하다..참신해..
    이제는 독일독일하며서 이러는구나.ㅎㅎㅎㅎㅎ

  • 83.
    '20.7.14 7:59 AM (223.62.xxx.43)

    원글님 댓글중
    ......한국인들이 좀 심한 피해망상이 있어서 필요이상 반응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베를린 사건도 어디가나 있는 찌질한 인간이 시비 걸었는데 그런 애들에게 화를 돋구면서 응대한 결과이지요...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너무 위험한 생각같아 보입니다.

  • 84. 성폭행과 성추행
    '20.7.14 8:00 AM (45.152.xxx.156)

    구별도 못하네 이 사람.
    정신차려요.
    비교할 대상도 제대로 찾지 못해 엉뚱한 사건과 비교하지 말고요.

  • 85. 지력의 부재
    '20.7.14 8:00 AM (88.76.xxx.135)

    125.177 ㅎ, ㅋ 더 많이 쓴다고 더 약을 올리거나 더 크게 비웃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냥 님 자위하는 거예요.

    그냥 의견의 표현을 하세요. "애잔하네" 이런 의미없는 뻔한 표현 말고요. 지력은 언어에도 표현이 됩니다.

  • 86. 211.244
    '20.7.14 8:01 AM (117.111.xxx.90)

    어떻게든 박근혜로 물타기하려고 아주 애쓰시네요 ㅎㅎ

    어떤식으로든 국민앞에 죄 심판받고 무죄판결 받거나

    똑같이 탄핵되고 수감되면 인정하죠..ㅉ

  • 87. ㅂㅅㅈㅇ
    '20.7.14 8:01 AM (211.244.xxx.113)

    대통령 탄핵에 관심 없었다 진짜 어이 없네..솔직히 저는 남의나라 탄핵이 되었을때도 어디 나라인지 궁금해서라도 찾아봅니다..오죽했으면 탄핵했을까...님이야말로 부끄러운줄 아시죠..본국 대통령이 탄핵되었을때 관심이 없었다니..이게 말이야 빙구야

  • 88. 원글 댓글 보니
    '20.7.14 8:01 AM (115.138.xxx.194)

    박주신 병역비리 드러날 거로 믿는 분..,
    더 말할 필요 없겠어요.
    독일로도 300추가된 990원 입금되나 봐요~

    -----------------------------
    '116.37 정치공작 ㅋㅋ JMS정명석 잡혀갈때도 우리 교주님은 순수한 분이셨다던 교인 같으시네요. 이제 박주신도 들어왔고 귀모양 찍혀서 병역비리가 사실임이 드러날 때입니다. 환상에서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박원순은 님이 상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그저 양의 탈을 쓴 징그럽고 변태스런 머리벗겨진 성추행범일 뿐입니다.

    정치공작요? ㅋㅋ 박근혜 때는 그런생각 안하셨죠?'

  • 89. ---
    '20.7.14 8:03 AM (121.133.xxx.99)

    독일 극우님..그냥 독일에 적응해서 본인 신변에나 집중해서 신경쓰면서 사세요.
    거기서도 살기 만만치 않을텐데..
    뭐하러 한국 정치까지 비난하고 걱정하나요?
    이런글 밤낮으로 올리고 그럴 에너지와 시간을 본인에게 도움되는 것에 쓰세요.

  • 90. ㅂㅅㅈㅇ
    '20.7.14 8:03 AM (211.244.xxx.113)

    물타기 좋아하네요~~원글이 박시장이 부끄럽다고 하니까 그럼박근혜 탄핵때는 뭐했었나 궁금했는데 이게 물타기예요? 혼자 정치공작이니 물타기니 별별용어 다쓰면서 애쓰시네요

  • 91. 이해불가
    '20.7.14 8:03 AM (88.76.xxx.135)

    45.152 네 애석하게도 그 구분이 한국에서는 어렵더군요. 하도 억지로 같다 붙이는 게 많아서. 성 언어 폭행, 준 성폭행 이런 식으로 코에걸면 코걸이로 남용되고 있죠. 둘 다 나쁜건 확실합니다.

  • 92.
    '20.7.14 8:06 AM (117.111.xxx.90)

    그니까 여기서 다심판받고 복역중인 박근혜가 왜나오냐고요??
    정치병자 아니고서야? ㅎㅎ

    박시장 기사 얘기 아니에요??
    독일 언론이 글케 썼지 이사람이 글썼어요??
    그러게 이런 열혈 지지자들 위해 해명이라도 하고가지
    님들 공상소설외 변명 할말도 없잖아요?

  • 93. ㅂㅅㅈㅇ
    '20.7.14 8:06 AM (211.244.xxx.113)

    이 분은 박근혜 탄핵에는 관심이 없었고 박시장 성추행에만 관심이 있는 독일에 사시는 분이세요

  • 94. 살맛나네
    '20.7.14 8:07 AM (88.76.xxx.135)

    45.152 저 열심히 일해서 이제 먹고 살 걱정 안 해도 돼서 한국 걱정좀 하렵니다. 제게 해주신 걱정을 본인에게도 해 주세요. 님도 살만 하신가요? ㅋㅋ

  • 95. 관심여러개
    '20.7.14 8:09 AM (88.76.xxx.135)

    211.244 그럴리가요. 조국 패밀리 위조 사건도 알고 얼마전 재인오빠가 흑심 거돈 아저씨 방문한 얘기도 들었는 걸요.

  • 96. 아이고
    '20.7.14 8:11 AM (115.138.xxx.194)

    박주신은 병역비리
    조국일가는 표창장위조
    독일 댓글알바 지사장신가?

  • 97. 궁금증
    '20.7.14 8:12 AM (88.76.xxx.135)

    39.109.박시장이 일 잘한다고 느끼본적이 없어서요. 서울을 농촌처럼 만들고 싶던 사람의 꿈을 어찌 지지할수 있었을까요. 정확한 판결이 나온것도 아닐때 모두들 이미 범죄자 취급하던 국정농단 때를 잘 봐서요. 왜 이번에는 예외가 되거나 지켜지지 않던 원칙을 지킬려 할까요?

  • 98. 지력의 부재?
    '20.7.14 8:12 AM (45.152.xxx.156)

    "지력은 언어에도 표현이 됩니다."
    지력의 부재?

    이런 표현 쓰나요?
    하다가
    궁금해서 찾아봤네요.
    혹시나 조선족이나 북한에서 쓰는 말 아닌가해서.
    뜻밖이네요.
    코웨이삼국지시리즈라는 게임에서 쓰는 말이라고.
    게임 많이 하는 분인가보군요.
    지능 높다, 머리 좋다 뭐 이 정도로 보통은 말하죠.

  • 99. 한국인인척하기는
    '20.7.14 8:13 AM (110.70.xxx.85)

  • 100. 음모의 뇌구조
    '20.7.14 8:13 AM (88.76.xxx.135)

    115.138 님의 뇌구조는 님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주를 받고 일한다고 느끼나요? ㅋㅋ. 학교 다닐때 님 싫어하던 친구들은 누가 시켰던가요?

  • 101. 독일살면서
    '20.7.14 8:13 AM (223.62.xxx.101)

    국내 극우파 태극기 유툽이나 보고 계시니 영 상황파악이...

  • 102. 독일사시면서
    '20.7.14 8:14 AM (115.138.xxx.194)

    이미 서울은 빌딩이 들어찰대로 다 들어찼는데 무슨 농촌 운운하시는지 거기 독일 부동산이나 걱정하시고요

  • 103. 진심의 충고
    '20.7.14 8:14 AM (88.76.xxx.135)

    223.62 님이 파악하시고 계신 상황이 진실이라 믿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충고드리는 겁니다. :)

  • 104. 고집쟁이
    '20.7.14 8:15 AM (88.76.xxx.135)

    115.138 네 그 빌딩들은 원숭씨가 세운게 아니죠. 그린벨트 죽어도 못푼다고 죽기 전까지 고집부리던 사람.

  • 105. 일본 분이군
    '20.7.14 8:16 AM (115.138.xxx.194)

    '진심의 충고'
    딱 느껴진다

  • 106. 자신의보라
    '20.7.14 8:17 AM (88.76.xxx.135)

    110.35 님의 언어 선택과 구사능력이 참담하네요. 의미없는 글로 댓글수만 늘어납니다. 자제해 주세요.

  • 107. 댓글 만선이라
    '20.7.14 8:20 AM (223.62.xxx.101)

    너무 좋아라 하시네요.원글님 ㅎㅎㅎ

  • 108. 원숭이라고 하면
    '20.7.14 8:22 AM (45.152.xxx.156)

    본인이 좀 나아보여요?
    성폭행 성추행 차이 모르는거 같으니 참고하세요.
    안희정은 불륜이 성폭행으로 둔갑한 사건으로 보는게 대중들이고 그 판사는 중학생을 성폭행한 사람을 무죄라고 한 판사예요.
    박원순 사건은 변변한 증거조차 없는. 사건을 성추행으로 몰고가고 있는거 아닌가 의구심을 갖게하는 사건이고요.

    "성폭력이란 국립국어원에 의하면 ‘성적인 행위로 남에게 육체적 손상 및 정신적·심리적 압박을 주는 물리적 강제력.’이라고 한다. 성폭행은 ‘강간(强姦)’을 완곡하게 이르는 말’이다.

    성추행은 ‘일방적인 성적 만족을 얻기 위하여 물리적으로 신체 접촉을 가함으로써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는 행위’이고, 성희롱은 ‘이성에게 상대편의 의사에 관계없이 성적으로 수치심을 주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일, 또는 그 말이나 행동’이라고 한다.

    성폭력은 곧 성범죄인데 가장 중범죄인 성폭행은 폭력이나 협박 등 강제로 인한 강간 또는 강간 미수이다. 성추행은 가해자의 성적욕구를 해소하기 위하여 여성의 신체부위(가슴, 엉덩이, 성기 등)를 적극적으로 접촉하는 신체접촉 행위이다. 그리고 성희롱은 추행에는 이르지 않으나 성적인 말이나 행동 등으로 물리력이 동반되지 않은 일종의 언어추행이다."

  • 109. ㅂㅅㅈㅇ
    '20.7.14 8:26 AM (211.244.xxx.113)

    당연히 궁금해 하죠 박시장성추행이 부끄러우면 박근혜 탄핵때는 원글님이 어떠셨을까? 대통령이 탄핵되는 나라가 힐달에 한번 있는 일인가요? 왜 그리 발끈하세요? 저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 말인데...정치공작이니 뭐니 하면서 참 복잡하게들 사시네요~~ 왜 이리 예민하게 굴어요? 참나..

  • 110. 우리만 되는겨
    '20.7.14 8:28 AM (88.76.xxx.135)

    45.152. 아 네 둘 다 나쁜것이 군요. 근데 "박원순 사건은 변변한 증거조차 없는" 이말 하실려고 쓰신 글 같은데요. 님이 존경해 마지않는 석희 오빠가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라 하지 않았나요? 이번엔 적용 안되나요? 원숭이라고 하면 제가 왜 나아 보일까요? 여기서 닭그네 닭그네 하길래 저도 분위기좀 맞추려 한 것 인데 왜 닭그네는 되고 원숭은 안되나요?

  • 111. 반복 금지
    '20.7.14 8:31 AM (88.76.xxx.135)

    211.244 "박근혜 탄핵때는 원글님이 어떠셨을까" 똑같은 글 이미 댓글에 수도 없이 나왔습니다. 그만 반복하세요. 어디 지령받고 알바하세요? 좀 읽어보고 좀 참신한 걸로 하세요. 이미 했던 말 왜 또하고 또하고 하나요? 그렇게 팀 웍이 안 맞아서 어떻게 일당 받으시겠어요?

  • 112. 으이구
    '20.7.14 8:33 AM (124.49.xxx.156)

    독일에 살면서 뭔 한국 시장까지 걱정을 해요 거기 극우애들 동양인 놀리고 비하하는 거 보면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원숭이라는 표현은 안하겠어요.

  • 113. 너나 가져 팀웍
    '20.7.14 8:34 AM (115.138.xxx.194)

    우린 그런 거 필요 없거든
    오늘 일당은 두둑해서 좋겠네

  • 114. 애국자
    '20.7.14 8:35 AM (88.76.xxx.135)

    124.49.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많아서인걸요. 근데 동양인 놀리는 거랑 원숭이란 표현이란 무슨 상관이죠? 정말 궁금해요.

  • 115. ㅂㅅㅈㅇ
    '20.7.14 8:36 AM (211.244.xxx.113)

    117 자꾸 말하게 만들잖아요 일당요? 풋..무슨일당요? 그리고 저 지적했으니 지적당한김에 말 한마디 하죠? 박근혜대통령 탄핵에는 관심 없었는데 박시장 성추행 사건에는 관심이 지대하시네요~이건 또 무슨심보세요?

  • 116. 해고
    '20.7.14 8:37 AM (88.76.xxx.135)

    115.138 님은 전투력이 너무 없어서 내일부터 나오지 마세요. 오늘 까지 한거는 최저임금으로 받아가세요. 그리고 반말은 지껄이지 마라 자식아.

  • 117. ..
    '20.7.14 8:38 AM (14.47.xxx.136)

    해외에도 극우노릇 하는 사람 있구나 싶은...

    박근혜 때는 자기랑 결이 같으니 조용히 관심없다가
    결이 다른 시장의 성추행 자살에
    드뎌 깔게 생겼다고
    달려와...부끄럽니 마니..

    부끄러움은 우리가 느낄 테니..
    밖에서 울 나라 좋은 소식일 때보다
    안 좋은 소식에 갑자기 소속감 표내면
    화 내지 마시길....

    박시장의 공과 이번. 죽음에 대한 의혹에
    애증을 가질 사람은 그의 지지자이고
    서울 시민들이지

    당신같이 세금안내고 다른 나라 나가 사는
    사람이 난리칠 사안은 아닌 듯

    박근혜 탄핵에도 관심없었다는 당신의
    선택적인 부끄러움이 어이가 없을 뿐.

  • 118. 정우성은 싫어
    '20.7.14 8:39 AM (88.76.xxx.135)

    211.244. ㅋㅋ 관심같는 것도 공평하게 관심같은 거 허락 맡아야 하나요? 뭐 장동건 좋아하면 뭐 이정재도 관심가져야되고 뭐 이런 건가요?

  • 119. Quatsch!
    '20.7.14 8:43 AM (222.110.xxx.248)

    특이하네.
    혼자서 저렇게 많은 글들을 상대하다니
    광적인 흥분이 느껴지네.
    보통은 남하고 분쟁을 하다보면 피곤하고 기분도 나빠지는데
    저 사람은 남하고 논쟁하면서 생기가 돌고
    힘이 넘치네. 저런 사람은 옳은 얘기를 하든
    그른 얘기를 하든 위험하니 피하는게 좋음.

  • 120. 상식의 나라
    '20.7.14 8:45 AM (88.76.xxx.135)

    14.47 첫째, 내가 박근혜랑 결이 같은 지 아닌지 아슈? 관심이 없으면 결이 같은 것이오?

    둘째, 당신이 내가 세금을 내는 지 않내는 지 아슈? 당신처럼 한곳에서 농사나 짓는 사람들은 그냥 추수한 쌀 팔아서 세금 내는 줄 알겠지만 자본주의가 그렇게 단순하지만 않다오. 아마 내가 당신보다는 한국에 세금을 더 많이 내지 싶소.
    우리나라 국민 하위 40프로가 실질적으로 소득세 안내는 거는 아슈? 극우가 아니라 상식적인 사람이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원순씨가 왜 자살한지 모르겠소?

  • 121. 히어리
    '20.7.14 8:47 AM (116.37.xxx.160)

    우리는 의문투성이로 우리가 아끼는 지도자를 잃었다.
    독일 가는 버러지작세야 여기 국민 아프다.
    고만 찔러대고 가라.
    가능하다면 나는 니 같은 버러지는 창이라도 찌르고 싶은 심정이다. 일단은 저주를 산더미로 안긴다!
    독일서 차별받지 말고 잘 살아 남아
    대한민국을 니 고국이라 씨부리지도 말고 ...

  • 122. 천칭자리
    '20.7.14 8:47 AM (88.76.xxx.135)

    222.110 꼼꼼한 분석 훌륭하오. 전투력 알아봐줘서 고맙소. 이런 사람도 균형된 사회를 위해선 필요하다오.

  • 123. 분노의 사내
    '20.7.14 8:56 AM (88.76.xxx.135)

    116.37
    니가 아끼는 지도자는 피해자에게는 끔찍한 추행범이다. 양심도 없는 너야 말로 버러지 씹세이구나. 너는 사람들이 다 너랑 같이 느끼는 줄 아냐? 국적가진 사람은 다 국민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박원순을 범죄회피 자살자로 여기고 있으니 일단 헛소리부터 집어치우거라.

    찌르고 싶다는 창은 그 조국씨가 제조하던 죽창이냐? 얼마나 악한 놈이면 저주를 산더미로 던지냐. 그런 사람들은 보통 그 저주를 자기가 받고 가더라. 주변에 많이 봤다. 조심해라. 내걱정은 말고. 삶이 즐거워 죽을 지경이니. 차별같은 거 없다. 그냥 어디가나 있는 찌질이 들의 공격들일 뿐이다. 마음 넓게 가지면 그걸 이해할수 있는 날이 온다. 마음 똑바로 써라. 먼저 쓰레기 같은 말투부터 고치도록 해라.

  • 124. ..
    '20.7.14 8:57 AM (223.62.xxx.223)

    성추행 고소가 접수된 거 알자마자
    무려 변호사란 사람이 억울하다 반박 한 마디 못하고
    자살했는데
    뭐가 더 필요한가요?
    본인이 결백하면 명예회복을 위해 얼마든지 법정 싸움 할 수 있는 것을.
    공연히 대깨문 등의 지지자들이 옹호하는 바람에
    증거자료가 공개되게 생겼네요.
    더불어 수사정보 유출로 청와대까지 의심받는 상황.
    박원순씨가 제일 원치않던 상황으로 진행할 거 같군요.
    박원순씨가 보냈다는 문자와 사진 등 전부 공개되면 좋겠어요.
    수사정보 유출 여부도 수사해서 명백히 밝히구요.

  • 125. 정의의 귀환
    '20.7.14 9:00 AM (88.76.xxx.135)

    223.62 맞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자살을 통해 비리를 덮는 관행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더불어 노무현, 노회찬, 정몽헌 등 과거 자살자들의 진상도 철저히 다시 밝혀야 합니다.

  • 126. ㅇㅇㅇ
    '20.7.14 9:04 AM (118.243.xxx.11)

    댓글중에 지력 지적하신 분 있던데,,저도 갑자기 궁금하네요
    지력이라는 말 안쓰는데,,,ㅎㅎㅎ

  • 127. 부지불식
    '20.7.14 9:07 AM (88.76.xxx.135)

    120.142 네 엉덩이 사건 진짜 없죠. 사법부의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지금이라도 이 좌편향된 국민의식을 바꾸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82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대부분 정상이었을 일반 회원들이 정치세력이 점령한 망까페 온라인 커뮤티티의 여론 형성에 부지불식간에 세뇌되고 있죠.

  • 128. ㅇㅇ
    '20.7.14 9:09 AM (125.180.xxx.185)

    맨날 외신에 환장하더니ㅋㅋㅋ그 좋아하는 외신반응이네요

  • 129. 수법의 한계
    '20.7.14 9:10 AM (88.76.xxx.135)

    118.243 그저 한다는 게 말도 안되는 걸로 꼬투리 잡아서 프레임 만들기. 이제 그런거 안통합니다. 새로운 전햑을 고안하세요. 세상이 바뀐게 안 느껴지나요?

  • 130. ㅎㅎㅎ
    '20.7.14 9:10 AM (175.223.xxx.71)

    독일태극기모독부대 등장.

  • 131. 독일에서
    '20.7.14 9:11 AM (222.108.xxx.82)

    살아도 광화문 할배들이랑 눈이 같은 원글이니 입 보태 뭐하리. 많이 부끄러워 하시고 외출도 금하시고- 쪽팔리니께- 귀국은 사양하니 오지 마시고 독일 방구석에서 자알 계십쇼.

  • 132. 아이디어 고갈
    '20.7.14 9:13 AM (88.76.xxx.135)

    222.108 아 그놈에 태극기, 일베, 왜구 타령 식상합니다. 좀 참신한거 없나요? 진심이에요. 지루한건 죄악입니다.

  • 133. 멍청
    '20.7.14 9:15 AM (182.227.xxx.133)

    원글 어그로가 저급이네요 ㅋㅋㅋㅋ
    아이고 웃겨라 ㅋㅋㅋㅋㅋ
    저도 독일사는데
    독일인들 별 관심도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해서 어그로도 저급 ㅋㅋㅋ

  • 134. ㅇㅇㅇ
    '20.7.14 9:15 AM (118.243.xxx.11)

    꼬투리가 아니라,,한국 사람중에 지력이라는 말 쓰는 사람 있음 손들어 보세요,,
    몰또 발끈 하시는지,,궁금해서 물어봤어요

  • 135. ㅇㅇㅇ
    '20.7.14 9:16 AM (118.243.xxx.11)

    프레임은 먼 프레임??그런거 없어요,,

  • 136. 멍청의 흔적
    '20.7.14 9:18 AM (88.76.xxx.135)

    182.227. "독일인들" ㅋㅋ 몇명이나 아신다고. 위에 국민들은 박원순 죽음에 다 슬퍼한다는 논리랑 비슷. 자신이랑 자신주변 사람의 의견이 세상 전체 의견인 줄 착각. 독일이 무슨 조그마한 섬마을입니까. ㅋㅋ 다시 읽어보세요. "독일인들 별 관심도 없어요" 부끄럽지 않나요? 이게 왜 부끄러운지 이해 못하면 진짜 멍청한 겁니다.

  • 137. 넘 티나는거 아냐?
    '20.7.14 9:19 AM (112.147.xxx.33)

    박근혜 탄핵엔 관심이 없엇대 ㅋㅋㅋ

    아놔 박근혜탄핵은. 외신에서 더 난리난리났었는데

    그건 관심없엇고. 조국 박원순만 관심???

    이거너무 티나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좀 더주고 머리좀 되는애들 갖다쓸순 없나~

  • 138. 유행에 둔감
    '20.7.14 9:20 AM (88.76.xxx.135)

    118.243 네 많이 씁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규재인가 하는 사람이 쓰기 시작해서 유행 되었다 하더군요.

  • 139. 소귀에 경읽기
    '20.7.14 9:21 AM (88.76.xxx.135)

    112.147 야 장동건 이정재 얘기 했잖아. 몇번 말해야 되니?

  • 140. 참신한걸요
    '20.7.14 9:24 AM (222.102.xxx.237)

    독일태극기 부대
    참..거긴 벤츠가 좀 싸요? 저 차 바꿔야하는데

  • 141. 자동차는 사치
    '20.7.14 9:29 AM (88.76.xxx.135)

    222.102 인터넷에 찾아보시면 쉽게 비교할수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부가세 차이 때문에 독일 제품도 한국이 싸거나 비슷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가격 정책이나 아니면 고액 재화에 대한 사치세 때문에 비싸게 되죠. 벤츠가 비싼건 정부를 원망하세요.

  • 142. 82에서
    '20.7.14 9:32 AM (182.227.xxx.133)

    어그로나끌며 할짓없이 댓글다는 니인생보다는 매일 독일일들과 더 많이만나니 할짓없음 낮잠이나 디비자든가 ㅋㅋㅋ
    딱 니꼬라지에 어울리는 말이있지 ㅋㅋ


    Wer im Glashaus sitzt, soll nicht mit Steinen werfen.

    무늬만 독일사는 사람이라 구글 번역기 돌리겠네 ㅋㅋ
    독일어나 할 수 있슈??? ㅋㅋㅋㅋ
    발음이라도 적으셔요 ㅋㅋ

  • 143. 독일
    '20.7.14 9:33 AM (125.176.xxx.20)

    독일에서 나라걱정하느라 고생하네요. 부끄러우니 거기 쭈욱 사세요.

  • 144. 에휴
    '20.7.14 9:35 AM (220.70.xxx.125)

    번지르한 말만 앞세우던 정치인 행정가 변호사 였다면
    이리 마음이 뒤숭숭하고 많은 생각이 들지는 않았을 텐데요.

  • 145. 사치세야
    '20.7.14 9:35 AM (222.102.xxx.237)

    이번 정부가 만들어놓은것도 아니고
    그럼 그냥 내일 한성모터스나 가봐야 겠어요
    그리고 독일 화장품은 어때요?
    제가 비오텀 클렌징밀크 애용자인데, 현지서도
    비오텀이 인지도가 있나요?

  • 146. 독일
    '20.7.14 9:37 AM (125.176.xxx.20)

    그리고 내는 세금 얼만지 사진찍어 올려봐! 그놈에 세금! 나라가 다 니님 꺼에요? 세금내면 이렇게 예의없이 막말해도 됩니까? 독일 사는게 그리 대단하면 독일인 하세요

  • 147. 가만보니
    '20.7.14 9:38 AM (61.98.xxx.185)

    잔치국수하고 한 팀인가보네
    요즘 머리들 좀 쓰라도 쪼였나 봐

  • 148. 오잉 ㅎㅎ
    '20.7.14 9:42 AM (182.227.xxx.133)

    지가 아는 자동차질문에는 5분도 안되서 바로 댓글달더니 ㅋㅋㅋ

    독일어 씨부려주니 닥치시네 ㅎㅎㅎㅎ
    아이구 이렇게 투명해서 어디 일이나 하것슈??
    원글주변 독일인들은 한국에 우찌그리 관심이 많아서 하루종일 서울시장 이야기한대유?ㅋㅋ

    Kommst du klar?

  • 149. 전 러시아인도
    '20.7.14 9:46 AM (182.227.xxx.133)

    많이 만나는데 러시아에서도 박시장 뉴스 보도해도
    러시아인들 관심도 없더이다 ㅎ

    독일에 러시아인들도 많이 살지요 ㅎ

    Ты думаешь что твоя мира - вся драматическая???

    하여튼 언어도 못하는 주제를 부끄러워하쇼 ㅋㅋ
    독어로 Bundeskanzler 에 대해 토론이나 할 실력도 안되면서 ㅋㅋㅋ

  • 150. ㅎㅎㅎㅎ
    '20.7.14 9:55 AM (223.39.xxx.179)

    괜찮앗는데 박근혜에서 걸리네
    어지간해서 박근혜 쉴드치긴 어려울텐데 특히나 외쿡에선 ㅋ

    저 박근혜 탄핵때 별로 관심도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치겟다 ㅋㅋㅋㅋㅋ

  • 151. ...
    '20.7.14 9:56 AM (180.70.xxx.31)

    원글아...
    같은 언어 쓰는게 부끄럽다면
    독일어만 쓰세요.
    그리고 위안부를 매춘한거라 씨부리는 친일파 교수들은 안부끄럽나요?

  • 152. 누리심쿵
    '20.7.14 9:59 AM (106.250.xxx.49)

    역시
    박근혜 지지자답다

  • 153. 나도
    '20.7.14 10:03 AM (211.194.xxx.37)

    당신이 더 부끄럽다. 거기서 계~~속 사시길ㅎ

  • 154. 원글님
    '20.7.14 10:05 AM (175.214.xxx.205)

    독일어잘하시겠네요.
    윗댓글 해석해봐줘요

  • 155. 원숭이래수준보소
    '20.7.14 10:42 AM (119.69.xxx.110)



  • 156.
    '20.7.14 10:44 AM (211.224.xxx.136)

    원글님

    '20.7.14 6:35 AM (210.106.xxx.139)

    이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니에요

    그래서 대깨문이에요

    자기딸이 저지경된다해도
    자기는 시시비비를 먼저 가릴거래요.
    정말 깨진거죠

    왜 신천지 구원파 장사가 잘되는지 알겠어요.

    ------------------------------------------
    지지자들
    진짜 이런가요?
    자기딸이 위안부로 끌려가도 일본 용서하겠다는
    주옥순이랑 다를게 뭐야??

  • 157. 들어보니까
    '20.7.14 10:44 AM (62.210.xxx.187)

    이름은 안 밝히지만, 부산 시장 이야기랑,
    주지사의 성추행 선례를 이야기하네요. 뭐, 오거돈이랑 안희정 이야기인거죠.
    박원순의 일본 위안부 보상 관련 일을 일했고, 2022년 대통령 후보로 여겨지는 인물인데,
    그가 받고 있는 성추행 의혹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라는게 뉴스의 요임.
    솔직히 외국에서 저런 내용 접하면 자랑스러워할 고국의 뉴스는 아니죠.

  • 158. 윗님
    '20.7.14 10:47 AM (218.237.xxx.254)

    ㄴ 의도는 그런 게 아니죠?

    어디서 외국방송. 사람들이 '카더라~'하면 물개박수 쳐줄 줄 알고서 끌어와다

    교묘히 편집해서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행태!!!
    그리고 "성추행하다 알려질까 두려워 자살했다. "요 부분 본인이 명확히 어느 부분 인지 발췌해보시죠?

    영어방송이고 주욱. 들어봤지만 controversial 하다고 여러번 언급했는데 조 부분은 없네요?

    222.97 와~~ 님은 직접 듣고와서 물개박수 치세요.

  • 159. ...
    '20.7.14 11:05 AM (39.7.xxx.193)

    독일에서 잔치국수해먹어서
    머릿 속에 국수가 들어있네요 ㅉㅉ

  • 160. 성폭행 성추행
    '20.7.14 11:18 AM (45.152.xxx.156)

    굳이 구별법 알려드렸더니 둘 다 나쁜 것으로 퉁치는군요.
    적어도 앞으로 강간과 추행이 다르다는 것 쯤은 알고 말하세요.

    "님이 존경해 마지않는 석희오빠"라...

    뜬금없이 석희오빠는 왜?
    적당히 때려맞춰 봤어요? 근데 어쩌나~ 틀렸는데~~

    "석희 오빠가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라 하지 않았나요?"

    전혀 들어본 적 없는데 님은 별걸 다 알고 계시네요.
    석희 형에 대해 관심이 지대하신 듯~

    태블렛 사건도 안다는 분이 박근혜 탄핵에 관심이 없었는데 박원순 사건에는 관심이 이렇게 많다?

    아, 그리고 원숭이 정말 귀엽죠.
    많이 사랑해 주세요~.
    원숭이 정말 좋아하시나보다~.

    우리만 되는겨
    '20.7.14 8:28 AM (88.76.xxx.135)
    45.152. 아 네 둘 다 나쁜것이 군요. 근데 "박원순 사건은 변변한 증거조차 없는" 이말 하실려고 쓰신 글 같은데요. 님이 존경해 마지않는 석희 오빠가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라 하지 않았나요? 이번엔 적용 안되나요? 원숭이라고 하면 제가 왜 나아 보일까요? 여기서 닭그네 닭그네 하길래 저도 분위기좀 맞추려 한 것 인데 왜 닭그네는 되고 원숭은 안되나요?

  • 161. ..
    '20.7.14 11:21 AM (175.119.xxx.68)

    지들은 나찌면서

  • 162. 외신이라는 거
    '20.7.14 11:25 AM (45.152.xxx.156)

    한국지부 한국사람들 통해서 나가는거가 대부분이죠.
    걸러서 보면 돼요.
    이번 BBC가 기자가 먼저 알았다.
    사람이 죽기도 전에 사망보도 냈다.
    이런 거 정도 내줬으면 조중동연합, 한경만 베끼는 수준에서 많이 나아진거고.

    와ㅡ
    '20.7.14 10:22 AM (222.97.xxx.75)
    아니 원글 님 을 조롱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무슨말을 못하네요
    지금 외신들 거의 저런 내용이맞아요
    그걸우리니끼 아니다 정신승리 하고 있는거 같아요
    세계 기자들이 전부 바보인가요
    그냥가만히 있으면 좋겠어요
    인주당 이해찬도 사과 한걸

  • 163. 원글님
    '20.7.14 11:28 AM (218.237.xxx.254)

    어디들 가셨나요?

    원글IP : 88.76.xxx.135 이나 222.97.xxx.75 님은 꿀먹은 벙어리??

    그리고 "성추행하다 알려질까 두려워 자살했다. "요 부분 본인이 명확히 어느 부분 인지 발췌해보시죠?

    영어방송이고 주욱. 들어봤지만 controversial 하다고 여러번 언급했는데 조 부분은 없네요?

  • 164. 위에
    '20.7.14 11:33 AM (218.237.xxx.254)

    원글자 왈, "성추행하다 알려질까 두려워 자살했다. "요 부분 본인이 명확히 어느 부분 인지 발췌해보시죠?

    영어방송이고 주욱. 들어봤지만 controversial 하다고 여러번 언급했는데 조 부분은 없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dNKGeHHwqpA

    자.. 그럼.. 영어원어방송 듣고 다시 돌아와서..그 부분 발췌해봅시다
    이번 기회에 영어공부도 할겸~ 자막 기능도 있는 건 알죠??

  • 165. 부끄럽긴
    '20.7.14 11:33 AM (219.251.xxx.213)

    님이 서울시민도 님이 뭐라고 부끄러워요. 우리나라 대표인가.

  • 166. 리스닝
    '20.7.14 11:35 AM (218.237.xxx.254)

    ㄴ 독일어 뿐 아니라 영어도 심각해보임. 고로 글 의도 자체가 매우 의심스러움.

  • 167. ....
    '20.7.14 11:35 AM (1.237.xxx.189)

    지력과 독일어에서 딱 걸렸네
    깜냥이 안되면 코스프레나 하지말든가
    어휘는 조선족인데 독일이라고 우기면 독일교민되는거야?

  • 168. ..
    '20.7.14 11:36 AM (1.227.xxx.55)

    시장님 그 동안 일 잘해주실 때 감사는 했고?
    전재산 기부하시고 거처하나 없는데
    존경의 마음은 들었고?

  • 169. 국격
    '20.7.14 11:38 AM (218.237.xxx.254)

    원글자 왈, "성추행하다 알려질까 두려워 자살했다. "요 부분 본인이 명확히 어느 부분 인지 발췌해보시죠?

    영어방송이고 주욱. 들어봤지만 controversial 하다고 여러번 언급했는데 조 부분은 없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dNKGeHHwqpA




    악의적으로 편집 유포하고 있네요?

    현재까지 jtbc, mbc 에 가짜뉴스로 제보 완료

    캡처 아이디 몇개 합산해서 파일 전송 완료 / 저급한 댓글 역시 포함

  • 170. ^^
    '20.7.14 12:39 PM (106.252.xxx.121)

    독일사람들이 대한민국 서울시장한테 뭔 관심이나 있다고.

  • 171. ....
    '20.7.14 1:06 PM (219.88.xxx.177)

    원글님 이해합니다.
    부끄럽죠. 당연히
    여기 외국 살면서 관심 끊어라하는 미친 댓글있는데
    이것들이 조국이 수호할때는 키톡까지도 침범해서
    나베가 어쩌니 조국을 수호한다느니 한 미친여편네들입니다.
    내로남불 좌빨들 역겹고 토 나온다.

  • 172. 219.88.177
    '20.7.14 1:21 PM (163.152.xxx.8)

    할부지신가

    언어사용이 너무 부끄럽네요

    박시장에 대해 밝혀진 게 없는데

    부끄럽다는 원글아

    마찬가지로 댁이 부끄럽네요

  • 173. 정신나간
    '20.7.14 1:26 PM (110.15.xxx.7)

    지지자들 어쩜 좋아요.
    정말 부끄러움을 모르네요.

    원글님. 이해합니다.222222222

  • 174. 증거도
    '20.7.14 1:31 PM (115.140.xxx.66)

    없던데 오버하고 그래요?
    사대주의 경향이 좀 있으신가

  • 175. ...
    '20.7.14 1:33 PM (59.4.xxx.95)

    그거 영어방송이라서 들어보면 다 뽀록날걸
    왜 없는 소리 지어내서리...
    마음의 소리 인가봐요
    해명 좀 하시죠

  • 176. ㅇㅇ
    '20.7.14 1:50 PM (58.234.xxx.21)

    외국 사시니 아무래도 더 그렇겠죠
    이해 되네요

  • 177. 자운영
    '20.7.14 2:00 PM (1.215.xxx.189)

    윤창중이는요?
    그 때는 안 부끄러웠어요?

  • 178. 어머나
    '20.7.14 2:21 PM (1.227.xxx.55)

    그네때 비선실세가 대통령놀이 할 때는요?

  • 179. ..
    '20.7.14 2:56 PM (112.186.xxx.45)

    원글님 심정 이해합니다.
    해외에 살면서 이런 뉴스 접하면 정말 한숨나죠.
    우리나라는 웰컴투비디오도 그렇고 왜 이렇게 성인지 감수성이 바닥일까요.
    여기 82만 해도 쓰는 말 자체가 일베나 다름없어요.

  • 180. ...
    '20.7.14 3:12 PM (175.115.xxx.23)

    탄핵은 관심없던 사람이 갑자기 박시장은 부끄럽다구요?
    와하하하하하하

  • 181. ㅇㅇ
    '20.7.14 3:19 PM (14.47.xxx.125)

    정말 독일에 살기는 하는지 의심스러움.

  • 182. 뭘요
    '20.7.14 3:54 PM (58.150.xxx.36)

    트럼프도 클린턴도 성추문 있었잖아요
    권력자의 성문제야 전세계에 고금을 막론하고 있었고 있을겁니다 넘 부끄러워 마세요

  • 183. 33
    '20.7.14 4:05 PM (125.142.xxx.95)

    성추행 혐의에 부끄러우면
    닭그네때 이미 심장마비 걸렸어야
    2222

  • 184. ..
    '20.7.14 5:24 PM (1.234.xxx.96)

    당신이 더 부끄럽네요. 사실관계 밝혀진것도 하나도 없어요. 부끄럽니 뭐니 경솔하게 나대지 마시구요..

  • 185. ,,,
    '20.7.14 6:25 PM (219.74.xxx.181)

    넌 그 입을 다물라!

  • 186. Ooo
    '20.7.14 6:25 PM (39.7.xxx.121)

    독일 사는 모지리구나

  • 187. 그린
    '20.7.14 6:26 PM (223.62.xxx.110)

    독일 사는 벌레

  • 188. 모자라는 사람
    '20.7.14 7:18 PM (182.216.xxx.86)

    원글 많이 모자라보임
    독일 말, 글 전혀 모름 ㅋ
    무죄나오고 있는 조국징관까지 끌어들이는거 보면 걍 태극기 알바
    독일가고싶으셨쎄요 으이구 ㅉㅉ

  • 189. 부끄러움이란
    '20.7.14 9:04 PM (68.173.xxx.4)

    독일서 느껴야하는 부끄러움이란 바로 이런거 아닌가요???

    독일서 엄청나게 실패한 백년 후퇴한 정책임에도 쥐새끼가 온 국토를 파헤쳐 자연훼손하고 국고 탕진한거며

    닭대가리가 순시리에게 잡혀 꼭두각시 하며 독일에서 엄청난 치부를 하는데 독일교포가 아주 대대적으로 재산 은닉한 요따위 국고 탕진한것에부터 수치심을 느꼈어야지 ~

  • 190. ㅋㅋㅋㅋㅋ
    '20.7.14 9:44 PM (116.39.xxx.162)

    독일 사는 주옥순
    생긴 것도 똑같을 갓 같다.
    나이도 비슷할 걸...
    60대

  • 191. 이래서
    '20.7.14 10:22 PM (118.176.xxx.245)

    입진보 입진보 하는 거죠. 님 같은 사람들을. 싸가지 없다고.
    인간을 자로 잰 듯이 평가하고. 10가지 잘해도 1가지 의혹 있으면 싸잡아 비난하고.
    그토록 타인에게 냉철하고 냉정하고 객관적이신 분이 본인한테도 그러신지 궁금하네요.

  • 192. 독일사는 벌레야
    '20.7.14 10:22 PM (106.102.xxx.234)

    네오나치한테 두들겨 맞고 정신차리길 빈다

  • 193. 저도 독일..
    '20.7.14 10:30 PM (93.244.xxx.100)

    사는데요, 독일에 정신이상 한국사람들 너무 많아요.

    이런 사람들 다 좀 귀국 시켰음 좋겠네요. 정말 쪽 팔리는 한국인.

  • 194. ㅂㅅㅈㅇ
    '20.7.14 10:42 PM (211.244.xxx.113)

    근데...이 분 독일어 못하나요? 독일어 댓글을 하루가 지나도록 못다네요~~하루정도면 번역기 돌리면서 달수는 있지 않나요?

  • 195. 미국 뉴스에도
    '20.7.15 12:08 AM (73.64.xxx.6)

    저렇게 짧게 나왔고, 별 관심 없음.

    여기 열혈 민주당원분들 댓글 원래 이럼.
    글 내용이 마음에 안 들면 글 쓴 사람 공격...
    너무 많이 봐서 좀 식상.

    민주당도 자체적으로 썩어가고.. 그래서 헤쳐 모여 했다, 아름 바꿔 다시 모이고 할 듯...

  • 196. 세금은
    '20.7.15 7:15 AM (103.62.xxx.204)

    왜 한국에 내시나요?
    독일에 내야 하는거 아닌지?'
    "아마 내가 당신보다는 한국에 세금을 더 많이 내지 싶소."

  • 197. 고소만으로 유죄?
    '20.7.15 7:31 AM (144.48.xxx.36)

    좀 단순하신가봐요.

    "박원순이 추행범이라고 한다면
    고소인은 민주당 말아먹으려는 미통당 프락치라든지
    시장 하나 물어서 베스트 셀러 쓰고 돈 벌려는 꽃뱀이라는 시나리오
    쓰는 것도 똑같이 정당화 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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